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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정부...-이리유카바 최는 프리메이슨일 가능성이 있다.

 

이리유카바 최가 불신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비판하고 있다고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가 집필한 책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프리메이슨의 사상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이 기독교의 성경을 단순하게 비판을 하는 경우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리유카바 최는 프리메이슨일 가능성이 크다. 


1. 이리유카바 최가 누구인가

이리유카바 최라는 그가 저술한 " 그림자 정부" 라는 책 표지에 자신을
이렇게소개 하고 있다.
"1939년 중국 장춘(장춘) 출생, 한국으로 건너와 대학을 마치고 15년간 생활
하다 캐나다라 이주했다. 캐나다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에서 동양
문화에 대해 수년 강의 강의했다.
또한 캐나다 , 중국우호협회 서부 화장, 아시아학회 회장,캐나다 복합문화협회
서부 대표, 프린스조지 시립미술관 이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고, 한인 교포
신문(코리아나)에 (지혜단신)이라는 칼럼을 연재한 칼럼리스트기도 하다.
현재는 캐나다화폐경제위원회(COMER)라는 사회 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책과
타자를 벗 삼아 정신 문명과 사회 고발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고 소개
되어 있다. 주)이리카유카바 최 저, "그림자 정부" , (해냄출판사, 1988),
표지 설명 참고~~~~~~


2. 이리유카바 최를 왜 프리메이슨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이리카유카바 최는 자신이 집필한 " 그림자 정부" 라는 책은 프리메이슨에
관한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마치 자신이 프리메이슨을 파헤치는 투사처럼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프리메이슨을 과시하는 책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그가 집필한 또 다른 책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라는 책에서 프리메이슨들이 주장하는 사상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기
때문이다.

3. 이리유카바 최가 집필한 책을 통해 그가 어떻게 프리메이슨 사상을 전개하고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겠다.

프리메이슨들은 사탄을 숭배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철저하게
파괴시키거나 본질을 왜곡시킨다.

이리유카바 최가 집필한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라는
책을 통해 성경의 여러 부분을 왜곡시키고 있지만 중요한 몇 가지만
고찰하기로 하겠다. 그가 어떻게 성경의 기록들을 왜곡시키고 있는지
살펴 보기로 하겠다.

1. 이리유카바 최는 사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헤롯 왕의 유아학살 사건이 역사적으로 없었던 사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헤롯은 어린아이들은 죽인 일이 없으며, 다만, 테러당이라 할 수있는
질로트 당원을 잡아 죽였다. 그것은 질로트가 헤롯의 왕위를 뺏았으려는
정적이이기 때문에 일어난 당연한 일이다." 고하였다.
주)이리유카바 최 저,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대원출판사, 2002),P.166.

----------------------------------

필레오의 비판"

성경의 기록은 역사적 사실이다. 2천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을 현대를
사는 사람이 아무런 역사적인 근거도 없이, 성경의 사건을 부정하는
것은 한 마디로 무지의 소치라고 할 수 있다.

이제 2천년 전에 활동했던 유대인의 역사가 요세푸스의 유대 고대사
기록들을 살펴 보겠다.

" 헤롯은 자신에 대해 어떤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죄인도 아닌 자들을 한 집에서 한 명씩 살해하도록 명령하는 이상한
면을 보였다." 고 기록하였다.
주) 요세푸스 저, 김지찬 역, "요세푸스(2권), (샘명의말씀사, 1987), P.462.

이런 역사적인 기록은 헤롯 왕이 그 얼마나 포악한 자였는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이리유카바 최가 헤롯 왕은 정적만 죽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어디에 근거를 둔 것인가? 요세푸스의 기록을 능가할만한 기록이
역사적으로 존재했다는 기록은 없다.

2. 이리유카바 최는 예수를 불제자로 만들고 있다.

그는 주장하기를 "아리마대 요셉은 대부호로 비밀리에 이집트에 피난을
시키고, 후에 예수를 인도로 데리고 가서 장성할 때까지 교육을 시켰고"
라고 하였다. 이 사상은 프리메이슨들이 만들어 놓고 주장하는 거짓 이론이다.

-------------------

필레오의 비판:
성경에는 요셉이 대부호가 아니라 목수라고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다.
고문헌학의 기본은 오래된 책의 내용이 아주 후대에 기록되어진
책보다는 신빙성을 더 높게 평가한다.
과연 현대인이 집필한 기록과 2천년 전의 기록이 되어진 성경의 기록과
감히 비교할 수 있겠는가?

