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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게시판이 불필요 하겠군요,, (막13:13)

 

 종교모임 게시판이 있길래 들어왔는데,,,

이 게시판은 마치 개신교를 비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게시판 같이 느껴집니다.

몇볓 교회를 다녀봤다는 고백으로 시작되는 주장들은 어쩌면

기독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에게는 잘못된 인식을 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어쩌면 이렇게 비난하시는 분들조차 기독교에대해 자세히 모르는 것 같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모든 성도(교회를 다니는사람)들이 예수님처럼 순식간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모습을 닮아가기 위해서 노력하고자 모인 집단이라고 보셔도 될껍

니다. 기독교인들은 절대로 죄를 지으면 않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어느순간 자신의 욕심에 끌릴 수 있고, 죄를 지을 수 있습니

다. 심하면 자신의 그런 잘못된 점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죠..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이런 글들을 보면 화가나기도 하고 또 부끄럽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올려놓으신 글들을 보면서 "정말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들 뿐이죠

기독교인들이 잘못을 했으면 그에대한 질책을 받는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잘못된 우리기독교인들의 모습들 때문에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글들을

통해서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님에 대한 다른 네티즌들의 인식이 나빠질까봐

그것이 두렵습니다. 여러분의 아픈 기억들, 상처들 저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죄송스럽

게 생각합니다. 저부터라도 노력하겠습니다. (--)(__); (마가복음 13:13)



2004-08-30 16:38:25
614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포커스 '04.8.30 4:59 PM 신고
    :-)*그럼 좋은글만 올라오면 좋겠읍니까?? 비판이 많타고 폐쇄하라니.. 님 같은분이 골수기독인입니다.. 쓰면뱉고 달면 삼키고.. 에이.. 기분 잡치네.. ↓댓글에댓글
  2. 2. jesvill '04.8.30 5:18 PM 신고
    :-)*감정적으로 나오지 마시고,,, ↓댓글에댓글
  3. 3. 비씨라네 '04.8.30 5:26 PM 신고
    :-)*게시판은 필요한 사람들이 쓰는것이고...
    커뮤니티란 참여하는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바뀌기 마련이지요...

    오프라인에서는 기분나쁜 이야기를 할 수 없지만, 온라인에서는 기분과 관련없이 사실그대로 혹은 본인 생각 그대로를 표현하는 공간이지요...

    좋은글이 올라오길 기대하지 마시고, 좋은글을 쓰도록 노력해보세요.^^ ↓댓글에댓글
  4. 4. 마루 '04.8.30 5:34 PM 신고
    :-)*늘 기독교인의 변명은. 늘 한가지로군요. "기독교인도 사람이고 좀 잘못했다고 욕하지 말라." 하지만 제가 누누히 말하듯이 삐리리의 공격대상은 '야훼'와 '예수'입니다. 착각 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난 당신이 살인자라고해도 세상에 살인자가 있을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당신이 정말. 기독교가 좋은 종교라고 생각한다면. 저나 다른분들의 바이블에 대한 질문에 답하시고 기독교의 인류에 대한 좋은 점을 증거로 제시하세요. ↓댓글에댓글
  5. 5. 심심해 '04.8.30 11:31 PM 신고
    :-)*당신은 개신교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이곳에서 개신교를 비난하는 분들은 왜 그렇게 하는 지 생각이라도 해 보셨습니까? 그 종교로부터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은 해 보셨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심심해 '04.8.30 11:35 PM 신고
    :-)*몇년 전. 동아리 후배가 죽었습니다. 교통사고였죠. 며칠 지나서 같은 학교 다니던 동기놈이... 하는 말이 뭐였는 줄 아십니까? 그 사람 불교 믿었으니까 천국 못갔을 거라고 하더군요. 이후로 그놈 사람으로 안 봅니다. 그게 죽은 사람한테 할 말입니까? 그런 사람이 일부라고 강변하지 마십쇼. 너무나 많이 봐 왔으니까. 혹은 그런 말 하는 게 당연하다구요? 그럼 당신도 제게 사람취급 못받습니다. 제겐 그 밖에도 개신교로 인해 얻은 상처 많습니다. 무턱대고 개신교 비난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7. 7. 심심해 '04.8.30 11:44 PM 신고
    :-)*예수의 모습을 닮으려 노력한다..라. 청년부는 수련회 간다고 지네들끼리 몰려가서 이성교제 하느라 정신없고, 교인끼리 인사하고, 교인끼리 결혼하고... 타 종교는 무조건 배척하는.. 그래서 단군상, 장승들 목자르고 뿌리뽑는 게 당신들 일입니까? ↓댓글에댓글
  8. 8. 심심해 '04.8.30 11:44 PM 신고
    :-)*전 세례도 받았었고, 교회, 성당. 다 다녀봤습니다. 성경도 읽었고요. 그러다가 그들의 독선에 질려서... 그 아집과 이기주의가 짜증나서 차라리 예수가 태어나지 말았더라면.. 하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예수. 좋은 사람이죠. (사람이 아니라고 태클걸지 마세요. 그건 당신네들 종교에서나 그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를 믿는 당신들은 어떻습니까? 예수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고 있습니까? 교회 신자 팔아넘기고, 혹은 세습교회를 만들기도 하고.. 무조건 크게 교회를 짓는 것만이 예수의 가르침이던가요? 그들이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애써 강변하고, 외면하는 게 당신들의 할일입니까? 그렇게 말하기 전에 당신들 스스로 바꿔나가십쇼. 당신들의 선행이 당신들의 종교를 발전시킬겁니다. 길거리에서 예수천국불신지옥을 외치기 전에, 소외받는 이웃을 하나라도 더 찾고, 잘못된 교회 개혁에 앞장서십쇼. 교회가 원래 그런 것이 아니라면, 원래 어때야 되는지.. 보이십쇼. 그러면 나도 개독교 비난을 멈추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포커스 '04.8.31 2:47 AM 신고
    :-)*대체 성경의 어딜 보고 저렇게 야훼를 맹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제발 자신의 나약함을 야훼에게 의지하지 마세요.그 종이쪼가리에 자신의 인생과 남의 인생을 모함하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10. 10. jesvill '04.8.31 10:17 AM 신고
    :-)*님들의 생각 잘 알겠습니다. 참 부끄러운 점이 많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주영 '04.8.31 11:38 PM 신고
    :-)*기독교 이렇게 막가면,

    소멸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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