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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꼭 믿어야 하나?

 

종교 꼭 믿어야하나?

아닙니다..

종교가 필요한사람도 있듯이

필요하지 않는사람도 있습니다.

억지로 믿으라고 하는것은 죄입니다.

즉 전도도 죄며 믿으라 하면서 얘기하는것도

죄입니다. 그건 자기자신만의 판단입니다.

남이 이래라 한다고 이러고 저래라 한다고 저러는것은

줏대 없는 행동일뿐입니다.

남들이 다 예라고 할때 아니오라고 할수 있는 용기

그것이 지금 필요할때입니다.

자기자신이 믿던지 말던지 할일이지 다른사람이

믿어라고 할수있는 자격도 없습니다.

자기자신과 인연이 있으면 믿는것이오 인연이 없으면 믿지 않는겁니다.

그러나 저는 종교는 믿지 않습니다.

인생살아가는것도 알며 인생이 어떤것이란것도 압니다.

이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도 나름대로 생각하며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종교란 필요없는것일수도 있다는겁니다.

저에게 있어선.. 그런 저에게는

다른건 몰라도 하나는 절대 바뀔수 없는 불변이 있습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기독교신자와는 하지 않겠다는..

뭐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독신론자라서

결혼도 별로 생각이 없습니다.

신도 없으며 신보다 높은것도 없습니다.

신을 인정하면 우주인도 인정해야하며

에어리언도 인정해야합니다.

저는 그 모든것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나위에 다른 존재 없으며 나 밑에 다른존재 없다는 생각입니다.

즉 동물, 식물도 모두 저와 같은 존재며 다른존재로는 생각하지

않는다는겁니다. 예전에는 기독교의 잘못된점을 비판하며 하였으나

이젠 그것도 별로 미련을 느끼지 못하여 그냥 개인적인 글만 적습니다.

나는 나일뿐이며 다른것이 될수 없습니다.

이 세상이 모두 허구일수도 있으며 허구속에서 살아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절대 종교나 그런 부류의 사람들과 타협할 생각이 없으며

특히 기독교신자에게는 별로 얘기할 가치도 못느끼며

얘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그것은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가는겁니다.

원래 인생무상이란거죠...

사람이 (시작)태어나 중간단계(성장기)의 생활 및 경로는 다를수 있으나

결말은 같죠.

결말은 같습니다.. 누구나 영원히 살수 없듯이

태어나서 나름대로 자기만의 생활을 하다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겁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떤덜 영원한 삶은 없으며 구원도 없습니다.

사후세계 그것도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합니다.

왜냐구요? 인간이니까. 모르는게 당연하죠.

과연 인간이 알수 있는것은 어디까지일까?

아무리 뛰어난 인간이라도 자신의 머리의 100%를 다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런겁니다.. 아무리 자기말이 전부 맞다고 해도 100% 다 맞다는 생각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란겁니다. 자기자신 아니 다른사람까지도 모두

맞다고 생각하더라도 생각의 방향을 바꿔보면 다 틀린것일수도 있습니다.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서 다 틀린겁니다..

그러니까 다른사람에게 믿으라 어쩌라는 말은 마시고

자기만의 좋은 종교생활 되기를 바랍니다.

