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정말 중독되겠다.
그만 주입시켜라.
정말 옳고 그름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오직 신은 좋고, 믿어라. 라고 하는 것은 인간성 말살이다.
인간을 단지 자신이 만들고 싶게 만들뿐이다.
획일적인 우리 교육과 비슷한 양상이다.
어리석다. 이제 그만하여라. 자신들이 대대적인 종교집안이라고 해도.
그렇게 한다면, 이미 자유로움을 잃은 불운한 존재가 되는것이다.
그것이 어찌하여 아이를 위함이라 하는 것인가?
단지 당신은 아이를 그렇게 만들고 싶은 것 뿐이 아닌가?
단지 자신의 소유물로 착각하는 것 뿐 아닌가?
인간나름대로의 방향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되었다.
인간의 방향성을 무시하는 개념없는 행동은 그만두어라.
종교의 대한 방향은 우리가 잡는 것이다.
당신들은 정말 인간성을 말살시킨다.
나 역시 사립 초등학교를 나왔다. 기독교를 믿게하는...
다행히도 어릴적부터 종교에 대한 반감감정을 가져서 다행이다.
대대로 그렇게 거쳐온 아이가 같은 중학교에 다닌다.
남들의 눈에서 보면 불쌍하다.
기독교인은 분명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남에 눈에는 불행히 보일지는 몰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돌봐주신다"
이게 웃긴거다. 단지 자신이 계획적으로 만든 '장난감'들이.
사회에 나가서 똑같은 패턴을 이루는 것이다.
결국에는 기독교인들이 폭발적인 증가치수를 이루게 된다.
자신의 모든 행동을 신에 대해 용서를 빌고.
자신의 주위에 일어난 사건들을 논리정렬하게 만들어 자신은 용서받았다!
라는 개같은 쓰레기 개념을 버려라.
망할, 내 친구가 이 모양이다.
중학교에 있는 내 친구는 시험볼 때마냥 기도를 한다.
시험은 그럭저럭인데, 실수로 틀린 문제를 보면 이런다.
"아 신이 나에게 시련을 주시는구나."
달려가서 정신차리라고 때려주고 싶다.
정말 신에게 모든 것을 기대는 것은 좋지 않다.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신에게 미친다.
정말, 인간의 선택을 말살하는 주입식 기독교.
대부분의 종교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라.
너희들이 모범을 보여야하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너네가 왜 탄압받는지 모르는건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종교로 모범이 되어야지.
오히려 역으로 성장하면 어쩌자는건가.
인간의 선택권을 말살하는 기독교. 물러가라.
아이들에게도 선택의 기회를 주어야하지 않겠느냐?
인간성 말살은 그만해라 기독교.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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