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앞면보다 아름다운 뒷면' Apple 23인치 Cinema HD Display

 


근 2~3년사이에 LCD 모니터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을 하여, 이제는 어느새 보편적인 제품이 되었고 사용자들도 제품의 기본성능 이외에 디자인/부가기능을 비교하고 검토하는 시장의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패널 가격이 하락함에따라 완제품의 가격도 하락하고 가격으로 승부하던 중소기업들도 많이 퇴출된 요즘, 새로운 디자인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과 제조업체들의 경쟁에 따라 여러 요소를 포괄적으로 가미시킨 신제품들도 속속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오늘 살펴볼 제품은 Apple의 23인치 LCD모니터 'Apple Cinema HD Display'이다. 얼마전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애플의 CEO가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선보인 제품들(30인치/23인치/20인치 Cinema Display)중 국내에 출시된 20인치와 23인치를 자체적으로 입수하여 먼저 23인치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30인치 제품은 해상도가 무려 2560 * 1600으로 현재까지 출시된 그래픽카드로는 완전한 구동이 불가하다. 그래서 NVIDIA와 협력하여 GeForce 6800 Ultra 그래픽 카드를 새로 만들어야만 했다. DVI 이중 링크(하나의 DVI 포트에서 이중 링크를 지원해야만)를 지원해야만 완벽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것이다. 


디스플레이뱅크에서는 2003년 봄에 이전 모델의 리뷰를 진행했었는데, 이번 제품도 3일간 일반용도로 사용해 본 결과, 이전 제품과 비교하여 디자인을 제외하고 가장 눈에 띄는점은 IBM PC와의 호환에 힘을 쏟았다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IBM PC 사용자들의 관심속에 있으면서도 가장 주저하게 만들었던 호환성 문제를 떨쳐버렸다. 그래서 DVI to ADC 아답터가 사라지고 일반 그래픽카드의 DVI 포트를 사용하여 꼽기만 하면 Plug & Play모니터로 인식을 하여 작동을 하게 되어 있다. 



" Apple Cinema HD Display의 Overview "


누구나 인정하듯이 Apple社의 디자인 기획력은 매우 창의적이며 상당히 놀랍다. 허나 그 디자인이 실제의 제품으로 생산 되는것이 더 놀라울 따름이다. 베젤과 후면, 스탠드까지 모두 무반사 알루미늄으로 처리가 되어 있으며, 베젤의 폭도 매우 얇아 졌다. Soft touch 방식으로 이루어진 밝기 조절버튼 2개와 전원버튼을 제외하고는 어떤 버튼도 없으며, Usb 포트 2개와 IEEE1394(Firewire)포트 2개가 있을뿐 방열구멍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항상 비슷하거나 약간 색다른 제품만 봐왔던 필자에게도 이 제품을 디자인한 Apple이나, 실제로 이 제품을 만든 LG전자 모두 대단하게 느껴진다.









Apple 23" Cinema HD Display  제품 간단 Spec


밝기 : 270nit(cd/㎡)
명암비 : 400 : 1
최적(최대) 해상도 : 1920 * 1200
픽셀피치 : 0.258mm ⅹ 0.258mm
표현가능색 : RGB당 8bit, 약16.7M의 색
패널제조사 : LG-Philips
시야각 : 좌/우 - 170도, 상/하 - 170도
응답속도 : 16ms
입력 단자 : DVI
제품 특징 : 자가전원 USB 2.0 포트 2개, IEEE1394(FireWire 400 포트) 2개


밝기와 명암비 모두 양호한 사양이며, 이전 제품과 같이 1920 * 1200의 해상도에 LG-Philips 패널을 사용했다. 물론 광시야각이며, 패널 자체의 수율과 성능이 높아지고 스티브 잡스도 고급 패널만 엄선했다고 직접 공언했으므로, 이전처럼 불량화소로 인한 잡음은 거의 없을것으로 판단되며, 색표현력과 응답속도가 향상된 LM230W02 (S-IPS방식) 패널이 사용된것으로 생각된다.(분해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직접 확인은 하지 못했다.)

Apple 23" Cinema HD Display의 외관 및 특징


" Box 외관 "


Box역시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을 했다. 특별한 문자적 꾸밈없이 제품 그대로의 모습을 옮겨놓은 외형이다. TCO '03과 약간의 특징들만 나열되어 있다.



