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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하나님을 많이는 모르지만,,

 

저는 제 마음에 하나님을 깨닫기 시작한 시점이 그리 오래 되지 않고 그 깊이도 잘 모르는 초심자(?) 입니다...

그러나 감히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인간의 힘으로 어찌해야 할 지 모르는 문제에 봉착해 보신 분 계십니까?

머리 속으로는 더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이상하게도 감성인지 아님 우리 마음이 어찌 말 할 수 없는 이상한 마력에 걸린 것 처럼 제격이 아니다 싶게...

자신을 힘들게 하거나 아님 자신의 가까운 사람을 힘들게 하신 적은 없으신가요?

그럴때 포기하지 마시고...자신을 되돌아 보세요..잠시만..

느낄 겁니다.

하나님의 음성이...어쩜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우리의 양심이고 기본 심성이 자신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일 런지도 모르지만,,저는 그 음성을 들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후로 강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또 마음이 평안해지며.,..자신이 얼마나 가치있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고 우리가 만난 문제들을 겸허한 자세로 다시 보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후로...잠깐 잠깐의 마음 흔들림도 있지만,,,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은 엄청난 힘이 있는 걸 깨닫게 되고 스스로 놀라게 되며..또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되는 힘이 생깁니다.

여러분들..저는 하나님의 존재라든가,,아님,,,주님의 부활 ,,,이런것들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면 ..그건 부질없는 일이라는 껏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 뒤돌아 보십시오...우리 마음속에 누구 에게나,,약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보면..불쌍하게 생각하고...그런 감정이 있지 않습니까?

또 우리 자신도 늘 누구에겐가 인정받고 싶고..사랑받고 싶은 욕구 가 있죠...

어떤 사람들은 기본 성품이 강직하고 올곧아서...신의 힘을 빌리지 않아서..주관 또렸하게 이세상ㅇ르 나름 대로 잘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그렇지 못한 분들이 너무 많아요...제 자신도 그런 사람이었고요...

기독교인들이 전도 하시는 것은 아마도 이런 분들의 아픔을 해결하는 방법을 먼저 깨달으셨기에..욕을 먹어가면서도..전도 하시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고 마음이 아프시거나,,몸이 힘드실때,,,살기 조차 싫을 정도로,,,자신을 학대하는 이상한 감정이 들때,,,잠시만,,시간 내어서 성경 말씀에 귀기울려 보세요...아님 CCM송 이나 찬송가 가사 를 음미해 보세요,,,인터넷 설교방송도 있습니다. 꼭 들어보세요..들음으로써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있어요,,그런 귀절이 ...그래서 저는 또 놀랐습니다,..부디 시간 내셔서 성경말씀에 귀기울이시고 읽어보세요.

분명 놀라운 일이 일어남을 느끼실 겁니다,,,

아,,그래서 그분 말씀은 살아있다는 표현을 하는구나...를 알게 됩니다..그래서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우리 가슴속에 들어 오시고 우리는 영접해야 하는 거구나,,,깨닫게 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면서도 제 자신에게 결심 합니다..

주님.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제게 더 많은 복을 주시고 제 직영을 넓혀 주시기 위해 저를 그토록 채찍질하시고 힘들게 해쳐나가도록 단련 시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본받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생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마음에 더욱 깊게 주님 느낄 수 있도록 확신을 주시옵서서,,,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 되도록 늘 일깨어 주십시오..



