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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다녔던 성당입니다.

 

본인이 다녔던 춘천 후평동 성당 앞에 있는 성모마리아상입니다.
성모마리아 상의 손에는 아기 예수가 들려있습니다.
 
왜 마리아가 예수를 들고 있으며 왜 마리아를 예수로 가는 중보자라고 내세우는 것인가?
 
성경에서는 분명히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자는 예수님 한분 뿐이라고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딤전 2: 5)
 
왜 기독교에 여신숭배문화가 침투하게 된걸까요?
어떠한 이유에서 일까요?
천주교인들은 성경을 안보는 것일까요? 왜 디모데전서의 저말은 믿지 않으려 하는 걸까요?
성경을 믿지 않거나 아니면 성경을 보지 않거나 둘중의 하나입니다.
원래는 둘다 맞는 말입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성경을 봐도 저런 중요한 구절들은 한번도 안 읽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옛날 설화 짜집기 쯤으로 생각합니다. 아담의 창조도 동화고 노아의 방주도 동화입니다.
 
마리아는 처녀의 몸으로 잉태했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원죄가 없을까요?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 (롬 3: 23)
"기록된 바와 같이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사람도 없도다." (롬 3 : 10 )
 
성경에서는 분명히 예수님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은 죄를 지었다고 나와있습니다.
포도나무에는 포도가 열리고, 감나무에는 감이 열리고, 죄나무인 인간에게서는 죄가 열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저도 죄를 지었으며 이글을 읽는 당신마저도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그것은 지극히 정상이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며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전세계에서 예수그리스도 한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들에게 고백성사를 본다면 죄가 사해 질까요?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 요일 1 : 9)
"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만일 누가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있는 한 변호인이 있으니, 곧 의인이신 예수그리스도시라." ( 요일 2 : 1)
 
그렇지 않습니다. 신부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에게 양심으로써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마리아와 마찬가지로 신부는 중재자가 될수 없으며, 우리 스스로가 양심으로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면 하나님은 모든 죄를 사해 주십니다. 양심!!!
 


 
위의 사진을 보세요. 성베드로 성당입니다.
성모마리아 없이는 설수 없는 작은 아기예수로 표현된 힘없는 예수를요.
 
저 돌덩어리가 진정 예수라고 할수 있습니까?
저 돌덩어리가 진정 마리아라고 할수 있습니까?
 
"너는 어떤 새긴 형상도 네게 만들지 말고 또한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너는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지니라. 이는 나 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의 삼사 대까지, 그 조상들의 죄악을 그 자손들에게 미치게 하고." (출 20 :4 ~ 5)
 
돌덩어리는 구원을 주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십자가 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자가는 원래 기독교의 상징이 아니었다가 어느 순간엔가 이교도의 신앙과 합쳐져서 갑자기 공회에 의해 선포되고 사용되어 졌는데, 이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모든 천주교 신자들은 힘이 없는 예수를 상징하는 저 돌덩어리를 경배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죽음을 저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주교 신전안에 들어가면 어떤가요? 큰 십자가에 걸려있는 힘없이 늘어진 몸으로 나타낸 예수그리스도의 처절한 모습이 보이지요? (아래사진)-천주교 성당은 신의 모형을 만들어 놓고 우상숭배하는 가증스런 신전의 역할을 합니다. 본인도 성당다닐적에 성당안에만 들어가면 웬지 목소리도 거룩해지고 몸도 마음도 거룩해지더군요. 그러다가 성당을 나오면 뭔가 허전하고 목마름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마치 염주처럼 항상 묵주를 손에 쥐고다니고 목에는 가증스런 십자가 모형 목걸이를 걸고 다니고 차안에도 십자가로 치장해 두고 집안은 말한것도 없구요. 그러나 성당에만 예수님이 계실까요? 십자가에만? 묵주에?(묵주는 사실 성모마리아에게 하는 기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거듭난 본인마음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거듭난 모든 인간들의 마음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성당은 우상숭배의 장소이며 귀신과악마의 집합소이며 하나님을 저주하고 모욕하는 신전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사장들을 꾸짖으며 신전의 물건들을 밖으로 내던진것을 알기나 할까요?
 
 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기 때문이니, 이 믿음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 (엡 2: 8 ~9)


(사진 출처는 위와같으며 베드로 성당사진입니다.)
 
그러면서 부활해서 이미 하늘에 올랐으며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짊어지고 돌아가신 예수님의 죄사함을 믿지 못하고 아직도 저 가증스런 희생제사의식(아래사진 : 미사-동물대신 예수님의 몸을 희생제물로 사용한다고 주장함)과 고백성사 하는것을 보십시오.
 


동그란 빵이 살아있는 예수그리스도가 될까요?
 
살게하는 그것은 영이니 육신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말씀들이 곧 성령님이요, 그것들이 생명이니라.(요 6: 63) 
 
예수님은 분명히 인간모두의 죄를 짊어지고 나무에 못박혀 돌아가셨으며
스스로 저주를 받으시고 피를 흘림으로써 동물희생제사를 포함한 모든 율법들을
이웃사랑으로 완성하셨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또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나의 백성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녀의 죄들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이는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으며, 하나님께서 그녀의 불법들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라.
그녀가 너희에게 보응해준 그대로 그녀에게 돌려주고, 그녀의 행위에 따라 두 배로 갚아주라. 그녀가 채운 잔에도 두배나 채워 그녀에게 주라.(계 18:4~ 6)
 
여러분들도 이미 예수님께서 저희들을 구원해 주신 일을 믿으시길 바라며
죄는 인간이면 누구나 짓는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우상숭배와 거짓교리에 빠져서 생명의 책에서 이름을 제함 받으시지 말으시길 바랍니다.
진정으로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몰랐다는 것은 변명이 되지 못합니다.
나중에 심판을 받게 되었을때 "하나님 몰랐습니다."라고 말하시겠습니까?
성경에도 분명히 " 내 백성아 그녀에게서 나오라"라고 나타나있고 많은 사람들이 성경으로 증거하며 많은 이들이 간증을 하고 있는데 몰랐다고 하시겠습니까?
 
마지막이 가까워졌으니 깨어있는 지혜로운 처녀가 되시길 바라며...


브랜단
2004-08-31 21:46:07
69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우영 '04.8.31 10:24 PM 신고
    :-)*역시 제살 깍아먹기 하시는군요..ㅎㅎ ↓댓글에댓글
  2. 2. 가르강튀아 '04.9.1 5:45 PM 신고
    :-)*어째 마지막으로 가면서 종말론적 분위기가 납니다 그려...근데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당췌...성당은 거짓이고 교회는 참다운 건가요? 죽을때까지 성경만 파고 앉아서 천당가라는 건지...결론이 애매모호 해놔서... ↓댓글에댓글
  3. 3. 마징가 '04.9.1 11:58 PM 신고
    :-)*기독교보단 천주교가 낫던데... ↓댓글에댓글
  4. 4. 람베르또 '04.9.2 1:52 PM 신고
    :-)*이런 글들이 개신교를 욕먹게하고 카톨릭을 욕먹게 하고 나아가 기독교 전체가 욕먹게 만들죠...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만이 아실 것 같은 마지막을 어찌 알고 가까워졌다고 하시는지? ㅋㅋㅋ 먼저 자신을 돌보세요.. 안타깝군요. ↓댓글에댓글
  5. 5. 별샘달샘 '04.9.3 10:44 AM 신고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는법.. ↓댓글에댓글
  6. 6. 주그리메 '05.12.17 10:11 AM 신고
    당장 지워주세요
    형곤이형! 당장 지워주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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