이까지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dokdolove
2004-09-18 03:11:53
916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okdolove '04.9.19 1:38 AM 신고
    :-)*나무관세음보살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뇨 그건 말이 않되는 말입니다..
    정용원님... 나무관세음보살의 뜻이나 아시는지요?
    아미타불과 관음보살의 힘을 빌어 복을 받거나 어려움을 이겨내라는 뜻..
    또는 고인이 무사히 극락왕생하라는 기원의 말이오
    협박조의 예수천당 불신지옥과는 다른 격의 말이란 말이오
    뭐 비교를 하자고 하면 대략 이런것이라고 보오
    기독교에서의 아멘...
    그리고 참솔님 사탄이 만든 말이라 했는데요.. 저는 사탄도 믿지 않습니다..
    사탄이라 그런말조차도 저는 신과 같은 인간이 만들어낸말이라고 생각할뿐이죠
    그리고 참솔님은 기독교신자가 아니라고 하셧는데 글에서 묻어나는 말은
    아주 절실한 기독교신자의 모습을 보이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dokdolove '04.9.18 9:31 PM 신고
    :-)*미천하지만 님이 올린글에 대한 답변 및 질문 올립니다...
    우선 기독교인들에게는 필수라고 하셧는데요...
    일반적인 전도는 상관없다고 하십니다..
    지옥에가는것을 막아주려는 선의라고 하셧습니다.
    그것은 우선 지옥이 있다는것부터 정의해야 선의로 되지 않을까요?
    우선 천국, 지옥부터 정의를 내려야 겠지요..
    과연 천국은 무엇이며 지옥은 무엇이냐...
    이걸 성경과 잡다한 신학도서를 빼고 설명하면
    어떻게 정의내리며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만약 정의를 내리지 못한다면 어떻게 선의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전도와 삐끼의 차이점이 무어라구 생각하십니까?
    전도 다른사람을 자신의 교회에 가게하기 위한 행위
    삐끼 다른사람을 자신의 나이트클럽에 대려가기위한 행위
    간략하게 이렇게 나줘지네요...
    그렇다면 삐끼는 정당한 행위인가.. 물론 정당하다고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삐끼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연 삐끼는 합법적인가?
    경범죄처벌법에 호객행위는 불법임이 명시되어 있으며
    분명히 호객행위는 규제대상입니다.
    호객행위라고 하면 나이트클럽같은 유흥업소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일반음식점도 호객행위를 한다면 이것은 불법행위입니다.
    시내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행위도 엄밀히 따지면 불법행위입니다.
    그럼 천국 지옥이 정의되지 않았을때 삐끼와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믿지 않는사람들에게 전도는 과연 삐끼(호객행위)와 어떤차이가 있는지요?
    차이점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 3. 참솔 '04.9.19 8:54 PM 신고
    :-)*dokdolove님이야말로 이상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요.
    글을 읽어보라고 안하셨다구요. 그런데 왜 글을 올리셨죠? 읽어보라고 올리신것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님의 생각과 다른 태클에 답변을 하신 것처럼 저역시 님의 생각과 다르니 제생각을 답글로 적은 것 뿐입니다. 그런데 제 답글을 임의로 해석해서 이상한 말꼬리를 단 것은 dokdolove님 아닙니까?
    .
    저는 누구의 강요로 답글을 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님의 글을 읽었고, 님의 생각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님의 생각과 다른 제생각을 답변으로 단 것 뿐입니다.
    그런데 님은 어떠신가요? 님과 다른 생각의 답변은 아예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해서 무시해버리시는 것 아닌가요?
    .
    신문기사는 모두 강요라.. 만약 그 신문기사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모두 무시하고 dokdolove님 주장만 싣는다면 그것이 바로 강요입니다. 비록 그 신문이 dokdolove님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하더라도 제의견이나 다른 사람들 의견도 '~~한 의견도 있다'정도는 같이 실어주어야(즉 그런 주장도 허용해야) 진정한 신문기사가 되겠죠.
    .
    제 답글을 다시한번 잘 읽어보세요. 기본적으로는 저역시 님의 글과 다른점은 없습니다. 저역시 님처럼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전도는 싫어한다고 썼습니다. 그런데 그 글이 골수 기독교인의 글이라구요?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전도는 상관없다' 이 한마디로 제가 골수 기독교인이라고 한 것은 님이 먼저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dokdolove '04.9.19 8:02 PM 신고
    :-)*그리고 참솔님 여기에 답 적는것도 참솔님의 판단 아니오?
    제가 그렇게 판단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제 능력이 뛰어나 님이 글적으라고 텔레파시로 강요했나요?
    아니라면 제가 답변않적으면 어떻게 한다구 했습니까?
    결국 답변을 적는것도 자기 자신의 판단인데..
    왜 애써 그걸 부정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님말씀대로라면. 신문에 기사내면 그것도 강요입니까?
    사설은 전부 강요게요?
    그러신가보죠?
    왜 이상한 말로 말꼬리를 무시는지 모르겠군요..
    차라리 그냥 답변을 다시지 마시던지..
    ㅡㅡ ↓댓글에댓글
  5. 5. dokdolove '04.9.19 7:57 PM 신고
    :-)*참솔님 뭔가 참 이상하게 생각하시네요... 네.. 그런데요... 다른사람이 어떤생각을 하던...
    글을 적으라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언제 제가 읽어보라고 하던가요?
    아니면 꼭 답장을 적어달라고 하던가요?
    태클이 들어오니까 저는 답변할 뿐입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6. 6. dokdolove '04.9.20 7:42 AM 신고
    :-)*참솔님 뭔가 오해하시는군요..
    다른사람의 의견을 모두 무시한다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ㅡㅡ 저의 말은 단지 남을 무시하기 위해서 그러한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의견과 본인의 의견이 틀릴수도 있다.. 그러나 크게 상관할일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것입니다 ㅡㅡ
    나의 생각이 있으면 다른사람은 다른생각이 있다 이런겁니다..
    그리구 신문기사 사설은 자기자신의 의견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주제에 대한 자기자신의 의견과...
    다른사람이 다른의견을 적은것을 보통 대조해서 올려놓습니다..
    분명 동의하는사람도 싫어하는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구 골수기독교인이라구 한적은 없습니다..
    위에 절실한 기독교신자라구 하다고 위에 답글에서 두번 사용했네요..
    그건 죄송한데요...
    님은 강요라는 한마디의 말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시아님에게 한말까지 하시는데요...
    그건 님에게 한말이 아니었습니다 ㅡㅡ
    본인은 아카시아님의 아주 말도 않되는 말에 답했을뿐입니다..
    종교가 필요한사람도 있고 필요하지 않는사람도 있다고 하니 그렇다고 칩시다라고 해서
    그님에게 한말이지 참솔님에게 한말이 아닙니다 ㅡㅡ..
    그러자고 치는게 과연 몇가지나 될지 모르겠군요 ㅡㅡ
    아카시아님은 이유도 없이 그냥 비판적인 답변을 하셧길래
    그렇게 대응한것입니다..
    참솔님에게 한마디 묻는데요.. 대낮에 집에 도둑이 들어오면 그냥 가다 우리집에 왔다구
    생각하세요? 이세상을 잘못이해하고 계신지는 않으신가요?
    도둑도 자기가 도둑이라고 하고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긍정적인 면이 있으면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착한사람일까요?
    이때까지 약 30년가까이 살아오면서 착한사람보다 나쁜사람들을 더 많이 봤군요
    1. 그 몽둥이로 나를 때리려고 가지고 나왔다.
    2. 그 몽둥이로 나를 때리려는 사람을 때리러 나왔다.
    라구 비교를 하셨는데요 꼭 2번으로 규정하진 못합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몽둥이로 누굴 때리러 왔는지...
