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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들은 인터넷활동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이유는 그들의 확고한 신념속에 이러한원칙이 포함되 있기때문입니다

다음카페도 몇개있지만 정식인 자들은 활동 잘 안합니다

군입대 문제등으로 사회 물의를 빚지만 사실은

그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그렇게 활동하는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일반 기독교인 보다 조금더 성서를 잘해석합니다

기독교인은 이들을 이단으로 간주합니다

저는 제친구가 여호와의 증인을 한다기에 초대받아 그들모임까지

따라가 봤습니다  순수하고 이세상에 때뭇지않은 그런사람들입니다

총을 들지않겠다는것..... 그들의 신념 맞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이고

이나라의 법보다 하늘의 법을 우선시 한다는것이 그들의 이해방식입니다

수혈거부도 단순한 맹신이아니라 이해에 관점을 두는데

수혈문제 - 장기이식 문제 등은 아직 완전하게 발달하지못한 의술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는것은 당연지사겠지요..

 

보통사람들은 이 성서도  사람이 썻기에 하나의 소설쯤으로 치부할것입니다

그러나 이들 여호와의 증인들의 분석을 들어보면 세상에 대한

소설이라할수없는 정확한 정보들이  많이 나옴니다..

[성서의 분석을 통해..]

이것을 알수있는사람은 성서가 그냥 쓰여진책이 아님을 이해합니다

그런 과연 전지전능한 "하나님" 썻을까요?

진보한 지적생명체[우주인] 이  미개한 인간들을 위해 썻을 까요?

여기에 대한 증거는 통계학으로써 입증되는데

그것이 바로 "바이블코드" 인것입니다...

"바이블코드[성서속의 암호 -컴퓨터 발달이후 미셀드로즈닌 이라는 기자에의해

알려짐 - 기독교인들은 이사실을 왜곡하려함]

//ghost.oo.cx

 

바이블코드 관련

//61.78.63.68/~abc0999b//white/board/cat.php?data=visual&board_group=D40da9e88de2c8



2004-08-29 07:09:28
1336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심해 '04.8.30 3:40 PM 신고
    :-)*바이블 코드가 허구인 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바이블 코드로 알아낸 예언이요? 허접한 백과사전으로도 그런 짓은 할 수 있습니다. 성경만 되는 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 2. GHOST '04.8.30 10:35 PM 신고
    :-)*글을쓰는것은 자유이지만

    논리적 정보가 결여된 결론을 마치 사실인냥

    쓰는것은 허유사실유포와 다르지않습니다


    지나가는사람 솓가락질하며 "저사람 미쳣어.." 하는거랑

    생첨보는 누군가의 글속 의 논리적 부분을 무시한체

    "당신 틀렷어.." 하는거랑 무슨차이 일가요?


    아직 사회 생활에 어두우신것같아서 조언드리지만

    이유없이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면 자신또한 누군가에게

    이유없이 무시당하는 법칙이 존재한다는것을 아시기

    바람니다...물론 아직경험한적이 없어 이렇게 행동하시는

    거겠죠 ↓댓글에댓글
  3. 3. 참솔 '04.8.31 10:05 AM 신고
    :-)*통계학적으로 본다면 어느정도 길이의 문서에서 일명 bible code가 존재할 확률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성서 정도 크기의 책이라면 어떤 책에서든지 숨겨진 코드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죠.
    둘째로, 성경 원본은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다른 언어로 번역된 사본들만이 남아있을 뿐이죠. 만약 실제로 바이블코드가 있다면, 그것은 원본에만 남아있을뿐 번역물에까지 남아있을 리는 없습니다. 한글로 된 암호문을 그대로 영어로 번역했다고 해서 그 영어문장으로 암호를 해독할 수 있을까요?
    심심해님은 이런 점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고스트님이야말로 다른 사람의 반론을 무시하고 계신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4. 4. GHOST '04.8.31 5:44 PM 신고
    :-)*두분다 바이블코드 책을 않보셔서 그런 생각을 하신것

    같습니다 내용이 커질수록 어떤 단어나 문장이

    등거리배열로 나올 확율은 크집니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암호를 삽입하지않는한

    목성 과 목성에 충돌한 해성의 이름, 날짜, 시간까지

    정확하게 배열될순없습니다


    책에 나와있듯이 군사전문 암호해독가 도 전문 수학자도

    이것이 우연일 가능성은 0.000000.. % 정도의 수치로 계산되었습니다


    몇가지 사실만 더 얘기하자면

    9.11 사건의 시간 장소

    중요인물들의 암살시간, 장소 ,범인

    굴직한 역사적사건모두가 암호화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한다면

    책내용이 많으면 생기는 현상이라고 판단하신다면

    더이상 드릴예기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GHOST '04.8.31 6:07 PM 신고
    :-)*물론 너무 터무니없어 사기꾼이 책팔려고 만든 내용쯤으로 간주

    하실수도 있겠죠 세상과 자기자신의 존재가 우연이라고

    생각한다면 더이상의 정보제공은 의미없습니다

    명심하세요 정보제공자는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시간을 할애할것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합니다


    웹페이지의 알고리즘을 제대로 이해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잘몰라도 인터넷 잘사용합니다

    그러나 아는사람이 한수위일수 박에 없죠

    세상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존재하기에

    나도 세상따라 살련다....해도되고


    세상의 존재이치- 알고리즘 ,인간의 존재이유

    그알고리즘을 완전히 이해한다면

    세상을 자기것으로 요리할수가 있습니다...


