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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기독왜실가(기독교왜싫을까?)외전

 

우선 한마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욕쓰지마세요 욕 못해서 아니니깐요

밑에 기독교인들이 글쓴것 같은 욕들

참 별로 보기 안좋습니다.

밑에 유준수님은 빨리 리플좀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하늘을 섬겼고 제사를 지냈으며

조상님들을 잘 위하도록 예의있게 교육받으면서 자라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효의 나라라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왜 유일신이라고 해서 왜 기독교인들은 왜 못하게 하는겁니까?

나중에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목례만 하는 분들

참 짜증날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중히 돌아가신분에게 예의를 갖쳐서

하는게 유족에게도 도리입니다.

앞으로 그러지 마십시오

창송가는 거기서 왜부릅니까?

곡하는데서 찬송가 부르면 참 상주 기분좋겠습니다.

나중에 기독교인들 죽었을때

아마 제가 거기서 절할겁니다.

절하고 곡하면 아주 그냥 기분좋겠어여

그리고 헌금 문제입니다.

누가 목록 따집니까?

그냥 얼마들어왔고 얼마를 이렇게 썼으며

이런걸 알려달라는겁니다.

누가 얼마냈으며...

이런거 하면

사람들은 더 많이 낼것입니다.

왜냐 쪽팔리니깐~~ 많이 안내면

그리고 하느님 영접하면 사람을 죽였어도 천국간다.

나참 할말없습니다.

예전 교황의 승인아래 면죄부 판매하는게 생각납니다.

어차피 헌금이 면죄부라고 생각하면 되니깐

따지실분 따져보세요

일반사람의 논리로 합시다.

기독교인이야 우물안식으로 밖에 몰 볼 것이고

과학적으로 논리있고 개념있게 생각해봅시다.

 

 



2004-09-19 06:37:48
875 번 읽음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4.9.19 11:30 PM 신고
    :-)*한가지 알려드릴게요. 십일조 내지 마세요. 절대.. 그런교회 나가지도 마시구요. 그런교회가 어디있냐고 거짓말 마라고 하시겠지만 분명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 광주등등.. 몇개 안되지만 있습니다. 십자가 없고, 십일조 없고, 강요도 없고 , 발광하지도 않고, 대신에 편안히 머물면서 목사님 말을 들고 차분하게 교제 나누고 가실수 있는 그런 교회입니다. 십일조를 받지 않고 오로지 후원으로만 살기 때문에 교회가 작다고 욕하실지 모르시겠지만.. 이런 교회가 진정한 크리스챤들의 모임입니다. 십일조같이 율법(율법은 이미 없어진 것이며 지킬수도 없는 것입니다.)이나 꽤차고 다니는 거짓목사들과는 상종하시지 마시구요. 좋은 목사님 만나서 반드시 구원받으시고, 천국가실수 있는 바른 마음가짐 가질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반드시 하나님이 도와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스마일.. 웃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댓글에댓글
  2. 2. 라이트닝브링거 '04.9.19 2:10 PM 신고
    :-)* ㅡ ㅡb ↓댓글에댓글
  3. 3. 유준수 '04.9.20 2:11 PM 신고
    :-)*제가 주말만되면 컴이 없는 곳에 살기 때문에 리플이 늦어 졌습니다.

    먼저 밑에글 예1번부터~
    쉽게 생각하시면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와 비슷합니다. 이인용도 논란의 소지가 많을 것 같지만 제일 적절한 것 같아서 씁니다. 이해못하시겠다면 그때 또 풀어드리지요~

    예2번. 제가 교회의 제정을 담당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 어머니가 담당하셔서 컴퓨터 작업한다고 조금 봤을 뿐이라서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않습니다만 대충 사람이 살면서 내아하는 것은 다 내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말인가 그쯤에 결산을 하거든요~ 그럼 그때는 집사님 이상이면 참가해서 '금년 예산은 얼마였는데 실제로 얼마가 들어 와서 얼마를 썼고 내년 예산은 얼마고 어떻게 쓸예정이다' 라는 걸 대략 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는 아직 청년이라서 참여 해본적이 없고요. 그냥 그런게 한다 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예3번. 그건 우리나라를 '신이 외면한나라' 라고 표현하신분이 계셔서 그에대한 대답으로 했던 것인데요. 하나님 원망을 정부에라고 결부시키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않나요??

    예4번. 이건 상당히 많이 엇갈린 내용인것 같은데요. 제가 예기했던 것은 길거리에서 상자들고 다니면서 '불우한이웃을 도웁시다' 하면서 기금을 모으는 것을 말씀하시는 걸로 알았는데 님께서는 헌금을 말씀하신 것 같군요. 제가 알기로는 헌금하고 불우이웃돕기 기금하고 전혀 다른 것입니다.
    헌금이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서 걷는 것은 아닙니다.

    예5번. 전쟁. 참 비통한 일이지요. 저도 군대 갔다왔는데 전쟁은 제발 안 일어났으면 하고 바라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국가를 위해서 일수도 있지만 더 작게 내친구들과 가족을 위해서 더 작게 내가 안 죽으려고 싸우게 될 것 입니다. 운이 좋으면 살고 운이 나쁘면 죽겠죠. 하지만 살아도 죽어도 축복받은 삶. 축복받은 죽음은 아니죠. 현실적으로도 전쟁 끝난 상황이야 말 할 필요도 없이 비참 할 것이고, 신앙적으로도 하나님께 믿고 맡기지 못하고 총들고 사람의 힘으로 한번 지켜보겠다고 발버둥 쳤으니 하나님께서 좋아하실리 없겠죠. 그래도 천국에 갈겁니다. 그것은 몇번을 말쓰드려도 부족하지않은 사실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 곧 그이름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자는 죽어서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고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글자 몇자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내용은 정확히 맞습니다. 영접으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는 것은 제 생각이 아니라 성경말씀입니다. 이건 맞네 틀리네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천국과 지옥이 선악으로 결정된다고 오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전 반문하고 싶습니다. 인간이 선하면 얼마나 선하다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하시는 것 입니까?? 선악으로 천국과 지옥을 가게 만든다면 장담컨데 단 한명도 천국에 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 근거는 멀리 갈 것도 없이 성경 안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다윗도 전쟁을 치른 왕입니다. 수도 없이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차마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치졸한 방법으로 남의 아내를 취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천국에 있을까요? 지옥에 있을까요? 그는 분명히 천국에 있습니다. 그는 구약시대 사람이기 때문에 속죄제사로 천국에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그의 죄를 그냥 용서 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때 그때 벌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윗은 또 회개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용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접했다는 것을 저에게 확인 시켜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고싶다고 해도 할 수도 없구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영접했냐? 증거를 보여봐라!' 할 말이 한마디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시지요' 정말로 그것뿐입니다. 설마 하나님께서 그런여자가 하시는 말에 속으시겠습니까? 속고 속이는 것은 항상 인간이지요.