    그리고요 저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팜플렛을 주며'예수믿으세요'라고 말하는 정도면 그다지 크게 불쾌하진 않잖습니까?" => 이런 말을 하는사람들부터 싫어합니다.. 누굴 믿어라.. 뭘 믿느냐 이런말을 듣기 아주 싫고 짜증납니다.. 기독교뿐만 아니라 대승진리교 및 기타 사이비종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참솔 '04.9.18 9:53 AM 신고
    :-)*입장에 따른 차이입니다. 님은 종교가 선택사항이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만 기독교인들은 필수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성경에 의하면 전도는 기독교인들의 의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전 일반적인 전도는 상관없다는 생각입니다. 최소한 제가 지옥에 가는 것을 막아주려는 선의로 보고 있으니까요.(미리 말씀드리지만 전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
    문제는 '전도'한다는 일부 기독교인들은 오히려 예수와 일반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자꾸만 벌리고 있다는 것이죠. 전도 이야기라면 늘 나오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말은 예수가 아니라 사탄이 만들어낸 말일 것입니다.
    전에는 전철에서 중년쯤 되는 아저씨가 지나가는 아가씨를 붙잡고 교회에 나가라고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말이 붙잡는 것이지 실제로는 거의 껴안으려는 수준이더군요. 그 아가씨가 달아난 후에도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예수믿으라고 말하더군요. 이런 사람을 보고 교회에 나가고 싶겠습니까?
    .
    전도란 '당신이 신을 믿어야 당신이 천당에 갈 수 있습니다'가 되어야 합니다.일부 정신나간 전도자들처럼 '당신이 신을 믿어야 내가 천당에 갈 수 있습니다'가 되어선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8. 8. 바보로봇 '04.9.19 12:23 AM 신고
    :-)*뭐 그래도 교회에서 하는 말을 대부분 요약하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거든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예요.. ↓댓글에댓글
  9. 9. 정용원 '04.9.18 11:23 PM 신고
    :-)*에, 자꾸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란 말에 토 다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아마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원래 기독교에서는 그런식의 캐치플레이즈는 없었죠...
    그런데, 불교에서는 있습니다..
    바로 나무관세음보살... 이라는 거죠...
    뭐, 대충 뜻들은 아실테니, 첨설을 피하구요...
    불교는 그런 게 있는데, 기독교에는 그런게 없다~~ 그게 시발이 되서...
    모, 교회에서 만든 말이, 바로 그 말이죠...
    예수천당 불신지옥...
    어떤 교회에서 만들었다고 하는지는 지금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사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은 나무관세음보살 이라는 말에 자극받아서 만들어진 말이지...
    별다른 뜻이 있는 그런 말은 아닙니다...
    너무 그 말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계신듯 하여 말씀드리는 겁니다..
    뭐, 하긴, 그놈의 예수를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으니, 무조건 예수를 믿어라~~ 라고 하는...
    그런 얼토당토 않는 말에서 비롯된 말이기 때문이기는 하지만서도...
    뭐, 하긴, 그래서 더 별뜻없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끄덕끄덕... ↓댓글에댓글
  10. 10. dokdolove '04.9.19 10:47 AM 신고
    :-)*아카시아님 그렇다고 칩시다라뇨? 전부 필요하다는 그런 억지논리를 피시는건가요?
    당연히 억지로 결혼하라고 말하면 죄입니다..
    결혼하기 싫다는 사람에게 강요하는것도 죄입니다..
    당연히 제자신만의 판단이오...
    이런곳에 글을 올리는것도 나의 판단이고...
    아카시아님 및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참솔 '04.9.19 4:20 PM 신고
    :-)*dokdolove님, 모든 사람들이 결혼을 하라고 강요(내지는 협박)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결혼을 하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위협을 하지만 다른 사람은 결혼을 하는 것이 좋은 이유를 열거하면서(비록 그 이유가 성경이라는 기독교인들만의 경전을 기초로 하는 것입니다만)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득합니다. 또다른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설득하는 대신 결혼한 부부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간접적으로 결혼의 이점을 알려주어서 결혼하도록 유도하는 경우도 있구요.
    이때 '결혼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라고 위협하는 사람들은 님 말씀대로 범죄 맞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결혼한 부부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범죄라고 할 수 있을까요?
    .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중요하지 않다면 왜 게시판에 글을 올리셨죠? 그냥 님의 생각대로 살면 되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는 것은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의견을 교환해 봅시다'란 뜻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중요시하지 않으면서 글을 올렸다는 것은 결국 님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겠다는 것밖에 되지 않는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12. 12. dokdolove '04.9.19 1:52 AM 신고
    :-)*다른 종교를 비하하는 것은 일반적인 전도가 아니라구요?
    그럼 기독교는 불량전도집단이네요..
    기독교신자라는 사람과 장로라는 사람 전도사라고 하는사람
    보니까 제가 봤을때는 전부 다른 종교 비하하던데ㅡㅡ
    그렇다면 기독교는 다른집단을 비교하지 않는다는건가요?
    비교자체가 상대방의 종교를 기독교에서 흔히 말하는
    사탄이나 악마의 꼬슬림정도로 생각한다는건데
    뭐 이건 성경이나 그 외 몇몇부분에서도 들어나는부분이니까요
    역시 기독교는 불량전도집단인가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dokdolove '04.9.19 1:48 AM 신고
    :-)*
    참솔님을 보면서 이런게 생각나는군요
    의미를 알려구 하지 말고 무조건 믿으라
    이말과 님의 총체적인 글의 요약과 비슷하네요
    지옥이 있는지 없는지는 상관없다
    그냥 구해준다고 생각하여라
    이런말인듯 ..
    그리고 님의 말씀대로라면 예수천당 불신지옥으로 요약할수 있는 성경은
    대략 역성서? 정도 되겠군요 ↓댓글에댓글
  14. 14. dokdolove '04.9.19 1:45 AM 신고
    :-)*나무관세음보살의 뜻과 사용의 의미도 모르시면서
    그것과 예수천당불신지옥을 붙이시는 정용원님 그러지 마세요
    나무관세음보살의 뜻은 아멘과 비슷한것으로서
    그게 만약 캐치플레이즈라면 기독교의 할렐루야, 아멘도 캐치플레이즈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dokdolove '04.9.19 1:43 AM 신고
    :-)*'저사람은 지옥이 있다고 믿고, 나를 그 지옥에서 구해주려 하는구나 라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지옥이 있던 없던 상관이 없을까요? 그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님에게는 부모님이 있던 없던.. 조상님이 있던없던 있다고 믿고 사시나요?
    님께서는 돈이 있던 없던 돈이 있다고 생각하고 사시나요?
    있던 없던 상관이 없다고 하셧는데 있다고 전제한다면 말이 될지 모르지만 없다고 전제하면
    그 말자체가 에러입니다.. 있다고 믿고 나를 지옥에서 구해주려 하는구나 이게 말이 않된다는
    얘기죠.. 왜냐구요? 기독교신자가 지옥이 있다고 믿는다고 칩시다.. 비기독교인(무신론자)은
    지옥이 있다고 믿는사람두 있겠지만 없는사람도 많겠죠?
    그렇다면 지옥이 없다고 믿는사람에게 당신을 지옥에서 구해주려 합니다란 말이 성립할까요?
    참솔님께서는 절실한 기독교신자임을 제가 보증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dokdolove '04.9.18 9:43 PM 신고
    :-)*그리고 예수천당불신지옥이라는 말을 하셧는데요
    이건 인권침해에 해당하며 인간차별입니다.
    국제 인권법에 의하면 이런말이 있습니다
    문

