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와요, '거기'를 잘라야 살수 있어요!" |
의사들이 찾고 있는 42세의 이 남자는 며칠전 병원에 들렸다가 병원으로부터 성기부분이 괴사된 상태라 즉시 절단해야 목숨을 건질 수 있다는 진단을 받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측은 이 환자가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내기를 하다가 내기에 져서 자신의 '그곳'에 금속성 링을 끼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의사들은 병원에 찾아온 그에게 목숨을 구하는 방법은 괴사상태에 있는 성기를 절단하는 방법이 유일하다고 말했지만 이말을 들은 남자는 그대로 병원에서 도망쳤다. 병원 담당의사 스텔리안 벨루는 "그는 링을 끼고 있어서 고통스러웠음에도 불구하고 불행히도 링을 빼낼 수 없었고 당황스러운 나머지 이틀이나 지난 후에서야 병원을 찾게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때는 너무 늦은 상태였다. 의사는 그에게 "너무 오랬동안 링을 끼고 있어서 혈액공급이 중단된 상태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의사들은 결국 그에게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는 괴사상태에 있는 성기근처의 독성이 온몸으로 퍼지기 전에 성기를 절단해야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남자는 이 말을 듣자마자 병원에서 도망쳤고 현재 의사들은 이 남자가 즉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어 걱정하고 있다고 루마니아 지역 TV가 보도했다. 의사는 또한 방송에서 이 남자에게 "수술을 하지 않고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병원으로 돌아와서 이 상황을 받아들여라"고 남자에게 병원으로 돌아올 것을 요청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황인교기자/eRun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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