    예6번. 천주교와 기독교는 다릅니다. 저번에도 다른 분께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천주교와 기독교의 십계명을 비교해 보세요. 그 후에도 같다고 말씀하시면 그때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하지요.
    그리고 기독교를 모태로 다른 종교가 생겼는데 기독교가 아니라고 말하면 기독교가 아니라고 말 할 겁니다. 예전에도 말쓰드렸듯이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공존을 거부 합니다. 기독교를 뿌리로 했다는 말이 어떤 의미이냐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 이게 그종교의 핵심이라면 그것은 기독교입니다. '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 라고 하면 그것은 기독교가 이닙니다. 왜 지금도 그런 사람 많은데 그 사람들을 기독교에서 뭐라고 생각 하겠습니까??

    예7번. 모아니면 돕니다. 천국아니면 지옥. 중간은 없습니다. 제사가 조상님께 드리느거면 그래서 그 후손들이 잘 살 수 있으면 안 말립니다. 제사 드리세요. 전 개념적인 말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제사드려서 복이오고 가정이 평화롭고 문제가 없다면 제사드리세요. 열심히 드리세요. 하지만 그게아니라면 자꾸 사는 것이 힘들고 가족간에 불화가 생기고 평안하지 못하다면 더 열심히 제사 드리지 마시고 예수님께 오세요. 제가 왜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이라고 하는지 잘 생각하시구요.

    이제 위의 글에 대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기독교인은 예배라고 합니다. 그외의 것에 드리는 제사를 기독교인은 우상숭배라 합니다. 여기는 하늘도 포함되고 조상님도 포함됩니다. 이것도 우리가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은 돌아가신 겁니다. 다시 못 오십니다. 우리가 조상님께 드린다고 제사를 지내지만 싫은 조상님이 오시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의와 효는 살아계신 웃어른께 하는 겁니다. 살아계신 분들께 효도 하는데 이상한 말하는 교회 있던가요? 그럼 그 교회가 비정상인 겁니다. 다시 한번 말쓰드리지만 살아계실 때 잘 하세요.

    초상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하지만 나중에 제가 죽을 때가 된다면 아니 그전에도 전 저의 상에 대해서 이렇게 하라고 이르겠습니다. '장기는 쓸 수 있으면 다 주고 나머지는 태우고 묘나 납골당도 만들지 마라. 다만 나를 기억하려거든 사진 속에서 때론 추억속에서만 해라. 가족들끼리 가장 윗사람의 생일에 모이고 나를 기념하는 제사나 추도예배 같은 것은 일체 하지마라.' 라고요. 이게 적절한 답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헌금을 자격지심으로 낸다면 억만금을 낸다고 해도 저주 받을 것입니다. 성경을 찾아보면 동전 두닢을 헌금하고도 황금을 주머니째 드린 사람들보다 축복받은 이름도 못 적힌 여인이 있습니다. 반면에 자신의 전재산을 팔아 그중일부를 감추고 다냈다고 말했던 두 부부는 그자리에서 죽임을 당했지요.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요. 일전에도 말쓰드렸잖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라고요.