    인류사회의 모든 사람이 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존엄성과 동등하고 양여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함은 자유와 정의와 세계평화의 기본이 되는 것이므로,인권의 무시와 경멸은 인류의 양심을 모독하는 만행을 초래하였으며 사람이 언론과 신앙의 자유를 누리고 공포와 결핍으로부터의 해방을 누릴 수 있는 세계의 도래는 일반사람의 최고이상으로서 선포되어 있으므로,사람은 전제와 탄압에 대항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반란을 일으키지 않게 하기 위하여서는 인권은 반드시 법률이 정한바에 의하여 보호되어야 함이 절대 긴요하므로,국가간의 우호관계의 발전을 촉진시킴이 절대 긴요하므로,국제연합의 모든 국민은 그 헌장에서 기본적인 인권과 사람의 존엄성과 가치와 남녀 동등권에 대한 신념을 재확인하였으며, 더욱 많은 자유안에서 사회를 향상시키고 일층 높은 생활수준을 가져오도록 노력하기로 결의한 바 있으므로,각 회원국은 국제연합과 협력하여 인권과 기본자유에 대한 일반적인 존경과 존엄을 촉진시키고 이를 준수하도록 노력하기로 서약한 바 있으므로,이러한 권리와 자유에 대한 공통적인 이해는 이 서약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므로,이제,국제연합총회는 모든 사람과 모든 국가가 도달하여야 할 공통된 목표로서 이 인권공동선언을 선포하는 바이니 모든 개인과 사회 각기관은 이 선언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이 권리와 자유에 대한 존경과 존엄을 깊게 하도록 교육하며 국가적 또 국제적으로 점진적인 방법으로써 회원국자신의 국민들과 통치하에 있는 국민으로 하여금 이 권리와 자유를 보편적으로 또 충실히 인식하고 준수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제1조

