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방송 수익의 사회환원 미흡, 방송의 공적 책임, 공공성, 공익성 실현 부족, 지역 사회를 위한 프로그램 부족 등이 이유로 지적됐다.
그동안 언론 관련 시민단체와 열린우리당 언론발전특위에서는 민영방송인 SBS에 대해 소유와 경영 분리 문제를 재허가 심의 요건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KBS 청주와 부산 지역국은 자체편성 비율 저조와 조직 및 인력 운영 등 경영계획 적정성 미흡이 거론됐으며 대전MBC는 협찬 고지 운영 부적절, 조직 및 인력 운영 등 경영계획 부적정이, 춘천 MBC는 사업계획서의 총체적 부실 등이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경인방송, 울산방송, 전주방송 등은 방송 사업 시작 당시 약속한 법정 출연금을 내지 않은 것이 지적됐다.
강원민방은 최대 주주의 지분 소유제한 위반이, 청주방송은 2001년 재허가 추천시 제출한 이행계획 실적 미흡이 지적됐다.
1차 심사에 탈락한 방송사는 방송위원회 산하 지상파 방송사업 재허가추천 심의위원회에 소명 자료를 제출, 10월 초 2차 의견청취를 거치게 된다. 2차 심사에서도 추천을 못 받으면 방송사업을 중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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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노무현
너의 독재가 어디에서 끝나는지 지켜 볼 뿐이지만 결코 당신은 성공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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