성경에는 요셉이 목수였다고 기록하고있다,
그것도 시골 목수였다. 목수가 어떻게 대부호인가?
대부호가 아기 예수를 낳아 가축의 구유에 뉘었겠는가?
더 나아가 요셉과 마리아 부부와 가족들은 당시의 가난한 자의 상징인
"비둘기 한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눅 2:24) 하려고 성전에 들어
갔다. 요셉이 대부호였다면 당연히 소와 양을 희생제물로 바쳐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참으로 가증스러운 자들이 아닌가? 아무리 사탄을 숭배한다고 이렇게
까지 민중을 기만하고 속이려 들다니...

마 13: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막 6: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

3. 이리유카바 최는 예수가 인도에 갔다는 주장은 곧

예수가 불제자라는 프리메이슨 사상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 반박하는 글은 이 곳의 게시판 중, 
"예수님은 과연 불제자였는가?" 라는 제목에서
참고하라!

4. 이리유카바 최는 예수님이 막달라 마리아하고 결혼을 했고, 성생활을 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거짓 이론도 프리메이슨의 사상으로 지구촌 선교회 이동원 목사가 그대로 주장하고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사실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본 결과 그도

프리메이슨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비판은 나중에 계속 추가 예정
필레오~~~~~~~

=====================================

출처 : //cafe.daum.net/ciak



브랜단
2004-09-15 20:27:50
8444 번 읽음
  총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준수 '04.9.16 12:00 PM 신고
    :-)*혹시 시온의정서라는 책을 읽어 보셨나요?? 그책을 보셨다면 프리메이슨을 사탄을 숭배하는 단체라고 하시지는 않으실텐데...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프리메이슨이 손댄거 치고는 너무 허술하던데요.
    그들을 너무 과소 평가 하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제 생각에는 시온의정서와 다른 몇가지 책들을 읽고 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프리메이슨일 가능성도 배제 할 순 없지만요~
    어째든 그책 한번 읽어 보세요~ 님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4.9.16 12:47 PM 신고
    :-)*시온의정서 요약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한번 올리도록 하죠.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4.9.16 2:47 PM 신고
    :-)*프리메이슨과 예수회는 성경계시록에 나오는 음녀(카톨릭)에게 권한을 계승받은 두번째 짐승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행보기º '04.9.20 9:56 AM 신고
    :-)*프리메이슨은 사탄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유일신을 믿습니다 ..그림자 정부에 나오는 책의 내용은 모두가 사실입니다........기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았지만(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저는 극소수의 프리메이슨에 몸담고 있는 분들을 알고 잇습니다 ...그분들이 권유해서 그책을 사서 읽기는 했지만..그분들의 입을 통해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그..프리메이슨에 우리나라 의 내노라 하는 분들이 11명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5명은 돌아가시고 현재 6명이 남아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거의..가 종교를 하고 있다는 것 이지요

    그중에 한사람이 고인이 되신 바로 " 故 박정희" 이지요

    암튼 그렇습니다..우리나라의 진짜 권력은 바로 청와대도 아니고 검찰도 아니고 바로 그들이 쥐고 잇습니다

    바로 권력보다 위인 "돈"이지요

    더 말씀을 드리다간..........제가 위험해져서 더이상 안드리겠 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9.20 9:56 PM 신고
    :-)*여의도 조씨도 프리메이슨일 가능성이 많다고 하던데.... 목숨이 위태로우시다면 혹시 프리메이슨 회원이신가요? 저는 프리메이슨이 이렇게 까지 비밀을 밝히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비밀서약까지 하셨을텐데... 프리메이슨은 자신의 수하들을 사용해서 간단하게 사람들을 해치워버리고 위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하긴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니 새로울 것은 없지만 11명이라는 것은 새로운 사실이네요.

    프리메이슨들이 믿는 유일신이란 사탄 루시퍼입니다. 그 실체는 프리메이슨 수장만이 알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존재를 알고 나서 프리메이슨에서 빠져나오려다가 많이들 암살당했습니다.
    프리메이슨에 가입하면 자신의 출세는 보장받은 것이지만
    아마게돈 전쟁에서 하나님의 적군이 된다고 생각하니 결코 가입하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브랜단 '04.9.21 9:45 AM 신고
    :-)*근데 좀 이상하군요. 프리메이슨으로 확인된 공식적인 사람만 8명이상인데 6명밖에 안된다하니.. 뻥일거 같은 느낌이...다음글은 프리메이슨회인 삼변회에 관한 글입니다.
    =====================
    삼각위원회(三角委員會)를 삼변회라고도 한다. 영문 표기는 Trilateral Commission이다. 록펠러의 4형제 중에 막내인 데이비드 록펠러(체이스 맨해턴 은행 총재)가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의 의회, 재계, 학계, 언론계 등으로 구성하여 만든 조직이다.

