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측 발표는 참으로 뻔뻔한 것이었습니다.
인터넷 종량제의 실행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트래픽이 심해져 인터넷이 원활하지 안다. 그 주원인은 상위 5%의 사용자 때문이다.. 무려 48% 정도의 트래픽을 이들이 차지한다.. !!
이게 이유입니까!!
상위 5%가 인터넷 업체 직원입니까?? 자신들 상황에 안맞으면 구조조정할 수있는 대상입니까?? 5%는 당신들이(업체측) 정액제 광고로 끌어모은 고객입니다. 당신들이 고용한 직원이 아닙니다.!! 그리고, 5%의 고객이 하루 48시간을 이용했습니까??
당신들이 선전한 대로 하루 24시간 안에서 이용했으며, 그걸 조절하고 확충시설을
투자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업체측입니다. 어디 종량제 이유에 상위 5%가 주범인것 처럼 해서 피치못하게 내쫒겠다고 으름장을 내놓는 발표를 합니까??!!! 그게 그럼 뻔뻔한 으름장이지, 자신들이 시설확충미비와 최근 정액제 정착으로 더이상 고객 확충이
힘들어지자 인터넷 비용 올리는건 다른 고객도 떨어져 나갈꺼 같고 하니간 상위 5%를 떨구고 시설확충도 안하면서 관리에도 돈 안들이고 즉, 자기가 해야할 일 제대로 안하고 이익보겠다는 뻔뻔스런 계획이 아니고 뭡니까?? 그걸 상위 5%가 주범이라는듯 종량제의 필연성을 설명하는 꼴은 도저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게 어떻게 5% 때문입니까!! 당신들이 제시한 정액제의 광고와 계약을 스스로
못지켜 일어난 일이지!! 정액제로 사람 끌어모을땐 신나라고 하던이.. 더이상 늘 사람이 없어보이자 고작 생각해 낸게 종량제란 말입니까?? 아무리봐도 차등 정액제를 마련해 선택하게 하는게 옳은 생각이라 주장하며, 그 이전에 당신들의 완전 어린애식
발상에서 나온 그 종량제추진에 관한 이론은 고객 전체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100% 업체측 책임이며 업체측에서 책임 지고서라도 사람을 많이 끌어 모은데에서
원인이 된 트래픽문제를 당연 책임지고 해결해야하지 어떻게 감히 5%가.. 라는 이유가 들어갈 수가 있습니까? "나 사정 여유치 않으니 5%때문이야 나도 장사하기 만만치 않어~ 죽겠어 아주~" <- 이거 완전 어린애 아닙니까? ㅡ.ㅡ; 하긴 어린애도 저러진 않치
24간 이용 정액제로 손님을 끌어들였으면 묵묵히 책임을 져야 당연하지.. 고객을 상대로 고객들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 핑계 축에나 낍니까? 그냥 투자하면 내손해고 이익은 줄이고 싶지 않고 하기 때문에 5%를 내쫒아야 쓰것다~ 라고 말하는게 조금 배운티가 나지 않을까요? 뻔히 보이는 속셈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아닌척 버티는 어린애적 경영 발상은 도데체 뭡니까?? 그런 기업이라면 차라리 망하는 났습니다. 기업은 다시 생겨나니까요.. 거품기업은 존재해 봤자 언젠가 다시금 똑같은 술수로 피해를 줍니다.
소비자가 인터넷업체 직원도 아니고 5%를 겨냥한다니..!! 뭘 내쫒는다는건지!!
소비자에 대한 신용을 저버리고 5%를 내쫒음에 대한 이익만 주판알 튕기는 전략이란
이용자들 전체의 반발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아무리 어리광도
그런 어리광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무대뽀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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