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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독교를 싫어하는이유

 


내가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


1.우상숭배라고 해서 제사를 못지내게 한다.


  니네 조상들도 다 제사지냈어 임마~~


  근데 그걸 모 우상숭배라고~~


  그건 우리의 뿌리이고 그렇게 베타적으로 고립적으로 지냈다간 망하기 좋아


2.대체적으로 신부님과 스님은 협력과 공존을 알지만 기독교는 지네만 살려고한다.


 그니깐 모든종교를 베타적으로 보지~~~


 목사중에서 한번이라도 불교에관한 서적을 읽어본적있나?


3.가장 싫은거 11조


 왜 니가 내라 마라야~~


 가뜩이나 돈없어죽겠는데~~ 그냥 교회 안끼고 고아원에다가 돈부치는게 훨좋아


 왜냐고 그러다가 교회에서 먹으면 어케해


4.이건 모든 종교에 공통점


 종교인은 세금을 안내~~


 헌금도 세금을 매겨야 할터인데 ㅠ.ㅠ 빨리 국가여 세금을 걷자!!


 교회많은데 세금 걷으면 깨 걷힐것이오


5.왜 기독교인은 왜 ??? 다른종교인은 싫어하나


 나는 무교라오... 근데 왜 기독교인은 천추교도 싫어하고 불교도 싫어하고


 왜 지가 믿는 신만 신이라는지 모르겠오!!


 이유가 있으면 진짜 쉽게 간단하게 하시오


 괜히 성경에 나왔다고 그렇게 씨부렁 거리지말고


6.마지막으로 종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님들에게


 거의다 기독교의 집안으로 태어나 그사람에게 시집 장가 갈 사람들이 있다면


 말려주고 싶다오!!


 얼마나 많은사람이 왜 신의 이름으로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신도 과연 그걸 바랄까여?


 종교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니네신 우리신 갈라놓고 싸우는게 아니잖습니까


 기독교인들이여 반성하시오


 과연 니네들이 교회간다고 나쁜넘이 천국갈것갔습니까?


 아니면 다음세상에 사람으로 태여낳을수있을것 같습니까?


 하여튼 그냥 믿고 안믿고 떠나 좀 강요하지마세요


 참고로 명동에서 맨날 노래부르는 사람들 참 짜증납니다.


 왜이렇게 역에서 노래부르는 사람들 강요하지마십시오


 니네들이 만약 진정 오르고 바르다면 말하지 않아도


 다들 니네들을 존경할것이라오



2004-09-12 02:42:47
1833 번 읽음
  총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목인 '04.9.14 4:23 PM 신고
    :-)*준수님 솔직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자신이 배운 틀에서 생각하고 배운대로 행동합니다. 영화 매트릭스를 보면 네오가 처음에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분간할 수 없어 엄청 괴로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트리니티, 모피어스라는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기계에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지않았다면 네오라는 존재는 사이버세상이 진짜세상인 줄 알고 죽을 때까지 밧데리인생으로 살았을 것입니다.
    매트릭스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지금까지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왜 밧데리인생으로 살아왔는지를 알려면 과거 인간문명과 기계문명과의 관계를 이해해야 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준수님께 한가지 여쭈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준수님은 분명 한국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럼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역사에 대해 얼마나 아시고 계시는지요?

    이것은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서양종교를 가지신 분들이 취하는 행동의 패턴양식이 우리역사를 제대로 모르고 서양문물의 유일신과 직선적 사관에 매료되어 어느것이 진짜 신앙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잘못된 매트릭스구조를 말하라고 하면 한없이 말할 수 있지만 분량상 딱 두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제사와 상생(相生)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韓國)은 인류문화의 시원(始原)국가이며 신교(神敎)문화의 원뿌리입니다. 우리나라 문화가 인류문화의 모태(母胎)이며 제사문화의 뿌리였습니다.
    환국(桓國,B.C7,199~3,898), 배달국(倍達國,B.C3,898~2,333), 고조선(古朝鮮,B.C2,333~238)에서 오늘날까지 우리역사가 9,200년이나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탄생하기 오래전부터 삼신상제님께 제사를 지내는 문화전통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끝난 인기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이 친구인 연생이가 정한수를 올리며 천지신명께 기도 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정한수를 다른말로 청수라 하여 하느님께 올리는 제물이면서 만물의 생명을 의미하는 맑고 깨끗한 물을 통해 자신의 생명과 하느님의 성령이 함께하여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기를 얻기위해 삼신할머니께 기도드리는 풍습을 아직도 쉽게 볼 수 있지요.
    서교에서는 보통 성수 즉, 성스러운 물이라고 해서 일반사람들은 접하기가 어렵지요.
    우리민족은 항상 신과 함께 생활해 왔으며 생활 자체가 신앙생활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100년 전후로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생활양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제사를 지내지 않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철저한 유일신 사상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신도 믿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말은 곧 자신을 낳아준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신이 되면 그 순간부터 마귀이며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100년 전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의 조상님들은 다 사탄이고 악마가 되어 천당에 가지 못하고 모두 어디에 가 계실까요?
    지금의 현실을 냉철히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러시아 인질 사태를 보시고 이라크 전쟁을 보시고 김선일씨가 죽기 싫다고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유일신만 찾는 바람에 세상이 얼마나 혼란스러워 졌습니까?
    서로의 신을 인정하고 그 주체되는 신명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상생의 종교가 필요한 때입니다.
    제발 깨어나십시요!
    기독교의 갇혀진 매트릭스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 2. 유준수 '04.9.14 12:30 PM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이글에 리플달려고 가입했습니다~~ ㅋㅋㅋ

    맞는 말씀도 있고 오해하신 부분들도 있어서 이렇게 달아봅니다.

    첫째로 우상숭배라 하면서 제사를 드리지 못하게한다라는 것은 맞습니다.

    그이유는 조상님들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제사라는 행위자체를 조상에게 드리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못하게 합니다. 아니 하지 않습니다.
    일부 기독교인들 중에 추도예배라는 것을 드리는데 이것도 사실은 잘못된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지 조상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사와 마찬가지로 조상님께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살아 생전에 효도하세요. 돌아 가시면 방법이 없습니다.

    두번째. 모든 종교에 배타적이다. 다른 종교를 싫어 한다.

    말자체는 맞습니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공존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을 싫어 한다'라는 말은 잘못된 것 입니다. 다른 종교는 기독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우상숭배와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더 유명하고 많은 사람이 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공존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싫어한다는 건 잘못된 것 입니다. 만약에 그런 경우를 보셨다면 그분의 잘못이지 절대 기독교에서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이건 신은 없다고 하는 사람이건 우리가 전도해야 할 대상이지 배척해야 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다른 종교인이 쓴 서적도 굉장히 많이 읽습니다.