    록펠러 빌딩에서 666를 이미 보왔듯이 록펠러는 초창기에 삼각위원회(삼변회)의 마크를 666으로 사용을 했었다.

    그러나 논란이 생겨나자, 666의 숫자를 약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삼각위원회는 유럽클럽(European)과 북아메리카 클럽(North Anerican Group), 태평양 아시아 클럽(Pacific Asian Group)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태평양 아시아 클럽(Pacific Asian Group) 회원으로는

    중앙일보사의 소유주 홍석현(Hong Seok-Hyun)씨가 포함되어 있으며, 중앙일보사의 고문으로 있는 이홍구(Lee Hong-Koo)씨와 중앙일보사에 글을 자주 게제하는 김경원(Kim Kyung-Won)씨도 삼각위원회 정회원이다.

    또한 기업인으로는 정몽준(Chubg Mong-Joon), 조숙례(Cho Suk-Rae:효성그룹), 현재현(Hyun Jae-Hyun) 동양그룹 회장, 김기환(Kim Ki Hwan) 회장(전문 경영인) 등이 정회원이며, 정치인으로는 한승주(Han Sung-Joo) 전외무부장관, 태평양 아시아 대리인 회장, 이홍구(Lee ong-Koo) 전국무총리, 이인호(Lee Hong-Koo) 핀란드와 러시아 전 대사), 김경원(Kim Kyung-

    Won) 전대사, 현홍주(HyunHong-Choo) 전대사 등이다. 삼각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직책은 미국의 위원들이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언론사인 타임지, 뉴욕 타임지, 로스엔젤레스 타임지, CBC 등이며, 다국적기업으로는 그 유명한 코카콜라, 엑슨모빌 등 무수하다. 일본에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의 후지 제록스 부사장도 정회원이다.(이 자료는 확실한 역사적인 자료에 근거한 것입니다.)

