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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말발을 달아 주는 책.....

 


보통 자유주의 신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또한 자유주의는, 대부분 이단자들에게 교리적 근거를 제시하는데 공헌하고 있고 말이죠.


예를 들어 보면, ...................


통일교도인 김영운이 쓴 {통일신학}이란 책(서울, 성화사 1981)을 소개하자면, 한마디로


성경은 유오하다(p.40)는 것이요. 그러기에 새로운 계시가 필요하다는 것을 주장하더군요.


그런데 김씨는 성경이 유오하다는 5가지 증거를 제시할 때 교계의 모 자유주의 신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성경에는 모순이 많고, 원본의 내용을 알 길이 없고, 또한 신화와 비과학적 설명이 포함


되어 있으며, 전설도 많고, 도덕적으로 무가치한 구절이 있으며, 예수님도 구약성서의 무오


성을 인정하지 않았다(pp.40-41)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이곳이나 안티 기독 사이트에도 올라와 있는 성경에 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내용들이 이책에는 매끄럽고 아주 그럴 듯하게 잘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읍니다.


김영훈이 쓴 {통일 신학} 정말 재미 있읍니다.


 



written by (manma200)
2004-09-17 12:04:40
2105 번 읽음
  총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tlatlago '04.9.18 7:15 AM 신고
    :-)*조로아스터가 프리메이슨 작품이라니.. 기원도 한참 후에 생겨난 석공들의 모임이 어떻게 기원전 수천년 경에 나타난 조로아스터교를 만들었다는 말인지.. 브랜단씨. 상당히 위험한 사람이군요. 동북공정하는 짱깨들하고 다를 게 없네요. ↓댓글에댓글
  2. 2. tlatlago '04.9.18 7:13 AM 신고
    :-)*브랜단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좀 그만하세요. 북유럽 애들은 전부 자기 전에 자일리톨 씹는다는 소리하고 똑같이 들립니다. 유대인들은 성경이 아니라 토라를 읽습니다. 뭐가 다르냐구요? 토라는 성경의 극히 일부입니다. 모세 오경과 그밖의 율법이 전부죠. 신약 성경은 경전으로 치지도 않구요. 오히려 탈무드를 읽는다고 하는 게 더 믿음이 가겠습니다. 성경이 지식이 된다? 소가 웃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tlatlago '04.9.18 7:10 AM 신고
    :-)*심각한 오류가 있네요. 그 모 자유주의 신학자...라는 사람은 하나랍디까? 모두다 그 사람 말만 인용합디까?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이치에 닿으니까 누구든 주장할 수도 있는 것이고 믿게 되는 거죠. 성경 무오설보다는 유오설이 오히려 믿음이 가는 건 당연한 겁니다. 일점 일획의 오류도 없다? 무슨 그런 종교개혁 이전 시절 얘기를... 아, 한동안 조용하다가 또 찌질이들이 들끓기 시작하네... ↓댓글에댓글
  4. 4. 라이트닝브링거 '04.9.18 3:35 AM 신고
    :-)*훗...
    그러면 화교들은 어릴때부터 유교사상과 불교에 의해서 부자들이고
    여성들은 미인들 뿐입니까?? ↓댓글에댓글
  5. 5. 심민석 '04.9.17 11:08 PM 신고
    :-)*인간은 나약합니다. 그래서 생겨난게 神 이지요.
    최면 같아요.. 종교란. 사람의 눈을 멀게하는 자기최면.
    난 지극히 부정적인 입장인데.... 맛이 닳던 쓰던 우선은 사실의 맛부터 알고난후 나머진
    자기 선택에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갓난아이에게 종교를 강요하는건 (그들이 지금은 강한 가치관으로 잘 생활하고 있다고 치더라도)우선은 '시 않나는 종교의 자유권 침해'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정의사회실천 '04.9.17 9:31 PM 신고
    :-@*한국은 망한적은 있어도 잘된적은 없는데....
    앞으로는 더욱 그럴것이고..... ↓댓글에댓글
  7. 7. 마루 '04.9.20 12:38 AM 신고
