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의 비리가 극에 달해서 200여명의 비리가 적발 됐으며 금액으로 129억원이된다
정부는 이 시점에서 적극 비리 엄벌 족쇄령을 내려 100만원을 받은 모 고위직 인사가 면직을 당하는 시대가 됐다. 100만원을 받으면 면직, 1000만원을 받으면 파면 등 공무원 잡기가 시작된것이 문제이다. 병역비리도 3년을 소급해서 전면 수사를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 더 반가운 일이다.
그런데 노무현은 대권을 잡은지 몇년이 됐는가 ? 3년이 안되였다. 노무현이는 대선자금 수천억을 10의 1 이라는 숫자로 희석시키면서 스스로 면죄부를 받지 않은가 말이다. 그렇다면 공무원들의 비리도 10분의 1의 개념이 도입돼야 한다.
자기변 쿠린지 모르고 설치는 노무현은 과연 공직자들의 비리가 잡힐줄 아는가 말이다.
온 국민이여! 노무현은 탄핵이전에 스스로 물러나야 하고 검찰은 그도 수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은 누구나 공평해야 한다. 수천억을 받아 쓰고도 태연한 철면피를 우린 좌시하지 말아야 한다.
배우지 못한 자가 대권을 잡으니 보이는 것이 없는 저 만행은 김정일 보다 더 큰문제를 남길것이다.
공직자 비리 척결을 중지하라!
노무현의 비리와 정치인들의 비리부터 색원발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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