    필레오~~~~
    =================
    출처 : http://삐리리.net/ciak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은 비밀서약때문에 아무나한테 접근해서 자기가 프리메이슨이라고 밝히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브랜단 '04.9.21 9:46 AM 신고
    :-)*http://카페.다음.net/ciak 입니다. 저게 왜 삐리리라고 나오지?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4.9.21 9:48 AM 신고
    :-)*보시다 시피 상당히 유명인사들이 전부 프리메이슨들 모임에 동참하고 있는것을 보아도 6명이라는 말은 너무 축소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유준수 '04.9.21 2:41 PM 신고
    :-)*시온 프로토콜 - 다른말로 유대의 정서. 정말 말들이 많은 책입니다. 이 책이 처음나왔을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사드려 비유대인들은 아무도 볼수 없었지만 인쇄술이 워낙 발달되었다보니 결국 세상에 알려졌다고 하는 책. 하지만 알고 보면 지금도 구하기 정말 힘든 책. 참 재미있게 읽은 책중에 하나입니다. 이 책도 정말 말이 많았지만 이책에 이 세상에 출현하면서 함께 화두에 오른 것이 프리메이슨. 절대적부로 권력을 손에 쥐고 세상을 좌지 우지 한다는 프리메이슨들에 대하여 지금도 말들이 많죠. 전 누가 프리메이슨이고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님들이 말하시는 분들은 프리메이슨이 역사의 전면에 나올때 모두 이용하고 버리려고 한다는 것쯤은 알고 계시겠죠?? 브랜단님 시온의정서 요약본을 가지고만 계시고 읽지는 않았나보죠? 프리메이슨이 루시퍼를 유일 신으로 믿는 다고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메시아 입니다. 무슨 뜻인지는 아시죠?? 다른 곳에 리플 다신것을 보니 이런 쪽으로 많이 공부하신 것 같더군요. 루시퍼가 아니죠. 시온의정서에 기록된 것들을 보면 그들은 정말 악마를 연상시킬만큼 비유대인들을에 혹독한 짓을 할 것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하고 있으면서 말이죠. 아시죠? 미국경제를 쥐고 있는 것도 유대인이고 유럽을 묶은 것도 유대인이고 마약을 개발한 것도 유대인이고 진화론을 퍼트린 것도 유대인이라는 것을...
    그러면서 그들은 성경만을 믿죠. 그들은 신약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서 온 메시아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직도 자신들을 위해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지요. 그들은 선민사상이 너무나도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나눌 때 유대인, 비유대인으로 나누죠. 사실 그들은 선민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지요. 현재 그들이 세계경제를 쥐고 흔들고 있는 것도 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 때문이지요.
    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결국 망하게 될 것 입니다. 증명해 달라고 하셔도 전 못합니다. 전 프리메이슨이랑 관계없걸랑요~ 누구누구가 프리메이슨인지도 모르고요~~ㅋㅋㅋ ↓댓글에댓글
  10. 10. ◈행보기º '04.9.21 2:56 PM 신고
    :-)*ㅎㅎㅎ 제말을 믿지 않으시다니 다행입니다...전세계적으로 300위원이 있지요 그중에 미국의 현 부시가 200위원 밖이 될 것입니다
    지금 위에서 말씀하신 분들 맞습니다..회원들은 무수히 많지요 저분들만 있겠습니까?? 하지만 프리메이슨 조직도 서열이 있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하신 11명은 전세계 프리메이슨 조직 중에서 특히 300위원회 에서 서열이 상당히 높은 사람들을 지칭 한 것 입니다
    프리메이슨 조직은 우리나라에 기독청년회..YMCA..등 부분이 종교단체나 국제 협력단 등의 이름을 빌어서 그나라에 깊숙히 파고들어 여러가지 활동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위의 300위원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단체가 프리메이슨에서 운영하는 단체나 법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 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회원들은 한국에도 많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300위원에 들고 그 중에서도 20위원 안에 드는 사람들이 한국에 11명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들 고인이 되시고 남아 있는 분들이 6명정도라는 말 입니다
    그리고 저는 프리메이슨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닙니다 ........... 그냥 우인중에 어느분이 그쪽에 계셔서 아주 잠깐 들었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우연히 이글을 보고 생각 나는 대로 댓글을 등록 한 것 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실것은 UN 이라는 이 초 거대국제 기구도 프리메이슨이 만든것이라면 이해 하시겠습니까??? 또한 WTO. 및 세상에 알려진 국제기구들이 대부분이 이들 프리메이슨이 만들었으며이들은 지금 세계정복을 위해 은밀히 여러활동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움직임을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이 지구는 어느 특정단체의 소유물이 될 수 없으며 모든 인류가 공통으로 공존하며 평화롭게 살아가야 할 소중한 곳 이기 때문 입니다
    종교나.국제기구의 겁떼기를 쓰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은밀히 움직이고 자기 회원이 아닌 일반인들은 바로 노예나 동물처럼 생각하라는 시온의정서의 말대로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떠한 짓도 서슴치 않는 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 러한 것을 막는 것은 선량한 민중의 연대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부족한 소견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행보기º '04.9.21 3:21 PM 신고
    :-)*유준수님...많이 알고 계시는 군요 하지만 그중에 메시아를 기다린다?? 그건 잘못된 것 입니다 즉.예수라는 사람을 그 들이 만들엇으며 자기들은 이렇게 게도 말 합니다
    필요할때엔 " 하나님도 불러서 부려먹는다" 라고 이들은 그렇게 말하지요 그것은 왜? 인가? 이세상에 존재하는 기독교는 그들이 만들어서 유포 했으며 결국은 세계정부를 만들러 가는 방법에 잇어서 민중의 눈을 속이게 하고 쉽게 그들을 종교라는 사상으로 옭아메게 하는 것 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잇는 이라크 전쟁 석유파동. 각 나라에서의 내전.인간을 두렵게 만드는 이 모든 것들이 왜?? 일어나겠습니까? 모든 것은 그들이 조정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고인이 된 ..히틀러도...스탈린도..처칠도..프리메이슨 이며...
    미국의 링컨대통령..케네디 대통령등은 프리메이슨의 후원을 등에 엎고 대통령이 되엇지만 나중에는 그들의 노선을 따르지 않아 모두 그들의 지시에 의해 암살 당한 것입니다
    알려지지 않는 이 세상의 많은 비밀들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그들이 획책하고 그들이 저지른 것 입니다
    또한 2차대전 당시 유대인들을 6백만이나 가스실에 넣어서 희생시켯다고 하지만 폴란드의 아우슈비츠에 가보면은 그 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수 잇습니다