    :-)*죽어보면 알것을...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4.9.17 12:10 PM 신고
    :-)*유대인들이 왜 그렇게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세계를 주름잡는지 아십니까?
    유대인들은 어렸을적부터 성경을 읽습니다.
    성경이 지식이 되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9. 9. 이인향 '04.9.17 12:38 PM 신고
    :-)*요즘 좀 뜸하셨어요 ㅎㅎ ↓댓글에댓글
  10. 10. snrnrp '04.9.17 5:35 PM 신고
    :-O*그럼 우리두 애 태어나면 성격 달달 외우게 맹글어야하는건지..-_-ㅋ ↓댓글에댓글
  11. 11. 하나사랑 '04.9.17 2:32 PM 신고
    :-)*그럼 한국인들은 멀 읽어서 이렇게 잘됏죠? ↓댓글에댓글
  12. 12. 날쌘거북이 '04.9.17 5:42 PM 신고
    :-P* 고대히브리어로 씌여진 성경원본이 이미 수백년전에 소실돼서 세상에 없다는 건 아시나여?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인 계시록이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를 그대로 따온 내용인 건 인정하시나여? 그리고 신의 뜻으로 씌였다는 성경의 내용 중 인간덜이 니케아종교회의에서 멋대로 내용이 안좋다고 일방적으로 성경에서 빼버린 외편 33개 장은 뭘까여? 그러고도 성경에 어떤 권위를 인정할 수 있나여? ↓댓글에댓글
  13. 13. jtiger '04.9.17 7:33 PM 신고
    :-)*어쨋든 저쨋든 밎고 싶으면 밎으세요.. 종교의 자유도 하나의 자유니까.. 밎으라.. 마라.. 딴지 걸고.. 별로 보기 안좋고 왜 이런걸로 싸우는지.. ↓댓글에댓글
  14. 14. 로또1등당첨 '04.9.17 6:35 PM 신고
    :-)*책을 참 많이 읽으시는군요. 오래만에 올리신 글을 읽으니 반가움이 앞섭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브랜단 '04.9.17 6:21 PM 신고
    :-)*조로아스터교가 프리메이슨의 작품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으려나... ↓댓글에댓글
  16. 16. 포상 '04.9.18 12:14 PM 신고
    :-)*유대인들은 기독교리서(성경(신약))을 읽지 않습니다. 구약만보지요 그리고 글들이 지혜서라고 하는것은 탈무드입니다.
    유대인들이 부자인것은 그들에게 주어진 환경이 그렇게 만든것이지 구약이나 탈무드를 읽어서 그러한것은 아니라고 봄니다. 자원이 없고 척박한 상황에서 살아 갈수 있는 길이 무엇 이겠습니까. 장사가 아니면 기술 계발이 아님니까. 무조건 아전 인수격으로 기독교리서를 봐서 그래 되었다는 편견은 갖지 마세요. 유치합니다. 그리고 기독교리서만 보지 마시고 다양한 분야의 책도 좀보세요 그래야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 날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오류가 무엇인가 하면 타인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데서 오류가 발생하고 , 그래서 종교란에 타종교는 아무 말이 없는데 기독교만 욕지거리를 당하고 교인들이 파렴치범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편견에서 벗어나시고 자연의 관점에서 두루 수용하시고 모두를 인정할수있는 종교가 되었를때 비 기독교인들의 입에서 회자 되지 않을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댓글에댓글
  17. 17. 사이다 '04.9.18 11:39 AM 신고
    :-)*사람은 항상 겸허해야한다........................................................................................................이말을 꼭 기억하시길............. 그리구...... 이런 글은 올리지 마시길.............................................당신이 뭐가 대단하다구..........당신 아는게 좀 많다구 생각해서 스스로 어느정도의 자신감에 도취돼... 다른사람을 함부로 집단 평가절하하구........ 그러면 못씀... 겸허하게 그냥 생을 사시길............ ↓댓글에댓글
  18. 18. 사이다 '04.9.18 11:37 AM 신고
