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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독일 4발 폭격기 fw200

 
















실제로 있었네요


사진까지 있고요


왜 전쟁에 투입이 안되었을까요?


 



조용^^
2004-09-02 07:56:24
3141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착하늑대 '04.9.7 7:29 PM 신고
    :-)*아, 순간 멤피스 벨인가 했는데 후면을 보니 아닌거 같네요. 멤피스 벨은 후면에서 총(?)이 있었던거 같아서요 ↓댓글에댓글
  2. 2. 살찐닭 '04.9.11 1:59 AM 신고
    :-)*위 사진은 독일군의 포게울프 콘돌입니다 멤피스벨에 주인공인 B-17 플라잉 포트리스는 미군소속으로 2차대전 추축국과 연합군 통털어 가장 높은 신뢰성과 임무수행력을 입증한 무제한적 대량생산에 탁월한 폭격기였습니다. 연합군이 B-17. B-25 랭카스터폭격기로 독일 맹공에 성공하지만 독일은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 무리한 폭격스케줄과 유능한 조종사의 재보충에 실패하면서 결국 주도권을 빼았기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3. 3. 살찐닭 '04.9.11 2:05 AM 신고
    :-)*2차대전초기부터 활약하던 배태랑조종사는 독일군의 비효율적인 운영시스탬에 희생되어 과도한 출격과 휴식을 갇지못하며 누적되는 비행피로로 인해 2차대전 후반에는 수많은 에이스들이 산화 하였으며 연합군의 끝임없는 폭격으로 군수산업지역인 아덴지방등이 모두 사라져(?) 버리는 바람에 부품의 공급이 끊겨 정비불량등에 시달렸습니다. B-17탑승조는 보통 1주일 출격하면 1주일 정도 휴가를 얻어 쉴 수 있었지만 독일공군은 영국 본토항공전에서 패배하여 노르망디 상륙을 허락하는 시점부터 잠정적으로 모든 휴가가 없어지다 시피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살찐닭 '04.9.11 2:11 AM 신고
    :-)*이런 저런 악재속에서 위의 항공기나 메서슈미트ME26X(? 이름이 잘 기역이 안나는군고 ^^;;)같은 세계최초의 젯트엔진비행기등을 창공에 띄워 불리한 전세를 역전시키려했으나 끝내 실패하고 말지요. 그러나 기술적이 면에 있어서 전체적인 육해공 모든 장비는 공통적으로 구조가 간단하고 조립및 유지 보수가 편리하며 기계의 최대성능을 이끌러내기위해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전후 연합군이 이들의 설계도를 입수하고서는 다시한번 놀라게 됩니다. 지금도 독일 하면 기계쪽은 알아주지요.. ↓댓글에댓글
  5. 5. 최호정 '04.12.8 2:15 PM 신고
    :-)*포게울프 콘돌이라면서 정작 그 비행기 이야기는 하나도 없네.

    알기쉬운 2차 대전사에 다 나오는 내용이구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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