    교황의 허락하에 면죄부를 팔았던 것은 천주교에서 하던 짓거리지요. 그때문에 루터가 종교 개혁이라는 것을 일으켰고 이를 개신교라하지요. 이때문에 기독교가 천주교에서 파생된 한 종교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그리고 중학교 교과서에 그렇게 실려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루터가 종교 개혁을 일으키기 전에도 기독교는 존재하였고 루터가 기독교적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했을 뿐이지 그가 기독교를 만들어 낸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돈으로 자신의 죄를 면할 수 있다는 생각은 우리 사회에서도 안 통하는 것이 아닌가요.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것을 봐주실까요? 혹때러가서 혹 더 붙이는 것이아니라 아예 죽어버리는 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4. 4. 브랜단 '04.9.21 10:00 AM 신고
    :-)*그렇습니다. 준수님 말씀이 전부 맞는말씀이십니다. 나도 카톨릭에 27년간 몸담고 있다가 어느순간엔가 성경을 파기 시작해서 카톨릭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카톨릭은 가증스런 짐승이며 음녀집단이고 그들의 마크 666은 저주의 도구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모습도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놔두라고 하셨지 절대 다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다듬게 되면 이미 그 것은 저주받은것이라고 하셨죠. 이것이 우상숭배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다듬지 않는것이란 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십자가를 사용하는 교회들이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들 역시 카톨릭에게 속아서 그 저주의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댓글에댓글
  5. 5. 유준수 '04.9.21 1:44 PM 신고
    :-)*브랜단님 님말씀은 틀립니다. 천주교에서 쓰는 십자가에는 고난 받는 예수님 상이 있지요. 그들에게 중요한것은 그분이 인간을 대신하여 '희생'하셨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희생을 강조하지요. 봉사도 많이 하고 여러 구제도 많이 하지만 그들 스스로에게 행복이 없습니다. 스스로를 희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십자가에는 예수님이 없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실겁니다. 그시대에 십자가는 죄인에게 내려지는 최고 형벌이었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상징으로 십자가를 걸어 놓는 이유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잊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모든 인간의 죄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사하였습니다. 인간은 이사실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습니다. 천국에 가게 됩니다. 인간은 교만하기 쉽습니다. 아브라함이 사단에게 속아 선악과를 먹은 그 순간부터 인간은 죄인 이었습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인입니다. 하지만 이미 해방받은 죄인입니다. 십자가는 그것을 잊은 인간이 나는 죄인이 아니다 나는 월래부터 죄가 없다 하지 못하도록 경계의 의미로 걸어 놓은 것입니다. 의미를 왜곡하지 마십니오 말씀을 왜곡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게서는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하지만 다듬지 말라고 하신 적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목인 '04.9.21 2:55 PM 신고
    :-)*준수님께 이런 말씀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정말 꼭 해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단순무식논리의 완벽한 성경신봉주의자"
    제가 기독교신자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거의 대부분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부분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성경에 그렇게 써 있다"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왠지 깊이 생각하고 사색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물론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고 싶겠지만 순수하고 착한 사람일수록 이런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인 믿음을 간직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준수님도 분명 그런 순수한 마음과 절대신앙인으로서의 아름다운 열정을 간직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되기에 다음 질문을 드리며 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준수님 사람 눈이 왜 한 개가 아니고 두 개가 되어야 하는지 아세요?
    그리고 귓구멍이 왜 하나가 아니고 두 개가 되어야 하는지 아세요?
    그런데 왜 입은 하나일까요?
    우스게 소리지만 보고 듣는 것은 많이 하고 말은 작게(조심) 하라는 뜻이 있다고 하네요....^^
    물론 역학적인 이론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것이 나오고 음양오행의 원리와 오운육기 설명을 다 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그런 이치를 알 수 있지만 여기선 그걸 논하는 자리가 아니기에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제사에 대해 누차 말씀드리지만 제사란 것은 원래 내가 편하고 복 받자고 해서 하는 행위가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제사는 어떤 면에서 기독교의 기도드리는 예배와 비유가 되는데 말이 나왔으니 한가지 더 질문해 볼까 합니다.
    "준수님은 기도를 왜 하시나요?"
    하나님의 은총으로 복 많이 받고 잘 살고 죽어 천당가기 위해서인가요?
    아니면 구원을 받고 싶기 때문인가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단지 마음이 편하고 좋으니까 하는 것인가요?
    물론 인간을 구제하기 위해 예수님이 인간삶의 모든 고통을 대속한 거룩한 성은에 보답하는 마음과 기독교가 내세우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이 좋아서 기도하는 것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아는 지금의 기독교의 기도는 내세안위적 기복신앙으로 많이 변절되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의 경우는 제사의식이 복잡하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기독교를 믿는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분명 제사의식은 바쁘고 편한 것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눈으로 봐서는 거추장스럽고 형식적인 가식적인 행위로 보일 수 있습니다.
    준수님도 이런 말씀을 하셨죠.
