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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게 살까?

 

크, 아래 댓글보니까 긍정적이게 살라는 군요.

세상은 당신들 생각처럼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그 틀속에 자리잡은 것 뿐이지.

긍정적인 생각과 토론의 여지가 있는 산물은 개연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토론의 여지가 있다는 말은 결국 갈림길이 정해져있다는 것입니다.

사회의 기본적인 양상을 따져 밝히는 것이 옳고 그름입니다.

신이 내린 말이 옳고 그름이 될 수는 없습니다.

기독교와 우리가 할 일은 누가 이 전쟁에서 승리하느냐 입니다.

한 쪽을 불태우거나 마모시킨 후 그것을 융향시켜 중성화한다.

한 쪽이 쓰러지지 않는 한 영원한 타협은 없다.

결국엔 한 쪽으로 기울어진채 형식상으로만 평형이 된 결과가 나옵니다.

기독교. 우리나라에서는 말아먹을 종교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상식선과 맞지 않은 기독교인들의 발언.

그리고 그들이 가르치는 인간의 개념.

사회에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불태워질 수 있습니다.

생존을 바란다면 공생을 바라지 말고 신도가 되십시오.

욕 먹고 있는게 분하다면 모범적인 태도를 보여주시던지요.

단지, 신의 말이라고 그것을 옳다고 하는 것.

단순한 생물조차 그것은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짓밟히고 싶지 않다면,

더 이상 사회에 무모한 부탁. 중화될 수 없는 발언.

없어지길 바랍니다.

우리사회에선 더 이상 중립화 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판가름 났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쪽이 지게 되 있는 싸움입니다.