    세번째. 이건 정확히 어떤것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모르겠지만 대충.... 사회적으로 기금을 모아서 불우한 이웃을 돕느다. 라는 것에 대한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각 그 교회에서 하는 일이지 기독교에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제생각에는 못 믿으시면 직접가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제는 때어먹는다 뭐 그런 생각은 못하겠네요. 팔은 안으로 굽죠~ 하지만 봉사라는 것은 정말 바빠서 돈으로 밖에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직접가서 살맞대면서 그분들이 하시기에 불편한점들을 조금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아닐까요.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번째. 종교인은 세금을 내지 않는다. 이건 100% 잘못된 말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대요. 교회의 헌금은 목사님의 수익이 아닙니다. 교회의 재정이지요. 그래서 교회를 운영함에 따라서 사용되는 비용들
    (차량,전기,수도,교회집세,행사 등등)에 쓰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이나 기타 전도사님들께는 사례비가 지급되지요. 목사님들도 세금을 내십니다. 세금이 메겨지지 않는 것은 헌금이지요. 세법상 헌금은 기부금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세금이 붙지않습니다. 하지만 기부금이라고 생각하고 낸다면 정말 엄청난 잘못이지요. 심일조나 헌금은 내가 가진재물이 본래 하나님의 소유라는 표시입니다. 돈이 남아서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함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지요. 이것을 모르고 헌금을 내가 드린다고 생각 하신분은 회계하십시오.

    다섯번째. 이건 위에 말씀드린거구요.

    여섯번째. 이건 한가지 주제로 요약이 안되네요.하나하나해드리지요.

    신의 이름으로 고통받는다. 신이 그것을 바라실까?
    신의 이름으로 고통받는 다는 말은 자꾸 집으로 방문해서 초인종누르고 종교물어보고 예수믿으세요 라고 말한다고 해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그것때문에 님께서 고통받으셨다면 그것은 죄송한 일이네요. 하지만 그것으로 님은 고통 받으셨지만 그것으로 생명을 얻은 분들도 계시기에 안 할 수는 없는 일이구요. '신이 그것을 바라실까'는 님이 고통 받는 것을 원하시지는 않으시지만 계속해서 전도 하시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종교는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이고요. 니신내신가르고 싸워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기독교인은 싸워서는 안됩니다. 교회다닌다고 천국가지는 않습니다. 나쁜일을 했다고 지옥가지도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영접했는가 하지않았느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예수를 믿었는가. 믿지 않았느가를 말합니다. 참고로 세례하고는 다릅니다.
    다음세상은 없고요. 누군가 강요했다면 그분이 잘못하신 겁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누군가의 강요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명동에서 찬양하시는 분들이 님에게 강요하시던가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잘못하고 계신거네요. 제가 그분들을 뵙지 못해서 정확한 답변은 못드리겠네요. 마지막으로 교회때문에 나쁜기억이 있으시다면 기독교인에 한 사람으로써 사과드립니다. 미안합니다.

    이제 리플들에 관하여. 교회에 대한 아좋은 기억이 있으신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것은 교회의 잘못이 큽니다. 사실 교회안에서도 성경과 복음을 잘못 알아서 고통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선행' 그것은 천국의 척도가 아닙니다. '전도' 천국에서의 상급이크겠지만 척도는 아닙니다.
    천국의 척도는 예수님을 믿었느냐 안믿었느냐입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모두 예수님을 믿는 것은아닙니다. 이해하시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사회어디를 가도 가짜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교회안에도 가짜가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 일이지요.
    교회가 싫다고 말하는 여러분들보다도 더 예수님을 믿게될 가능성이 적은 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받은 상처는 그런분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닐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오해들에 관해서...
    기독교하고 천주교는 절대 갖지 않습니다. 이것은 설명이 너무 길어서 하지않겠습니다. 조금더 알아보시구요 그래도 같다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다시 그것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분단국가는 맞지만 하나님이 외면한나라가 절대 아닙니다. 우리나라 만큼 살기 좋은 나라도 많지 않습니다. 일단 아시아권에서 이정도면 치안도 좋고요 요즘 글못읽는 사람 있습니까? 사실 경제 기반이 취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IMF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흑자 부도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경제흐름을 주도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여도 우리가 먹을 것이 없어서 동냥하고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살기 어려운 분들이 많으신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원망 할 수 있는 정부가 있지 않습니까? 그나마도 없는 곳도 있습니다. 너무 우리나라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글때문에 노여워지는 분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wildhorse '04.9.14 10:11 AM 신고
    :-P*동양으로 전파 되어오면서 잘못 해석되어버린 종교 "기독교",
    "바이블"말씀대로 행하지않는 수많은 "기독교 단체",
    "간판과 영리"를 추구하면서 "장애우"들을 농락하는 단체들,
    "자신의 출생"조차 모르고 조상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기독교인들"
    기독교의 발생지인 "이스라엘"조상숭배 여부를 모르는 이들,
    세계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된 조국 우리나라, "신"조차 외면하고있는 현실,
    각종 종교에서 파생되어가는 수많은"사이버 종교"의 실체인 대한민국,
    기업화 되어가는 "기독교"인, "세금"낼 의향 없으신지요?
    "십일조" 처럼, 헌금의 십분의 일을 낙후된 이들에게 도와줄 의향 없으신지요?
    위 모든걸이 "아이러니" 하네요. 이만 두서없고 짧은 글 줄이겠씁니다. ↓댓글에댓글
  4. 4. Y2Khero '04.9.14 2:55 AM 신고
    :-)*첫번째 리플단 "김주영"님 문법,맞춤법,뛰어쓰기라고 하셨는데.
    "뛰어쓰기"가 아니라, "띄어쓰기"입니다. 그리고 댁의 리플을 보니
    이글 작성자보다 더욱 문법,맞춤법,띄어쓰기가 안되는거 같네요.
    켜뮤니티, 즉 의사소통만 되면되지 여기가 무슨 논술시험장입니까?
    가끔 글을 읽다보면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면서 아무 상관도 없는
    문법,맞..에 트집을 잡는 사람들 참 이해안갑니다. ↓댓글에댓글
  5. 5. 그런거야 '04.9.14 12:33 AM 신고
    :-)*.....다 상관없고 믿기싫음 안믿으면 된다구요?? 당신들이 길에서 잡아채서 집에도못가게 붙드는건 뭡니까?? 그리고 전도합답시구 무단 주택침입죄는 어떻구...슈퍼가따 오니깐 집안에 있어 무쟈게 놀랜기억이... 모든 기독교가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본 기독교는 전부다 이상한건지..ㅡㅡ;;; 믿기싫음 안믿는데 전화하는 건 모구...길거리에서 쪽팔리게 사람 30분씩 잡아놓구 ...가면 옷늘어지게 잡아채구...정작 자기 교인들이 하는 일을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오... 가끔 지독한 사이비같다구 느껴지오~ ↓댓글에댓글
  6. 6. 몰라 '04.9.14 12:13 AM 신고
    :-)*우습네요 글짜 짝 마추지말아요 내 친구가 독일 부영사였는데 30년 전에는 종교가없으면 사람취급도안햇는데 지금 그쪽에서는 기독교가 망했답니다
    기독교나 천주교가없으면 당연히 불교도 힘들겠지요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4.9.13 9:59 PM 신고
    :-)*안 믿을거면 걍 얌전히 잇으면 됩니다. 대충 아는 내용으로 비판도 아니고 비꼬는 식으로 그럴 필요는 없는데.... ↓댓글에댓글
  8. 8. Smart '04.9.14 12:04 AM 신고
    :-)*한글사랑 빨리 뇌이식수술 받길....제사 지내는게 우상숭배면...예수 그리스도 찬양은 우상숭배가 아닌가?....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무뇌중같은 발언 집에서 벽보구나 하시오..재섭소 ↓댓글에댓글
  9. 9. 하인보 '04.9.13 5:29 PM 신고
    :-)*예수 믿어보세요 너무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날쌘거북이 '04.9.13 5:33 PM 신고
    :-P* 모든 종교인의 소득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라. 십자군전쟁책을 보니 1차 때 노르망디공 로버트는 참가하려고 했는데 군자금이 모자라자 형제인 영국왕에게 자기영지를 담보로 돈을 빌렸다는데 영국왕은 그돈을 교회와 수도원에 세금을 부과해서 충당했으므로 결국 피박은 교회와 기독교가 썼다하오. 당시가 1,100년 경인데 그때도 종교인과 시설에 징세를 했는데 정교분리의 나라에서 왜 소득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가? 박찬성이는 노무현만 욕하지 말고, 여기에 대해서 대답해보셔. ↓댓글에댓글
  11. 11. 무극 '04.9.13 6:31 AM 신고
    :-)*ㅎㅎ 기독교 천주교 따로 말하시는 분들 많네요