" 내용물 "


전원 케이블, DC24.5V 아답터, 간단한 사용자 메뉴얼, 품질 보증서, 모니터 청소용 헝겁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니터 본체에 DVI 케이블과 USB케이블, IEEE1394(FireWire)케이블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케이블은 없으며, 드라이버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 제품 전면 "


패널부위와 측면을 제외하고는 스탠드까지 모두 알루미늄으로 둘러싸여 있다. 베젤은 이번모델의 반도 안될정도(18mm)로 슬림해졌고, 후면은 방열홀조차 없어 매우 깔끔하다.  또한 거의 모든부분을 곡선으로 처리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한층 더해 주며, 나사하나 보이지 않는 이음새 처리는 감탄 그 자체이다. 



" 연결 케이블 "


본체 후면에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모습이다. 좌로부터 DVI, USB, IEEE1394(FireWire), 아답터 연결잭이다.



" Dual로 사용 "


제품을 듀얼로 사용할때의 모습이다. 얇아진 베젤이 한층 돋보이며, 누구든지 만족할수 있는 책상위를 보여준다.



" 설정 버튼 "


측면에 위치한 설정버튼이다. 밝기 조절과 전원버튼만 존재하며, 버튼을 누를 필요없이 Soft touch방식으로 손가락만 대면 동작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DVI입력을 지원하므로 실 사용시 다른 설정을 제어할 필요성도 없어 불편할 일은 없을것이다.



" FireWire & USB "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FireWire(IEEE1394) & usb 이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15pin D-sub입력만 가능한 그래픽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에게는 모니터 자체가 연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안타까운 일이지만, 요즘은 USB와 IEEE1394포트만으로 거의 모든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작업 환경의 효율성 면에서는 일반 모니터보다 낫다고 판단된다. USB도 2.0을 지원하고 FireWire 400포트 이므로 실제 전송속도도 매이 빠르다.



" Stand와 Head 연결부 "


Stand와 Head 연결부의 사진이다. 제품에 동봉되지는 않지만, VESA규격과 호환되는 Wall-mount를 구입할 수 있어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손가락 하나로 Tilt조절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부드럽고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 Stand "


제품의 전체적인 컨셉에 꼭 맞는 모습을 하고 있다. 마무리 처리는 모두 곡선으로 되어 있으며, 부드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상당히 안정성있는 모습이다.

설치 및 테스트

Cinema HD Display를 PC에 연결하고 윈도우를 부팅하였다. 따로 드라이버가 제공되지 않아 Plug & Play 모니터로 설정을 하고, 디지털 입력을 기준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최적 해상도인 1920*1200@60Hz로 설정하였다. 모든 테스트를 공장출하모드(팩토리모드)에서 진행하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밝기, 명암, 색온도등은 최대휘도를 토대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Aging time은 3시간이었다.


 최대 휘도, 휘도 균일성, 백색 균일성, 명암비




" White_max "


23" Cinema HD Display의 Spec상의 휘도는 270nit(cd/㎡) 이다. 23인치 대화면에 이정도의 Spec이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계측결과 최대휘도는 317nit가 계측되어 동영상 관람시에도 충분한 밝기를 표현해 줄 것으로 판단된다.


휘도 균일성을 살펴보면 좌/하단이 약간 더 밝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양호한 수준이며 백색 균일성 역시 △x = 0.0041, △y = 0.0036으로 양호한 수준이었다. 실제 제품 사용시에는 휘도를 약간줄여 사용하시길 권장한다.



" White_75% "


이 제품 자체에서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는 항목은 휘도밖에 없다. 이 또한 화면상으로 표시되지 않고, 총 16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는것만 알 수 있을 뿐이다. 동영상을 제외하고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서핑, 프로그래밍 작업을 해 본 결과 필자의 안목으로는 12번째 단계(75%의 밝기 수준)정도가 가장 사용하는데 적합했다. 이때의 휘도 분포를 나타낸 그림이다.



