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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험난한 군생활~


벌써 13년이 흘렀습니다...


언제 나가나 하며 달력이 하루하루 X표를 그렸었는데~


세월 참 빠릅니다....



written by 서영 (skybod)
2004-09-20 15:47:50
4145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나이메 '04.9.21 12:16 AM 신고
    :-)*저도 제대한지 벌써 5년이란시간이 흘렀네요

    정말 세월빠르네요^^ ↓댓글에댓글
  2. 2. realyourself '04.9.21 12:04 PM 신고
    :-)*전, 내년에 가는데 걱정이 앞서네요ㅠㅠ ↓댓글에댓글
  3. 3. dorje6 '04.9.21 6:56 PM 신고
    :-)*난 이제 2달만 있으면 10년 째인뎅.....ㅜ.ㅜ ↓댓글에댓글
  4. 4. 사이다 '04.9.21 8:43 PM 신고
    :-)*개인적으로... 여자를 문제 삼는것 보다는... 원론적으로... 사람이라는 걸 한탄해아 할 것 같습니다... 위를 특정한 한가지의 상황으로만 임의로 간주해 버린다면... 살면서 사람들 사이와의 그와 비슷한 충격력의 고뇌는 상존할 거라 믿습니다... 즉 인간사에서 복잡하고도 복잡한... 관계들 사이에서의 삶의 오묘한 관계성을 한탄해야 할 것이고.. 사람마다 모두 다른 인격적 성숙도(지식적 성숙도 포함)의 차이를 인정해야 하며... 그것을 우리는 한탄해야 할걸로 생각 됩니다...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케케케케 ↓댓글에댓글
  5. 5. 솔개 '04.9.22 1:26 AM 신고
    :-)*본인의 사진이신가요? 자세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데.. 소위 원산폭격이라는 저 얼차려는 자세가 정확하지 않으면 얼마 버티질 못하죠.. 흠.. 나도 벌써 12년이 넘었구낭.. 내 청춘.. ↓댓글에댓글
  6. 6. 주렉 '04.9.22 8:17 AM 신고
    :-)*아... 아직도 1년 2개월이 남았네요. ㅠ_ㅠ
    그런데 저는 군대가서 머리 박은 적은 없네요.
    고등학교때나 머리 박았는데....ㅇ_ㅇ;; ↓댓글에댓글
  7. 7. 박하사탕 '04.9.22 12:02 PM 신고
    :-)*요즘 군대 머리박기 시키면 바로 영창갑니다... 욕도 제대로 못한다고 하지요. ↓댓글에댓글
  8. 8. koko '04.9.22 3:03 PM 신고
    :-)*저기합이 일명: 원산폭격 이라는거죠..?
    속된용어로 "대가리박어"...!
    저도 제대한지 엊그제같은데
    江山이 3번정도 바뀐다는.....벌써 28 년이라는세월이..
    철없을때 군에3년썪고(35개월) 제대하고 백수로 어영부영~ 또몇년
    결혼하고 묵고살자고 아둥~바둥~살다보니 또몇년..
    그러다보니 해논것도 없이 나이는 반백(半百)이 훌쩍 넘더이다...ㅠㅠㅠ
    내인생 내젊음 돌리도.~~)))))) ↓댓글에댓글
  9. 9. koko '04.9.22 3:11 PM 신고
    :-)*불가에선 인생을..
    "찰라"라고 하죠..
    찰나라는 것은 불교에서 쓰이는 말인데
    손가락 한번 튕기는시간 이라는뜻이라고 하네요. ↓댓글에댓글
  10. 10. 깔따구 '04.10.2 10:41 PM 신고
    :-)*군복이 해병대 같은데.. ↓댓글에댓글
  11. 11. 사이다 '04.10.4 10:11 PM 신고
    :-)*무려 14일 전의 글................... 아직도 있네..... ↓댓글에댓글
  12. 12. 짱구 '05.2.20 7:43 AM 신고
    저면제에여....ㅡㅡ:
    ㅜ.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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