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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왜 다른 종교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가???

 


음.. 종교란이 통일이 되었군요. 대충 이유는 알겠습니다. 다른 란에는 글이 거의 안올라오고 또 나눠놨더니 갑자기 활동이 저조해진게 사실이거든요. 어짜피..-.-; 기독교가 좋던 싫던 "뜨거운 감자"이니까 기독교에 몰리는 것은 어쩔수가 없지요. 뭐.. 일단 넘어가고..


교회는 왜 다른 종교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일까요??? 그건 교회다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믿는 교리인 "예수천당 불신지옥"... 참 오래도 써먹고 계속 써먹을 교리이지만 여기에 해답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일단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지옥행~!! 결국 자기네들만 천국에 가는 거룩한 존재들이지요. 이럴때 다른 종교를 보면 그 오만한 마음으로 봤을때 참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이런 맘이 가장 심해지면 길가에서 사람잡고 늘어지며.. 다른 종교에다가 입에 담지못할 악담을 하구요. 중간정도 되면.. 샥.. 지나가면서 "불쌍한 넘들 아무리 노력해봐라 넌 지옥이고 난 천국이다~!!"라고 생각하며 비웃으며 가버리죠. 이게 가장 약하면 "저 죄악에 물든 세상사람들은 구원을 못받고 고통받고 있다. 우리가 나와서 도와주자."라고 생각하게 되죠.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기본사상은 똑같습니다. 똑같이 재수가 없죠. 흐흠...


그리고, 가끔 어떤 사람들이 잘쓰는 "네거티브"를 쓰게 되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상대방을 깍아내려야지만 자신의 올바름이 인식되고 지지율이 올라간다는 그릇된 방법이죠..(물론, 약발이 먹히기에 쓰는 겁니다.) 동네 양아치들이나 하는 짓거리지만, 배운넘들이나 높으신 양반도 안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단순할수록 이런 방법이 잘 먹혀들어가기 때문에.. 교회에서 써먹는거 같습니다. 타종교를 씹어댐으로써 교회에 대한 권위가 회복되고 다른 종교에 비해서 지지율이 올라가거든요. 특히, 흠잡을데 없는 종교도 없는 핑계를 만들어 낼때는 치사해서 치가 떨립니다. 전에 교회에서 그렇게 박박 우겨대면서 뭐래던거 진짜로 그 종교가서 행사에 참가해보니.. 말과는 전혀 틀리더군요. 이렇게 되면 신용도가 바닥으로 떨어지지만..일단 교인이라면 그 종교행사에 갈일이 없을테니.. 흐흠... 이런 치사한 방법써서 사람들을 천국으로 밀어넣는다는 행위자체가..이미 천국이라는 곳에 대한 평가를 낮추어 버리는 것이기 땀시.. 흐흠...


마지막으로 이런 짓거리를 하는 이유가 "합법적인 분노의 분출"입니다. 아무리 교회에 다니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더라도 사람들은 살면서 각자의 분노를 안게 됩니다. 그게 차곡차곡쌓이고 그걸 계속 억누른다면 건강에 좋을리 없습니다. 하지만~!!! 착하게 살고 있는..아니 착하지 않더라도 착하게 살아야할 교인들 입장에서라면 분노를 함부로 분출하는거야 말로 죄를 저지르는 일입니다. 그러면,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쌓아놔야 할 판이죠. 하지만, 나갈려는 것을 억지로 막으면 압력으로 결국 터지는 법~!! 그래서, 다른 종교가 그 희생양이 되는 겁니다. 물론, 이단과 사탄..그리고, 안티들에게 그런 분노가 터지는 경우가 있지만.. 다른 종교도 그 3존재와 같은 취급을 받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그런 악담을 퍼붓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악마도 무서워 도망가겠군. 정말 기세등등한 살기다~!!"라고 감탄을 합니다. 썅~!!


뭐, 대충 이런 이유입니다. 다른 이유도 있다구요??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다구요?? 그럴때는 보통 여기 가끔 오시는 갈림길씨와 같은 생각을 하는 말로 마무리 짓고 싶군요.


"니나 잘하세요."



