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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파크에 불만있는 사람만 필독.

 

우선 당신들 나름대로는 짜증나서 그랬겠지

왜 쉴새없이 이메일로 이상한것들 담아서 보내냐,

무조건 홈페이지 홍보에 혈안이 되어있느냐,

등등.. 아주 쓰레기 같은 불평들 많지.

그런데 생각해 봤어?

너희들은 [회원가입] 누르고 이름이랑 몇몇

적은다음에 몇일 기다리면 공짜로 cgi,php등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운영자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스스로의

돈으로 단지 많은 이들에게 더 좋은 홈페이지를

제공하고 싶다. 라는 취지 아래 이런 개적자 나는

짓을 하고 거의 매일같이 글에 답변달고 돌보기

바쁜데 니들은 그 몇가지 요청도 아니고 간절한

바램을 갖다가 그렇게 밟아버리냐?

운영자님 아주 인내심 지극하신 분이다.

니들갖다가 매달 니들 돈 내고 이짓하라고 해봐

하겠냐? 그리고 가끔 탈퇴 원하는놈들, 못해도

몇일간은 몸 담고 있던 곳이니까 정중하게 인사드리고

탈퇴 요구해라. 아주 그냥 보자니 꼴불견이다.


200.176.254.168 이영웅: 동감...최소한 말이라도 곱게 씁시다...영 보기 안좋아서 [12/10-16:36]
211.55.73.129 양만희: 너 같은놈 있어서 나갈려구 하는데 탈퇴를 안시켜 주는구나. 그래서 기다리는중이야. 그런데 탈퇴 신청때 왜 방화벽을 해제해야 탈퇴 신청이 되는것일까? 난 이런거 아주 싫은데.. [12/11-02:17]
210.117.65.44 김은미: 님은 아무 문제없이 일이 해결되셔서 그런말씀 나오시겠죠... 다른 님들처럼 문제가 생겨서 게시판에 질문을 해도 운영자가 답변해주는 극히 드물고, 메일을 보내도 답변메일한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다면 그런 말씀 나오실런지 궁금하군요... 여기 정말 회원관리 엉망입니다. 처음에 이 사이트 좋은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12/11-20:04]
211.109.105.191 박병철: 제가 실망스럽게 해드린 부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거의 모든 부분을 담당을 하고 있어서 보통 힘이 든것이 아니랍니다. 저는 회사일 끝마치고 하루에 이 사이트를 위하여 6시간 이상 매달린답니다. 그래도 이러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가입하시는 분들도 하루 1000명이 넘고 탈퇴하시는 분들도 하루 10명정도... 솔직히 회원관리만 하기에도 벅찬 실정입니다. [12/12-03:49]
211.224.194.13 김은철: 후 ㅡㅡ;;; 불만있으면 가입을하지말던가 써버맨날 다운먹어서 술먹는건 아닌지운영자님 - [12/12-18:58]
211.224.194.13 김은철: 후 ㅡㅡ;;; 불만있으면 가입을하지말던가 써버맨날 다운먹어서 술먹는건 아닌지운영자님 - [12/12-18:58]
210.222.28.103 한재흥: 님아 세상 똑바로 보구 사러라...글구 네티켓 쩜 지키구...불만인 사람들 만큼 비팍을 소중히하는 사람들도 있단다.. [12/14-10:09]

written by ()
2001-12-10 11:55:11
536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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