    둘다 기독교입니다

    천주교 개신교 이렇게 부르는 것이 맞을겁니다

    예수 하나님 믿는교 는 다 기독교 이지요

    부패 는 어디나 존속합니다

    글구 제사 지내지 말란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교회다니면서 제사 안지네는 분들 성경 읽어보두 않엇거나

    읽엇는데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입니다

    다 그런건 아니라니깐요 ㅎㅎ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라는 글이 잇스니 성경 잘 읽어보시구요

    종교에 자유는 있는것이니

    너무 헐뜯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나두 무신론 자 입니다마는

    교회가든 안가든 우리는

    다같은 민족이잖습니까

    서로 싸우지들 말구 잘 어울려 보자구요 ㅎㅎ ↓댓글에댓글
  12. 12. 정의사회실천 '04.9.13 12:58 AM 신고
    :-@*나두 싫어하는 이유

    이건 다녀보고 하는 소리임



    전부는 아니지만 눈에 보이는 사람들은 전부 이랬음.


    1위 오로지 하나님이 모든걸 들어주고 모든걸 해결하고 모든걸바꿔준다.
    한마디로 착한척만 하지 사회에 봉사활동을 하면서 대가를 바라거나
    하나님만 믿었지 누굴도와주는것을 못받음 절대.절대 절대
    그리고 서로 믿는 사람끼리 가식적인 감정으로 천사인척 함.
    무엇인가 공부를 하면서 그 대가를 바라거나 척만 하고 주변사람들까지
    하나님 믿고 천당가라고 해서 무의미한 인생을 만들게 한다.
    천주교나 불교처럼 인간미가 없다.인간미란 자기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고
    견건하고 신선한 마음으로 믿는 자신의 의지력이 없다.


    2위 노래방 갔다온 느낌이다. 춤과 함께 교회가면 반주책밖에 못봤음.
    가사내용=하나님이 우릴.......하나님만이.......주께서....
    주님만이.......


    3위 중학생들 연예하는 장소이다.천주교도 마찬가지.


    4위 자기 자신밖에 모른다.


    5위 이글보면서 나를 하나님께 나쁜놈이라 한다.누가 과연 나쁜놈인지.


    6위 노래부르다 우는 사람도 있다.


    7위 결론적으로 도데체 뭘 하자는건지 모르겠다.


    8위 한국의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기업이다."할렐루야라는 영화는 예전부터
    알고있었다."


