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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배 아저씨 창조과학회에서 퍼왔어요 천문학 반론해주세요!!

 

[동영상] 2002 창조과학 학술대회 일반강연 - 4. 우주와 4차원의 세계
  서민호

 

동영상과 아랫글들은 다른 내용입니다 

그냥 천문학 란에서 퍼왔습니다

 

우주는 어떻게 시작했을까 ?

  권영헌

빅뱅 시나리오에 의하면 우주는 초기의 원시 불덩이(또는 火口)가 대폭발을 일으켜 태어났다고 한다. 폭발이 일어난 뒤에 우주는 팽창이 거듭되고, 물질이 생겨나, 우주 초기의 수십억년 내에 팽창우주에서 물질은 여기저기 거대한 덩어리를 이루고, 이 덩어리들은 또 분열을 일으켜서 은하나 은하단이 형성됐고, 이 은하단 내에서 태양과 같은 별과 지구와 같은 행성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빅뱅(Big Bang) 이론의 핵심내용이다. 미국창조과학회 발행 ORIGIN 시리즈의 내용을 편역한 본 논고에서는 우주가 '빅뱅 이론' 이 제안하는 것같이 무질서한 폭발로 시작했거나 진화했다는 과학적 증명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밝히고 있다. -편집자주-

많은 진화론자들은 별들과 지구가 거대한 폭발에 의해 존재케 되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이 위에서 요약한 빅뱅이론인 것이다. 이 이론은 우주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한때는 옷핀의 끝보다 작은 한 점에 모여있었다고 가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데, 빅뱅의 주창자들은 근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이론적인 물체가 어느 기간동안 (기간이 알려지지 않은) 빈 공간에 놓여 있다가 갑자기 폭발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별들과 성단들과 행성들이 점차적으로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우주론

우주의 기원에 관한 이론들은 과학적이라 말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그것은 먼 과거의 사건들이어서 지금 과학적 도구나 수단들을 사용하여 반복되거나 시험되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빅뱅이론을 지지하는 주된 증거로 사용되어지는 것은 지구에서 관측할 때 별에서부터 나오는 소위 빛의 '적색 이동'인데, 그것은 많은 성단으로부터(모두가 아닌) 나오는 빛의 스펙트럼이 적색 쪽으로 치우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빛의 도플러 효과

매우 빨리 움직이는 물체로부터 나오는 빛의 스펙트럼은 관측자에 따라 팽창되거나 수축된다. 물체가 관측자로부터 멀어질 경우 빛의 스펙트럼이 늘어나 더욱 붉게 나타나며, 반대로 관측자 쪽으로 움직일 경우 빛의 스펙트럼은 압축되어져서 푸르게 나타난다.

일부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성단에서 관측되는 빛의 편이 현상이 도플러 효과에 기인한 것이어서, 그것이 빅뱅의 시작점이라 말하는 어떤 중심점으로부터 성단이 멀어져 가는 증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주가 팽창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진화론이나 빅뱅이론에 대한 직접적 증거는 결코 아니다. 우주의 팽창은 창조론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설명되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종류의 빅뱅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그것이 필연적으로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적색편이 적용의 문제점

(1) 상대적으로 가까운 몇몇 별들은 엄청나게 큰 적색편이 값을 갖는다. 그렇다면 이러한 별들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멀어져 갈까? 그것은 아주 회의적이다. 적색편이의 또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 또 상대적으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쌍으로 있는 여러 성단들이 있다. 그 중 몇몇은 다리 같은 역할을 하는 발광물질에 의해 연결되어져 있다. 또한 쌍으로 존재하는 성단의 다른 하나와 급격히 다른 적색편이를 갖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두 성단간에 극심한 속도 차가 있음을 의미하는가? (예를 들면 있을 수 없는 초당 9000 km 이상의 속도차이) 이것은 불합리하게 보인다. 왜냐하면 이 성단들은 서로 닿아 있거나 극도로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관측된 색의 차이는 도플러 효과와 아무 연관도 없는 것이 아닐까?

(2) 동일한 물체에 대한 여러 다른 적색편이가 관측되었다! 그러면 그 물체가 동시에 여러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까? 아니면 도플러효과가 잘못된 설명일까?

