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꼭 믿어야하나?
아닙니다..
종교가 필요한사람도 있듯이
필요하지 않는사람도 있습니다.
억지로 믿으라고 하는것은 죄입니다.
즉 전도도 죄며 믿으라 하면서 얘기하는것도
죄입니다. 그건 자기자신만의 판단입니다.
남이 이래라 한다고 이러고 저래라 한다고 저러는것은
줏대 없는 행동일뿐입니다.
남들이 다 예라고 할때 아니오라고 할수 있는 용기
그것이 지금 필요할때입니다.
자기자신이 믿던지 말던지 할일이지 다른사람이
믿어라고 할수있는 자격도 없습니다.
자기자신과 인연이 있으면 믿는것이오 인연이 없으면 믿지 않는겁니다.
그러나 저는 종교는 믿지 않습니다.
인생살아가는것도 알며 인생이 어떤것이란것도 압니다.
이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도 나름대로 생각하며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종교란 필요없는것일수도 있다는겁니다.
저에게 있어선.. 그런 저에게는
다른건 몰라도 하나는 절대 바뀔수 없는 불변이 있습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기독교신자와는 하지 않겠다는..
뭐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독신론자라서
결혼도 별로 생각이 없습니다.
신도 없으며 신보다 높은것도 없습니다.
신을 인정하면 우주인도 인정해야하며
에어리언도 인정해야합니다.
저는 그 모든것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나위에 다른 존재 없으며 나 밑에 다른존재 없다는 생각입니다.
즉 동물, 식물도 모두 저와 같은 존재며 다른존재로는 생각하지
않는다는겁니다. 예전에는 기독교의 잘못된점을 비판하며 하였으나
이젠 그것도 별로 미련을 느끼지 못하여 그냥 개인적인 글만 적습니다.
나는 나일뿐이며 다른것이 될수 없습니다.
이 세상이 모두 허구일수도 있으며 허구속에서 살아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절대 종교나 그런 부류의 사람들과 타협할 생각이 없으며
특히 기독교신자에게는 별로 얘기할 가치도 못느끼며
얘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그것은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가는겁니다.
원래 인생무상이란거죠...
사람이 (시작)태어나 중간단계(성장기)의 생활 및 경로는 다를수 있으나
결말은 같죠.
결말은 같습니다.. 누구나 영원히 살수 없듯이
태어나서 나름대로 자기만의 생활을 하다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겁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떤덜 영원한 삶은 없으며 구원도 없습니다.
사후세계 그것도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합니다.
왜냐구요? 인간이니까. 모르는게 당연하죠.
과연 인간이 알수 있는것은 어디까지일까?
아무리 뛰어난 인간이라도 자신의 머리의 100%를 다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런겁니다.. 아무리 자기말이 전부 맞다고 해도 100% 다 맞다는 생각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란겁니다. 자기자신 아니 다른사람까지도 모두
맞다고 생각하더라도 생각의 방향을 바꿔보면 다 틀린것일수도 있습니다.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서 다 틀린겁니다..
그러니까 다른사람에게 믿으라 어쩌라는 말은 마시고
자기만의 좋은 종교생활 되기를 바랍니다.
이까지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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