    참고로 나는 세례두 받았음.외국에 기독교인들과 정반대의 인간들. ↓댓글에댓글
  13. 13. haneywind '04.9.13 3:42 PM 신고
    :-)*1.우상숭배라고 해서 제사를 못지내게 한다.
    귀신을 믿는 것을 부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독교에서도 추도예배라는 형태로 조상들을 기억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정상인지는 모르지만;;)
    2.대체적으로 신부님과 스님은 협력과 공존을 알지만 기독교는 지네만 살려고한다.
    편향적이시군요. 모든 목사들을 아시는 것도 아니실텐데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3.가장 싫은거 11조
    십일조 이거 성서에는 내라고 하는 것으로 알지만 교회에서 강요하진 않을텐데요. 어느 종교에서나 헌금 내지 시주의 형태로 돈을 기부 받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4.이건 모든 종교에 공통점
    헌금에 세금이 붙는 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교회에 대해 잘 아는게 아니니까요) 허나 종교인들이 받는 월급(교회돈=목사돈이라는 인식이 많은데 아닙니다. 교회돈은 공돈이고 목사들도 다 월급 받습니다.)에도 세금이 붙고 온갖 세금 다냅니다.(국민의 의무지요. 납세의 의무-_-a)
    5.왜 기독교인은 왜 ??? 다른종교인은 싫어하나
    이것도 역시 싸잡아 버리시는 군요. 대부분의 종교가 타종교에 대해 부정적입니다.(교리상^^;) 그리고 타종교 사람이라도 서로 존중합니다. 천주교와 불교는 그렇지 않다고 하셨는데 서로 마찬가지입니다. 존중하는 사람도 있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고.
    6.마지막으로 종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님들에게
    저도 지하철 같은데서 노래 부르고 길 가다 보면 종이 주면서 교회나오라고 하는 사람들 싫어합니다. 하지만 다들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표현을 하는 것이겠지요. 오히려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만 그들 입장에서는 하*님을 모른다는게 너무 안 돼 보여서 그럴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치면 길에서 파업하거나 데모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인식되는거지요. 학생 운동하시는 분들이나.(그 분들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예를 든겁니다. LG칼텍스 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불교 기독교 할 것없이 거의 모든 외래 종교는 토속 신앙과 상당 부분 융합되어 기복신앙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불교나 기독교가 융성한 것도 그것때문이라고도 하더군요.(물 떠놓고 비나이다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죠;;)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_-a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자는 겁니다. 겉만 번지르한 기독교인(종교인)이 많은 한국이 변하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4. 14. yeobonaya '04.9.13 3:02 PM 신고
    :-)*주변에 있는 종교인들,천사인 척 하는 사람들이지 정말로 천사가 될 마음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 같지만 결국 자기자신의 사후세계와 현실세계의 복을 바라는 것 같았고.정말로 천사라면 왜 그리 배타적이고 교회 건물 높이고 새 건물로 다시 짓는데만 혈안인 지.다만 종교인들이 일반인보다 더 악의를 가진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았고.하여튼 종교가 도덕보다는 아래인 것 같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바른빛 '04.9.13 4:42 AM 신고
    :-)*나도 예수쟁이 정말 징글징글하다.
    아침 다섯시만 되면 어디선가 노래가 들려온다. 훠이~ 훠이~... 섬짓하다.
    일요일만 되면 어디선가 돼지 멱따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온다. 딱 죽을 맛이다.
    가끔 꼭 바쁠때만 예수 믿으라고 들이닥친다. 웬만한 핑계는 안 먹힌다. 짜증난다.
    밤에 보면 하늘에 별보다 교회 십자가가 더 많다. 어떻게 돈을 벌까? 웃긴다.
    예수쟁이의 표정이나 행동, 말투는 정말 이상하다. 싸이코 같다.
    예수쟁이는 세상에서 가장 나약하고, 무책임하고, 자기를 속이고 사는 사람인것 같다.
    조금만 곤란한 경우에는 하나님을 찾는다.
    어떻게 자기 자신보다 일면식도 없는 서양x에게 더 의지할 수 있는지 참 이상하다.
    다른 사람을 대할 때 하는 행동이나 표정도 별로 진실돼 보이지도 않는다. 연기에 내공이 덜 쌓인 사람을 보면 가끔 역겹기도 하다.
    예수쟁이는 사대주의의 또다른 증거이다. 우리나라에서 왜 대종교나 동학, 단군교같은 민족 종교가 없어졌는지 정말 짜증난다.
    나는 올 추석에도 차례지내고 봄 가을로 할아버지 할머니제사 정성스럽고 경견하게 지내야 겠다. ↓댓글에댓글
  16. 16. 박용정 '04.9.13 4:02 AM 신고
    :-)*우리가 알고 있는 제사 풍습은 주자학(유교)이라는 학문이 숨어 있기는 하지만 삼국이전부터 제라는걸 올리는 제단이 있었답니다.그게 고려말 조선에 들어오면서 유교라는 틀에 메이게 되는거죠
    어느민족이나 조상은 존재 합니다.그리고 그들은 섬기고 있구요.이스라엘도 당연 조상을 섬기고 있구요!그래서 뿌리라는게 중요하죠.내 뿌리를 내 던지고 왜 남의 조상을 섬기는 걸까요?말하고 싶습니다 종교적인 건강한 정신적인면만 배우세요.내 스스로를 버리지 마시구요!기독교 나쁘지만 않습니다.우리가 실천 하지 못하면서 무조건 싫어 하는것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7. 17. 그루터기 '04.9.13 12:28 AM 신고
    :-)*뭘 알고나 제대로 글을 쓰지... ↓댓글에댓글
  18. 18. 한글사랑 '04.9.13 12:49 AM 신고
    :-)*서승한님 제가 사뭇 흥분한 어조로 글을 올렸네요! 일단 사과드립니다. 하나의 잘못으로 모두가 잘못한 것 처럼 싸잡아서 비난하시는 것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 한 사람이 사과 한다고 위안이 되시지 않겠지만 저라도 다시 한번 정중하게 사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귀찮은 일 왕왕 당하시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게 제일 마음 편하실 겁니다. 다른 방법이 없잖습니까? 이 글 보시는 분들 중에 마치 제가 위선을 떠는 것 처럼 보이시겠지만 저는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뭐 어떻게 생각하시든 글 읽으시는 분들 마음이시겠지만요!! ↓댓글에댓글
  19. 19. 서승한 '04.9.12 11:41 PM 신고
    :-)*to 한글사랑.
    기독교 믿고싶지도 않습니다.
    저도 이런글 안올리고 싶습니다.
    왜 집마다 찾아오는 그사람들 꼴에 전도한다고
    참 짜증납니다.
    이젠 전 요령좀 터득해서 걍 다른교회다닌다고 합니다.
    한번은 불교다닌다고 한번은 무교라고
    무지 불쌍하다듯이 처다보는 사람들
    저좀 건들지 말라고요
    길거리에 시끄러워죽겠는데 거기다 찬송가 부르는 사람들
    누가 모랍니까? 그런사람들이 없어져서 저한테 테클을 안건다면.......
    저또한 이런글 안올립니다.
    도대체 제발좀 저의 인생에 참견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됐습니까? 왜 제가 이런글을 쓰는지? ↓댓글에댓글
  20. 20. 보아입니다 '04.9.17 10:38 PM 신고
    :-)*씨박들 뭘 알고나 글을 써라....제 라는게 머 삼국시절부터 생겨나냐 씨박들아 태초에 환웅님 내려와 태백산에서 제 지낸거 모르냐 글거 기독교이건 어느 종교이건 내눈엔 다 똑같어 불교원리는 자비에 둿다고 웃기는 소리하고 잇네 기독교는 사랑 ? 쌈싸먹는.....내가 봐온 어떤 인간들도 자기가 믿는 신의 기본 원리 조차도 못지키던데 최소한 그런것 정도는 지켜야 종교인 아닌가 ↓댓글에댓글
  21. 21. 닉네임 '04.9.12 11:50 PM 신고
    :-)*뭘 뭐라고 할건 아니지만, 어렷을적 부터 그렇게 배워온 사람들한테, 뭐라고 한다고 지금 그게 바뀔까요? 그냥 대충 그러려니 하면서 사세요;;;
    그게 제일 머리 안아픕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서승한 '04.9.12 11:35 PM 신고
    :-)*그리고 1번으로 쓴 김주영님
    문법 맞춤법 뛰어쓰기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욕쓰지좀 마세여 기독교인이라고 티냅니까? ↓댓글에댓글
  23. 23. 한글사랑 '04.9.12 11:34 PM 신고
    :-)*제사도 짱깨들이 만들어 놓은 일종의 조상신 숭배라는 종교의식의 하나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서양사람들은 제사 안 지내도 선진문화를 구축하며 지금도 선진국으로 군림하며 살고 있습니다. 걸핏하면 제사 운운하면서 막상 살아계신 자기 조부모,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어르신들 돌아가셔서 제사지낸다고 생생내지 말고 그 생각 반만이라도 살아실제 효도 한번 제대로 해보시지요! 그리고 기독교가 싫으면 믿지 마십시오! 믿든 안 믿든 종교의 자유가 있는 이나라에서는 분명히 본인의 선택의 자유가 있으니... 눈에 거슬리는 일부 기독교인들 때문에 그 내용과 사상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마치 기독교인 전부가 다 그러하다는 식의 표현은 좀 그렇네요! 모든 종교인들이 그 중심사상과 가름침이 좋아서 그 길을 따르려 하는 것으로 압니다. 나도 주변에 기독교인 이면서 심지어 목사 이면서도 무신론자들 만도 못한 인격을 가진 사람들을 무수히 봅니다. 하지만 난 그들 때문에 실망하여 기독교의 가르침을 져버리지 않고 불신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같은 학교에 다니지만 누구는 공부 잘해 일류대 가고 같은 가르침을 받았어도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량학생이 되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그런 애들 때문에 그 학교에 실망해서 학교에 안 다니는 사람 못봤습니다. 대통령을 비롯해 야당 지도자들 변호사, 검사, 판사, 의사, 교수 등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원조교제 내지 부정축제 세금포탈 권력남용해서 큰 뉴스 거리가 될 때 막상 욕은 해도 자기 주변에 공부 잘해서 의사. 변호사, 판검사, 정치인 된다하면 말리는 사람 하나도 못봤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나 똑바로 세상을 살라는 것입니다. 남의 눈에 티는 보면서 자기 눈에 박힌 들보는 보지 못한다면 그 또한 어리석은 인간 아닙니까? 나는 잘났고 다른사람은 다 못났다는 식의 아전인수격 사고방식은 앞으로도 세상살기 참 힘들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그냥 기독교가 싫으면 믿지마세요! 안 말립니다. 지금 이 글을 올리신 분의 삶의 모습은 과연 어떠신지 묻고싶네요! ↓댓글에댓글
  24. 24. 서승한 '04.9.12 11:33 PM 신고
    :-)*세금좀 내시오 종교인이여
    그거 모애다 쓸려고~~
    더욱더 높은 교회 더욱더 큰 교회
    그런걸 누가 바랍니까?
    그리고 모 그런건 투명성있게 해야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5. 25. 이제인 '04.9.12 11:12 PM 신고
    :-)*자신의 신념을 표출하기 위해 헌금 걷은거 세금 안내고
    공공장소에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아 예수믿으라 그래요??

