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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진보세력과 보수세력의 비교

 


 


진보 세력- (청코너)


1. 운동권, 교육권 진영이 많다. 보통 열우당, 민노당을 지지한다.
2. 보통 경향, 한계레 신문등을 구독한다. 조,중,동은 절대 보지않는다.
3. 독재,탄압,친일 정치인들을 지독히 혐오한다. (박정희,부시,전두환 등등)
4. 북한은 그래도 형제니 감싸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5. 뿌리깊은 전경유착과 대기업의 검은돈 로비, 정치인들의 비자금의
흐름을 참지 못한다.
6. 당장 배에 기름칠하는 것보다는 떳떳하게 사는것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7. 가끔 상대적으로 좀 배고프고 힘 없고 고독할때가 있다.
8. 주류의 보수세력들의 친일,매국,정경유착등의 각종 비리들을 까발리고
씹는것을 천명이자 스포츠로 여긴다.



보수 세력- (홍코너)


1. 경영인, 자본가 진영이 많다. 보통 한나라당, 새민당을 지지한다.
2.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열렬히 구독한다.
3. 친일이건 독재건 과거는 묻지않고 권력과 자본을 따지고 섬긴다.
4. 빨갱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눈이 충혈되고 혈압이 오른다. 북한은 적이다.
5. 과거와 현재가 어쨌던 돈 잘버는 자본가라면 지지한다. 로비건 알바 아니다.
6. 일본, 미국의 앞잡이가 되는 것도 자 처세라고 생각한다. 인생 뭐 있냐?
돈과 당장의 목숨, 권력의 유지가 삶의 우선이다.
7. 제 금뱃지 밥그릇 위협하는 세력은 다 적이다. 
8. 세상은 영리한놈이 잘산다고 생각해서 돈을 챙기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다. 항상 강한 주인을 섬기려고 한다.



필요한 바람직한 방향-

진보세력은 지난 5월의 사태같은 일에도 맞설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도록
힘을 길러야 할것이다. 비판하던 보수세력에게 꼬리잡히는 일이 없도록 내부정리에
더욱 신경쓰고 항상 검은돈에 물들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할것이다.


보수세력은 이제 보수로서의 사명이 무엇인지 제대로 깨닳고 제 기능을 되찾도록
해야한다. 밥그릇을 지키는 "보수"가 아닌 국가와 민족을 "유지보수"하는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할것이다. 특히 자신들 혹은 자신의 선조들의 어두운 과거를 말끔히
청산하고 그동안 기만해온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것이다.


지금 이 글도 흰 바탕에 검은색 글씨가 있기때문에 읽혀질수 있는것이 아닐까?
진보와 보수는 나라를 굴리는 두개의 수레바퀴이자 날개에 해당한다.
대립이 아닌 화합과 상생은 언제쯤부터 가능해질까? 애석하게도 현재의 세태로는
쉽지 않아야 정상일것같다.


엑셀이 너무 강하면 사고가 나고 브레이크가 너무 강하면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
불행히도 대한민국은 엑셀은 레드존에, 브레이크는 최대로 밟혀져있는 나라다.
그래서 이 나라는 진화하지 못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에게 씹힐 더러운 약점이
없다면 싸울일도 없을것이다. 그런날은 언제쯤 올수있을까?


도대체 언제쯤이면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익이 아닌 국가과 민족의 진정한
공공의 이익을 대변할수 있게될것인가????????


 


ps: 무뇌 악플, 특정 정당 알바생들의 리플은 사절입니다.


 



2004-08-27 23:48:33
1103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건전한싸이코 '04.8.28 8:11 PM 신고
    :-)*한 가지 잡설을 하자면요, 열린 우리당은 '우파' 정당입니다. 자유주의는 보수주의보다는 변화에 유연하지만, 같은 우파의 스펙트럼에 속하지요. 열린 우리당에 진보적 성향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몇몇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자유주의에 기반한 우파정당이기에 꼭 진보 진영만이 열린 우리당을 지지한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보 진영이 꼭 경향이나 한겨레 신문만을 구독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 논리에 대항할 논리를 갖추기 위해 조중동을 구독하는 사람도 있고, 균형잡힌 시각을 중요시해서 한국일보나 문화일보를 함께 구독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답니다. ↓댓글에댓글
  2. 2. 건전한싸이코 '04.8.28 8:12 PM 신고
    :-)*아 또 신문구독은 대부분 '경제적 이유'에서 그 종류가 결정되지, 이념적 성향이나 논조를 깐깐히 따져보고 신문구독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소시민 '04.8.28 8:56 PM 신고
    :-)*아직도 과거에 살고 계신분도 있네.. ↓댓글에댓글
  4. 4. 소시민 '04.8.28 8:56 PM 신고
    :-)*나도 과거에 살고 있는건가 ↓댓글에댓글
  5. 5. 소시민 '04.8.28 8:56 PM 신고
    :-)*열우당 알바생들은 비정규직이죠.. ↓댓글에댓글
  6. 6. 멍멍 '04.8.29 1:14 AM 신고
    :-)*유동석//그렇다면 돈을 벌고 권력을 유지하는 것은 결국 보수쪽이고 진보는 그것을 비판할 뿐 대안을 제시못하는 탁상공론이나 해 대는 인간이라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7. 7. 최하늬 '04.8.29 10:00 PM 신고
    :-(*이분법적 사고네요.. 어디 요즘 그렇게 다 편 가르기가 됩니까? 제가 비록 시야는 좁지만 지금 우리 나라 정치인들의 태반은 개혁이나 진보와는 멀다고 보고 있는데요.. 더불어 나라의 발전과도.. 나라 안팎으로 터지는 사건들 보십시오.. 정말 중요한 것을 못 보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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