2004-09-15 13:18:19
1478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4.9.16 5:46 PM 신고
    :-)*날쌘 거북이님 증거없는 말은 자재해 주세요. ↓댓글에댓글
  2. 2. 바보로봇 '04.9.15 7:01 PM 신고
    :-)*십일조가 강제징수는 하지 않습니다만... 내라고 하는 목사는 많습니다. 교회 주보에도 "십일조 낸사람"명단이 써있습니다. 음, 교회다니면서 십일조 내라고 안하는 목사는 1명 봤나???(그 교회 10년째 건물크기가 고만고만한 크지 않는 보기드문 교회입니다. 근처 다른 교회는 이미 영토확장중..) 십일조 받아먹는다고 목사들 다 사기죄로 쳐넣는다면 이미 대부분의 교회목사들이 감방에 들어가야 할겁니다. 흐흠... 사태수습가능한가요?? 내가 보기에는 브랜단씨가 바로 명회회손죄로 아니... 그냥 이단으로 몰려서 뒷골목에 가서 얻어터질거 같은데요..

    그리고, 정말 기분나쁜건.. 모든인간이 천국으로 오고자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맘은 이해가 갑니다만.. 지옥으로 쳐넣어버린 인간들은 다시 천국으로 못옵니다. 썅~!! 그건 뭡니까?? 지옥으로 간 인간들은 쓰레기이니까.. 이젠 필요없다는 겁니까?? 정말 자비로운 하나님이라면 지옥에서 회개했다면 천국으로 다시 들여보내야 할꺼 아닙니까?? 그것마저 원천봉쇄일텐데..무슨 자비로운 하나님입니까?? 그냥 말잘듣는 개들 들여보내는 개집이 천국이고.. 밥도 안주고 내쫓는 길거리가 지옥일텐데요??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4.9.15 6:13 PM 신고
    :-)*십일조 받는 목사들은 사기꾼입니다. 나쁜 목사들..이미 없어진 율법중의 하나인 십일조를 강제 징수하는 목사들은 전부 사기죄로 집어넣으면 딱인데.. ↓댓글에댓글
  4. 4. 501487963 '04.9.15 5:52 PM 신고
    :-)*제가 20대 초반일때 아는 사람일로 탄원서 좀 써달라고 교회에 갔었습니다(당연히 그 사람이 다니던 교회입니다)..탄원서 좀 써 달라했더니만 돈을 내라더군요...법원에서 확인이 온다나 뭐라나..그래서 교회를 안믿고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지요...십일조...우리나만 내는거라하더군요..우리나라도 얼른 종교집단의 이익을 과세해야합니다...오죽하면 교회를 팔고 가는 경우가 있겠습니까..(그럴경우 신도 한명당 얼마씩 계산해서 받는다더군요..) 모든 교회가 그런건 아니겠지만....그런 교회때문에 좋은 의도의 교회가 욕먹는 것도 그렇고...우리나라의종교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9.15 5:36 PM 신고
    :-)*하나님은 모든 인간이 천국에 오기를 바라십니다.
    인간이 그러길 거부하니 문제죠. 씁슬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갈림길 '04.9.15 4:59 PM 신고
    :-)*"니나 잘하세요"라는 말의 심오한 뜻을 아직도 잘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많네요. ^^
    다른 종교를 비방하는 것이 개인의 잘못이지 기독교가 그렇게 하자고 선동안한다고요?
    님이나 "기독교"에 대해 공부를 더 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는 신자들에게 다른 종교를 인정치말고 비방하라고 선동하는 종교 맞습니다.
    기독교인들의 특징중의 하나는 "자신들에게나 적용되는 잣대"를 마치 대한민국의 보편타당한 상식으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영접하는 순간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구요? 그건 님의 상식이죠... 봉침 맞으면 관절염이 낫는다며 봉침을 믿지 않는 모든 관절염환자들을 안타까워하며 봉침시술자에게 데려가려는 갸륵한 심정은 알겠는데 관절염환자는 우선 정형외과에 먼저 가야 되는 것이 바로 상식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긴 수많은 봉침시술자중 우리 봉침시술자만이 고칠 수 있다고 우기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많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유준수 '04.9.15 2:49 PM 신고
    :-)*하하하 또 이런글이 올라 와있군요.하하하 또 리플달아야 겠군요...
    먼저 '예수천당 불신지욕' 불변입니다. 풀어서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사람 곧 영접한 사람은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인간이 거룩까지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 믿고도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죄를 짖는데, 얼마나 많이 사단에게 속는데 거룩까지 할까요. 영접하는 순간 천국과 지옥이 결정됩니다. 하지만 이세상에서의 삶은 한순간도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사단이 우는 사자 같이 집어 삼킬자를 두루 찾기 때문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해 줄수 있는 것은 사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입술을 사용하실뿐이지요. 기독교인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기독교인이 이사실에 대해 착각하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않좋은 말도 듣습니다. 심지어 이글처럼 욕을 먹기도 합니다. 바뀌어야 할 일이지요~ 다른 종교를 비방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개인의 잘못에 의한 것이지 기독교가 그렇게 하자고 선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더자세한 내용을 원하신다면 720번에 단 제 리플도 읽어 보세요~~ ^^ ↓댓글에댓글
  8. 8. 땅 '04.9.15 2:14 PM 신고
    :-)*아뇨 그냥 벼랑으로 가게 놔두시죠...
    당신도 실제로 벼랑아래로 떨어져 본적은 없잖습니까?
    그 아래 진정한 천국이 있는지 어찌 알겠습니까?
    당신의 신념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굳이 기독교를 비판하고자 하는 성의는 없지만,
    자꾸만 강요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비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길똥이 '04.9.15 1:54 PM 신고
    :-)*이런 비유가 적절 할런지... 만약 당신의 아이가 벼랑끝으로 걸어가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냥 아이 판단에 맡기고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기독교라는 종교는 야훼라는 절대신이 이 우주를 창조하고 인간들을 창조했다고 믿어야만 됩니다. (안믿으면 교인이 아니던가 사이비) 그런 야훼가 자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을 간다는데 지옥에 빠질 사람들(야훼께서 아끼시는)을 보고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아니지요. 무슨수를 써서라도 말려야지요. ↓댓글에댓글
  10. 10. 바보로봇 '04.9.16 2:21 AM 신고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신다면 대부분은 양의탈을 쓴 늑대입니다. 음... 제가 말했듯이 제가 본 목사들중에서 십일조 이야기안한 사람은 한사람밖에 못봤다니깐요.