    -- 제사가 조상님께 드리느거면 그래서 그 후손들이 잘 살 수 있으면 안 말립니다. 제사드려서 복이오고 가정이 평화롭고 문제가 없다면 제사드리세요. 열심히 드리세요. 하지만 그게아니라면 자꾸 사는 것이 힘들고 가족간에 불화가 생기고 평안하지 못하다면 더 열심히 제사 드리지 마시고 예수님께 오세요 --
    조상님은 자손이 나쁘게 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자손이 해서는 안될 온갖 못된 짓과 불의한 행동으로 다른 조상님들의 자손들에게 나쁜 짓을 하는데 그냥 보고 있을 조상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제사를 한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제사를 지내는데도 힘들고 더 가정형편이 어려워지는 경우는 조상님들과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보호해 주는 보호신명이 대다수는 조상님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차~! 준수님은 신명에 대해 잘 알지 못하겠군요.
    이번 기회에 신명계에 대해 조금 설명드리겠습니다.
    준수님은 천국아니면 지옥. 중간은 없다는 식의 단순이분법적인 흑백논리로 진리를 왜곡하시고 계신데 사실 돌아가신 조상님은 다시 못 오시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는 얼마든지 다시 오고 가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로또나 복권에 당첨되는 사람들의 절반이상이 조상님을 만나는 꿈을 꿨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지요.
    사람은 죽어서 영계라는 곳으로 갑니다. 그 영계는 인간성숙도와 진화도를 기준으로 여러 파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현재 크게 9개의 파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우리 옛말에도 구천을 떠돈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우리가 보통 말하는 지옥이라는 곳은 저급파장으로 이루어진 1천과 2천이라고 하는 파장대의 영들로 구성된 집단을 말하는 것이고 천당이라는 곳은 6천이상의 고급파장대를 형성하고 있는 영들이 모여서 사는 하늘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준수님이 모아니면 도라는 식의 단순무식의 지식으로는 중간계를 이해하시기가 힘들 것입니다.
    과학에서 카오스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이런 과학용어를 써 가면서 준수님에게 잘못된 진리를 알려드리려 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진리만이 바른 구원으로 이끌 수 있는 길이기에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준수님께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준수님이 예의와 효는 살아계신 웃어른께 하는 것이고 살아계실 때 잘 하라고 하셨는데 과연 이 말은 제사를 잘 모시는 분들께 해당되는 말인지 아니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인지 잘 구분이 안 갑니다.
    제사의 기본은 정성입니다. 그래서 절차도 복잡하고 여러가지 힘든 점도 많습니다.
    웃어른께 공경하고 효도하는 것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준수님께 반문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을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였으나 지금 신문지상이나 뉴스상에서 보도되는 인간 패륜적 불륜과 부도덕이 과연 언제 어디서 무엇때문에 생겨났다고 보십니까?
    편하고 보기 좋은 것만 추구해 온 오늘날의 사람들의 이기적인 개인주의와 돈이면 다 되는 것으로 아는 물질만능주의가 왜 생겨났으며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한 번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사의 기본을 아는 사람이라면 웃어른을 공경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 7. 유준수 '04.9.21 5:28 PM 신고
    :-)*물리학을 전공하셨다는 분이 단순이분법적인 흑백논리로 진리를 왜곡했다는 말을 잘도 하시는 군요. 그럼 과학에서 사실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성립합딥까? 조건들이 변할뿐이지 사실 아니면 거짓아닙니까? 그럼 당신이 전공한 과학도 단순이분법적인 흑백논리라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기독교인은 왠지 깊이 생각하고 사색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하시는 것은 무슨뜻이지요? 대다수의 기독교인이 그렇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제가 그렇게 보인다는 말입니까? 그냥 저의 어떤면이 그렇게 보입니다라고 말씀하세요. 님이 보시기에는 제가 단순무식하게 '성경에 있으니까' 라고 하던가요? 님은 무슨 근거로 저를 단순무식한 놈으로 만드셨습니까? 제가 님을 어떤사람이라고 판단하던가요? 님이야 말로 님이가지고 계신 기독교인 이라는 틀에 저를 억지로 끼워넣고 판단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서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번이라도 제사는 번거롭고 불편하니까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던가요? 이건 왜 나온 말입니까? 제가 언제 조상님들이 저희가 불행하기를 바란나고 하던가요? 님이 제가 한말을 인용하셨는데 우리는 조상님께 드린다고 드리지만 조상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고 몇번을 말씀드립니까? 그리고 복권에 당첨되고 행복하게 사신분이 몇명이나 되죠? 님이야 말로 돈이면 행복하다는 사상을 갖고 계신것은 아닙니까? 중간계를 이해 할 수 없다고요. 정말 저를 바보로 여기시나보죠? 님을 바보로 만들어 드릴까요? 1천과 2천의 파장이 왜 영이라고 하는 겁니까? 파장은 파장이고 영은 영이지 님이야 말로 이상한 연관을 지으시는군요~ 그럼 님은 하늘나라가 어디있는지도 아시겠군요~ 6천이상의 고급 파장대가 어디에 모여있는지만 찾으면 되니까~ 그리고 갑자기 카오스 이론은 왜 나온 겁니까? 그게 나와야 될 필요가 있었습니까? 그리고 물리학과 시라고요 그럼 과학에서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아시겠네요? 님이 보시기에 카오스 이론이 실험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입니까? 제가 보기에 카오스 이론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혼돈속에도 우리가 모르는 질서는 존재한다그 질서는 우리가 아는 질서하고 다른 질선가? 그럼 질서가 아니겠지. 그렇게 생각 안합니까? 이정도는 깊게 생각하고 사색합니다. 교묘한 표현으로 저를 바보 만들지 마시고 님이나 깊이 생각하시고 과학적으로 생각과 판단하시죠!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4.9.21 8:10 PM 신고
    :-)*유준수님께...
    유준수님도 아직 구원받지 못하신 분이로군요. ...안타깝습니다.
    십자가는 저주의 도구이며 사탄의 666마크입니다.
    ==================
    믿음의 선배들은 제단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은 삶을 사셨습니다.
    창22:8, 창8:20, 창12:8, 창 13:18, 창 28:10~11 16~19, 삿 6:24, 삿 13 : 19~20, 삼상 7: 16~17, 삼하 24: 24 ~ 25를 보시면 하나님께 번제제물을 바치면서 제단을 사용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을 잘 보다보면 제단은 구약에만 나타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왜 구약의 시대에는 번제제물을 드릴때 제단을 사용하였나?