    웹을 잘알면 이 커뮤니티처럼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수도 있습니다...그러나

    모르는사람은싸이월드나 세이 홈피처럼

    타인이 만들어 놓은 규칙성 안에서만 살게 됨니다

    마치 현실의 법칙과 같이 인터넷세상도 그대로

    적용되는것입니다...


    자신이 알고있는것이 아직 부족 하다는것을 아는사람은

    스폰지처럼 정보를 흡수하며

    타인의 작은 의견하나 쉽게 버리지 않습니다..



    자신의 판단력이 항상옳다고 생각 하시고

    더이상의 정보가 필요없다고 판단하신다면,

    여기서 제가말하는, 공유하고자 하는 정보는

    버리시면 됨니다


    원인과 결과만이 존재할뿐인 세상입니다

    스스로가 만든 원인이 결과를 만들고있고 그러한

    개개인의 원인과 결과가 모두반영되어

    현재의 세상을 사람들이 만들고 있습니다...

    [참 살만한 세상이죠?...]



    항상 상식을 뛰어넘은 정보는 사이비또는 삐리리자의것으로

    치부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중에는 진짜 정보도 있었습니다..


    갈릴레이의 지동설도

    라이트형제의 비행기도

    그렇습니다.........하나의 새로운 가능성~!

    쉽게 무시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무시하지않은자들에 의해 세상은

    변화되었고 더욱 발달하였다는것을

    우리는 인정해야합니다



    세상을 발전적이게 사는법은 간단합니다


    유익한 정보는 가지고

    잘못된 정보는 버리면 됨니다...


    그러나 그전에 더 지성적인 사람은


    그렇게 버리고 가지는 기준 - "자신의 기준"자체에

    먼저 의문을 품어볼것입니다..


    과연 자신이 제대로된 기준으로 대상을 판별하고

    있나......


    제가 제공하는정보가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면 버리세요 ↓댓글에댓글
  6. 6. 소나기 '04.9.1 2:23 AM 신고
    :-)*이게 GHOST님께서 그리도 신뢰하시는 911의 바이블 코드 맞나요?

    http://www.bibleprobe.com/smokeface.htm ↓댓글에댓글
  7. 7. 참솔 '04.9.1 9:27 AM 신고
    :-)*다시한번 하는 말이지만 고대언어로 씌어진 성서를 영어로 번역한 번역본이 이런 암호를 가지고 있다는것이 말이 안됩니다. 만약 영어성경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그것은 신이 넣은 것이 아니라 번역한 사람이 넣은 것일 뿐입니다. 만약 성령이 들어 번역한 것이라면 똑같은 성령이 들어간 한글성경에는 왜 암호가 안들어가 있을까요? 하나님이 미국을 좋아해서 영어성경에만 넣었을까요? ↓댓글에댓글
  8. 8. 참솔 '04.9.1 9:30 AM 신고
    :-)*물론 또 고스트님은 믿기 싫으면 믿지 말라고 하시겠죠. 하지만 이런 것을 믿고 싶어하는 순진한 사람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댓글을 다시 올려 봅니다. ↓댓글에댓글
  9. 9. GHOST '04.9.1 5:43 PM 신고
    :-)*소나기님 맞느것 같은데 영어 잘모릅니다

    제가본책은 히브리어 원어로 해석하고있는데

    주신 링크에서는 알파벳이 사용되고있군요 ↓댓글에댓글
  10. 10. GHOST '04.9.1 5:45 PM 신고
    :-)*그리고 한글성경 은 번역본이기에 암호문이 성립될수 없죠..당연히..


    믿으면 않됩니다...모든상황에 대해 의심을 가지것은 당연한

    얘기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가르강튀아 '04.9.1 5:58 PM 신고
    :-)*성서의 바이블 코드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같은게 도찐게찐인 겝니다... 일어난 일들을 기초로 그걸 짜 맞추는 것은 쉽죠...하지만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정확히 예언 가능할까요...? 그리고 왜 신은 어렵게 암호화까지 해 가면서 바이블에 그 내용을 껴 넣었을까요? 사람들 머리싸매게 하는게 취미신가? 그리고 성서의 원어는 뭘까요? 히브리어? 라틴어? 근데 왜 코드는 영어를 기준으로 해석이 되는지? 웃기지 않나요? 하느님께서 코커스인(백인)들만 편애하시는 건가요? 왜 한자로도 예언을 해석할 수 있게 해줘야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하느님을 영접할 기회가 생기는 게 아닐까요? 믿을려고 해도 이런 의문이 너무 많이 생겨서리... ↓댓글에댓글
  12. 12. GHOST '04.9.1 6:16 PM 신고
    :-)*대부분의 정보는 사람이 왜곡시킨 2차적 정보가 포함되 있습니다

    지성적사람이라면 스스로 왜곡돼지않은 정보를 찾아보겠죠


    특히나 예언관련 정보는 자신의 믿음대로 "짜맞춘"

    것이 많습니다


    제가 말한것도 그렇게 이해한든 말든 여러분 자신의 판단이겠죠

    중요한것은 최대한 왜곡되지 않은정보를 스스로의 지성

    "흐림없는 시각"으로써 대상을 분별 - 분석하는데


    있겠죠

    이런게시판의 짧은 글이나 대화정도로 모든 비밀이 풀릴거라

    생각하는 그자체의 모순성을 먼저 이해하셔야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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