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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나라지키는 개

 

▲경향신문 ©김용민

김서방
2004-09-08 05:59:23
783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로또1등당첨 '04.9.8 10:29 AM 신고
    :-)*주인을 물어뜯고 죽여서 개천바닥에 주인의 시체를 곱게 쌓아둔 개도 있지요.
    그 개는 지금도 주인의 밥을 뺏앗아 지 뱃때지를 채우고 있습니다.
    인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든다면서 주인인 인민을 집단으로 학살도 했지요.
    그런데 저 개는 그래도 양반이네요.
    주인에게 절대로 밥 굶겨 배고파 죽게 한 일은 없으니깐요.
    주인에게 꼬박꼬박 하루 밥 세끼 갖다 받쳐잖아요.
    주인이 주인답게 큰소리 치며 살도록 풍부한 재물도 물어다 받쳤죠. ↓댓글에댓글
  2. 2. 골드윙~~~~ '04.9.8 11:28 AM 신고
    :-)*그러니까, 저들은 개들이 가져다 준 밥을 쳐 먹고 살아온 인물이죠. 개가 키운 인물이네.. 하하하하... ↓댓글에댓글
  3. 3. 갈림길 '04.9.8 11:37 AM 신고
    :-)*로또님/그러니까 국가보안법이 우리나라 국민들을 먹여 살렸다는 야그?
    참 불쌍한 국민들이네요. ↓댓글에댓글
  4. 4. 로또1등당첨 '04.9.8 1:03 PM 신고
    :-)*주인으로서는 북쪽 개의 위협을 막아주는 남쪽 개가 좋은 것이지요.
    북쪽 개가 흔드는 꼬랑지가 보고 피묻은 이빨을 못보는 바보들이 자신을 지켜주는 자기 집 개가 무섭다고 죽여서 보신탕으로 먹어야 한다고 난리치죠. ↓댓글에댓글
  5. 5. 참솔 '04.9.8 2:04 PM 신고
    :-)*로또님이 말씀하시는 북쪽 개는 이미 거의 굶어죽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는 아직 피가 묻어있을지는 몰라도 이미 일어날 기운조차 없는 그런 개인 것이죠. 그런 개를 너무 두려워하시는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6. 6. 골마로 '04.9.8 2:27 PM 신고
    :-)*북쪽 개상태가 우리국방부 발표에 의하면 굶어 죽어가는 주제에 누구를 물려고 하는지 선군(先軍)정책으로 더 날카롭게 갈렸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로또1등당첨 '04.9.8 3:26 PM 신고
    :-)*참솔님 굶어 죽는 북쪽 개의 강아지들이 남쪽에서 성장하여 지 애비를 돕고 있더군요. 그런데 남쪽 개의 주인은 계속 남쪽 개를 못잡아 먹어서 광분하고 난리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참솔 '04.9.8 6:11 PM 신고
    :-)*로또님, 늘 하는 말이지만, 남쪽에 북쪽 개의 강아지는 없습니다. 있다면 님의 머릿속에나 있겠죠. ↓댓글에댓글
  9. 9. 신조협 '04.9.8 8:05 PM 신고
    :-)*과연 남쪽에 친북 좌익 세력이 없을까 티끌 만큼도 없을까 +.+ ↓댓글에댓글
  10. 10. 참솔 '04.9.8 10:20 PM 신고
    :-)*물론 단 한사람도 없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로또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분은 우리나라가 이미 공산당들에게 점령당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제 말은 그렇게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었습니다.(이렇게까지 풀어서 이야기해야 합니까?) ↓댓글에댓글
  11. 11. 어둠속의빛 '04.9.10 11:33 AM 신고
    :-)*도대체 이정도 상황에서 북한에 찬동하는 인간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이 이나라의 메인으로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 무뇌는 무엇인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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