    한 가스실에 몇천명을 집어 넣어 독살시켜 화장했다고 하는 데 현장을 가보면은 가스실 즉 샤워실에 들어가야 겨우 7-8명정도 들어가는 넓이를 가진 정도 입니다
    지금 그 시설은 당시 모습을 조금도 변형없이 전시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죽은 사람들은 집단 수용소에서 굶거나 병으로 죽은 사람들 입니다
    소련군이 찍은 비디오를 보면은 거의 굶어서 바짝 야위 사람들이 부축을 받으며 걸어나오고 구덩이에 있는 시체도 거의 병사 아니면 아사 의 모습을 뛰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유대인들은 과장하여 육백만명을 가스실에서 죽였다고 역사를 속이고 잇는 것입니다

    그리고 준수님...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바로 다름아닌 그들 인 것 입니다
    이세상을 정말 소란스럽게 만들고 어렵게 만들고 여러가지 병을 퍼뜨리고 내전이 일게 만들고 민중이 고통과 절망에 헤메이며 이 문제를 해결해줄 아주 강력한 정부를 원할때에 그들은 그들이 만든 의정서에 나오는 것 처럼 이세상을 지배하고 맙니다

    처음에는 아주 모든 민중을 편안하게 받들고 평화롭게 하겠으나....나중에 결국 유대왕이 세계정부의 권좌에 앉게 되면은 세상은 달라 질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몸에는 나노급의 마이크로 칩을 몸에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것은 자신도 모른 사이에 병원에서 아기의 몸에 샆입되어 그아기가 죽을 때까지 그들의 감시하에 살게 될 것입니다

    또한 프리메이슨이 아닌 일반인들은 바로 종이나 노예 또는 아예 동물 취급을 당하면서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이용당하고 배신하면 가차없이 없애버리는 쉽게 말하면 인간 노예나 다름없이 전락하고 말 것 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어지러운 것은 바로 그들이 금력으로는 이 세상을 지배했다는 결론이며 위에서 말씀하신 유럽통합도 바로 세계정부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다음 은 아시아가 되겠지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바로 프리메이슨이 세운 나라 입니다
    미국 넘 좋아 하지 않앗으면 합니다....지금 시온 의정서에 나온 시나리오 처럼 하나 하나 철두철미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소름이 끼칠 정도 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바로 하나로 뭉친 민중의 힘!!! 이것을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일 겁니다

    이것을 피할수 잇는 길은 우리 민중이 현명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줄입니다 ...참고 하십시요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4.9.21 8:28 PM 신고
    :-)*행보기님의 말은 정말 날카롭습니다만 약간 세대주의의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마이크로칩인가 하는 이야기를 정말 믿으시는건가요? 666마크는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십자가 말입니다. 왜 십자가를 666이라고 하는지 곰곰히 계시록을 뒤적거려 보시기 바랍니다. 일곱산을 앉은 큰 도성인 음녀.. 이것은 전세계에 단하나 로마뿐입니다. 로마는 카톨릭국가죠. 프리메이슨들과 예수회들은 짐승으로부터 권력을 인계받은 두번째 짐승이구요. 무슨말씀인지 대략짐작하셨으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유준수 '04.9.21 10:03 PM 신고
    :-)*행보기님 시온 의정서에 보면 신이 선택한 민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님께서 주장하시는 '필요할 땐 하나님도 불러서 부려먹는다'란 저주받을 말은 어디에 근거를 두신 것입니까? 주장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남을 설득 할만한 근거를 말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님은 굉장히 어리석은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님은 여러 법인 단체를 말하시면서 프리메이슨 서열 300위안에 있는 사람이 아니면 그게 프리메이슨과 관련있다는 것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증거
    프리메이슨 조직은 우리나라에 기독청년회..YMCA..등 부분이 종교단체나 국제 협력단 등의 이름을 빌어서 그나라에 깊숙히 파고들어 여러가지 활동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위의 300위원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단체가 프리메이슨에서 운영하는 단체나 법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 입니다

