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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학교의 인식이 많이 바뀐거 같네요..

정보고나,실업계는 꼴통학교다. 절떄 가선 안된다.

무족건 인문계를 가야한다. 라는 불과 몇년전의 인식이.. 변하고 있는 것 같네요.`

특목고다 머다해서 학교의 이름을 바꾸고.

특성화를 한 학교는` 지원을 받고`.. ....

여기저기서 흔이 말하는 "특목고"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청년실업이..큰 영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음.. .내가봐선..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학벌주의 의식이 조금은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성에 맞도록.... 학교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K-RAW
written by K-RAW (ttt3210)
2004-08-26 20:48:31
674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4.8.28 9:05 PM 신고
    :-)*꼴통학교에서 기분이 살짝 나빠질려고 했으나..;; 그러나 아직도 대다수의 부모님들은 실업계가면 다 개망나니 되고 그런줄 알아요. ↓댓글에댓글
  2. 2. jtiger '04.8.28 9:15 PM 신고
    :-)*차선책이란 있을수 없어요.. 오직..1등만..2등부터 다 죽어~ㅎㅎ ↓댓글에댓글
  3. 3. STF '04.8.29 9:11 AM 신고
    :-P*실업계가 꼴통학교라고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사람도 있으면
    정말 기분 나쁩니다..

    실업계중에서 .. 정말 명문 인곳도 많습니다.
    하지만 공부 못하는 애들이 거기간다고 하니까
    선입견이 작용할수도 있으나.. 무조건 .. 실업계
    가는 학생들을 보고..ㅡㅡ 꼴통이라고 하면은 ..
    정말 열받죠 ↓댓글에댓글
  4. 4. 心中∞星 '04.9.2 5:13 PM 신고
    :-)*이공계의 기피 현상의 일부조.. ↓댓글에댓글
  5. 5. 퀘퀘 '04.9.8 3:23 PM 신고
    :-)*특목고에 ㅡ,ㅡ.;;원조 경북기ㄱㅖ공업고등학교 ↓댓글에댓글
  6. 6. 이태희 '04.10.12 5:07 PM 신고
    :-)*=_=저 특성화고 다니지만 저희 학교애들은 공부를 하려는 의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성화 한 학교만 지원 받는게 아니라 실업계 전반적으로 지원을 받고 있지요 요즘은 부모들이 이걸 알아 주었으면 해요
    친척이나 부모님 지인들이 "어디학교 다니니?"
    "내 저 선린 인터넷고 다니는 데요?"
    "아! 선린 상고"
    이러고서는 무시하듯 처다봅니다-_-
    분명히 저희 학교 잘하면 10%안쪽애들 못해도 50% 넘지 않는 애들만 받습니다(특별전형 뺴고) 그리고 왠만한 인문계 보단 대학도 잘갑니다.
    그리고 인문계간 애들도 실업계 애들 무시하는데~
    -_-나중에 실업계 간애들을 부러워 하게 될것이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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