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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널어보셨수?

 


나는 군대시절 젤무서운게 바로 저 "널어"였다우...


침상과침상사이에 빨래를 줄에 널듯이 한다 하여


널어라! 하면 조용히 머리를 박았다우


하고나면 머리가 침상모서리에 브이자로 패인다우...  


어디서 돌아다닌 사진퍼왔는데 얼차려는 그때(10년전) 나 지금이나 똑같구료...



별샘달샘
2004-09-09 16:02:41
5976 번 읽음
  총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악귀 '04.9.11 10:58 PM 신고
    :-)*군대 가기 싫어 진다..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9.9 5:31 PM 신고
    :-)*저거 안하고 개기다 개피본사람 여깄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현덕선 '04.9.9 7:56 PM 신고
    :-)*병뚜껑에 머리밖는 거 보다 더 잔인해 보이는.... ㅡ.ㅡ ↓댓글에댓글
  4. 4. 남윤석 '04.9.9 8:25 PM 신고
    :-)*저거보다 더 괴로운것이 "김일성 눈깔 찌르기" 이자세로 5분도 넘기기 힘들어요 ↓댓글에댓글
  5. 5. 섭이。 '04.9.9 9:30 PM 신고
    :-)*=_=;;;; 군대가기 두렵구료-ㅁ-;;;; 이러다 소햏 스티붕유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쏘 ㅡ,ㅡ;; ↓댓글에댓글
  6. 6. 아스라다 '04.9.9 10:41 PM 신고
    :-)*김일성 눈깔찌르기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댓글에댓글
  7. 7. 별샘달샘 '04.9.10 12:58 AM 신고
    :-)*김일성눈깔찌르기....세계 얼차려유산13호에지정된...그것...끔찍하오.. ↓댓글에댓글
  8. 8. 계백장군 '04.9.10 12:22 PM 신고
    :-)*저런거 안시켜도~ 얼마든지 잘 따르게 하는 방법이 많을텐데....아그들 많이 힘들겠네. ↓댓글에댓글
  9. 9. 박찬호 '04.9.10 12:52 PM 신고
    :-)*키 작은 사람은 우야노.... ↓댓글에댓글
  10. 10. 리드미컬 '04.9.10 2:17 PM 신고
    :-)*ㅡ.ㅡ 저건 좀 심해보이는데 ↓댓글에댓글
  11. 11. kcsong '04.9.10 3:20 PM 신고
    :-)*우와 실제상황인가벼...뒤에 각잡은 살벌한 분위기 ↓댓글에댓글
  12. 12. 똘똘이 '04.9.10 5:57 PM 신고
    :-)*김일성 눈찌르기 해봤는데.. 하고나면 대략 후유증이 3일은 족히 간다오~ ↓댓글에댓글
  13. 13. 이성진 '04.9.10 7:00 PM 신고
    :-)*ㅎㅎ; 저거 하다가 실패하면....저희는 대리석 줄광내기....ㅠㅠ 밖은상태로 줄따라 전진후퇴....훈련소때는 단채로 복도에 머리밖아놓고 조교가 그위로 밟고다니고...ㅡㅡ; ↓댓글에댓글
  14. 14. 독도(DokDo) '04.9.10 8:58 PM 신고
    :-)*머리박고 전진하다가 계단 만나서 잠시나 반가웠던 기억이... 근데 넘어!!!! 헉.. ↓댓글에댓글
  15. 15. 엄정흠 '04.9.10 10:52 PM 신고
    :-)*훈련소때 저거 제대로 하고 나니 며칠 후 머리 껍질 벗겨지더군요 그때 머리도 껍질 벗겨 지는지 처음 알았음(껍질에 머리까락 구멍이 숭숭...) ↓댓글에댓글
  16. 16. 즐 '04.9.10 11:02 PM 신고
    :-)*소총 중대는 저러고 노는구랴~
    81M는 완포메고 방향겨냥대 수십 바퀴 한다옹~ ↓댓글에댓글
  17. 17. 짱구 '04.9.10 11:48 PM 신고
    :-)*간만에 들어보는 군바리 용어 구려 저 역시 저자세는 물론 한강 철교에 팬텀기에 기타등등 81M 완포 역시!!!!!아찔하구려 ↓댓글에댓글
  18. 18. 즐 '04.9.11 12:43 AM 신고
    :-)*분위기를 보아하니 갈구는건 아니고 숙련된 조교의 시범을 보여주는것 같송~ ↓댓글에댓글
  19. 19. 손님 '04.9.11 3:34 AM 신고
    :-)*사진 올리신분 수정좀 하시구랴.. 부대마크가 보이는 구랴..
    내 친구가 저기서 근무했다오.. XX사령부^^
    이사진이 다른 상급부대로 가면..
    우리 후배들 골치 아프다오...ㅡㅡ;; ↓댓글에댓글
  20. 20. 김기환 '04.9.11 9:15 AM 신고
    :'(지가 그 키작은 사람인디요, 발목 쭈욱 펴고, 두피가 밀려나갈 때 주름에 걸치지 않고서는 몸이 거의 직선에 가깝게 펴진답니다 T.T 모가지 힘으로는 체중을 견디지 못하죠. 떨어지고, 채이고, 시정하고, 떨어지고, 채이고... 그래도 군대도 사람 사는 곳인데요. 나중엔 숏다리들의 사정이 참작되어 다른 걸 시키더라는... 러브 앤드 피쓰~ ^^a ↓댓글에댓글
  21. 21. 고현일 '04.9.11 2:47 PM 신고
    :-)*무식한 놈들이 군대 상관자리에 있으니 저러지....
    사회나오면 최하층놈들이 군대에선 더 설치지.... ↓댓글에댓글
  22. 22. 玄依神客 '04.9.11 8:06 PM 신고
    :-)*쓰레빠 줄 휘엇네.... ↓댓글에댓글
  23. 23. 츠카사 '04.9.13 9:35 AM 신고
    :-)*난 내년에 군대가는데 ...;ㅁ; 어무이...;ㅁ; ↓댓글에댓글
  24. 24. 노엘 '04.9.13 10:05 AM 신고
    :-)*뭐 저정도 사진 가지고 군대가기 싫습니까?ㅋ 저 사진은 빙산의 일각임 ㅋ
    짠밥 안될때는 힘들다가도 짠밥만 차 보십시요. 군대처럼 좋은곳도 없습니다.ㅋ
    아흠 지금의 전 병장 시절이 그립다는 ㅋ