" Black "



" Black_max "



" Black_75% "


Black 휘도 역시 최대값과 75%를 함께 계측했다. S-ips패널의 특성상 전체적으로 Black휘도는 약감 높은 편이었으며, 대화면임에도 백라이트가 새는 곳은 발견되지 않았고 균일성 역시 매우 우수했다. 명암비를 계산하면 - 최대 휘도일때 평균 371.97 : 1, 중앙부 348.79 : 1이고 75%휘도 일때 평균 344.60 : 1, 중앙부 354.37 : 1로 Spec상의 명암비(400 : 1)보다 약간 낮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해상도별 가독성



" font-w "



" font-b "


1920*1200/60Hz : 최적 해상도로써 깨끗하고 또렷한 가독성을 보여준다.
1280*768/60Hz : 약간 번지고 CRT 모니터의 가독성 수준이다.
848*480/60Hz : 번짐 거의 없고 스케일링 좋다.

  색/계조 표현력





전체적으로 색 표현은 매우 또렸했으며, 단계 구분도 양호한 수준이었다. 다만 Red와 Blue의 가장 밝은 부분의 단계구분이 쉽지 않았고 타색은 거의 찾을 수 없었다.



" R/G/B 색좌표 "


'1931 x,y chromaticity diagram'상에서 본 23" Cinema HD Display의 색좌표이다. R/G/B 모두 표현이 좋은 수준이며 특히 Blue와 Red의 표현이 좋음을 알 수 있다.  면적을 구해보면 약 0.1123 정도가 되어 NTSC방송방식 색재현범위 대비 약 71.084%의 매우 좋은 색 재현율을 보여준다.









색 재현성


색 재현성은 RGB색좌표가 구성하는 삼각형의 면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색재현성이 좋다는 말은 CIE색 좌표계에서 더 많은 색을 표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NTSC방송방식의 White, Red, Green, Blue의 색재현범위는 R(0.67, 0.33), G(0.21, 0.71), B(0.14, 0.08) →면적은 0.158이 된다.




" Grayscale "


명암비가 Spec상의 값보다 낮았던 것에 비해 전체적인 계조표현은 양호한 편이었다. 가장 어두운 부분 2단계를 제외하고는 단계구분은 명확했으나, 중간 계조에서 밝은쪽으로 갈수록 약간 붉은색의 타색이 있는 단점도 발견할 수 있었다.



" 색 온 도 "


OSD상의 조정항목이 없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에서 지원하는 조정항목(오버레이/색상)을 조정하지 않는 이상 같은 색온도로 화면을 보게 된다. 모니터 상에는 밝기만 조정 할 수 있기때문에 색온도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되는데 이 제품은 6500K를 기본값으로 설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색온도는 6732K가 나와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LCD 모니터의 기본값과 거의 차이가 없으며, △uv는 -0.05로 플랑크 곡선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색 온도


흑체를 가열하면 붉은색에서 주황색, 노란색, 백색, 푸른색으로 변하게 된다. 최저온도인 절대온도 0도(-273℃)에서 열을 가하면 복사파가 나오는데 이때의 광원의 성질을 절대온도의 단위로 나타낸 것을 '색온도' 라고 한다. 단위는 켈빈(Kalvin)이기 때문에 'K'로 표시한다. 색도도 오른쪽 아래부분에서부터 갈라져 나온 선이 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프랑크 궤적이다. 프랑크 궤적을 쉽게 생각하면 흑체가 온도변화에 따라 그려내는 궤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응답속도 및 잔상





" Smearing pattern "


Spec 상의 응답속도는 16ms로 이전 모델들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상용화된 중대형 모델중 최상위급 모델이다. 참고로 현재 여러 패널들이 8ms이하의 응답속도들로 계속 개발되고 있으며, 응답속도라는 항목이 LCD 모니터 테스트에서 사라질 날이 멀지 않았다.

테스트 후기 및 총평

 시야각






" 시야각 "


Apple社에서 밝힌 시야각은 상하/좌우 170도인 광시야각 모델로 나와있다. 패널 제조사인 LG-Philips社의 Spec에서는 상하/좌우 178도로 나와 있는데, 측정 기준의 차이로 생각된다. 광시야각 모델답게 상/하/좌/우 어느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누워서 동영상을 감상한다던가, 몇명이 모여서 한 화면을 바라볼때도 왜곡이나 색상 변화를 거의 느낄 수 없는 좋은 시야각을 보여준다. 