    그리고.. 이 글이 '개병신'이라뇨?
    글 쓰신분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스타시대 '04.9.12 11:22 PM 신고
    :-)*내가 기독교 싫어하는이유는 위에님과 중복일수 있지만..
    교회는 처음에는 거의 허름한 창고에서 시작하는대 5-6년만 지나면
    교회건물이 으리으리해진다 . 그돈은 다 어디서 나왔을까...
    그돈으로 왜 다른사람들 도와주지 못하지...
    교회 참 이상하다... ↓댓글에댓글
  27. 27. 너굴이 '04.9.15 6:33 PM 신고
    :-)*음 천주교가 기독교가 아니라고 한 글 보았는데.... 뭔가 잘못 알고 있군요. 정확히 얘기하면 구교, 신교 입니다. 구교가 천주교고 신교가 개신교지요. 기독교는 구교와 신교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개신교 다니시는 분들 자꾸 자기들이 기독교라고 하시는데, 좀 똑바로 좀 아십시요.
    성경말씀을 떠나서 종교학을 공부하셨다면 당연히 알 내용을 이상하게들 말하시네요.
    그리고 천주교하고 개신교하고 완전히 틀리다구요? 같은 성경을 보는 종교입니다. 같은 유일신을 믿고요. 단지 해석하는 방식이 틀릴뿐이지요.
    개신교 분들 천주교를 자꾸 이상한 종교로 끌고가시는데 보다못해 한마디 씁니다.
    천주교 운동중에 내탓이오 라는 운동이 있었습니다.
    남의 종교 탓하기 전에 자신의 믿음부터 생각해보고 대범하게 행동하고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다른 종교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소모전은 그만했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유준수 '04.9.15 2:20 PM 신고
    :-)*아이고~ 중요한데 빼먹은 것이있네요. 리드미컬님의 말씀에 대한 것 중에서
    평생을 살인하고 강간하고 죄를 지었다고 해도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 하지만 빈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천국에 갑니다. 이것을 우리는 영접이라고 하지요. 겨우 그걸로? 라고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게 다 입니다. 하지만 영접헸다고 해서 다 잘먹고 잘사는 것은 아닙니다. 영접하면 누구든지 천국에갑니다. 하지만 이세상에서의 삶은 갖지 않습니다. 예수님 믿고도 이세상에서 지지리 궁상 떨다가 천국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이세상에서 잘살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일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정말 아버지라고 생각 하시면 이해도 빠릅니다. 기독교인의 대표적으로 많이하는 기도가 '복주세요'입니다. 복 사실 영접하는 그 순간모두 주셨는데 못깨달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 잘 믿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왜 이렇게 가난한가요'라고 하실분이 계시다면 정말 냉정하게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오. 정말 하나님원하시는 일에 관심있었는지. 아니면 돈이 없어서 교회에 온건 아닌지.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돈을 주시면 예배는 뒤로하고 여행다니고 노는데 쓸것이 뻔한데 주시겠습니까?
    그것으로 걱정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보다 근심이 앞선다는 것인데 주실까요? 믿는 다는 것 그것만큼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만약에 내가 학생인데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께서 알아서 다해주시죠. MP3도 사주시고 디카도 사주시고 가끔씩 기분도 풀라고 용돈도 주시겠지요 용돈주면 공부안하고 술마시고 놀러 다닐 것이뻔하다면 주시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세요. 이정도면 보충된 것 갔군요. ↓댓글에댓글
  29. 29. 유준수 '04.9.15 1:54 PM 신고
    :-)*여러가지 리플들이 또 올라와서 그것에 대한 답변하겠습니다.

