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의미있는 전쟁인지.

 

기독교인이든 무교이든.

모두 자신을 기점으로 정상인을 판단한 것이 아닌지요.

저도 제 글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저 역시 기독교인들처럼 자신을 기점으로 살아가는것과 같이 살더군요.

제가 아래글에 올린 글은 원래부터 무의미한 글입니다.

본디, 한탄스러운 마음을 나타낸 것 뿐입니다.

이 것역시 제 기준의 한탄스러움이었습니다.

단지, 슬픈 것은 우리는 그들을 찬양할 수도 비판할 수도 없는 입장.

진정한 고독이란 이런 것이 아닐지.

단지 한 쪽이 소멸된다고 한다한들 무엇이 바뀌게 될까요.

뭐, 제가 언급한 말이지만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공존이 아닌 한 쪽의 소멸로 이어진다면 우리 역시 기독교인들이 됩니다.

기독교인들처럼 비방하는 글이 콸콸넘치는 세상을 보게 되겠죠.

결국엔 우리는 그들을 비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은 어디까지나 타인이니까요. 단지, 자신의 기점으로 바라본 것이 아닐지요.

주입식 교육문제. 이것 또 한 뭐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아닐지요.

단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으로 혹은 사회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으로

그들을 납득시키는 것과 우리에게 비방말라는 것.

둘다 똑같은 일이 아닌지요. 단순히 인간은 인간일뿐.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거부한다가 진리일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다.

결국엔, '우리들과 그들은 다르다'정도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인간들도 DNA세부화에 의해서 창작된 작품이 아닙니까.

단지 그들도 세뇌되어 만들어진 작품일뿐입니다.

결국엔, 그들도 우리도. 서로를 비방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인들... 사회에 맞지 않는 행동이 욕이 될지라도.

그 고집. 누가 꺽겠습니까. 우리들의 말은 반사반사반사되게 될것입니다.

서로와의 생각이 너무 다르다고 소멸까지 가는 것은 좀 그렇군요.

공생 혹은 무시.

무시해선 안될 것을 무시한다고 했다하더라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자신의 관점.

잘못된 관점에서 길러진 잘못은 다른 관점에서는 신성스러움이 될 수 있듯이.

우리에게는 우리들만의 것.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것.

그들과 우리의 공집합은 사회.

그 이외의 것은 서로의 성질.

다만, 기독교인들도 명심해 주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은 하지 마세요.

이미, 기독교인과 무교인이 확고히 분리된 이 때.

선도를 해봤자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자방하세요. 그리고. 여태까지 올렸던 비방글들 모두 사죄하겠습니다.

확실히 저는 진리에 대해 접근하려고 하였습니다만.

진리는 인간에게 진리가 될 수 없더군요.

단지, 1+1=2가 된다는 것만이 진리가 될 수 있듯이.

어떻게 보면, 인간이란 정말 외롭고 고통스러운 존재로군요.

축복받은 존재가 아닌. 단세포였다면 생각이 없었다면,

자신만의 생각에 빠져서 행복할 수 있지 않았을지요.

다만, 진실에 가까워진것이 현실이 될 수 없다는 것.

그 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이제껏 개신교를 많이 억류해왔지만.

그들의 억압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고집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그들의 신념. 그것만은 존중해줄만합니다.

광적이긴 합니다만 그것은 매니아적으로 봐도 과언이 아니라 싶습니다.

욕이 아닙니다. 다만 당신의 신념에 대해 경이로울 뿐입니다.

그 신념. 저와 다릅니다. 저는 그에 의해 그들의 광적인 신념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죠. "저들은 신에 의해 자신을 만들고 구걸한다"

이제껏 자신의 존재감은 타인이 결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허나, 존재감이란 자신만이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즉, 제 얘기는 기독교의 뿌리는 흔들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비록, 그들의 현실이 다르다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그것이 진실이자 현실.

기독교의 뿌리보다는 그에 의해 표출된 문제점들을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근본적인 뿌리는 공략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뿌리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만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 거니까요.

이 세상에는 자신만이 존재하지 타인이란 없습니다.



written by (miredori)
2004-09-04 19:21:53
67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수영 '04.9.19 9:34 PM 신고
    :-)*링크 클릭했더니 엉뚱한 게시물이-_-;; ↓댓글에댓글
  2. 2. 김주영 '04.9.4 7:23 PM 신고
    :-)*전 행복에 대해선 다르게 생각합니다.
    돈, 명예, 신자 전 다 필요없습니다.
    단지 자신이 만족한다면 그걸로 된게 아닐까요.
    남의 행복까지 건드리는 몰상식한 짓은 하지 맙시다.
    현명한 비팍여러분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