    그럼 이걸 아는 당신은 프리메이슨 300위안에 든다는 말입니까? 무슨 대답을 할지 굉장히 흥미롭구만~ ㅋㅋㅋ ↓댓글에댓글
  14. 14. ◈행보기º '04.9.21 11:52 PM 신고
    :-)*유준수씨...이 문제는 님께서 믿는 기독교를 욕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리메이슨에서 운영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무수히 많습니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 이지요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인 기업에서 부터 조그마한 중소 기업까지 망라 되어 있습니다
    단! 이러한 기업이나 단체에 근무하는 직원들이나 속해있는 분들은 그러한 사실을 모른다는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사실을 말했을 뿐 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프리메이슨에 대한 실체를 말한다면 위의 두분께서는 과연 믿을 까요? 절대로 믿지못합니다 ... 아니 오히려 비아냥거리고 소설같은 이야기라고 하겠지요?/ㅎㅎㅎ 누구든 그러실 것입니다...지금 책에 나와 잇는 것은 그들 실체의 일부 이라고도 볼수 잇을 것입니다
    그들을 부르는 또 하나의 명칭은 누상위의 정부 라는 말로 합니다 즉 구름위의 정부라고도 하지요
    이것은 절대권력을 의미 하는데 정부위에 정부 즉 누상위란 구름위라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이"자기들이 필요할때는 하나님도 부려먹는다" 이야기 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가 하면은 지금의 기독교는 바로 그들이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실체는 당연히 없을 것이고 바로 그들이 하나님이라고 지칭한다고 해도 문제는 없을 것 입니다
    그리고 아마 이 이야기를 하는 저도 정리가 안되고 지리멸렬 하지만....ㅎㅎㅎㅎㅎ 만약에 제가 다 말한다면 아마 저보고 "저거 또라이 아냐? 혹시 삐리리놈 아냐??" 라고 할것은 뻔하기 때문에 이렇게 알릴수 잇는 것(즉 일반사회에 자의든 타의든 알려져 있는것)만 조금더 깊이 들어가서 말씀 드리는 것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바라면서...
    유준수님...이 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일들이 일어나고 없어지고 다시 만들어 지고 한다는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행보기º '04.9.22 12:01 AM 신고
    :-)*참!!그리고 브렌단님..그 마이크로 칩은 이미 활용화 단계에 잇으며 이것은 꼭 그러한 용도가 아니라 의학용 산업용 군사용 으로 개발되어 잇답니다
    하지만 프리메이슨에서 운영하는 연구소에서는 이보다 더 진보된 과학기술도 개발되고 연구되어지고 있답니다
    70년대 나 80년대 초에 상영되엇던 007 영화도 그들의 실체를 알리기 위한 노력이였으며..
    또한 헬리콥터가 소리없이 날아가고 뜨고 앉고 하는 것도 그들 이 보유하고 잇는 기술의 일부에 속합니다
    말씀드린 666대 코드는 현재는 바로 마이크로 칩으로 대신하여 모든 사람 즉 프리메이슨 회원이 아닌 다른 모든 사람에게 주입 시킨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것은 그들의 음모가 완전히 성공하여 세계정부를 수립하였을때에 태어난 사람들은 강제적으로 시술 받을 것이며 갓 태어나는 아기들은 태어나자 마자 바로 가장먼저 그러한 시술을 받을 것 입니다 즉 태어날때 부터 예를 들어 말하면 노예의 직인이 인두를 불로 지져서 찍듯이 최첨단의 마이크로 침이 인간의 몸에 시술되어 그사람의 건강 정보는 물론이고 죽을 때까지 감시당하는 것이지요....이러한 사실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아마 의학적인 사항으로 텔레비젼에서 잠깐 언급하였던 기사가 떠오릅니다
    참고 하십시요.. ↓댓글에댓글
  16. 16. 유준수 '04.9.22 9:08 AM 신고
    :-)*아니~ 난 당신이 당신말로 한 프리메이슨 300위 안에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사실을 당신은 어떻게 알았는가 하는 거라니까?? 질문의 요지를 모르겠어?? ↓댓글에댓글
  17. 17. 브랜단 '04.9.22 10:29 AM 신고
    :-)*행보기님이 알고 있는 것들은 진실입니다.
    프리메이슨의 목적은 세계정부수립, 무신론 전파, 사타니즘, 종교재판입니다.