    그리고~!! 뭐가 먼저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결과가 중요하지...설사 정말 몰라서 사탄주의에 물들어서 아무생각없이 지옥왔는데.. "아~!! 이게 아니다 싶다~!!"라고 생각하고 다시 회개한다면.. 적어도 어느정도는 관용을 베풀어줘야 할꺼 아닙니까?? 그냥 영원히 불구덩이라.. 정말 냉혹하군요.

    적어도 사회에서는 그리 큰죄가 아니라면 모범수로서 형기가 줄어들거나 특사로서 풀려나기도 합니다. 하다못해서 사람을 여럿죽이는 연쇄살인범이거나 두번이상 살인죄로 잡히지 않은 초범 살인범도 바로 사형은 안시킵니다. 살인범조차 사회는 이런 관용을 베푸는데요. 그 야훼씨는 일단 형이 집행이 되면 뒤도 안돌아보는군요. 세상보다 더 냉혹한 야훼씨군요.

    게다가, 자유의지를 준다음에 자신의 뜻때로 안하면 바로 지옥행이라... 정말 악취미이군요. 차라리, 그럴바에는 그냥 다 뜯어고쳐서 자기말 듣게 하면 되지 않습니까?? 자유의지를 존경한다구요?? 웃기시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원죄를 지은 이유가 그 자유의지인데...그저 말잘드는 개 훈련시키는거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개 풀어놓고 자기 말안들으면 바로 죽이는 잔인한 주인은... 그딴 넘에게 무슨 자애로운겁니까?? ↓댓글에댓글
  11. 11. 브랜단 '04.9.15 11:03 PM 신고
    :-)*지옥에서 회개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지요?
    그럼 모든 사람이 천국지옥 할거 없이 적그리스도 음녀의 사탄주의에 물들어도 상관이 없겠네요?
    지옥가서 회개하면 천국가니까요.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4.9.15 8:18 PM 신고
    :-)*바보로봇님은 뭐가 먼저인지 혼동하시는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브랜단 '04.9.15 8:18 PM 신고
    :-)*ㅎㅎ... 십일조는 이미 없어진 율법입니다. 십일조 지키는 목사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지나가던... '04.9.16 10:44 AM 신고
    :-)*기독교의 그런 독단을 불교식으로 바꿔말해보면 불교 안믿으면 윤회 못한다는 것과 똑같소만...
    그런 독단은 자기들이 믿는것만 진리라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 방식이오만... ↓댓글에댓글
  15. 15. 바보로봇 '04.9.16 2:23 AM 신고
    :-)*글고보니 추가로 답변하나더... 지옥에서 회개하고 천국못간다면.. 천국에서 무슨깽판을 저질러도 지옥에는 안가는군요. 그건 뭐라고 해석해야 하나요?? ↓댓글에댓글
  16. 16. 유준수 '04.9.16 11:25 AM 신고
    :-)*하하하~ 720번 글에 달려 있는 제 리플도 읽어 보고 오라했더니 않읽고 또 이상한 소리 하고 계시는 군요.