    :-)*시간 나면... 시온의 의정서..... 지온 프로토콜...의 긴 글을.....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이 기원 이후에 생긴 이름일 뿐... 그들 조직이 언제 부터 있었는지의 위대성을 알아 보시려면... 꼭 글을 읽어 보시지요...
    싹아지 없는 글쓴님께... 믿을게 없어서... 성경을 믿네.... 성경의 좋은글의 내용을 좋은뜻으로 이해하고 좋게 쓰면... 될것인데.... 믿고 안믿고를 따지는데... 웃겨서... 똥꼬가 간지러움...-그리구 나 이제 이글 안봐... 바이바이~~ ↓댓글에댓글
  19. 19. 참솔 '04.9.18 10:07 AM 신고
    :-)*한국이 망한적은 있어도 잘된 적은 없다? 다른 민족들은 한번 망하면 끝입니다. 한번 망한 후에 다시 재기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몇번이나 망했었습니다. 그 말은 우리나라는 망한 후에 다시 일어났다는 말이 되죠. 오히려 더 자랑스러워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0. 20. dokdolove '04.9.19 2:20 AM 신고
    :-)*여기서 한마디 올립니다 성경은이라고 하는
    책은 나에게 한마디의 도움도 되지 않으며
    한가지의 힘도 되지 못하며
    물 한방울보다도 못한것이거늘...
    차라리 팔아서 다른 공부할책 사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꿈 '04.9.19 2:07 AM 신고
    :-)*성경은 읽고 믿는 사람만이 힘이 되지요. ↓댓글에댓글
  22. 22. dokdolove '04.9.19 2:04 AM 신고
    :-)*우리나라를 자랑스러워 한다구요? ㅋㅋㅋ 나라 꼬라지를 잘보고 얘기하세요
    북한은 중국 독도는 일본 제주도는 미국에 뺏기구 나면
    참 자랑스럽겠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문제거 정치인도 문제입니다.
    경영인들도 마찬가지고 소위 갑부라고 하는인간도
    문제며 대통령이라고 하는 또라이도 문제입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지금..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요
    전부 자기 앞길 자기 돈챙기기 바쁘며 나라생각보다는
    자기자신의 부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게 우리나라 사람이며 대부분의 정치인들 대통령 대기업들입니다.
    망했다 일어나면 자랑스러운가요? IMF 터졌다가 막으면 자랑스러운가요?
    아예 그런상황을 가지 않아도 되는데 가는건 어떠신가요?
    좋습니다.. 우리말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소잃고나서 외양간 고치면 뭐합네까
    잃기전에 고쳐둬야지 ㅡㅡ
    참 자랑스럽겠습니다...
    본인은 우리나라에대해 전혀 자랑스럽지 않으며
    정말 쪽팔릴뿐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 자랑스럽기보다 정말 재수없는 태어나고싶지
    않은 나라입니다.
    제가 한말 무슨말인지 모르신다면 앞으로 10년만 있어보세요
    ㅋㅋㅋ 나라꼬라지가 어케되나 ㅡㅡ
    이제 상승의 여력 및 가능성 없습니다..
    점점 후진으로 밀려가다가 다른나라에게 잡아 먹히겠죠,. ↓댓글에댓글
  23. 23. dokdolove '04.9.19 1:57 AM 신고
    :-)*참솔님 우리나라 망한후에 다시 일어나다?
    다른 민족들은 한번망하면 끝이다?
    참 꼭 그런데 비교를 하시네요.
    그럼 아직까지 한번도 않망한 나라는 뭐죠?
    그들은 전부 기독교국가여서?
    라고 하실껀가요?
    망하고 일어나면 뭐합니까 또다시 망할뿐
    조금 되살아난다 싶으면 흥청망청
    그게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경과 나라의 흥망과 아무런 상관도 없으며 관련을 지을수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붕가 '04.9.19 1:20 PM 신고
    :-)*종교가 자유면.마약도 자유여야 하겠죠.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당근 '04.9.19 2:42 PM 신고
    :-)*옳소 종교와 마약은 비슷하오.. ↓댓글에댓글
  26. 26. 참솔 '04.9.20 2:08 PM 신고
