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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모습을 상실한 두루넷...

 


요즘 인터넷 뜨는 모양새가 예전과 달라서 오랜만에 속도측정이란 것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찌 이런 모양새가 나오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춤추던 바늘은 망가졌는지 딱 고정되어있고 업과 다운은 환상을 달리는군요.


패치는 전혀 한 것이 없고 SP2를 먹여준 것 빼고는 완전 노멀인 제 컴인데......


어쨌거나 이렇게만 서비스를 해준다면 계속 두루넷을 애용해야겠네요.


 



2004-09-18 10:21:30
63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크리스마스엔 '04.9.18 11:22 PM 신고
    :-)*근 4년을 둘넷사용하면서 언제나 저 속도에서 떨어지면 바로 a/s를 불르게 되었네요.
    속도가 좀 떨어지면 아예 떨어지게 만드러서. ^^;;

    케이블의 한계죠. 다운 10 , 업 1 ↓댓글에댓글
  2. 2. 좀비 '04.10.4 10:52 AM 신고
    :-)*저두 3년동안 계속 저속도로 나오더군요.(전 세이버 씁니다.)
    인터넷은 잘쓰고 있지만 웹하드 때문에 다른 인터넷으로 봐꿀생각입니다.
    3년 약정도 끝난상태이고 요즘 저희 동네가 이벤트 중이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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