    신명기 27장 1절부터 8절까지 제단을 쌓는것을 보다 보면 5절~8절에 이런말이 나옵니다. " 거기서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 제단 곧 돌 제단을 쌓을 것이며, 그 돌들 위에 어떤 철 연장도 대지 말지니라. 너는 온전한 돌들로 주 너의 하나님의 제단을 쌓고, 그 위에 주 너의 하나님께 번제 예물을 드릴 것이며 또 너는 화목제 예물을 드리고, 거기서 먹고 주너의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들을 아주 분명하게 그 돌들위에 기록할지니라, 하니라."
    또 출애굽기 20장 25절에 이런말이 나옵니다. " 만일 네가 내게 돌제단을 세우려거든 다듬은 돌로 그것을 쌓지 말라. 네가 돌 위에 연장을 대면 너는 그것을 이미 부정하게 한 것이니라."
    여호수아 8장 30절~31절에 보면, "그때에 여호수아가 에발산에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위하여 한 제단을 쌓았으니 이것은 주님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였던 것과 같이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아무도 철 연장을 대지 아니하고 다듬지 아니한 돌로 만든 한 제단이라. 그들이 주님께 그 위에 번제예물과 화목제예물을 드렸더라."

    즉, 제단을 만들되 다듬지 않은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그대로의 돌로 제단을 쌓으라라는 말입니다.