    먼저 목인님 말씀에 대한 것입니다.
    영화 매트릭스에 관한 것. 영화매트릭스는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본영화입니다. 여러 유행들을 만들었을만큼 흥행도 좋았던 영화이구요. 하지만 기독교적으로 보았을 때 굉장이 반 그리스도적인 영화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이 성경을 뒤집은 이야기들이죠. 네오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 모피어스등이 와서 깨닫게 해주죠. 한편으로 그들은 네오를 많이 기다렸다고 하죠. 그리고 그때는 네오라고 하지 않고 '그'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런 말씀들어보셨죠. 영어로 역사를 History 라고 하는 이유는 예수님의 생에에대한 이야기 이기때문이라고 하는 말. 영화 매트릭스는 네오를 구원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찾아네기 전에는 보통 사람에 불과 하던 '사람'을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신을 부정하고 인간이 모르고 있기 때문이지 신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가진 영화입니다.
    적절한 비유는 아닌 것 같구요. 제사라는 것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어디에서도 볼 수있습니다. 예배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이니까요. 기독교를 서양종교라고 해서 믿는 다면 잘못된 것이구요.
    조상님들이 사단이 된 다는 말이 아니라 우리가 제사를 드릴 때 조상님 대신에 사단이 조상님인척 와서 우리를 속인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할 축복을 빼앗아 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사를 드리지 말라고 하는 것이지 예수님을 믿지 않은 우리 조상님들이 사단이 되셨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수라는 것은 천주교의 계념이고요 기독교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도 나와있듯이 물로 세례를 주죠. 우리부모님을 포함 조상님들께서 돌아 가시면 신이 되시는 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돌아 가신 것입니다. 그후에는 천국과 지옥이 있을뿐이지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예수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서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전파되기 이전 조상님들은 어떻게 되느냐? 라는 질문에는 이런 말씀드리고 싶지 않지만 지옥에 가셨을겁니다. 하나님께서 정한 천국의 기준은 그리스도 이시지요. 그것말고는 천국으로 올자가 없다고 했으니 못가셨을 겁니다. 그런 일이 더 없도록 더 열심히 전도해야 겠지요.....
    김선일씨에 대한 것은 저도 마음아프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잘못 알고 계신것에 대한 것은 말씀드려야 겠습니다. 이라크도 유일신을 주장합니다. 그들이 기독교인에 대한 테러는 성전 즉 신을 위한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고 자살테러도 자청하지요. 그들의 믿음대로라면 신을 위해 몸숙바쳤기 때문에 더 큰 복을 받을테니까. 기독교적으로 보자면 오른 뺨마지면 왼뺨도 내밀어야 하겠지만 개인적인 이라크 파병에 대한 생각은 절대 찬성입니다. 김선일씨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반대였습니다. 그곳에 지원하는 병사들의 대부분의 생각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것과 돈이었습니다. 이라크와 동티모르와는 다릅니다. 이라크는 그때 당시 저의 눈에는 전쟁터였습니다. 전쟁은 경험해볼만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당연하게 사상자가 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비무장 상태로 남치당해 결국 처형당했습니다. 이유는 개인에게 있었던 것이 아니라 파병반대였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서 테러를 당했는데 그 요구 사항을 뒤늦게 나마 들어줘야 옳습니까? 철저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외국에서 테러당하는 일이 없습니다. 실질적인 전투 부대보내서 적테러단체가 휘청거릴 정도로 타격을 줘야 다시는 우리나라 국민을 붙잡고 테러할 생각 못 합니다. 미군이 주둔한다고 미국인이 인질로 잡혀가서 요구하는 것 보셨습니까? '미국의 국가 방침이 테러와 협상은 없다' 입니다. 그말처럼 미국은 테러와 협상도 없었고 철저하게 응징했습니다. 9.11 테러 이후 미국의 행동을 보셨습니까. 그렇게 해 놓으니 누가 다시 테러 할 생각을 쉽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야기가 많이 샛군요... 이라크 파병에 대한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닉네임의 말씀에 대한 것.
    정말로 그런 교회가 있다면 그렇게 오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 드렸듯이 헌금은 절대 내돈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이 본래 하나님께 소유되었던 것이라는 표시입니다. 다른 생각 '특히 내가 헌금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겠지...' 굉장한 착각입니다. 하나님과 거래 하지 마십쇼 그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성경. 기록은 인간의 손에 의하여 되었을 지언정 인간이 쓴 책이 아닙니다. 성경이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묶인지 불과 이삼백년이 안됩니다. 그전에는 다 따로인 책이었습니다. 그안에 묶인 내용들을모면 수천년동안 수백명이 썻지만 오직 한가지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이것이 성경의 핵입니다. 성경은 모두 이한가지를 위해 써진 책입니다. 그리스도가오실 것,오신 것, 다시 승천하신 그후. 그것이 성경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해석이 달라서 종파가 나뉜다는 것은 반은 맞는 이야기 입니다. 성경의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서 종파가 나뉨니다. 그리고 때로는 서로 싸우죠... 안타까운일이고 반드시 없어져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어느 종파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자만이 구원받는다라는 것이 중요한겁니다. 사실 이것이 기독교의 전부입니다.

    리드미컬님의 말씀에 대한 것
    네. 사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갑니다. 반대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죄를 지어도 천국에 갑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천국의 척도는 믿느냐 안믿느냐지 착하게 살았느냐 나쁘게 살았느냐 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묶이실때 양옆에 있던 두도둑이죠. 예수님을 인정한 죄수는 천국에 갔고 그렇지 않은 죄수는 지옥에 갔죠. 죄에 대한 설명은 너무 길어서 다루지 않겠습니다.나중에 필요하다면 더 달지요~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믿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습니다. 원혼은 원한을 가진 혼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혼이오면 복수하겠죠?? 조상님의 혼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제사에 조상님의 혼이 오시는게 절대 아닙니다.
    기독교는 서양의 문화가 아닙니다. 유럽은 지금 예수님이 안계시다고 했던때부터 삐그덕거리고 있고요. 미국은 학교 수업에서 성경을 뺀때부터 청소년 마약문제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엄청나게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마약이 불법이지만 청소년 마약사범을 잡아가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너무 많아서 입니다. 서양의 그것도 문화라니요 당치도 않습니다.
    그리고 신념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한기억은 없는데요. 다만 여러분이 잘못알고 계신점과 제대로 알고 계신점에 대해서 말쓰드렸을 뿐이지 '이건 이거니까 이렇게 하십쇼'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박수영님의 말씀에 대한 것
    우상숭배는 꼭 제사를 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상이란 자신의 마음에서 하나님보다 앞서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숭배하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합니다. 노벨을 숭배한다면 그것은 우상숭배이지요 만약 누군가가 하나님보다 노벨을 더 높다고 생각 한다면 그사람에게 노벨은 우상이 되지요 노벨이 누구에게나 우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기독교는 절대 문화가 아닙니다. 혼돈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죄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그순간 모두 해결되는 것입니다. 원죄와 그동안의 죄 앞으로의 죄까지 모두 말입니다. 회개기도는 하나님앞에 죄를 시인하는 행위이지 사함받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수영 '04.9.15 8:46 AM 신고
    :-)*왜 기독교에서 제사를 반대하는지에 대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추고 그의 업적을 기리는 것에 대해서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우리네는 조상에게 복을 기원하죠. 종교적 의미로 복을 주는건
    신만이 가능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그 부분에 있어서 우상숭배로 볼 수밖에 없구요.
    제사 자체를 우상숭배로 모는건 종교의 문화적부분에 있어서의 차이를 무시한 맹목적인
    신앙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기독교인이라해도 성경에 있어서
    문화적차이로 인한 관습과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구분은 분명히 해야하는데
    무조건적으로 따르는게 한국기독교에 있어서의 단점입니다.
    예를 들어 노벨상을 생각해보죠. 노벨상을 줄때마다 노벨의 업적을 기리는 것 말입니다.
    형식이 다를 뿐이지 사실상 제사와 큰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문화가 근간인 그들이
    그걸 우상숭배로 몹니까? 그건 아니거든요.
    자기 신념대로 행하세요. 그리고 잘못된거 같다면 그때에는 바로 고치면 됩니다.
    닉네임//교지에는 헌금낸 명단만 실립니다. 그리고 기독교 비난하는 부분중에 죄짓고 회개하면
    떙이라고 욕하시는 분이 계신데, 회개의 결과가 죄사함이지 죄사함을 위한 회개란 성립할 수 없습니다. 미묘한 차이긴 하지만 분명히 해둬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리드미컬 '04.9.15 2:41 AM 신고
    :-)*음...다른건 모르겠구요 예수를 믿느냐 안믿느냐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에 가는것이 달라진다라

    나쁜짓을 해도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고 예수를 믿느냐 안믿느냐에 따라서라니..참 웃기군요

    예수라는분은 그런분입니까? 나쁜짓을 하고 살인 강간 절도 등등 평생을 하고 나서 죽기전에

    예수님을 믿습니다 저를 구원해주십시오 라고 간절히라도 빈다면 천국으로 가나보죠?