written by (miredori)
2004-08-31 23:34:48
604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비씨라네 '04.9.1 5:08 AM 신고
    :-)*요즘엔 지는편이 없는거 같더군요.
    정치도 그렇고...
    공존이라고 해두죠.^^
    편견을 가지지 말고 대하면 다른게 보일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슬픈하늘 '04.9.1 2:14 PM 신고
    :-)*심하게 비뚤어져 있는 사람이군요...
    뭐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님이 주장하고 생각하는것 또한 옳다라고 말할 순 없겠죠..
    물론, 님의 말이 대다수 사람들의 생각이기 때문에 옳지 않겠냐..라고 할수 있겠지만...그것또한 대다수가 무조건 진리다 라는 논리가 성립되기에 ....^^
    아마도 모순은 종교라는것을 인간의 이성으로 기준잡아 판단해버리기
    때문에 문제일듯 합니다.
    물론, 신의 생각을 인간이 잘못 해석하고 욕망대로 유리한쪽으로 받아들이려 하는 문제도 있겠지요...
    종교는 종교입니다...
    믿음은 그야말로 무조건적인것이 믿음이겠죠...
    보여지고 자기생각대로 판단되어져야 믿는것 그건 믿음이 아니고요..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자신의 믿음때문에 다른이에게도 전하고 싶은 맘이 생기는것일테고...
    참 그리고 기독교가 모범을 보여라...
    물론, 모범을 보여야 함이 좋겠죠...
    하지만, 님이 잘못생각하는 부분은...
    교회란 성스러운 자들의 모임터가 아닙니다..
    온갖 흉악하고 죄많은 사람들의 모임터라고 봐야죠...
    잘못이 있고 죄가 있기에 용서받고 싶어 회개를 하기위해 모이는곳
    아마도 이게 더 주된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그러기에 기독교가 좀 배타적이고 집단이기주의같은 모습을 보이는 우를 범하기도 하죠...
    근데 그것은 종교적인 문제가 아닌 인간이기에 인간이 모이기에 나타나는 지극히 인간적인 문제라고 말하고 싶군요...
    에혀 말이 길어졌습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종교를 인간적인 관점으로 비판하는것은 뭔가 모순이 있는것 같기에 좀 주절거렸네요.. ↓댓글에댓글
  3. 3. kimgyver '04.9.1 4:41 PM 신고
    :-)*글쓴이의 의도가 뭔지 종잡을 수 없는 글이군요. 글쓰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구 쓰신것인지.... 신의 말도 인간의 말도 믿을 수 없다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합니까? 당신은 스스로에 대해 확신하나요? 확신한다면 그 확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세상에는 말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이 무수히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과학으로나 지식으로 상식으로 그것을 밝히지 못하면 '그건 쓸모없는 것에 불과해' 이런식으로 매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의 단면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의 얘기 아시죠? 아담더러 너 왜 선악과 먹었어? 뭐라구 대답했져? 재가 먹으랬어여.. 이게 인간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독교가 안통한다는 발언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럼 다른 나라에서는 잘 통하나여? 기독교인들의 발언이 비상식적이라는 것도... 신이 상식적이겠습니까? 그럼 신과 우상이 다른점이 뭐져?
    비상식적인 것이 상식으로 통할 수 있는 믿음의 세계를 아시는지...
    베드로가 물위를 걸어다니고, 홍해가 갈라졌던 것이 이해가 안가시져? ^^ ↓댓글에댓글
  4. 4. 하늘누리 '04.9.2 2:45 AM 신고
    :-)*염세론적인 생각이시군요. 머리를 맑게하시고 스스로의 의미를 깨우치세요. 종교따위는 도움안됩니다. 더 불안할 뿐이죠. 존재의 의미는 생과 사에서 중요한겁니다. 실제로 염세적인 생각을 확대하면, 지구가 몇억년이 지나면 인간이 했던 모든게 사라질 겁니다. 뭐하려고 흔적을 남기시렵니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무엇인가 만들고 이루며, 생과 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허무한 것이 아니지요. 존재의 의미는 신이 만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종교가 만들어주는 것도 아니며, 남이 만들어주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사세요. 단지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의미를 만들어가야지. 다른 누구, 종교, 신에 기대어서 자신의 존재를 허무는 짓을 하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5. 5. 하늘누리 '04.9.2 3:02 AM 신고
    :-)*추가로 우리나라에서는 다형성이란 없습니다. 이것은 종교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기독교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기독교의 입장에서 신에 반하는 것은 나쁜일이지요. 지옥으로 떨어져야할 존재, 이러한 입장이 종교에서의 집결력을 보이고, 한국에서의 기독교의 확장이 수월하게 진행되는 이유입니다. 서양에서는 반대로 기독교인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죠, 이슬람교도 꽤 늘고 있다죠. 다형성을 가져봅시다. 세상은 넓고 다양한 경험거리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주영 '04.9.2 7:14 PM 신고
    :-)*의미는 알아서들 생각하십시오.
    당최부터 의미가 있는 글로 쓴 글이 아닙니다.
    다만 이 것만은 파악해주셨으면 합니다.
    신에게 있어서 우리들은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 자체에 있어서 자의식과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
    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논리가 이 사회에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건 단지 제 의견일 뿐입니다.
    다만 기독교에 대해 휘둘리는 사람들.
    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교회란 성스러운 자들의 모임터가 아닙니다..
    온갖 흉악하고 죄많은 사람들의 모임터라고 봐야죠...
    잘못이 있고 죄가 있기에 용서받고 싶어 회개를 하기위해 모이는곳"
    윗분들 중의 답글입니다.
    저는 이러한 것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죄를 단지 매개체로 이용해 신념을 다지고,
    그 것을 발판으로 딛고 일어서려는 자들.
    그 것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 방패로 내세우는 자들.
    이 것이 인간애를 짓밟는 것이 아닌지요.
    어떤분은 다형성을 가져보라고 하셨습니다.
    포괄적인것은 발전에 도움이 안됩니다.
    다만 가장 쉽고 아프지 않은 길일 뿐입니다.
    모두의 존재성을 인정한다면 사회란 것의 개념따위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을겁니다. 한 쪽을 묵살한다.
    아니, 균형을 맞춘다. 결국엔 자신의 논리에 맞게 생각하는 기독교의 추태가 사그러들어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세상은 넓기는 합니다. 진리또한 진리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기독교의 논리는 타협을 불가능케 합니다.
    초기부터 우리와 맞지 않은 논리로 사회악으로 낙인됬습니다.
    결국엔, 그들과 우리중 한쪽이 대세를 바꾸어야합니다.
    통계적으로 본다면 기독교쪽이 손을 드는편이 좋습니다.
    다만, 안들어도 된다는 것이 의미없는 글이 된 이유죠.
    따지고 본다면 제 바램이었을지도.
    인간에 대한 한탄스러움은 정말 어리석군요. ↓댓글에댓글
  7. 7. 김주영 '04.9.2 7:17 PM 신고
    :-)*신의 말을 의지하는 것도 아니고,
    인간의 말을 의지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자신의 신념대로 살아라입니다.
    그 것이 피해가 되지 않는다면...
    진실이란 때론 회피하지 못한 죽음이 되겠죠.
    결국, 이 세상은 그럴 수 밖에 없는 것 같군요.
    이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 주사위 하나 던질 수 없는 사람.
    어찌본다면 누가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다만, 그것이 진실인지 허구인지는 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진리와, 우주의 진리는 단연 다릅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주영 '04.9.2 7:19 PM 신고
    :-)*신의 존재에 대해 제가 뭐라고 할 권리는 없습니다.
    다만, 그의 존재가 따지고 본다면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훗날, 그가 역적이 될지 누가 아는 일입니까.
    결국엔 이 세상엔 악과 선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그것을 인정할지.
    단지. 다르면 악이라는 것.
    그것이 진리도 될 수 있을터.
    종교란 피해주지 않는 개인적인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의 피해를 주지마세요.
    당신들따위한테 관심없습니다.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댓글에댓글
  9. 9. 김주영 '04.9.2 7:20 PM 신고
    :-)*우리에게 주입을 시켜려는 의도도.
    자신의 논리가 맞다고 생각해 반강압으로 하는게 아닌지요?
    멋대로 생각하고 멋대로 행동하고.
    자신이 원하지 않으면 토해내는.
    그런 행동이 사회에 용서받을 수 있을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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