    프리메이슨들 33도의 마크가 그랜드크로스라는걸 알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개신교와 모든 카톨릭에서도 십자가를 사용하고 불교또한 꺽인십자가(스와티티카)를 사용하고 있죠. 게다가 거의 대부분의 종교모임과 예수회와 프리메이슨 예하 모임들(말타기사단, 장미회, kkk등등)조차 십자가 상징을 사용합니다.
    말씀대로 이런 조직들은 전세계적으로 퍼져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를 그들이 만들었다고 하기보다는
    기독교에 그들이 침투했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십자가가 그 증거입니다.
    저는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는 교회에 다닙니다.
    물론 하나님의 교회는 아닙니다. 안상홍집단은 우상숭배집단입니다.
    저는 킹제임스 성경(1611)을 기초로한 가장 성경적인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성경침례교 신자도 아닙니다. -성경침례교회에도 말로만 십자가를 쓰지 않는다고 하지 교회들어가보면 십자가 달려있습니다. 그래놓고 자기들은 우상숭배를 하는게 아니랍니다. 마음은 깨끗하다나?)
    다른 분들도 저 처럼 성경만을 기초로한 교회에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찬에대해서는 계시록을 조금만 해석해 보신다면 쉽게 풀리시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유준수 '04.9.23 8:43 AM 신고
    :-)*ㅋㅋㅋ 그러니까 프리메이슨 서열 300위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 진실을 아는 당신은 서열 몇위냐니까? 결국 당신도 당신네 교회 말고는 모두 십지가를 기독교의 표시로 알고 있는 우상교회다 이거 아니야. 하지만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내가 일전에 말한적있었지. 각자의 마음 속에서 하나님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면 그것들이 다 개인의 우상이라고 내가 보기에는 당신 마음속에도 킹제임스 성경을 기초로 한 교회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한 것 같은데... 킹제임스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성경앞에 자기 이름을 걸정도면 그의 신앙도 알만하군... ↓댓글에댓글
  19. 19. ◈행보기º '04.9.23 12:39 PM 신고
    :-)*유준수님..죄송한 말씀 같지만..이 바쁜 속에서 님처럼 세상모르는 분에게 제가 시간 낭비 하였군요..그리고 함부로 반말지꺼리 하지 마십시요..모르면 배우는 것이 도리일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지 마시고 뭘 조금 알기 때문에 당신이 모르는 이러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저에 대한 반박을 하고 싶으면 이 프리메이슨에 대한 자료 정확한 자료(하기야 자료가 있어도 그들 실체의 미진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ㅎ)공부 하시고 반박하세요 ..
    또한 제가 님의 요구에 이렇게 밖에 답변을 못하는 것은 정보란 알아도 괜찮은 것이 잇고 알아서는 안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못드리는 것이지 제가 몰라서 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리 사이버세상이라지만 글을 올리는 데도 그사람의 인격이 있으며 그 인격은 글로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누가 보지 않기 때문에 막말하고 해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 하시겠지만.....다 무시하고 속여도 그렇게 행동하는 자기자신 만은 속이지 못한다는것...그리고 자신이 믿고 잇는 종교를 조금 무어라 했다고 해서 예의 없이 함부로 글을 써서 남긴다는 것은 결국은 자기 자신의 어리석음의 소치 일 것입니다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타인 알고 잇는 것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함부로 대하는 것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준수님이 물어오신 그 300위....그중에 제가 속하는 사람을 알고 잇다면은 어떡하시겠습니까??? 또한 님이 그러한 나의 주장을 받아 들이 시 겠습니까??

