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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격는 일...

 
사랑 이겠죠 ..

음 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절 친구로 알죠

처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봤습니다 친구처럼 사랑하는법 이제목의 글이었는데

그때 처음 그 글을 읽었을때는 거기 적힌게 바보 같았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 글이 갑자기 떠올라서 읽는데 눈물이 펑펑 쏱아 지더군요 com.ne.kr가셔서 읽어보세요

그렇게 가슴 아파 하고 멀리서 보고 친구처럼 지내면서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 사람은 컴을 잘하지 않아서 메일을 잘보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 매일 메일을 확인 하고 또 확인 하고 나에게 메일을 보냈을까 하면서 밤늦게 까지

메일을 확인 하고 했습니다

그러고 난뒤 2달 정도가 지나서 말을 했고 그대답으로 졸업할때끼지는 이제 남자는

절대로 안사귄다는 대답을 돌려 받았습니다

전화를 자주 하는데 목소리가 왜그렇게 듣고 싶던지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남자랑 재밌게 웃으면서 노는게 왜그리 슬픈지 모르겠네요

정말 처음에는 그냥 친구일뿐이였는데 저한테 더욱 잘해주고 잘지내는 여자에게는 아무런 감정도

생기지 않고 그다지 잘해주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되버렸을까요 ....

음..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전화를 하지만 요즘들어서 생각하는게

미안하고 내가 나쁜인간 같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귀찮게 한다는 그런 생각때문인지

휴~ 누구나 격는일인데 ...

누구나 남들도 그렇게 힘든가 .....짝사랑은

많은 연인들이 이글을 보면

당신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 잘해주세요 싸우면서 정드는거에요 싸우고 화해 하고 그렇게

저도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 그만 올리겠습니다 헛소리만 주절주절

211.109.130.79 오진규: 참 힘드시겠어여....저두 그런 기억이 있는데.....저는 선후배관계였어
여...제가 선배...그아인 좋은 후배.....지금 많이 힘들죠???
그럼 한번 도전해보세여 좋은날을 잡아서.....그녀의 생일이나...기념일
이 좋겠죠???저는 1년만에 해냈어염^^;지금은 해어지고 다른 아이랑 사
귀지만여.....님두 힘내고 도전해보세여~~치밀한 계획아래.... [12/11-05:08]
211.183.217.213 최민제: 힘내시구요.. 그 사람에게 성혁님의 좋은 모습을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12/14-17:34]
61.80.248.146 김수영: 힘들어두 이겨내야져~^^...힘내세요...오진규님 말처럼 노력해보세여~^^*홧팅!! [12/21-20:30]

2001-12-09 18: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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