    -수색대 김병장-ㅋ ↓댓글에댓글
  25. 25. 남영우 '04.9.14 11:37 AM 신고
    :-)*팔하나 완포 하면 60키로인데 그걸들고 하는게 가능한가요 -_- ↓댓글에댓글
  26. 26. 南伐 '04.9.15 11:34 AM 신고
    :-)*팔두개 들고 뛰셨소?
    어느 동네 팔하나가 60Kg하오????? ↓댓글에댓글
  27. 27. 南伐 '04.9.15 11:35 AM 신고
    :-)*참고로 준비 태세 걸리면 단독군장 + 군장 + 완포 메고 소산지까지 기어올라 간다오~~ ↓댓글에댓글
  28. 28. 야쿠르트 '04.10.21 3:31 PM 신고
    :-)*난 00군번인데 그때도 구타나 가혹행위는 없었는데..ㅎㅎ
    참고로 전 기계화부대 ↓댓글에댓글
  29. 29. 윤희가좋아 '04.9.17 4:07 PM 신고
    :-)*01년 7월 3일이면 나두 군생활 할 때인데... 우리 부대에는 얼차려가 없었죠^^. 좀 널럴한 부대~ 간부들이 득실대서 저런 건 꿈도 안 꿔봤다는... 말년엔 간부들 등쌀에 힘들었던 기억이... 딴 부대 사람들이 저 보고(말년병장일때) 이등병 일하는 거 같다는 소리도 했음 ㅠㅠ ↓댓글에댓글
  30. 30. 윤희가좋아 '04.9.17 4:08 PM 신고
    :-)*근데 상황을 보니... 보초 서다가 무슨 사고라도 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군복 입은 사람 하나는 각잡고 있고, 다른 하나는 대가리 박고 있으니... 암튼 보초 서는 거 짜증나죠.. ↓댓글에댓글
  31. 31. 김승현 '04.9.17 6:41 PM 신고
    :-)*키작은사람은?? 다 카바되는 거리인가요??^^ ↓댓글에댓글
  32. 32. 가짜늑대 '04.9.18 9:47 AM 신고
    :-)*으미 ~~ 나의 군대생활이 생각나는거....

    저녁마다 저거 안하고 자면 불안 했눈디.....(자는 군인 깨워서 얼차려 시킨다우...) ↓댓글에댓글
  33. 33. 귀여운우우 '04.9.22 4:16 AM 신고
    :-O*지금도저걸 ↓댓글에댓글
  34. 34. nancho1980 '04.12.17 11:44 PM 신고
    :-)*저건 짬밤 똥구멍으로 처먹는놈만 저러는거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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