    마태복음 26장 39절말씀을 보겠습니다.
    "조금 더 가시다가, 얼굴을 땅에 대시고 기도드리며 말씀하시기를, 오 나의 아버지여, 가능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이 말씀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중의 하나는 내가 원하는 것이 다듬는 것이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은 다듬지 않는것이라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바 같이 자기눈에 보기 좋은것, 즉 자기를 충족시키는 형상을 다듬어 만드는 것은 우상숭배와 종교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
    십자가는 저주의 도구이며 십일조또한 율법의 하나로서 전혀 지킬필요도 없고 지킬수도 없는것입니다. 준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사용하신다면 아마 십일조또한 낼것이라 생각됩니다.(나는 하나님의 교회신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 우상숭배집단입니다.)
    놀라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이해가 갑니다. 본인이 옳다고 생각했었고
    다른사람들조차 옳다고 생각한 평범한 것들을 부정하려면 엄청난 모순과 복잡함이 밀려오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브랜단 '04.9.21 8:18 PM 신고
    :-)*십자가는 카톨릭뿐만아니라 대다수의 개신교, 대부분의 프리메이슨 계열의 모임에서 사용됩니다. 락음악(헤비메탈)이나 신비주의 비밀집단(kkk, 장미회등등, 이것들은 예수회-제수이트- 계열입니다.) 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기원을 혹시 아시나요?
    십자가는 예수님이 태어나기 훨씬 이전부터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이집트 벽화를 보시면 뚜렷이 나와있는데 바로 앙크십자가죠.
    불교도 스와티티카라는 십자가를 사용하죠.(꺽인십자가)-이들역시 프리메이슨과 예수회에의해서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히틀러 아시죠? 불교 십자가와는 반대로 꺽은 철십자가를 사용했었죠.
    히틀러는 프리메이슨이였고 카톨릭신자였습니다.
    이런 것들을 모르셨지만
    지금 님은 저로 인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준수님의 심정이 저만이 알것입니다.
    모든게 거짓같고 모든게 이상하고 모든게 사기같으실겁니다.
    착잡하지만 이해가 갑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유준수 '04.9.21 8:43 PM 신고
    :-)*브랜단님 이제는 제 구원까지 말씀하시는 군요 님이 제가 구원받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는 근거를 말씀하시지요. 그리고 님도 마찬가지군요 '왜 구약시대에는 번제제물을 드릴때 제단을 사용하였나?'라고 질문을 제시하시고는 갑자기 돌을 다듬지 말라는 말들로 설명 없이 넘어 가시는 군요. 그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고요. 제단을 쌓을 때 돌을 다듬지 말라 하신 것 하고 예수님께서 하신기도 하고 무슨 연관이 있죠? 마태복음 26장 39절 앞뒤 내용들을 보면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 잡으러 오시는 장면입니다. 저는 그장면을 보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소서'는 저를 대속 제물로 쓰지마소서'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옵소서'는 대속제물로 쓰소서 라고 이해했습니다. 님은 어떻게 그것을 보고 다듬고 다듬지 않고 라고 이해하셨죠? 무슨근거로요? 39절뒤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다듬지 아니하였더라'뭐 그런 구절도 있었나요? 그럴듯하게 성결구절까지 대면서 말하시지만 전혀 연관성이 없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그리고 십자가를 사용한다는 것은 뭘 의미 하는 겁니까?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죠? 십자가는 죄인에게 벌하는 것중 최고의 형벌이었다고요? 제가 뭐 십자가로 누구를 벌하는데 쓴다 그런말인가요? 아니면 뭐 제가 십자가라도 붙잡고 기도한다는 말인가요? 제가 기도하는데 십자가가 있고 없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십자가에 기도합니까? 하나님께 기도 하는 것이지. 그리고 십일조 하고 십자가하고는 또 무슨 상관있습니까? 뭘보고 놀랍니까? 제가 다른 사람들조차 옳다고 생각한 평범한 것들을 부정한건 또 뭐가 있습니까? 제발 알아듣게 설명하세요. 제가 듣던말든 상관없는 말이면 제이름을 쓰지 말던가요~ 누가 님의 글을 보고 '아~ 이래서 이랬구나'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습니까?? 설득하고 싶으면 자신이 유도한 질문에 맞는 대답이나 써가면서 말하십시오! ↓댓글에댓글
  11. 11. 유준수 '04.9.21 9:08 PM 신고
    :-)*이젠 나를 가치관의 혼돈이 오는 사람으로 만드는 구만... 좋겠소 가끔씩 나도 해깔리는 내맘을 당신은 인터넷에 단 리플 몇마디로도 알 수 있으니 당신은 궁예보다 한 두수는 위인 것 같소 어쩨꺼나 당신의 글을 읽은 내심정은 '어이가 없음'입니다. 그런 제 마음을 잘 아신다면 제대로 된 답변이나 좀 해주시구려. 님은 분명 시온 의정서를 가지고 계시다고 했는데 그 구하기 힘든 시온의정서를 구해서 안 읽어보고 집에 다 잘 모셔놨는가보지? 시온의정서를 읽어보셨다면 프리메이슨이 유태인 단체라는 것을 잘 아시겠군. 그런데 히틀러가 프리메이슨이라고? 그래서 유태인을 그렇게 씨를 말리려고 했나보지? 그리고 신비주의 비밀집단에 kkk는 왜들어 가는 거야? kkk는 백인선민사상을 가진 단체잖아~ 그래서 흑인 몇 명죽이고 지금은 속들어간 단체잖아~ 누가 십자가가 예수님이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만드셨대? 십자가의 기원은 또 왜나오는데~ 그리고 나치 마크에 있는 십자가 하고 교회에서 쓰는 십자가하고 생긴게 틀리잖아~ 그리고 그의미도 그렇게 말해줘도 이상한 소리만 하는거야~ 생긴 것도 틀리고 의미도 틀린데 부르는게 십자가면 다 똑같다는 거야? 그런거야? 아님 뭐야~ 왜~ 그놈의 프리메이슨은 아무대나 같다 붙이는 구만. 당신이나 얄팍하게 아는 걸로 마치 세상사람들이 모르는 진실을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지말란말이야~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납득할 만한 이유나 말 해 주던가~ 당신말은 어이가 없어서 존댓말도 하기 싫어. ↓댓글에댓글
  12. 12. A마데우스 '04.9.21 9:19 PM 신고
    :-)*와 다들 인내심 good~~ ↓댓글에댓글
  13. 13. 브랜단 '04.9.21 9:41 PM 신고
    :-)*하하하.. 됐습니다. 그냥 그렇게 사십시요. 유준수님..하하...세상은 즐겁게 사는거라네요..하하하.. ↓댓글에댓글
  14. 14. 브랜단 '04.9.21 9:43 PM 신고
    :-)*생각하는게 프리메이슨 수준이로군요. 하하하.. 그냥 사십시오.. 하하하... ↓댓글에댓글
  15. 15. 브랜단 '04.9.21 9:43 PM 신고
    :-)*세상 모 있나요? 하하하 ↓댓글에댓글
  16. 16. 브랜단 '04.9.21 9:48 PM 신고
    :-)*혹시라도 프리메이슨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이곳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삐리리.net/ciak (http://카페.다음.net/ciak : 삐리리로 나오는 관계로 한글로 적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목인 '04.9.22 1:49 AM 신고
    :-)*하하하...ㅋㅋ
    아참...웃어서 죄송합니다 준수님.
    님의 유머감각에 그만 웃음이 나왔네요.
    먼저 제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였다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사실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단어가 "무식"이라서 그만 실례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분이시니 너그러이 용서하실 줄로 알겠습니다.
    아~ 깜빡했네요.
    제가 웃은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말한 1천 2천... 6천 ... 9천 의 천은 숫자 1000이 아니라 "하늘천(天)"의 천자였습니다.
    참고로 파장의 단위는 Hz(헤르츠)입니다.
    끝으로 준수님의 인내심과 예수님에 대한 열정은 높이 사고 싶습니다.
    갑자기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에 사람들이 나의 손가락만 보고 있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부디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유준수 '04.9.22 9:04 AM 신고
    :-)*내요구들을 다른 사이트로 가라는둥 유머감각이라는둥 말갖지도 않은 말로 넘기려고 하다니 웃기지도 않는군. 자신에게 유리한것만 대답하고 그렇지지않으면 대답을 회피한다. 뭐 당신말은 꼭 내글이 그냥 인신공격 당헤서 열받아서 아무렇게나 짓거렸다는 듯이 말하는군. 참어이없는 화법일세. 그래 당신이 말한 천이 하늘 천자였다치자고 그럼이건뭐야
    '지옥이라는 곳은 저급파장으로 이루어진 1천과 2천이라고 하는 파장대의 영들로 구성된 집단을 말하는 것이고 천당이라는 곳은 6천이상의 고급파장대를 형성하고 있는 영들이 모여서 사는 하늘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1천과2천이라고 하는 파장대의 영은 도대체 무슨말이냐고~ 1천~2천헤르츠 대의 파장이라는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어?? 당신이 물리학과라며~ 뭐~ 작문 시간에 졸았나? 그리고 카오스 이론은 왜나왔냐니까?? 왜 내 질문에는 대답안하는거야~ 난 당신질문에 다 대답해 줬는데~ 어줍잖은 말로 넘길려고 하지마~
    그리고 브랜단님 내 요구들은 '그냥그렇게 사십시오' 라는 한마디로 일축하지말라고 난 당신글에 성의있게 내 소신을 밝혔어 그럼 당신도 내 질문들에 소신있게 답해줘야 예의아닌가?? 당신이 어떤사람이고 얼마나 공부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화에 기본과 글쓰기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은 확실하게 알겠소! ↓댓글에댓글
  19. 19. 유준수 '04.9.22 10:02 AM 신고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싫다고 했지? 그들은 왜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 믿지않으면 지옥에 가는지 말하지 않으니까. 나도 그들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당신들은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 아니다'라고 외치는 사람들에 불과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 아니다를 뒷받침 할 제대로 된 이유를 말하지 못하니까. 그냥 사람들이 자세히 보지않으면 넘어가기 쉬운말들로 포장한 것에 불과하지. 그것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정확하게 따지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아. 그리고 그곳에는 나도 포함돼. 당신들이 내 앞에서 당신들의 주장을 펼치고 싶다면 당신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것들을 말해야 할꺼야 난 당신들에게 내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것들로 대답하고 있으니까! ↓댓글에댓글
  20. 20. 브랜단 '04.9.22 10:14 AM 신고
    :-)*회피라뇨.. 난 성심성의껏 글을 썼는데 앞뒤 문맥을 잘 이해하시면 답이 다 나와있는데도 그것이 도저히 해석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아직 성경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셨다는 뜻이며
    이것은 확실한 구원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버리는 모순에 빠져버리기 때문입니다.