    갈림길. 당신이 얼마나 알면서 나에게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난 교회다니면서 한번도 다른 종교를 나쁘게 말해야 된다고 들은적이 없어.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뭐 이래라 저래라 한적있나? 왜 나한테 공부를 더해라 마라야. 그래서 당신한테 존댓말 안쓰는거야. 기독교의 잣대는 모든인간에게 유효하고 영접함으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는 것은 내 상식이 아니라 성경에 있는 말이야 절대 내가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고. 내 개인적인 의견을 말한건 이라크 파병에 관한것 뿐이야~
    더 할 말 있으면 720번에가서 그 글들이나 마저 다 읽고 와서 해!

    501487963님. 님도 교회때문에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님이 말하시는 것은 몇번을 생각해도 잘못한 일입니다. 그것은 교단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굉장히 악질적인 경우 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벌을 내리실 겁니다.

    브랜단님, 바보로봇님. 율법인란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라고 정하신 것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십계명을 말하지요. 십계명 중에 어떻게 헌금하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목사님들도 십일조를 내시고요. 강요라는 부분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강요라는 것은 안내면 내가 너를 어떻게 하겠다 라던가 뭐 그런 것이 아닙니까? 그런 목사님이 계시던가요. 교회 주보에 내는 사람 명단을 적는 것이 강요인가요? 그곳에 자신의 이름이 빠져서 헌금을 했다고요? 그것이 목사님의 강요입니까?자신의 자격지심의 강요입니까?? 그런헌금은 하나님께서도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헌금은 교회재정이지 목사님 수입이 아닙니다. 또 헌금은 내가 가진 모든 재물이 본래 하나님의 것이라는 표현이지 절대 내돈을 교회에 기부한다는 의미가 이닙니다. 그런 마음으로 헌금했다면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으실겁니다. 가인의 예배처럼 말이죠. 하나님께서는 정말 무서운 분이십니다. 이미 세상을 물로 싹쓸어 버리신 전적이 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인 이유는 우리의 죄를 사하고 인간이 하나님께 오는 길을 열으시는 제사에 제물로 당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쓰셨습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있으면 자애롭다는 표현 못쓰겠지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천국과 지옥의 척도는 선악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영접했는가 하지 않았느가 입니다. 심판 후에는 달라지지않습니다. 아무리 죄수가 형을 감면 받는다하여도 전과기록이 남는 것처럼 말이죠. ↓댓글에댓글
  17. 17. 박수영 '04.9.19 7:26 PM 신고
    :-)*뭐... 이러니 저러니해도 한국인의 30%가 기독교입니다.
    그걸 기독교 비기독교인 이렇게 이분법적 시각으로 바라보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성경에 기록된 모든 지켜야할 것과 율법들은 인간이 지키기 힘들기 때문에
    항상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의미지, 그 자체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본문작성자가 어떤 사고 방식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라고 생각하는 걸로 보입니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깎아내린다면 당신같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깎아내립니다.
    자신들의 신념이라던지, 증거라던지... 오히려 당신같은 사람들이 악질적이죠.
    성경구절을 근거로 들어 비판하는 사람들을 보면...
    꼬투리 잡기식으로 앞뒤내용 잘라먹고 하나의 구절씨 따로 끌어내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댓글에댓글
  18. 18. 날쌘거북이 '04.9.16 5:29 PM 신고
    :-P* 천국의 정원은 8,000 명이라고 성경에 나왔다는데 무슨 모든 인간 운운하시나여? 물론 그성경의 고대히브리어원본은 이미 수백년전에 소실되었다지만. ↓댓글에댓글
  19. 19. 휴지통 '04.9.16 2:20 PM 신고
    :-)*몇몇 생각없는 이단이 문제요...
    불교, 천주교, 기독교 등등 모두모두 속내를 알고보면 "착하게 살자"라는 훌륭한 진리가 담겨있죠..
    소수의 지롤맞은 사람들의 행동에 여타 정상적인 종교활동을 나쁘게 바라보지 않았으면..... ↓댓글에댓글
  20. 20. 브랜단 '04.9.16 1:01 PM 신고