(3) 성단들 모두가 적색편이를 갖는 것이 아니다. 몇몇은 청색편이를 갖기도 한다. 이들은 모두 빅뱅이론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좋은 실례이다.

그러면 적색편이는 무엇 때문에 나타나는가?

(1) 관측된 적색편이는 후퇴운동에 의한 것이 아닌 다른 운동에 의한 것일 수 있다.

(a) 몇몇 이들은 팽창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우주의 원운동의 증거라고 생각한다.

(b) 또한 매우 빠른 속도로 우리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이라기보다는 '붉은 색을 띤' 성단들은 상대적으로 별로 움직이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견해도 있다.

(2) 모든 물체간에 작용하는 인력인 중력은 빛의 적색편이를 일으킬 수 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일찍이 예측되기도 하였다. 우주전체를 통해 거대한 물체들에 의한 거대한 중력이 관측된 적색편이 대부분의 이유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3) 적색편이의 다른 이론들로는 '광자 붕괴' 또는 '피곤한 빛' 이론이 있다.

폭발이 있었다면 실제로 뭘 만들었을까?

많은 과학자들은 방향감각이 없는 빅뱅이론을 비롯 일련의 방향성 없는 사건들이 우주를 형성할 수 있었다는 진화론의 주장을 신빙성 없어한다. 진화론자들은 태양계, 식물들, 동물들, 인간들의 창조의 궁극적인 책임을 빅뱅에 돌려버리고 있다.

그러나 폭발은 소용돌이나 흐름 같은 것들은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진화론자들이 바라는 것처럼 복잡하고 질서정연한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관측된 적이 없다. 폭발들은 복잡성을 파괴시키고 무질서를 창출할 따름이다. 거대한 화산폭발을 가정해 보자. 바위들과 먼지들이 날아와서 지면에 차곡차곡 싸여 훌륭한 건축물들로 짜여진 도시를 형성하는 일이 생길 수 있을까? 화산폭발로 탄더미나 자갈들이 교묘히 조합되어 훌륭한 석조도시(石造都市)를 이루는 경기장이나 가옥, 신전들이 짜 맞추어질 수 있을 것인가? 그 대답은 한 마디로 N0 다.

많은 이들은 빅뱅이라는 폭발이 궁극적으로 모든 놀라운 성단, 행성, 물리법칙들을 만들 수 있었고, 모든 창조물들과 식물들의 존재들을 이끌었다는 것은 믿기에는 너무 황당한 얘기라고 생각한다. 우주는 앞서나온 석조도시 보다도 훨씬 더 놀랍고 정교하다. 심지어 몇몇 진화론자들조차도 희망 없는 이론이라 칭하며 빅뱅이론을 버리는 경우도 있다.

우주전체를 통하여 우연한 사건들과 퇴색의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호복제나 별들의 소멸이나 폭발 등), 많은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은 만물의 놀라운 고안되어짐과 상관관계 뒤에 감추어진 이치를 주목하고 있다. 과학자들이 우주를 연구하면 할수록, 그것의 위대한 질서들과 복잡성, 그리고 고안되어짐을 나타내는 증거들을 하나하나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진화 Vs 자연의 기본법칙

수많은 저명한 과학자들이 충분히 시간과 기회가 주어졌을 때 진화가 물리적으로 가능한가를 알아보기 위해 자연의 기본법칙들을 연구해 왔다. 결론은 진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열역학 제 2법칙이다.

과학법칙

자연의 기본적이고 불변의 원리이며, 우주를 통하여 매우 광범위한 측정과 실험에 의하며, 반복적으로 불변임이 증명되어진 현상. (ex. 중력법칙, 운동의 법칙).

열역학

열에 대한 연구, 에너지의 이동과 교환의 유효성을 연구하는 물리의 분야이다.

열역학 제 2법칙

열역학 제 2법칙은 일상생활에서 친근한 기본 원리들을 다루고 있다. 이 법칙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왜 모든 것들이 궁극적으로 분해되고 붕괴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물질적인 것들은 영원하지 않다. 모든 것은 변화하며 무질서가 증가하는 것이다. 옷들은 낡아져가고 실밥이 풀어져가고, 궁극적으로는 먼지들이 되어버린다. 모든 것들은 나이를 먹고 낡아져 간다. 죽음은 이 법칙의 당연스런 결과들인 것이다.