    저도 십자가 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킹제임스성경(1611)을 보고 십자가란 단어가 두부분을 제외하고 나무라고 대체되어 있는 것을 보고는 십자가는 결코 기독교의 상징물이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1611년도 판이니까 말씀보존학회 성경은 아닙니다.
    흠정역과 비슷하다고 알고 있는데 흠정역을 본일이 없어서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이 성경은 나온지 얼마안됩니다.
    구입하고 싶으시면 28000원밖에 안하니 한번 사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newlifebook.com/

    물론 성경은 다 같은 성경이고 해석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두 킹제임스 같이 정확한 번역이 되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해석자들중 프리메이슨회원이나 예수회 회원들이 참여해 작업한 성경들은
    알게 모르게 외경의 내용들이 조금씩 들어가있고
    내용도 조금씩 수정되어 있습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라며
    준수님께서 확신을 가지시길............... ↓댓글에댓글
  21. 21. 유준수 '04.9.22 3:16 PM 신고
    :-)*이런 짜증나는 말을 또 반복해야 하다니 그러니까 당신이 쓴글의 어디가 문맥상 이어진다는 거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한, 이것을 잘 보다보면 제단은 구약에만 나타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왜 구약의 시대에는 번제제물을 드릴때 제단을 사용하였나?

    신명기 27장 1절부터 8절까지 제단을 쌓는것을 보다 보면 5절~8절에 이런말이 나옵니다. " 거기서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 제단 곧 돌 제단을 쌓을 것이며, 그 돌들 위에 어떤 철 연장도 대지 말지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신이 보기에는 이게 문맥상 이어지고 있냐고??? 왜 구약시대에 번제제물을 드릴때 제단을 사용을 했는 지 결국 아직까지도 단변을 안 하고 있잖아~ 사실 제단을 사용했다는 것보다 번제제물을 드렸다는 것이 더 중요한 내용이야 당신은 성경에서의 초점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자꾸 십자가 이야기 하는 것만 봐도 그렇지 당신이 읽은 성경이 얼마나 제대로 된 성경인지 알지도 못 하고 알필요도 없어 프리메이슨에 의해서 성경이 변질되었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당신이 얼마나 우스운지 알아?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성경의 모든 내용이 유태인들에 의해서 복원된 내용이야 이게 뭘의미하는지 알아? 내가 보기에 당신의 말은 초등학생 수준밖에 안돼~ 성경을 제대로 공부해야 구원받나?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지? 성경공부와 구원이 어떻게 이어지냐고~ 당신히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 성경에 그런말이 단 한 구절이라도 있디?? 킹제임스 성경도 그래~ 그게 있는지 없는지 내가 알게 뭐냐고 십자가가 교회에 걸려있는 이유를 설명했잖아~ 성경에 십자가란 말이 나와서 쓰고 있는게 아니라고 근데 킹제임스 성경에 나무로 나왔다고 십자가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게 이유가 되냐고? ↓댓글에댓글
  22. 22. 브랜단 '04.9.22 6:33 PM 신고
    :-)*하하.. 마치 카톨릭에서 마리아 돌덩어리 가지고 마리아 경배하는거랑 다를바가 없군요.
    그럼 프리메이슨들이 사용하는 십자가는 하나님의 것이겠네요?
    그렇게 따진다면 카톨릭의 마리아 동상도 우상숭배가 아니겠죠?

    성경구절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단이 구약에만 나오는 이유는 하나님이 율법을 폐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제사를 드릴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단이 구약에 나타나는것은 제 글의 요지가 아니었습니다. 다듬지 말라고 한 부분이 요지였죠. ↓댓글에댓글
  23. 23. 브랜단 '04.9.22 6:34 PM 신고
    :-)*흥분은 사람의 판단력을 흐리게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흥분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기도 하죠. ↓댓글에댓글
  24. 24. 유준수 '04.9.22 11:21 PM 신고
    :-)*당신은 흥분하지 않아도 제대로 판단 못하잖아~ 제단이 구약에만 나오는 이유는 구약시대에만 번제제물을 드렸기때문이지. 번제제물을 드리는 것은 인간의 죄를 동물에게 대속하여 용서 받았기 위해서야. 신약에 제단이 없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미 해결하신 죄를 다시 용서 받겠다고 번제를 드릴 필요가있을까요? 그리고 님은 자꾸 율법을 패 하셨다고 하시는데 도대체 성경의 어느 부분에 그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전 예수님꼐서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는 말밖에 기억나지 않는데요. 왜 마리아상을 경배하는 것과 다를게 없죠?? 전 한번도 십자가를 경배해본 일이 없는데요. 당신의 글은 다듬지 말라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은 다듬지 말라는 주장이 도입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다듬지 말라가 요지니까 그전의 것은 이어지지 않아도 상관 없다는 말입니까? 아직도 그수준을 못 벗어 나시는 군요. 프리메이슨도 십자가를 예수님이 우리죄를 대신해서 죽으셨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의미로 쓰고 있나요? 그렇다면 교회의 십자가와 같은 의미이겠군요. 의미가 같으면 의미가 같은거지 십자가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은 또 어디서 튀어나온 말입니까? 답변하시죠! ↓댓글에댓글
  25. 25. 목인 '04.9.23 10:43 AM 신고
    :-)*불가에서는 "화두"라는 말을 잘 씁니다.
    단어 하나만 던져주거나 어떤 명제 하나를 던져 주고서 그것이 의미하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준수님이 카오스를 말하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가를 잘 아실 것이라 판단해서 더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카오스의 뜻은 잘 알고 계신 것 같은데 왜 갑자기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으니 말씀드리겠습니다.
    혼돈 속의 질서 즉 모아니면 도라는 식의 흑백논리로 잘라서 만든 질서가 아니란 것이죠.
    --
    그리고 하늘 천자의 경우 보통 사람들은 앞에 구천을 떠돌다라고 하면 그것이 하늘천의 천자를 뜻한다는 것을 다 알고 뒤에 1천 2천... 6천... 의 천이 하늘천의 천자로 이해합니다.
    준수님의 이해력을 너무 높게 보고 있었나 봅니다.
    준수님께 어려운 부탁을 하나 주문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자신이 이해 못한다고 무조건 이해 시켜주기를 바라거나 권하기 이전에 먼저 왜 이사람이 이런 말을 했는지를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더이상 좋을 것이 없겠습니다.
    부족한 답변이지만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브랜단 '04.9.23 12:07 PM 신고
    :-)*준수님 대화끝입니다. 조금후에 십자가에 대해서 올리도록 하죠. ↓댓글에댓글
  27. 27. 브랜단 '04.9.23 12:08 PM 신고
    :-)*흥분하신 준수님도 참 날카로운 지적을 많이 하시네요. 예리하시군요. ↓댓글에댓글
  28. 28. 유준수 '04.9.23 12:17 PM 신고
    :-)*나 참~ 아직도 말장난하고 있군. 혼돈 속에 질서는 우리가 아는 질서하고 다른 질서냐고?? 질서가 혼돈속있든 사람속에 있든 질서는 질서지 그걸 왜 해깔리지?? 질서는 어디에 있든 질서야~ 천자이야기도 마찬가지야~ 구천을 떠돌고 있는 영은 영이지 파장은 왜 나온거야??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내가 한 질문이 단순이 당신이 쓴 천자가 하늘천자냐? 다른자냐? 라고 이해한거야? 꼭 이렇게 까지 다 풀어서 질문해주어야 하나? 좋아 지금부터 질문한다고 잘듣고 답해주세요~
    질문1- 당신은 '영계는 인간성숙도와 진화도를 기준으로 여러 파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현재 크게 9개의 파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파장은 우리가 아는 파장인가요? 아니면 다른 파장인가요?
    질문2- 우리가 알고 있는 파장이라면 파장하고 당신이 말하는 그놈의 잘난 하늘천하고 어떠한 상관이 있나요?
    질문3- 단순무식한 이분법적 흑백논리를 과학에서 쓰고 있나요? 쓰고 있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29. 29. ◈행보기º '04.9.23 5:55 PM 신고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것은 절대 아님===>예수 없~~다 지옥 없~~다!! 고로 어디에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생명이 괴로우면 바로 지옥이고 즐거우면 천당 아닌가?? 이런 간단 한 거 가지고 종교라는 틀을 쒸어서 웃기고 잇어 증말로...... ↓댓글에댓글
  30. 30. 브랜단 '04.9.23 10:13 PM 신고
    :-)*행보기님.. 2000년도 더된 성경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프리메이슨들이 기독교에 침투할수는 있지만, 그들이 기독교를 만들었다는 말은 엄밀히 보면 모순입니다. 기독교 대부분이 프리메이슨들과 예수회에 의해서 잠식된 것이 사실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하나님의 교회, 감리교, 침례교, 순복음교, 장로교등등 거의 대부분의 교회가 전부 프리메이슨에 잠식당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진정한 교회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2000년도 더된 성경을 가지고 증거운운하며 거짓이라는 둥 프리메이슨수준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경에도 많은 사본이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사본, 시내사본, 바티칸 사본, 안디옥 사본등등이 있지요. 이 모든 사본중에서 최고로 치는 것이 안디옥 사본이며, 알렉산드리아 사본과 바티칸사본은 이집트 신화와 짜집기한 외경이 포함된 사본입니다.
    이러한 사본들중 가장 오래된 사본인 안디옥 사본이 진정한 성경이며
    이 헬라어사본을 해석한 킹제임스왕의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이야 말로
    프리메이슨의 침투가 가장 적었던 성경인 것입니다.
    이 성경은 구약의 경우엔 기원 몇백년전부터 존재 했었고 신약의 경우엔 주후 70년경에 완성되었고 400년경에 계시록이 최종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없애기 위하여 사탄은 여러가지 술책을 사용하는데 그중하나가 카톨릭이 여러신화들을 짜집기한 알렉산드리아 사본을 집필하게 된것이지요.

