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글 대충보고 개연성 생각않고 쓴 리플이라 단정짓는 그 단면성과 극단스러움.
그것에 대해 운운하기는 싫지만 정말 어이가 없다.
그것 뿐만이 아니다. 억지도 어느정도 부려야지 한도 끝도 없게 대든다.
완벽한 것이라는 것은 곳 어느분야에서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성질을 가진 존재가 이 세상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한도 끝도 없이 구타당하는 종교보면 정말 애석하다.
그리고 아래올린 답변, 정말 개념없는 사람이 거기에 리플을 달았던데.
글 좀 읽고 생각한 뒤에 답변써라.
그 글은 종교욕하는 거였다. 정말 개념없다.
"PC방에 가지 맙시다"<- "PC방 가면안되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어느정도 파악했다고 싶으면 대충대충 넘어가는 것이 어찌 종교와 다름없다고 논할 수 있는가?
이제 그만 갈궈라. 애초부터 기독교인지 대순리회인가 뭔가인지.
구분도 안하고 대충대충 넘겨짚어 공감대를 사서 동화되고 싶은 것 뿐인가?
그렇다면 전혀 아프지 않은 방법이다. 맞다, 자기를 위해서이다.
그러나, 그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점은 생각안해보았나?
분명 여기까지 안 읽고 리플다는 사람있다.
정말 분수껏 살아라. 어디까지나 타인일 뿐이다.
당신들을 위해 이 세상은 존재치 않는다.
아니,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다. 그 가치는 우리 혹은 타인이 형성한다.
당신들은 어디에서 온 누구이기에 자신들의 멋대로 생각하는것인가?
분명, 인간끼리는 다름이라는 갈등의 매개체가 존재한다.
그마저 이해를 못한다면 인간이란 존재는 자신들의 생각안에서만이 존재한다.
이제 공생을 하여라, 한 쪽의 소멸은 다른 한 쪽의 소멸을 불러일으킨다.
나 역시 기독교를 싫어한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 논할 수는 없다고 본다.
실제 난 기독교에 대해 비판을 많이 하였다. 그러나 그로 인해 생긴 것은.
희망도 아니고, 다름도 아닌 고통이었다.
인간과의 마찰이란 돌고 싶지 않은 운명의 굴레이다.
자신들과의 싸움이 두려워 다른 인간의 공감대를 빌려 다만 행복해지고 싶은 것이 아닌가.
자신만의 생각이라고 하더라도 걸러가며 논하여라.
그리고 그 사람이 논하는 것에 대해 내 입장은 아무말 안했다.
"개념 국에 밥말아먹는 놈이 또 잘못알아들었다"
그리고 난 무신론자이다. 그러나 그들을 존중해줌이 옳을 것이다.
자신의 관점만이 진리라는 기독교보다 더 기독교같은 짓을 서로에게 용납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들은 사라져야한다. 세상은 그리 좋지 않다.
다만,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일뿐.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아프고, 외롭고, 괴로우니, 행복하게 보여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나는 아프고, 외롭고, 괴로운 존재로 사람들은 낙인할 것이다.
그러니까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면 행복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한다면 누구에게 이득이 되는 것일까?
나 자신에게..? 아니, 고통은 없어지지 않는다. 다만 잊을 뿐이다.
인간은 추억을 잊어가며 살 수 있는 존재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한도 끝도 없이 슬플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의지와 신념에 집착하는 경향이있다.
기독교역시 자신의 신념을 다지기 위해 어리석은 짓을 한다.
철저히 자신들을 중심으로 삼는 이기주의이다.
비팍의 토론자들 역시 철저한 이기주의자이다.
내가 이렇게 결단내린것은 하루만이 아니다.
비팍 종교란이 개설된 이후 쭉 지켜보아왔다.
발전? 아니, 다수결의 원칙이랄까. 아니면 가시털의 딜레마일까.
이 곳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밖에 주지 못한다.
소수멸살. 왜 죽이지? 무엇이 그렇게 죽이고 싶은거지?
자신이 소멸되는 것이 두려워서?
그리고, 자신의 존재성에 대해 자신이 결단짓는 행동역시 인간의 양면성을 불러일으킨다.
난 그만 비판하라고 올린 적이 있다.
그 글을 올린뒤 7일동안 아무도 글을 올리지 않았다.
그 후 갑자기 글 하나가 등록되더니 가하급수적으로 글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 또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는가?
단지 죽이고 싶을 뿐이다. 그들이 우리와 다르고, 미우니.
그들을 소멸시킨 뒤 느끼는 맛이란 피의 맛이 아닐까?
사회양상에 맞지 않는 행동은 그들과 우리. 둘 다이다.
다수라는 일종 개념을 중심으로 삼아, 소수를 멸살시키는 쪽바리같은 짓.
이제 그만좀 해라. 무엇이 그렇게 두렵기에?
아니면 무엇이 그렇게 싫어하길래?
혹은 누구를 죽이는 맛을 느끼고 싶은건가?
인터넷보급이 이러한 것을 위해 생겨난 일이라면 집어치워라.
어디까지나 자신의 일이고 자신의 관점으로 인간을 평가내린다.
그러나, 그것을 미끼로 인간을 죽이려하는 비팍의 사람들.
그만 괴롭혀라. 아이들을 보고 흔히 "왕따문제, 정말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할 용기가 있다면 당신들은 무책임한 인간이다.
자신을 절대화시켜 자신의 말을 정당화한다는 것 역시 무의미.
난 무신론자이다. 그러나 당신들같이 인간을 죽이는 짓은 않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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