    모든 사람은 날 때부터 자유롭고 동등한 존엄성과 권리를 가지고 있다. 사람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형제애의 정신으로써 행동하여야 한다.

    제2조

    모든 사람은 종족, 살색, 성별, 언론, 종교, 정치상 기타 의견, 민족적 혹은 사회적 출신, 재산, 가문 혹은 기타 지위여하로 인하여 하등의 차별을 받음이 없이 본 선언에 발표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각자가 속하여 있는 나라나 지역이 독립국이거나 신탁통치국이거나 비자치국이거나 혹은 주권이 제한을 받는 지역이거나를 막론하고 그 정치적, 법적 혹은 국제적 지위에 있어 하등 차별을 받지 않는다.

    제3조

    모든 사람은 생명, 자유 및 신체의 안전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제4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노예신분이나 노예상태하에 있어서는 안된다. 노예제도와 노예매매는 어떤 형태에 있어서나를 막론하고 금지되어야 한다.

    제5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고문을 받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잔인하고 비인도적 혹은 비열한 처우나 처벌을 받게 하여서는 아니된다.

    제6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어디서나 법률앞에 하나의 사람으로 인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7조

    모든 사람은 법률앞에 동등하며 아무런 차별없이 동등한 법률의 보호를 받을 자격을 가진다. 모든 사람은 이 선언에 위반되는 차별대우를 받지 않도록 동등한 보호를 받으며 이러한 차별대우에 선동되지 않도록 동등한 보호를 받을 자격을 가진다.

