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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인구가 1200만명이라는데..

 

원래 종교단체에서 말하는 신도수는 반은 믿을게 못되지만..

기독교 인구가 약 1200만명이라면 얼추 전 국민의 1/4이라는 소리인데..
흐흠~~~

그 1/4만 인생 똑바로 살아도 세상살기 힘들지는 않을듯..
보통 나쁜거 나오면..일부..일부...그러는데..
좋은 쪽에서도 내가 보기에는 일부...일부...밖에 안되는듯..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기독교가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
걍 헌금내고 "믿음..믿음"...이거 밖에 할줄 모르지..



2004-08-29 10:20:31
701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로또1등당첨 '04.8.29 1:13 PM 신고
    :-)*기독교인만 인생 똑바로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동체에서는 비기독교인도 인생 똑바로 살 의무는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살기 힘든게 어째서 기독교인 때문입니까? 이 질문을 하는 것은 기독교인을 옹호하기 위해 하는 질문이 아니라 바로 모든 잘못을 한 쪽으로 덮어 씌우려 하는 생각이 비열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도움이 안된다면 무엇이 우리나라에서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마루 '04.8.29 3:23 PM 신고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없는것이 우리나라에 도움이 됩니다. ^^ ↓댓글에댓글
  3. 3. 네로 '04.8.30 12:24 AM 신고
    :-)*요한님!! 요한이라는 이름은 성경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인듯,,, 부모님께서 기독교인인듯.....요한님은 모든걸 부정적인 측면에서 시작을 하시는것 같군요. 긍정적인 삶을 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게 건강에도 좋다는군요... ↓댓글에댓글
  4. 4. 갈림길 '04.8.30 11:16 AM 신고
    :-)*네로님의 댓글에 전형적인 기독교인의 오만과 편견이 들여다보이네요. 님이나 긍정(?)적으로 사세요. 남의 글에 긍정적인 댓글을 다는 것도 님말대로 건강에 좋을겁니다. 님이 쓰신 댓글을 스스로 곰곰이 읽어보세요. ↓댓글에댓글
  5. 5. 갈림길 '04.8.30 11:18 AM 신고
    :-)*얼마나 후안무치하고 오만한지.. 안느껴지시나요? 님은 기독교인일테니 통일교나 여호와의 증인 무지 싫어하시죠? 언제나 긍정적인 님은 그들도 긍적적으로 바라보시겟네요? 요한님의 글에 긍정과 부정이 무슨 관련이 잇답니까? ↓댓글에댓글
  6. 6. 갈림길 '04.8.30 11:19 AM 신고
    :-)*분명한 현상을 적시하고 있는데 "모든걸 부정적인 측면에서 시작한다"라며 글쓴이의 본뜻을 왜곡하고 비트는게 님같은 기독교인들의 일반적인 특징이죠. ↓댓글에댓글
  7. 7. 갈림길 '04.8.30 11:20 AM 신고
    :-)*그럼 네로님이 제 댓글에 긍정적으로 반응하실 것을 기대하면서..
    네로님이 보다 긍정적인 삶(?)을 사시기를 바라면서... 후후후. ↓댓글에댓글
  8. 8. jesvill '04.9.3 7:54 PM 신고
    :-)*기독교 인구가 1200만명이 이라는 통계는
    아마도 자신이 교회를 다닌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통계이지 싶습니다.
    제 말이 어려울진 모르겠지만
    "교회를 다닌다" 와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다"
    는 너무많이 다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자마다 구원을 얻는것은 아닙니다.
    1200만명 중에는 습관적인, 모양새를 위한, 자신의 필요에 의한 기독교인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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