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건국이래 최극단까지 도달하고,
정치는 보안법철폐다, 전직 대통령의 아들의 정치자금 착복
이나라가 어찌될려고 이모양인지 참으로 암담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아직도 정치인들은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으면서 지금 이 경황에
보안법철페가 그렇게 시급하다는 말인가 하는 것입니다.
통수권자는 잘못된 경제관을 바로 잡는것이다라고 엉퉁한 회피성
그리고 시간적 여유를 갖기위한 비굴한 기자회견이나 하고 있는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아직도 모르는 철부지 정치인들인가 봅니다.
누가 저들을 세웠습니끼? 너무도 한심하고 후회가 막심하기 이를데없는 상황이군요
이러한 경제가 이어져 간다면 우리 국민은 분명 명분을 찾아서 개혁의 기틀을 마련해야만 할것 입니다.
너무도 암담한 시대에 저들은 아직도 자기욕심과 정권의 연장만을 위한 시간벌기작전에 돌입하고 있으니 통탄하고 싶군요.
국민여러분 !분발하고 열심으로 힘내서 이 어려운 국난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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