    :-)*본글과 전혀 상관없는 댓글을 또다시 달아야겠군요. docdolove님, 아직까지 저를 기독교인취급을 하시네요. 몇번이나 말하지만 저는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
    한번도 망하지 않은 나라는 영원히 한번도 망하지 않으리라 생각하십니까? 영국이 한창 잘나가고 있을때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라고 했죠. 그러던 영국이 한번 삐끗하더니 미국에 추월당하고 말았잖습니까. 지금 미국도 마찬가지겠죠. 아직까지는 잘 나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 무너지게 될지, 그리고 무너진 후에 다시 강대국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는 누구도 모르죠.
    .
    고대 로마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요? 로마가 처음 생겼을 때도 주위에 상당히 많은 강대국들이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반도 남쪽을 점령하고 있던 그리스, 북아프리카의 카르타고, 북쪽에는 에트루리아가 버티고 있었죠. 조금 영토를 넓히고 나니까 켈트족이 침입하여 수도 로마까지 함락당하고 맙니다.
    그당시 로마 사람들이 '수도마저 야만인에게 점령당하는 우스운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냐,'고 자포자기해 버렸다면 과연 유럽 전역을 제패한 로마가 생길수 있었을까요?
    .
    docdolove님, 지금 우리나라에게 필요한 것은 올바른 정치인이나 부패하지 않은 대기업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들은 나중에라도 바꿀수 있죠. 제가 정말로 절망하는 것은 부패한 상류층이 아니라 님처럼 패배주의에 젖어있는 국민들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참솔 '04.9.20 2:48 P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지금같은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
    .
    그리고 장미아빠님께는 본문과 상관없는 답글을 단 점 사과드리구요. ↓댓글에댓글
  28. 28. dokdolove '04.9.20 6:43 PM 신고
    :-)*참솔님 전 기독교인 취급 안했습니다 ㅡㅡ
    기독교인 취급한다는 입장에서 본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추월당하는거하고 망하는건 틀리죠... ^^;
    기타 여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참솔님아...
    아이디 이상하게 적으셧군요...
    docdo가 아니고 dokdo입니다.. 독도 ㅡㅡ
    독도를 docdo라고 적으시는분은 처음본듯.. ↓댓글에댓글
  29. 29. 슈퍼거북이 '04.9.20 6:55 PM 신고
    :-)*神은 있습니다. 때문에 성경도 어느정도는 사실에 입각해서 쓰여졌다고 생각합니다. 뭐 내려오면서 살이붙고 좀더 멋있게 사람들에 의해서 꾸며지긴했지만요. 하지만 지금 성경에 나오거나 사람들이 생각하는것처럼 그런 신이아니고 실제 신의 존재는 외계인입니다. 즉 외계인이 자기와 비슷하게 복제해서 인간을 만든겁니다. 그 예로 지금의 기술로 인간이 인간까지도 복제가 가능한것이 그 증거입니다. 현 인간보다 더 뛰어난 과학을 가진 외계인들이라면 아주 간단한겁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것들은 지금의 과학으로도 거의 대부분을 설명할수있고 좀더 과학이 발전한다면 지금우리가 신이라고 부르는 존재 즉 인간을 만든 외계인 신의 후손들과 만나게 될겁니다. 인간의 무지는 콜라병조차도 신의 물건으로 보이게하죠 아직은 인간이 무지하기에 신의 존재를 강하게 믿는것뿐
    좀 더 과학이 발전하고 머리가 깨인다면 지금 생각하는 신이 내 옆집에살고 같이 여행도 갈겁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브랜단 '04.9.23 12:10 PM 신고
    :-)*정확히 말하면 조로아스터교에 프리메이슨들이 침투한것이지요.
    조로아스터교는 다른 종교(카톨릭, 개신교 대부분, 불교, 이슬람)와 마찬가지로 프리메이슨들의 사상과 문화로 지배를 받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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