    아니 천국이든 지옥이든 그게 정말 있는것인지도 모르는데..가령 있다 치더라도

    예수를 믿는조건하에 천국과 지옥의 행선지 차이는 좀 억지인것 아닌가요?

    그럼 예수를 믿을수 있는 기회조차 없는 저 미개발국들의 사람들은 전부 지옥으로 가야되나요?

    그럼 저 사우디나 인도등등 이슬람권 지역 사람들은 대부분다 지옥으로 가나요?

    예수를 믿음으로 해서 얻어지는것이 무엇이고 안믿음으로서 얻어지는것은 무엇이죠?

    제사라는건....말이죠....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설령 제사에 원혼이 나타날지 안나타날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것이고... 원혼이라는것이 없다고 해도.. 사랑하는 부모님을 한번더

    떠올릴수 있는 그런 시간인겁니다.. 기독교는 서양사람들의 문화지 동양사람들의 문화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즉. 자기 자신의 신념을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잘못 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닉네임 '04.9.14 11:35 PM 신고
    :-)*소위 Bible이라는거... 결국 사람이 쓴 것이고. 그 Bible을 해석한 것에 따라 종파가 나눠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정확한 해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성경을 두고.. 다른 해석들인 것이죠...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른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33. 33. 닉네임 '04.9.14 11:31 PM 신고
    :-)*교회에서는 11조를 내면 누가 얼마 냈는지를 교지에 싫는걸까.... 헌금으로 냈으면 그걸로 끝이지... 꼭 표기를 하는건 뭘까. 성당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내는데... 정 돈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거나, 주변을 의식해서 손만 넣었다가 빼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심한 곳은 내지 않은 사람 이름까지 올리는 건 뭘까..
    11조 얼마나 낼까 고민하는 사람들은 과연 진정한 기독교인인걸까... 수 많은 의문들만.... ↓댓글에댓글
  34. 34. 한글사랑 '04.9.16 12:40 AM 신고
    :-)*Smart씨 눈 좀 제대로 뜨고 글을 읽으시죠! 내가 언제 우상숭배라는 표현을 썼습니까? 조상숭배 라는 표현을 썼을 뿐입니다. 댁 이나 오히려 눈에 라식 수술좀 하시죠!! 그리고 초등학생처럼 막말로 댓글 달지 말고 예의좀 갖추시죠!!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라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유준수 '04.9.16 11:34 AM 신고
    :-)*너굴이님. 루터의 종교개혁이전을 구교 이후를 신교로 알고 계신것 같군요.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와있는 종교학을 말하시는 것입니까? 제 앞에서 진화론도 진리라고 말해 보시죠. 비웃어 드릴테니~

    천주교와 기독교가 왜 다른지 알수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리지요. 천주교의 십계명과 기독교의 십계명을 비교해 보세요. 그러고도 같다고 생각하시면 다시 오세요.더 설명해 드릴테니 ↓댓글에댓글
  36. 36. snrnrp '04.9.17 5:42 PM 신고
    :-O*천주교의 십계명은 교황이 손댄거다..뭐 그런 소리 나올라나? ↓댓글에댓글
  37. 37. 정용원 '04.9.18 10:59 PM 신고
    :-)*저도 이런 얘기 할 처지나 입장은 아니지만...
    천국에 가는게 도대체 어떤 이유로 예수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로 결정된다는건지..
    누가 만든 법칙인지.. 성경의 어느 구절에 나온다는 건지...
    아, 하긴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갈 수 없다 그런 말 했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지만...
    그게, 솔직한 얘기로 완젼 사이비 종교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삼위일체는 어디로 가고, 왜 자기만 통해서 가야 한다는 건지...
    말이 안되잖아요..?
    굳이 따지자면, 예수는 클론(Clone) 이잖아요..?
    본체가 아니잖아요...?
    삼위일체라고 해도, 결국 예수는 클론일뿐인데...
    왜 클론이 아니면 안된다는 거냐는 말이죠...
    이와 똑같은 종교가 지금 파생했다고하면, 아마 당장에 사이비 종교 어쩌고 나왔을껄요..?
    옛날에 나온 종교는 유구한 역사가 있어서 사이비가 아니고...
    지금 나온 종교는 역사가 없어서 사이비 종교 되는 세상이잖아요..?
    내가 보기엔, 그 예수를 통해서만 천국간다는 말때문에...
    더 사이비 종교 처럼 느껴진다는 말입니다..
    뒤집어 생각해 보면, 생각할 수록...
    완전 사이비 종교 그 자체라니까요..
    사이비 종교의 가장큰 특징들은 다 가지고 있는 종교라니까요... ↓댓글에댓글
  38. 38. 김주영 '04.9.12 7:59 PM 신고
    :-)*문법, 맞춤법, 뛰어쓰기의 압박.

    기독교인들의 생활패턴을 알아본 결과.

    천국가러 가기위함이 아니라 그렇게 믿고 싶기에 하는 짓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런거 비판하는게 개병신이지만.

    그래도 저에 안 맞기에 말하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표출하고 싶어하는 것 뿐입니다.