시야각


보통 우리가 말하는 시야각의 범위는 명암대비가 10 이상이고, 8계조로 구동했을 때의 계조반전(grey level invension)이 없는 영역을 나타내는데, 각 제조사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고 설사 규칙대로라 할 지라도 바라보는 시야각 자체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보여지는 색 자체가 색좌표상에서 전혀 다른 색을 나타내게 된다. 일반적으로 제조사의 스펙을 볼때는 상/하/좌/우 160도 이상이면 사용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다고 판단된다. 시야각에는 좀더 명확한 정의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 시야각에 대한 고찰 "을 읽어 보시고 유저들도 한번 시야각에대한 올바른 판단을 해 보시기 바란다.


 평가환경


시스템 : Pentium III 500Mhz , 256M SDRAM, 30G HDD


해상도 : 1920*1200@60Hz


그래픽카드 : ATI RADEON 9200, 7500LE


TEST Program : IBM TEST,32 grayscale패턴, FPDMSU_totalpattern, Nokia Test, Crtat alignment tool , Check screen, FPDMall


계측기기 : MINOLTA Display Color Analyzer CA-210


※ 본 평가는 TEST용 샘플 한 대에 대한 결과이므로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시스템과 계측기기에 따라서도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측시 환경은 VESA 표준환경에 따릅니다.


 기  타


안정성 : 이동이 간편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유연한 곡선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충격을 받아도 흔들림 없는 매우 안정적인 모습이다.


베젤견고성 : 알루미늄 베젤로 패널이 눌릴 염려는 전혀 없으며, 금형의 마무리 처리가 매우 좋고 견고하다.


불량화소 : 없다.   


 총  평


브랜드와 디자인, 분명히 제품의 성능과는 직접 관련이 없지만 상당수의 사용자들은 이 두가지가 지니고 있는 힘을 잘 알고 있다. 국내 중소기업들에게는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지만, 독창적인 디자인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기 힘들고, 더군다나 브랜드는 엄청난 사용자들의 검증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오늘 살펴본 23인치 Cinema HD Display는 비교할 만한 제품이 없는 새로운 디자인에, 색 재현/응답속도/시야각 등 여러가지 성능들의 장점까지 추가된 우수한 제품이다. Macintosh뿐 아니라 일반 PC와의 호환성이 좋아져 더 많은 PC사용자들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체 재질이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어 방열구멍이 없어도 모니터에서 발생한 열이 자연스럽게 밖으로 발산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손색이 없지만, 그래도 일반 제품보다 발열은 조금 많은편이며, 명암, 색온도등을 자체적으로 조절할 수 없어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출시되는 제품의 거의 대부분을 OEM으로 생산하는 업체들은 많이 있다. 허나 그중에 인정받는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는 드물다.


※ 참고로 2004년 8월 26일 현재 애플코리아의 판매 예정 가격은 2,695,000원 이다. (V.A.T 포함)



노랑머리
2004-08-27 19:31:45
493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호영 '04.8.28 2:04 AM 신고
    :-)*오 정말 좋은 모니터 잘봤습니다. 애플제품이라 400마넌 정도로 엄청 비쌀줄 알았는데, 270만원 이라는 애플답지 않은 가격이네요... 큰모니터 원하는 분들은 이제품을 선택하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댓글에댓글
  2. 2. 모미지 '04.8.28 9:40 AM 신고
    :-)*애플가의 영광 -ㅂ-/ ↓댓글에댓글
  3. 3. 락의지존 '04.8.29 9:46 AM 신고
    :-)*260만원이 애플답지 않은 가격이라니...
    이런,,마소 보다 더한... ↓댓글에댓글
  4. 4. 락의지존 '04.8.29 9:46 AM 신고
    :-)*키보드 하나에 9만원받고... ↓댓글에댓글
  5. 5. 안양도령 '04.8.29 7:24 PM 신고
    :-)*맥 G5가 400 이면 사는데 설마 모니터가 400 이나 하려구요..딱 애플다운 가격인 듯 싶은데... 어째든 패널을 LG가 만들었다니 자랑스럽네요. 세계적인 제품인데~! ↓댓글에댓글
  6. 6. 장스 '04.9.2 11:27 AM 신고
    :-D*정말 시원해 보이겠군요.
    기존 시네마 디스플레이보다 작업환경에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7. 7. 이인향 '04.9.18 11:57 AM 신고
    :-)*좋긴 좋은데 말이죠 ㅎㅎ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