    제8조

    모든 사람은 헌법 혹은 법률이 부여한 기본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소관 국가법정에서 유효한 보정판결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9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체포, 감금 혹은 추방되지 아니한다.

    제10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의 권리, 의무 및 그에게 대한 범죄소송을 재정함에 있어 자주적이요 불편부당한 공개법정앞에서 하등의 차별없이 공정한 판결을 받을 자격을 가진다.

    제11조

    형법상 범죄로 인하여 소추된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변호에 필요한 모든 보장이 확보되어 있는 공개재판에서 법에 의하여 유죄로 판명될 때 까지는 무죄한 자로 간주될 권리를 가진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범행당시 국내법상으로나 국제법상으로나 형법상 범죄를 구성하지 않는 행위 혹은 부작위로 인하여 형법상으로 정죄되지 못한다. 그리고 범행당시 적용할 수 있는 형벌보다 중한 벌을 과하지 못한다.

    제12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 거처, 가정 혹은 통신에 대하여 불법한 간섭을 받지 않아야 하며 그 명예와 신망에 대한 침해를 받아서는 안된다. 모든 사람은 이러한 간섭이나 침해에 대하여 법의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3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국내에서 이동하고 거주할 자유를 가진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어떤나라(자국을 포함함)에서든지 떠날 수 있으며 또한 자국으로 돌아올 권리를 가진다.

    제14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박해를 피하여 타국에 피난거주할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비정치적 범죄나 국제연합의 목적과 원칙에 위반하는 행위에 대한 소추인 경우에는 실효된다.

    제15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국적을 가질 권리를 가진다.
    누구를 막론하고 불법하게 그 국적을 박탈 당하지 아니하여야 하며 그 국적변경의 권리가 거부되지 않아야 한다.

    제16조

    성년된 남녀는 종족, 국적 혹은 종교로 인한 하등 제한을 받음 없이 결혼하고 가정을 가질 권리를 가진다. 그들은 약혼, 결혼간중 또는 그 해소에 있어 동등한 권리를 가질 자격이 있다.
    결혼은 장래 배우자들의 자유롭고 충분한 동의하에서만 성립되어야 한다.
    가족은 사회의 자연적, 기본적인 단위단체로서 사회와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제17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단독으로 또는 다른 사람과 공동하여 재산을 소유할 권리를 가진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의로 재산을 박탈당하여서는 안된다.

    제18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상, 양심 및 종교의 자유를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종교 혹은 신앙을 개변할 자유와 단독으로나 혹은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나 또는 공적으로나 혹은 사적으로나 자기가 믿는 종교나 신앙을 전도하고 실천하며 예배하고 신봉할 자유를 포함한다.

    제19조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의 의견을 가지고 이를 발표할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간섭없이 의견을 가질 자유와 어떤 방도를 통하여서나 국경의 제한을 받음없이 정보와 사상을 찾고 받으며 전달하는 자유를 포함한다.

    제20조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적인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가질 권리를 가진다.
    누구를 막론하고 어떤 결사에 가입하도록 강요되어서는 안된다.
    제21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직접으로 혹은 자유선거에 의한 대표를 통하여 자기 국가정부에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국내에서 공공임무를 맡을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
    인민의 의사나 정부권력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 이 의사는 보편동등하며 또한 비밀 혹은 그에 유사한 자유 투표방법에 의한 정기적인 정당한 선거로 표시되어야 한다.

    제22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회보장을 받을 권리를 가지며 국가적 노력과 국제적 협조를 통하여 또는 각 국가의 기구와 자원이 허하는 범위내에서 그 존엄성과 인격의 자유로운 발달에 불가결한 경제적, 사회적 또는 문화적 제권리를 행사할 자격을 가진다.

    제23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일할 권리와 직업의 자유선택과 적정·유리한 노동조건과 실직에 대하여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아무런 차별없이 동등한 일에 대하여 동등한 보수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일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그 자신과 가족을 위하여 인간의 존엄성에 상응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공정상당한 보수를 받으며 필요한 경우에 다른 사회보장방법으로써 보충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각자의 이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가입할 권리를 가진다.

    제24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적당한 노동시간의 제한과 유보수의 정기적휴가를 포함한 휴식과 휴가를 가질 권리를 가진다.