    결국엔 자신의 길에 대한 신념을 다지기 위해서지요. ↓댓글에댓글
  39. 39. 목인 '04.9.16 6:08 PM 신고
    :-)*준수님 매트릭스 영화는 나름대로 잘 보시고 잘 해석하고 있으시네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님도 그의 존재를 알고 있지만 구원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이퍼와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사이퍼는 매트릭스를 신봉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인간이면서 매트릭스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나약한 인간입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동료저항군들을 배반하는 용서할 수 없는 불의한 사람으로 묘사되고 있지요. 진실을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 서교의 성수라고 했지 기독교 성수를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단어 하나로 이러쿵저러쿵 싸우고 싶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리플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단어의 의미를 놓고 이래저래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글을 보시고 그 사람이 지금 무엇을 전하는지 핵심을 찍어서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리 장황한 글로 자신의 말에 합리성을 부여하려 하지만 감동이 없는 기계적 논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가 없습니다.
    매트릭스 영화를 보시면 식당에서 스미스요원과 사이퍼와의 주고 받는 대화 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게 진짜가 아니란 걸"
    "입에 넣으면 매트릭스가 맛있다는 신호를 보내주죠"
    "9년만에 깨달은 건데..."
    "모르는 것이 약이다"
    사람은 관성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진실을 알려고 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편하고 행복하다고 느끼며 삶에 만족하고 있는데 구지 머리 아프게 인생이 어떻고 철학이 어떠하고 종교가 어떠한가가 자신이 느끼는 만족감과 행복의 차원에서 보면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이퍼의 말처럼 어쩌면 모르는 것이 약이 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예수님만 믿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그런 좋은 분이 늘 내 곁에 있는데 무엇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하지만 이것도 사실 알고 보면 결국 자신의 만족과 진실을 착각하고 있는 것이지요.
    현실은 냉정합니다. 어째서 사람이 사는 이유를 모르고 죽어 천당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까?
    김선일씨가 왜 죽기 싫은데 죽어야만 합니까?
    우리 조상님들이 지옥에 가 있을 거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지는 군요...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천상신명계에 있는 준수님의 조상님들이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천벌을 내리실지 모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기 전에는 함부로 제사에 대해 말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서두에 사람은 자신이 배운 틀에서 생각하고 배운대로 행동한다고 말씀드렸듯이 제사라는 문화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판단하여 기독교적 사고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나무는 그 뿌리가 있습니다. 뿌리는 땅속에 있어서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뿌리를 부정하면 그 나무가 바로 자랄 수 있을까요?
    님이 알고 있는 지식의 한계가 결국 기독교의 틀 이란 것을 아시게 된다면 진정한 그의 존재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유준수 '04.9.21 2:25 PM 신고
    :-)*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부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태초에 세상을 지으신 그리고 인간을 지으신 분. 성자는 예수님을 칭합니다. 구약에서 그렇게 약속했던 여자의 후손. 죄없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분. 그리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돌아 가신분.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하신분. 성령은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의 마음속에 계신분. 이것이 삼위일체입니다. 예수님을 믿느냐 믿지않느냐로 천국에 가는 것은 성경의 말씀입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사이비 종교는 예수님 대신에 자신을 넣기 때문에 사이비라고 하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41. 41. 목인 '04.9.21 4:19 PM 신고
    :-)*삼위일체의 성부란 하나님을 말하나 이 하나님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그리고 태초에 세상과 인간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제대로 알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앵무새처럼 기독교 교리를 통해 또는 목사님이나 기타 사람들에 의해 그렇게 교육받은대로 그대로 옮겨 말하시지 마세요.
    -----------------------------------------------------------------------------------------
    일찍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나라에 온 인류의 아버지가 계심을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며 부르짖었나니
    그가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하고
    또 말하기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하니라.
    또 아버지의 성령이 인도하신 대로 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이 백보좌 하느님과 그 보좌 앞의 일곱 성령의 소식을 전하니
    요한이 말하기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백보좌 하느님께서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댓글에댓글
  42. 42. 유준수 '04.9.24 8:01 PM 신고
    :-)*이분은 또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왠지 전능하신 분이 세상에 왔다고 말할 것 같은데. 예수님도 부정하면서 성경말씀은 무지하게 이용하려 한단 말이야~ 성경의 어느 부분에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라는 말이 있다는 거야?? 그리고 상대방 비하는 무지하게 잘해요~ 이젠 조류로 만드네~ 내가 보기에는 당신이 어디서 교육 받은걸 그냥 떠들어 대는 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43. 43. 별명없음 '04.10.2 4:20 AM 신고
    :-)*전 개인적으로 하나님,조상님(뭐라고 지칭하던지간에..)이 존재할거라는 망상은 전혀 안합니다. 가끔은 힘들고 지칠때 그 누군가가 나를 이끌어주었으면 하는 기대감이라는것이 생기게 되죠. 종교라는것이 그런거 아닌가요? 섬기는 대상의 존재여부와 상관없이 마음의 평안을 찾을수 있다면 그렇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불교든 천주교든 정말로 하다못해 사이비종교라도 마음의 안락함을 느낄수 있다면 그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적합한 종교는 없겠죠. 예수님을 믿는 분이 전도 라는 행위에 대해 전 그다지 비판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일수 있다는것은 어떤면에서 보면 멋진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다만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자에 대한 오만함(달리 표현할만한 단어가 않떠올라서... "자신은 옯바른 길을 따라 올라가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무지함에서 비롯된 다른 이에 대해 연민을 보낸다는듯한 언행)으로 비롯된 억지(제가 느끼기에..)를 부리는듯한 모습은 정말로 맘이 상하네요.
    위에서 많이 거론된 제사라는 제도에 대해 전 솔직히 이해가 않되네요. 제사를 하는 행위는 문제없지만 제사를 해서는 않되다는건가? 아니면 반대인가? 사랑하지만 떠난다는 말같은건가요?-_-; 제가 쓰고도 먼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조상님이 내려오신것이 아니라 사단이 내려와 행복을 빼았아간다.... 무슨 근거에 의해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보셨나요? -_-; 혹시 앎니까.. 예수님이 심심해서 내려와 계실지... 왠지 시비조로 바뀌는것같아 죄송하지만 맘이 상한다는건 어쩔수 없네요.
    골목길을 왼쪽으로 돌아가면 어느나라 공주님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과거의 선택의 기로에서 오른쪽으로 걸어올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선택으로 제가 아직도 예수님을 못본걸까요? 저를 인도해주시와 성령의 길에 들어서게 해주십사와요.. -_-;
    보리달마는 자신의 가르침의 정수를 이렇게 표현했다죠.
    교외별전 불립문자 직지인심 견성성불
    간단히 줄이면 말이 아닌 마음을 직접 가리켜 깨우친다라는 뜻...
    예수님을 믿으신다면 [전도]나 하세요. 제사를 지내지 말라는둥 이거하지 말라 저거하지 말라 이건 옳다 저건 옳지 않다라고 하지 말고 마음으로써 진정으로 영접하고 느낀뒤에 잘못된것이라고 생각된다면 하라고 해도 않합니다. 바로 윗글 묵인님의 2번째문단이 마음에 와닫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영접해도 제사는 지낼것같습니다. -_-;) ↓댓글에댓글
  44. 44. 유준수 '04.10.6 11:33 AM 신고
    :-)*별명없음님. 제 태도가 오만해 보였다면 그럴수도 있지만 제가 월래 '난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전 나름대로 논리젓인 이야기를 했다고 했는데 님니 보시기에는 단지 오만함이었다면 유감일 따름이고요. 제가 말하는 것을 다 안 읽어보셨기에 '제사를 하는 행위는 문제 없지만 제사를 해서는 안된다'라는 말이 나오신 것 같구요. 님의 이해를 돕기위해서 같은 말 또 하자면 '예배=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 0 , 제사=우리가 조상님께 드린다고 하는 제사 - X'입니다. 이유는 우리가 조상님께 드린다고 제사를 지내지만 조상님이 와서 받으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귀신이 와있는 것이다. 그 증거는 후손들의 삶에서 볼 수 있다.'였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린 이유는 님들이 뭐는 하고 뭐는 안하길 바래서 가 아니고요 일부 교회나가는 사람들에 의해서 피해 입으신 분들이 예수님까지 오해하게 되는 것이 싫어서 시작했던거지 더 거창한 뜻은 없습니다. 그리고 왜 기독교인이라고 안하고 교회나가는 사람이라고 했는지 한번생각해 보시구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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