    이러한 것들을 부정하려면 프리메이슨이 존재하기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므로
    굉장한 모순이 발생됩니다.
    그러므로 프리메이슨이 기독교에 침투한것이 옳다고 보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A마데우스 '04.9.24 2:24 AM 신고
    :-)*내가 생각하기엔
    성경 예수 그딴것들보다
    사람의 행실이 중요하다고 본다~~~
    야리꾸리한 넘들~~ ↓댓글에댓글
  32. 32. 유준수 '04.9.24 1:54 PM 신고
    :-)*행보기님 살면서 즐거우면 즐거운거고 괴로우면 괴로운거죠. 이세상에서 아무리 즐겁다한들 천국보다 즐거울까요. 이세상에서 아무리 괴롭다한들 지옥보다 괴로울까요? 님의 생각은 이세상을 충실하게 사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절대 진실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이 다가 아닙니다.
    브랜단님 당신은 내가 그렇게 이야기 하는 잘못을 아직도 못고쳤소. 성경이 2000년 된거하고 진실인 거하고 무슨 상관이야? 2000년도 더 된건 다 진실인가? 물론 성경이 거짓이라는 말이 아니야 하지만 당신이 그 따위로 말하니까 꼭 성경이 거짓 같잖아~ 당신이 얘기하느 사본들에 아무 관심없어 중요한 것은 성경이 왜 진실이냐는 거지. 당신은 킹제임스라는 사람은 프리메이슨이 아니라는 확신이라도 갖고 잊나보지?? 당신 알아? 당신은 프리메이슨도 아니라면서 누구는 프리메이슨이고 누구는 프리메이슨이 아니라는 걸 무지 잘안다느거? 대단해~ 또 무슨 사이트 알려 주겠지?
    A마데우스님. 예수님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니까요.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각자의 행실입니다. 기독교인이라하면서 천국을 부르짖으면서 행실이 부정하고 악하다면 다른 이들이 그것을보고 그 사람이 믿는 예수님까지 부정하 악하게 생각하실 테니까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도 하나님께 축복 받지 못 합니다. 그럼에도 천국에는 가지요.
    그리고 모든 분들에게 성경은 엄밀히 말하면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모은 책입니다. 님들이 그렇게 싫어하시던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사실 하나를 위해서 써진 책입니다. 구약은 예수님이 오실 것에 대하여 예언 하신 것 상세하게는 그분이 왜 오시며 오셔서 어떤 일들을 하실 것에 대한 예언과 비유들, 그리고 사람이 해야 할 바른 행실과 하나님에 대한 찬양등입니다. 신약은 그분이오셔서 무슨일하시고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시는지. 그분이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 제자들의 행실. 마지막날에 대한 예언. 이게 성경의 굵직 굵직한 것들이고 그밖의 살들이 있습니다. 누구누구가 썼는지 얼마나 됐는지는 들어봤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건 아마 저보다 브랜단님이 더 잘 알고 있을겁니다. 가끔 이상한소리를 하고 어뚱한데다 써먹어서 그렇지 저사람이 아는건 꽤 많더라고~ 하여튼 제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굉장히 오랜시간동안 쓰여지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써서 한가지 주제가 나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나온 책중에 '냉정과 열정사이'가 왜 그렇게 구설수에 많이 올랐는지를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빠를 겁니다. 하지만 이것도 이차적인 이유이고 성경이 진실인 이유는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영이 있다는 것은 님들도 부정하시지 않으실겁니다. 성경에도 귀신들린 자에 대한 사건이 나옵니다. 그때도 귀신들린 자가 예수님 믿는 자를 몬저 알아봤습니다. 지금도 무당집에가면 그들이 더 먼저 알아봅니다. 현대의학으로 어쩔 수 없다는 정신병이 치유됩니다. 그 이유는 정신병이 오는 이유가 백이면 백 영적문제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적문제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방법이 없습니다. 정신병이라는 것은 꼭 미쳐서 발작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님의 상식으로는 한달용돈이 200만원인 여대생이 돈이 부족해서 매춘을 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그냥 동생을 죽여보고 싶었다는 중학생의 말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저는 확신합니다. 그들에게 귀신이 영향을 주었다고 말입니다. 그들의 영적문제가 해결되려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을 적어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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