    더이상 캐묻지 마시고 " 아~~이러한 일도 있구나" 라고 이해 바랍니다

    묻고 싶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 했을까요?? 그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이해가 되고 해석이 될까요???
    또한 천당이나 지옥이 존재 할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천당이든 지옥이든 자기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모든 일에는 "인과" 즉 원인과 결과가 있지요..지금 과학적으로는 허블망원경 부터 해서 여러 과학장비들이 우주 공간에서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잇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하나 하나 증명해 가고 있습니다
    즉...예수님이 알앗던 것은 이 우주.. 우주 자체가 모든 생명의 어머니 이고 그것이 인간이든 생물이든 그 무엇이든 지구이든 별이든 이 우주 속에서 생하고 존재하고 멸하고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가는 성.주.괴.공 이라는 우주의 생명의 법칙속에서 윤회한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며 그것을 예수님은 하나님이라 명명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깨달음을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전하여 갔을 것입니다

    준수님. 마호메트.예수.석가.알라신이든.. 이 대 성자들이 무엇을 위해서 자신들의 깨달음의진리를 사람들에게 가르쳤을까요??

    그것은 단!!! 한가지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입니다

    이러한 출발점에서 시작한 사상이 종교화 되고 그중에서는 이미 형해화 되어서 인간을 구제 할수 있는 사상력을 상실한 종교도 잇을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하나의 예로서 "지금 세상을 보시면 알게 됩니다 종교의 이름을 빌어 목숨을 바치게 하고 타인의 종교는 무조건 배척하고 말살할려고 하고 종교를 빌어서 장사를 하고 사업을 하고 등등ㅇ..너무나 헤아릴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이것을 왜?? 그런것인가?? 그것은 바로 종교의 참 진리가 이미 세상을 구제할수 있는 힘을 상실했기 때문 입니다

    참으로 종교란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존재하여야 하며 그 원류에서 출발하여 너도 나도 똑 같은 존귀한 인간이라는 것을 깨닿고 상대해 간다면 이 세상은 전쟁.기아.환경오염 등등..인간에 의해서 저질러진 원인들이 이제 그 결과 로서 인간의 목숨과 삶마져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고 잇습니다

    그것은 밥으로 말하면 이미 시어버린 밥과 같은 겉으로서 이것을 먹은 사람들은 자신들 즉 인간의 본심을 상실하고 독에(잘못된종교나 사상) 취하여 정확하게 사물을 볼수 없으며 인간이면서 동물과 똑 같은 행위를 본능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작금의 세상 입니다

    이 세상의 어떠한 종교가...철학이 .. 과연 온 민중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인가?
    이 명제는 이제 우리 민중이 현명하지 않으면 수많은 난립되어 잇는 사상철학중에서 진실한 종교나 철학을 찻을수 없기 때문에 민중이 현명해야 올바른 사상철학을 만나서 이세상을 밝게 만들어 갈수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저의 좁은 소견을 여기까지 읽어주시여서........^^ ↓댓글에댓글
  20. 20. 유준수 '04.9.24 7:52 PM 신고
    :-)*결국 사상철학 하라는 말이군요. 사상철학을 알리고 싶으시면 그냥 그렇다고 하시지 왜그렇게 세상 만사 모든것을 아는 것 처럼 말하시나요? 그래서 결국 님이 프리메이슨 서열 300위 안에 든다는 것처럼 말하시는데 이를 어떻하나~ 님이 프리메이슨 서열 300위 안에 든다는 것을 알았으니 저하고 님중 한명은 암살당하겠군요. 이를 어째~ 추석은 지내고 눈을 감아야 할 텐데~ ↓댓글에댓글
  21. 21. ◈행보기º '04.9.27 10:37 PM 신고
    :-)*지금까지 허깨비 같은 님하고 주고받은 시간이 아깝군요..소위 종교를 믿는 다는 자가 어째 마음씀씀이가 온통 지옥일까?? 그러고도 나는 크리스챤이다라고 자랑?? 스럽게 말 하겠지요?? 쥐뿔도 모르면서. 당신이 모르는 것을 알려주면 심술이 나는 모양이지요?? 어째 그리 마음이 비뚤어져 있소???
    내 자신이 어리석었소...이런 어리석은 자 하고 대화를 하다니..쯧!!!

    더이상 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행복하시요...(음..손가락만 아프군....이런...) 한푼 값어치도 없군...아주 마음이 비비 틀렸어..에구..불쌍한 자!!!!! ↓댓글에댓글
  22. 22. 이중건 '04.10.3 10:53 PM 신고
    :-)*차라리 이곳의 시온의정서에 대해 지우심이 옳습니다..

    시온의정서는 이미 알려질만큼 알려진 이유로 세상에 배포를 묵인하는것입니다..

    신비주의에 이용될뿐 결과적으로 아무에게도 좋은영향은 주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브랜단 '04.10.5 10:34 PM 신고
    :-)*음? 킹제임스 성경을 모르는 사람도 계시는군요. 신기하네요. ↓댓글에댓글
  24. 24. 천부경 '05.7.3 5:44 PM 신고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분 안계시나요?
    정말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유준수님~ 자기가 모르는거에 대해서는 알아보고나서 반박하시는게 순서인것 같은데... 님은 전혀 기본이 안되어 있는것 같네요...
    저도 이 세상이 너무 비밀스럽게 행하여지는게 많다고 생각이 되서 여러모로 알아보려 합니다... 하지만, 님처럼 인터넷을 이용해 반말하면서 상대를 모욕하지는 않습니다..마음속에 님의 신을 생각하세요..그렇게 하라고 시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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