2004-08-27 11:27:08
715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우철 '04.8.27 1:54 PM 신고
    :-)*요약하자면 예수의 종이 되라는것 같군요.. ㅡㅡ
    예수의 뜻대로 살아가는사람? 주 목적은 자유의식을 배제하고 영원히 예수의 종이 되자는 말이군.. 흠.. ↓댓글에댓글
  2. 2. 김지형 '04.8.27 3:43 PM 신고
    :-)*아플때 약은 안먹고. 안 아프다고 믿게 하는 세뇌를 시작합세. ↓댓글에댓글
  3. 3. 김지형 '04.8.27 3:44 PM 신고
    :-)*욥을 단련하기 위해 자녀들을 다 죽이게 사주한 야훼를 찬양하세. ↓댓글에댓글
  4. 4. 김지형 '04.8.27 3:45 PM 신고
    :-)*인생 좋으셈?. :) 후후후 그래봐야 별로 일꺼 아니우. 천국소망이나 바라보셔야지 강해져서 어따 써먹을껏이셈? (유치함엔 유치함으로 대응하자) ↓댓글에댓글
  5. 5. 송창훈 '04.8.27 5:30 PM 신고
    :-)*하나님 대신에 야훼,여호와 이런 용어로 바꾸심이...하나 or 하느님은 우리 민족 고유로 내려오던 천신을 일컫는 말인데... ↓댓글에댓글
  6. 6. 김승현 '04.8.27 8:23 PM 신고
    :-)*민족고유의 천신은 하느님(하늘의 신) 아닌가?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다는 뜻이니깐..
    우리나라에는 여러 잡신이 많으니깐 하나님은 아닌듯.. ↓댓글에댓글
  7. 7. 김주영 '04.8.27 10:05 PM 신고
    :-)*자신에게만 가치있는 것일뿐 아닌가요.
    어리석은 언급이군요.
    개연성 있는 허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은 절대로 소중한 존재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지켜낸 의지의 동물은 몰라도.
    우리는 특권 계층이 아닌 우리의 손으로 짜 올린 자들입니다.
    이렇게 직접적인 강요는 단지 주입식 선도와 다를게 뭐가 있나요. ↓댓글에댓글
  8. 8. 김주영 '04.8.27 10:09 PM 신고
    :-)*이 세상의 부가적인 가치를 이용하여
    자신은 행복하다라고 인식하고 그것에 대해 만족하는 것.
    그리고 이 게시판에는 그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사람 없습니다.
    그것은 아직 어린 분들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과학적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당연히,
    있는 것 역시 논리적으로도 존재가 불가능합니다.
    제가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신의 존재감은 우리가 결정하고 그는 절대적이나 진리는 아니다.
    결국 신조차도 우리에게 짓밟힐수는 존재입니다.
    자신에게 그것을 극복할 힘이 없다고 그것을 종교에 의지한다.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신념을 세우려고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욕이나 해대는 선도와 다를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나 하십시오. 권유하는 글이기는 하지만.
    기독교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개입되어있군요. ↓댓글에댓글
  9. 9. 김주영 '04.8.27 10:14 PM 신고
    :-)*기독교적인 생각이란 신을 정말로 절대적인 존재라 착각하는 겁니다.
    신의 존재는 인간에 의해서는 절대적이지만
    만물에 의해서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진리또한 아닙니다.
    그의 존재감, 인격 등은 그가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사회, 인간들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사회가 만약 살인을 위한 삶이 된다면, 예수는 어리석은 자가 될것입니다. 그렇듯 이 세상에는 선과 악의 분명한 기준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살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엔돌핀 따위가 나오기라도 한다면. 오히려 신은 악적인 존재가 됩니다.
    또 한 신은 불평등합니다 [ 내용요약 ]
    만약 자기를 제일 좋아해줬으면 하는 사람과, 자기를 제일 싫어했으면 하는 사람과, 자기를 평범하게 대해주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래된 DNA의 형태변형에 의해 이러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3명의 인간을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의 존재성은 3갈래로 나누어질것입니다.
    단지 그것이 두려워 둘러대는 것뿐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0. 10. kakakaka9828 '04.8.29 6:22 PM 신고
    :-)*김주영님 줄띄어쓰기 좀 하시지 대략 멍~ ↓댓글에댓글
  11. 11. jesvill '04.9.3 7:38 PM 신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인간의 시점에서만 바라보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내가 생각할때는 절대로, 결단코 말이 않된다" 주장하시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인간 혼자의 일방적인 생각일 뿐이죠
    신이라는 존재는 그렇게 생각 안할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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