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떤 새긴 형상도 네게 만들지 말고 또한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너는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지니라. 이는 나 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의 삼사 대까지, 그 조상들의 죄악을 그 자손들에게 미치게 하고." (출 20 :4 ~ 5)
돌덩어리는 구원을 주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십자가 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자가는 원래 기독교의 상징이 아니었다가 어느 순간엔가 이교도의 신앙과 합쳐져서 갑자기 공회에 의해 선포되고 사용되어 졌는데, 이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모든 천주교 신자들은 힘이 없는 예수를 상징하는 저 돌덩어리를 경배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죽음을 저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주교 신전안에 들어가면 어떤가요? 큰 십자가에 걸려있는 힘없이 늘어진 몸으로 나타낸 예수그리스도의 처절한 모습이 보이지요? (아래사진)-천주교 성당은 신의 모형을 만들어 놓고 우상숭배하는 가증스런 신전의 역할을 합니다. 본인도 성당다닐적에 성당안에만 들어가면 웬지 목소리도 거룩해지고 몸도 마음도 거룩해지더군요. 그러다가 성당을 나오면 뭔가 허전하고 목마름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마치 염주처럼 항상 묵주를 손에 쥐고다니고 목에는 가증스런 십자가 모형 목걸이를 걸고 다니고 차안에도 십자가로 치장해 두고 집안은 말한것도 없구요. 그러나 성당에만 예수님이 계실까요? 십자가에만? 묵주에?(묵주는 사실 성모마리아에게 하는 기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거듭난 본인마음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거듭난 모든 인간들의 마음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성당은 우상숭배의 장소이며 귀신과악마의 집합소이며 하나님을 저주하고 모욕하는 신전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사장들을 꾸짖으며 신전의 물건들을 밖으로 내던진것을 알기나 할까요?
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기 때문이니, 이 믿음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 (엡 2: 8 ~9)

(사진 출처는 위와같으며 베드로 성당사진입니다.)
그러면서 부활해서 이미 하늘에 올랐으며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짊어지고 돌아가신 예수님의 죄사함을 믿지 못하고 아직도 저 가증스런 희생제사의식(아래사진 : 미사-동물대신 예수님의 몸을 희생제물로 사용한다고 주장함)과 고백성사 하는것을 보십시오.
동그란 빵이 살아있는 예수그리스도가 될까요?
살게하는 그것은 영이니 육신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말씀들이 곧 성령님이요, 그것들이 생명이니라.(요 6: 63)
예수님은 분명히 인간모두의 죄를 짊어지고 나무에 못박혀 돌아가셨으며
스스로 저주를 받으시고 피를 흘림으로써 동물희생제사를 포함한 모든 율법들을
이웃사랑으로 완성하셨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또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나의 백성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녀의 죄들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이는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으며, 하나님께서 그녀의 불법들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라.
그녀가 너희에게 보응해준 그대로 그녀에게 돌려주고, 그녀의 행위에 따라 두 배로 갚아주라. 그녀가 채운 잔에도 두배나 채워 그녀에게 주라.(계 18:4~ 6)
여러분들도 이미 예수님께서 저희들을 구원해 주신 일을 믿으시길 바라며
죄는 인간이면 누구나 짓는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우상숭배와 거짓교리에 빠져서 생명의 책에서 이름을 제함 받으시지 말으시길 바랍니다.
진정으로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몰랐다는 것은 변명이 되지 못합니다.
나중에 심판을 받게 되었을때 "하나님 몰랐습니다."라고 말하시겠습니까?
성경에도 분명히 " 내 백성아 그녀에게서 나오라"라고 나타나있고 많은 사람들이 성경으로 증거하며 많은 이들이 간증을 하고 있는데 몰랐다고 하시겠습니까?
마지막이 가까워졌으니 깨어있는 지혜로운 처녀가 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