    제25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의식주, 의료 및 필수 공공사업에 있어 자신과 그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유지함에 충분한 생활수준을 보유할 권리를 가지며 실직, 질병, 불구, 상배, 노상 혹은 기타 불가항력의 사정으로 인하여 생활의 곤궁을 받을때에 생활보장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어머니와 유년기의 어린이는 특별한 보호와 원조를 받을 자격을 가진다. 모든 아동은 적자이고 아님을 막론하고 동일한 사회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제26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교육은 적어도 초등 및 기초기에 있어서는 무료이어야 한다. 초등교육은 의무적이어야 한다. 기술 및 직업교육은 일반적으로 받을 수 있게 하여야 하며 고등교육도 적격자는 누구나 받을 수 있게 하여야 한다.
    교육은 인격을 완전히 계발시키고 인권과 기본자유에 대한 존경의 염을 견고히 하도록 지도되어야 한다. 교육은 모든 국가와 종족과 종교단체 사이에 이해와 관용성과 우의를 돈독히 하여야 하며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국제연합의 사업을 조장시켜야 한다.
    부모는 그 자녀에게 과할 교육의 종류를 선택할 우선권을 가진다.

    제27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회의 문화생활에 자유롭게 관여하여 예술을 감상하고 과학의 발전과 그 혜택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가 제작한 과학상, 문학상 혹은 예술상 작품으로부터 오는 정신적, 물질적 이익에 대하여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28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본 선언에 선포된 권리와 자유를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사회적, 국제적 질서를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제29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회에 대하여 의무를 가진다. 사회 안에서만 인격은 자유로이 또는 충분히 발달될 수 있는 것이다.
    이 권리와 자유를 행사함에 있어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유를 십분인정하고 존경하기 위하여 특별히 제정된 법률 또는 도덕, 공공질서 및 민주사회의 일반안녕을 유지하는데 필요하고 정당한 요구에 응하여 제정된 법률의 정한바에 의하여서만 제한을 받는다.
    이 권리 및 자유는 어떤 경우에라도 국제연합의 목적과 원칙에 위반되게 행사되어서는 아니된다.
    제30조