제 2법칙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곳은 우주 어디에도 없다. 매년 이 법칙의 효과들을 보상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이 기울여진다 (보수, 페인트칠, 의료비 청구서 등). 궁극적으로 자연의 모든 것들이 이 불변의 법칙을 따라간다. 물리학자 켈빈 경은 '이 법칙은 우주의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점점 더 적어짐을 의미한다. 궁극적으로 이용 가능한 에너지는 없게 된다. 이 사실로부터 자연계에서 가장 있을법한 상태(가장 가능성이 많은 상태)는 무질서의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자연계는 가만히 놔두면 퇴화된다.' 고 묘사한다. 화합물들은, 가만히 놔두면, 궁극적으로는 더 간단한 물질로 분해됨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것들은 궁극적으로 더 복잡해지지 않는다.

외부의 힘은 어느 시간동안 질서를 증가시킬 수 있다 (상당히 큰 에너지의 소모와 고안됨


이희승
2004-08-25 11:45:53
944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승 '04.8.25 12:08 PM 신고
    :-)*아 이런것도 재미 없다 ㅠㅠ
    방학도 끈나가니 공부나 해야지 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2. 2. 문유위 '04.8.25 2:55 PM 신고
    :-)*정말 그럴듯한말들로.. 진짜 그럴듯하게 써놨군요.. 수백 수천명이 엄청난 시간동안 연구해놓은것을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말 몇마디로 모두 무시 해버리네요. ㅎㅎ 어려운말만 디따 써놓구.. 웃음바께 안나옵니다. 어리버리 한 사람들은 그대로 다 믿을듯 ↓댓글에댓글
  3. 3. 문유위 '04.8.25 2:59 PM 신고
    :-)*가장 어이 없는것은 화산재가 싸여서 머 건물 만들고 어쩌고 저쩌고 이부분. 흐.. 정말 어이없네요.. ↓댓글에댓글
  4. 4. 이희승 '04.8.25 3:03 PM 신고
    :-)*자자 우리 열역학 배우신 분들 한번 저말을 보고 무엇을 느끼나요 ? 진화론하고 열역학하고 별로 큰 연게는 없지만 열역학이 상위 학문이지요 기초학문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4.8.25 3:04 PM 신고
    :-)*엔트로피 열린계닫친계 그게 머 어쨋다고
    열린계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열린계이지 생각할 여지도 없는글을 어렵게 써났네 ㅋ ↓댓글에댓글
  6. 6. 이희승 '04.8.25 3:05 PM 신고
    :-P*동영상 그대로 드래그 해왔는데 플레이가 안되네요 ㅠㅠ ↓댓글에댓글
  7. 7. 이희승 '04.8.25 3:08 PM 신고
    :-)*안홍배 아저씨가 정리해서 잘 말씀해주시던데
    도플러 효과는 대충 알지만 저거 머라고 하는지 멋지게 좀 말해주세요 천문학도 아저씨 도플러 효과는 중학교때 배운것임 !!! ↓댓글에댓글
  8. 8. 이재중 '04.8.25 4:57 PM 신고
    :-)*이런말 하면 어떨지 몰르겟지만.. 창조론 우기는님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그 쓸대없는 기적을 바라지 마시고 하루 하루 열심히 사세요.어느정도 우길걸 우겨야지.. 버럭.. ↓댓글에댓글
  9. 9. 이재중 '04.8.25 5:00 PM 신고
    :-)*빅뱅론은 과학적으로 어느정도 근거 잇는 말이다.. 하지만 창조론은?? 그냥 믿어라.. 믿으면 된다. ↓댓글에댓글
  10. 10. 반치용 '04.8.25 5:35 PM 신고
    :-)*창조론(x) -> 창조설(o)

    학계에서 '논리'라고 인증 받은 경우에만 '-론'이라는 접미사가 붙습니다. 즉... '창조에 관한 이론적 설명'이 아닌 창조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정확한 표현. ↓댓글에댓글
  11. 11. 안홍배 '04.8.26 2:07 PM 신고
    :-)*별로 대꾸할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진화론은 생물학에만 해당되는 건데 그걸 과학의 전 분야로 넓혀서 반론하고 있군요. 천문학과 진화론은 연관성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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