    :-)*물론 목사들은 뭐 먹고 사느냐고 물어보실겝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는 후원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목사들이 전부 십일조를 받는다는 바보로봇님은 아직 모든 교회를 가보지 못하신 분입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도 십일조를 내지 않습니다. 물론 그 목사님은 다른 사업을 하고 계시지만 그런 사업보다는 후원이 더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숨은 죽으면 그만입니다. 세상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고 세상모든 육적인것은 죽으면 끝인데 100이면 100다 하나님께 바친들 무엇이 그리 아깝겠습니까? 그러나 십일조라는 율법하에서 걷어가는 것들은 이미 예전에 예수님께서 폐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율법을 지키라고 하신것은 인간들이 율법을 지키려고 했을때 결코 지킬수 없는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폐하여진 율법을 아직도 행하고 있는 가증스런 집단은 세상에 굉장히 많습니다.
    카톨릭( 동물희생제사의식-상징적인 예수를 동물대신 제사의식에 사용, 신비주의) ,
    유대교( 이들은 아예 신약은 보지 않습니다. 예수를 부정합니다. 구약만 보기 때문에 아직도 율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행해진 십일조는 레위인들이 동물희생제사 의식하는 것에 집중할수 있도록 유대인들에게 생산한것의 10분의 1을 바치도록 율법으로 정한 것입니다. 민수기에 보면 유대인들이 그 율법을 지키기 싫어서 산으로 숨어 들어가는 것을 보고 화가나서 " 너희에게 10분의 1을 바치도록 명하노니. 나를 시험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이후 신약에서 예수님이 모든 율법을 폐하시고 인간을 의롭게 만드신 이후에 사도행전 이후부터는 십일조에 관한 어떠한 언급도 없습니다.
    율법은 결코 지킬수도 지켜질수도 없는 것이며 그것을 모두 지킨분은 예수님 단 한분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십일조라는 율법하에서 바치는 것들 전부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브랜단 '04.9.16 2:44 PM 신고
    :-)*그리고 하나더 추가해서 바보로봇님에게 성경구절을 하나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너희가 나의 어리석은 것을 조금 용납해 주기를 바라노라. 참으로 나를 용납하라. 내가 하나님의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하는 것은,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켜 너희를 한 순결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려는 것이니라." ↓댓글에댓글
  22. 22. 브랜단 '04.9.16 2:44 PM 신고
    :-)*고린도 후서 11장 1절~ 3절 ↓댓글에댓글
  23. 23. 501487963 '04.9.16 11:28 PM 신고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 먼저 다니던 회사팀장이 장가 좀 가볼라고 여자네 집에 갓는데 종교가 무어냐기에 불교라했더니 "사탄아 물러가라,,,," 그러더래요...ㅋㅋㅋㅋㅋㅋ당연히 둘 쫑났죠.. ↓댓글에댓글
  24. 24. 정용원 '04.9.18 11:13 PM 신고
    :-)*아니, 이게 뭔소리여...?
    카톨릭( 동물희생제사의식-상징적인 예수를 동물대신 제사의식에 사용, 신비주의)
    푸헐~~ 내가 카톨릭을 10년을 넘게 믿었었는데..
    이게 신비주의라는 걸로 치부되나..?
    도대체 성경을 어떻게 읽으면 이게 신비주의가 되는것이고..
    실제로 동물을 희생하는 제사의식이 카톨릭에서 치뤄지고 있다는 말을 어떻게 하는 거지..?
    내가 10년 넘게 믿으면서도 실제로 그런 의식을 치뤄본적이 없는데..
    아, 그럼, 내가 제대로 안다녀서 그런건가..?
    도리도리...
    그런거 하는지 않하는지 좀 성당에라도 한 6년 다녀보시기 바랍니다...
    한두해 정도 다녀서는 하는지 않하는지 모를테니깐, 못해도 한 6년은 다녀야지 그런 의식을
    볼 기회라도 있지 않을까요...?
    난 10년 넘게 다니면서도 못봤는데..
    6년안에 볼 수 있을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거참...
    도리도리... ↓댓글에댓글
  25. 25. 별명없음 '04.9.16 10:35 PM 신고
    :-)*예수천당 이라면
    그 천당안에는 교회 다니면서
    그짖거리 하는 넘덜은 한넘도 포함 안된다고
    믿 쓉네다~~~ ↓댓글에댓글
  26. 26. 오호 '04.9.16 6:34 PM 신고
    :-(*전 종교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죽어서를 걱정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현재 자신에 마음의 심터나,안정을 위해서 종교를 믿는 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죽어서 일은 아무도 모르는데...어찌....쩝,,,,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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