    이 선언에 포함되어 있는 바는 무엇을 막론하고 본 선언에 선포된 권리와 자유를 파괴하기 위한 행동에 가담하거나 혹은 그러한 행동을 감행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 ↓댓글에댓글
  17. 17. 참솔 '04.9.19 8:20 AM 신고
    :-)*아무래도 제가 사탄 이야기를 해서 오해하신것 같은데, 전 단지 그들이 말하는 예수의 상대개념으로서, 그들딴에는 사람들과 예수를 가깝게 만들려는 행위가 실제로는 예수와 사람들 사이를 더 멀리 만들고 있다는 의미로 쓴 것에 불과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참솔 '04.9.19 8:20 AM 신고
    :-)*제가 말하는 '일반적인 전도'란 위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길에서 팜플렛 나누어주는 정도 또는 교회이름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정도입니다. 그런 정도는 친구에게'~~한 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좋은 자료가 많이 있더라, 너도 한번 들어가 보고 괜찮으면 가입해 봐'하는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죠.
    하지만 다른 종교를 비하하면서 하는 전도, 또는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면서 하는 전도는 '너 우리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으면 죽어'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사이트가 아무리 좋더라도 그런 말을 들으면 가입하고 싶지 않겠죠. ↓댓글에댓글
  19. 19. 참솔 '04.9.19 8:23 A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기독교신자가 아닙니다. 단지 기독교신자들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이죠. ↓댓글에댓글
  20. 20. 참솔 '04.9.19 8:20 AM 신고
    :-)*제가 그렇게 보였나요? 전 교회는 중학교다닐때 딱 1년동안 다녀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집사람 때문에 절에 끌려다니고 있는 중이죠.
    조금은 조악한 보기지만, 어떤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다닙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1. 그 몽둥이로 나를 때리려고 가지고 나왔다.
    2. 그 몽둥이로 나를 때리려는 사람을 때리러 나왔다.
    이런 경우에 선의로 해석한다면 2번이 되겠죠. 물론 그가 어떤 속셈으로 몽둥이를 가지고 나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지 않는 한 2번으로 해석한다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팜플렛을 주며'예수믿으세요'라고 말하는 정도면 그다지 크게 불쾌하진 않잖습니까?
    하지만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포함하여 불쾌감을 주는 전도라면 이미 그 몽둥이로 제게 해를 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1번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죠. 그런 사람까지 선의로 해석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참솔 '04.9.18 10:38 PM 신고
    :-)*지옥이 있다 없다는 상관이 없죠. '저사람은 지옥이 있다고 믿고, 나를 그 지옥에서 구해주려 하는구나'로 충분합니다. 마치 나는 전혀 배고프지 않은데 계속 밥을 퍼주면서 먹으라고 하는 할머니와 같은 느낌이랄까요? '나를 나이트클럽으로 끌어들여 돈을 벌려고 하는구나'와는 다른 느낌이죠. 물론 님의 입장에서는 전도는 교회로 사람을 끌어들여 '헌금'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벌려는 것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기분나쁠 정도로 전도하지 않는 이상은 지옥에서 구해준다는 '선의'로 해석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참솔 '04.9.18 10:39 PM 신고
    :-)*하지만 전 분명히 '일반적인 전도행위'라고 했습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일반적인 전도행위일까요? 님의 글에도 나와 있듯이 그것은 분명히 예수의 이름으로 비기독교인들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은 전도가 아니라 '역전도'라고나 할까요, 예수와 일반 사람들의 사이를 더욱 벌려놓는 행위라고 썼는데요..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니까요. 그래서 저도 그 말은 사탄이 만든 말이라 했고, 제대로된 전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참솔 '04.9.18 10:40 PM 신고
    :-)*제가 말하는 일반적인 전도란 남에게 불쾌감 없이 기독교를 선전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남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다른 종교를 비하하는 것은 일반적인 전도가 아니며 저역시 싫어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dokdolove '04.9.18 9:46 PM 신고
    :-)*
    즉.....................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양쪽으로 나누어서 인간을 차별하는 행위이며
    않믿으면 지옥간다고 공갈/협박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모든 사람은 종족, 살색, 성별, 언론, 종교, 정치상 기타 의견, 민족적 혹은 사회적 출신, 재산, 가문 혹은 기타 지위여하로 인하여 하등의 차별을 받음이 없이 본 선언에 발표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을 가진다.
    여기서 종교에 대한 차별을 받음을 없음을 가진다고 되어있을겁니다.
    국제인권선언문입니다.
    그러니까 자신과 이념이 다르다고 타 종교를 욕할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과 이념이 다르다고 타 종교를 욕하고 비하하면 결국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참솔 '04.9.20 1:53 PM 신고
    :-)*대낮에 집에 누군가가 들어오면 그것은 벌써 가택침입입니다. 아무런 손실이 없더라도 무엇보다 기분이 나쁘죠. 분명히 제게 피해가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조악한 보기라고 했지만, 그 몽둥이를 들고 나온 사람이 왜 몽둥이를 들고 나왔는지는 님 말대로 아무도 모릅니다. 님과 저의 다른 점이라면, 그 아무도 모르는 것에 대해 님은 1번으로 해석하시지만 전 2번으로 해석한다는 것이죠.(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 몽둥이를 가지고 실제로 어떤 행등을 하려고 하면 그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죠. 그렇게 되면 해석이나 추측은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서 '교회나오세요' 한마디 듣는 것이 그렇게 기분이 나쁘신가요? 저는 그정도로 전혀 기분이 나쁘진 않거든요. 팜플렛은 버리면 되고(쓰레기통 찾는 것이 귀찮긴 합니다만) 교회나오란 이야기는 무시하면 되니까요. 혹시 기독교란 것이 이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절대악인 것처럼 생각하시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기독교가 이 세상의 절대선이라고 생각하는 광신적인 기독교인과 어느 점에서 다른지 알 수가 없네요.(이 말을 가지고 또 저를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전 다만 기독교 신자들을 이해하려고 하는것 뿐이니까요. 물론 기독교 광신도들은 저도 이해해주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
    그리고 님의 아카시아님께 대한 답글에 제가 답글을 단 것은 아카시아님 글을 읽는 데 있어서 님과 저 사이의 차이점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아카시아님이 예시한 결혼에 대한 권유를 님은 무조건 결혼에 대한 강요로 해석하셨더군요, 그에 대해 전 결혼에 대한 '강요', '설득', '유도'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렇게 모두 '강요'로 해석해 버리시는 것이 아닐까 해서 붙인 답글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dokdolove '04.9.20 6:40 PM 신고
    :-)*제가 기독교를 싫어한다기보단 모든 종교를 싫어합니다
    ->누굴 믿어라.. 뭘 믿느냐 이런말을 듣기 아주 싫고 짜증납니다.. 기독교뿐만 아니라 대승진리교 및 기타 사이비종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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