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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2년차~^^*

 

제가 쓰는 바이오 NV7L 은 사용한지 2년 정도 됐습니다~

소니의 성능은 우수함니다~

하지만 장기 보관하실때는 습기와 베터리제거~ 주의하세요^^*

다른제품은 모르지만.....제가~관리잘못했다가~

약200만원의 견적이나왔거든여~~~

그나마~ 무상AS기간이라 무사했지만.....

기간이지나버렸다면,,,,아마도~ 다른노트북으로~~~

바꾸게~ 돼었겠죠^^;;

지금은 사용을 안하더라도~ ~ 1주일에~ 2번정도는 켜서~ 방전이나~

이상유무를 확인함니다~

노트북~비싼만큼 잘사용하고~ ~ 본전은 뽑자구요^^*



written by (sb-ace)
2004-08-29 16:10:27
828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피터팬 '04.8.30 2:11 AM 신고
    :-)*소니 노트북을 보고 성능은 우수합니다~ 라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다만 엔터테이먼트적인 성향이 강하고... 제공되는 특별한(?)어플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게 맞겠지요... 제가 첨으로 바이오를 접해본건 99년 C1 시리즈 입니다... 조그다이얼.. 30만화소의 내장형 카메라.. 버츄얼 스튜디오, 8.X의 화면에 뿌려지는 놀라운 해상도 등등... 바이오 유저들은 그러지요... 소니만의 독특한 색깔에 비싼 비용을 지불한다고.. 성능을 따진다면 다소 투박하지만 IBM의 싱크패드 시리즈나 (X노트 말고) 도시바 포르티지 제품이 훨씬 뛰어난듯... 여러 기종을 많이 접하고 사용해본 유저로써 그냥 개인적인 소견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8.30 5:17 AM 신고
    :-)*음... 전 후지쯔 포피 쓰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였다면 아마 소니 TR을 샀을겁니다. '갖고 싶은 물건'이라는 메이커가 주는 힘은 큽니다.

    물론 지금 쓰는 제 노트북에 만족하지만 그렇다고 소니가 주는 매력이 우수하지 않다는 예기는 소니로서는 어이없는 예기아닐까요? ↓댓글에댓글
  3. 3. 비씨라네 '04.8.31 5:47 AM 신고
    :-)*소니 NV7L 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데...ㅋ ↓댓글에댓글
  4. 4. 메모지 '04.9.4 4:59 AM 신고
    :-)*TR은 가격이 너무나 터무니없고요
    포르티지는 두께가 얇은대신 발열구조가 않좋고 액정도 위험합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ibm 600x를 아직 갖고있는데, 체감무게가 2.7kg정도에 사양은 펜3-450(256k)이지만, 5400rpm하드에 768램으로 쓰니, 포르티지2000 펜3-800(512k) 과 속도 거의 똑같습니다.
    2000의 키감은 600x의 절반도 따라오지 못하구요. (560보단 못하지만) ↓댓글에댓글
  5. 5. 메모지 '04.9.4 5:06 AM 신고
    :-)*지금 사려면 후지쯔 13.3" 1.7kg의 6010시리즈가 젤 적당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지쯔쓸땐 당나귀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아요. 데탑하드를 외장케이스에 담아서 거기에 받으면 상관없지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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