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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 불신지옥" 이 말은?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 말은 한국에서만 쓰는 말이 아닌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쓰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은데..


뜻이 참 이상해, 누가 만들었을까?



청솔
2004-09-20 16:27:12
2402 번 읽음
  총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반치용 '04.9.20 7:01 PM 신고
    :-)*흐흐...

    우리나라에 오면서 기독교가 '매우'많이 변한건 중~고교과서에도 다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소문으로 들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칭도 처음엔 우리나라 고유 신칭인 '하느님'(원래는 '한님'이었으나... 변한거죠... 한님 -> 한임, 한울님 -> 하느님 식으루요.)을 빌려 쓰다가 말이 많으니 '하나뿐인 분'이라고 '하나님'이라고 해서 아직 사용중이지요... 다른 몇몇 나라에서 처럼...

    왠지 지금의 우리나라 기독교는 안좋은 것만 모인 기독교 같네요. 그나마 좋아해야 하는건 단체로 봉사활동 하는거...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4.9.20 7:14 PM 신고
    :-)*하하하...
    진짜 저러고 전도 하다니..
    난 장난인줄 알았더만...

    게다가 666이 바코드 칩이라네요..ㅎㅎ.. sf소설로 딱이네..

    666은 다들 아시다 시피 십자가죠...

    계시록에서 말하기를 "오른손과 이마에 666표를 받는"이라고 나옵니다만.
    이것은 카톨릭에서 성호를 긋는것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구요.
    카톨릭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이마와 오른손에 십자가 표시로서 저주를 합니다.

    스마일.
    언제나 웃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댓글에댓글
  3. 3. 날쌘거북이 '04.9.21 1:28 PM 신고
    :-P*브랜단님아. 왜 카톨릭을 모함하시오? ↓댓글에댓글
  4. 4. 장미아빠 '04.9.21 3:10 PM 신고
    :-)*청솔님 반갑습니다.
    위의 문구는 한 때 유행하 던,
    기복 신앙의 대표적인 문구 일 것입니다. 이 문구로 대형 교회를 이루었 던 시절도 있읍니다. 그러나 종교는 상식 위에 존재해야 합니다. 저같은 기독교인도 지나다 이런 말을 들으면 거부감이 오는 데 , 하물며 다른 분들은 오죽하겠읍니까. ㅎㅎㅎㅎㅎㅎ
    아직도 이런 식의 전도를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
    요즘에도 이런식의 전도를 하는 기성교회 교인이 있다면 문화를 퇴보 시키는 행위입니다.
    종교적 신념이 아무리 개인에게 확실한 것이어도 문화와 상식을 벗어나면 테러인 것입니다. 그 안일함에 각성해야 하고 말입니다.
    전도는 상대의 마음을 진리로 감동 시키는 인격이 있어야함은 말 할 필요가 없으며, 시대와 문화를 이끄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상식의 선을 뛰어 넘어, 전도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받게하는 종교문화를 만들어야 하며 지적인 능력이 결여된 이러한 기복신앙의 대표적인 문구는 우리나라 교회사로 남아야 겠읍니다. ↓댓글에댓글
  5. 5. 오솔길 '04.9.21 3:25 PM 신고
    :-)*반치용님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한님 으로 그러다가 해방전에는 하눌님으로 불려왔습니다 그뒤 825 해방이 되자 하나님으로 걔속 불려 왔습니다 그런데 어떤 권뤼있는 사람이 교육부 장관에 앉더니 지금은 몇년전에 하느님으로 부르라고 표준어로 개명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느님으로 표준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에 대한 한문을 보니 한문에는 귀신신자 하나만 사용하여 중국에서는 하느님을 신( )[한문을 찾는 방법을 몰라서 비어놓았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로 통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느님이 한국에 표준 말이 되었습니다 고귀한 사람이 바뀔때마다 한가지씩 변하네요 ↓댓글에댓글
  6. 6. 오솔길 '04.9.21 3:28 PM 신고
    :-)*위에 825는 815 해방 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오솔길 '04.9.21 3:33 PM 신고
    :-)*그리고 예수 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말은 사람을 공포로 사로 잡으려는 사탄의 한가지 방법 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청솔 '04.9.21 5:07 PM 신고
    :-)*장미..님! 옳은 말씀입니다.
    이런 문구는 이젠 지향, 아니 쓰지말아야 합니다.
    교회 나가고싶은 마음을 오히려 반감시키는 것을 왜 모를까
    답답합니다.
    봉고차에 도베하듯 써붙힌 것도 봤습니다.
    이젠 달라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브랜단 '04.9.21 8:02 PM 신고
    :-)*날쌘거북이님아.. 카톨릭만을 모함하는것처럼 보이세요?
    십자가는 카톨릭 뿐만아니라 개신교 대다수가 사용하고 있고, 대부분의 프리메이슨 계열의 모임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커억 '04.9.21 9:35 PM 신고
    :-)*예수지옥 불신천국..이라고 하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의 리플이 압박이 엄청날거 같은데.
    기독교의 배타적인 유일신사상이 영 맘에 안든다는.... ↓댓글에댓글
  11. 11. Elfi '04.9.21 11:31 PM 신고
    :-)*to 브랜단 : 성경에 666은 사람의 수라고 나와있지 님의 말처럼 십자가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다.성경 좀 알고 반박이나 하시지요.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4.9.21 11:39 PM 신고
    :-)*사실.. 사람의 수도 되지만 666이란 상징적인 것입니다. 분명 마크라고도 나오고 인이라고도 나오죠. 이마와 오른손에 받는 인(마크).. ↓댓글에댓글
  13. 13. 브랜단 '04.9.21 11:48 PM 신고
    :-)*계시록에서는 상징적인 것이 대단히 많이 나옵니다. 천국에 올라가는 사람은 144000명이라든지 666마크라던지.. 상징이 수없이 등장합니다. 이런 상징을 사용한 이유는 하나님의 적들이 이것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려고 한 것이죠.
    666역시 상징적인 것으로서 사람의 수라고도 나오고 마크라고도 나옵니다. 이 마크는 카톨릭, 예수회, 프리메이슨들을 비롯한 모든 사탄주의자들을 상징하지만 굳이 물건으로 비유하자면 그들이 사용하는 십자가에 비유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Elfi님 날카로운 지적입니다..^_^ ↓댓글에댓글
  14. 14. 똘똘이 '04.9.21 11:56 PM 신고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런 언급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냥 예수를 믿으면 영생(천국)을 얻겠고...
    그렇지 않으면 영영 죽으리라(그냥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가 올바른 해석입니다.
    불신지옥은 왜곡된 기독교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나 오해 하시는 분들 혹은 불교에서 개종 하신 분들에게서 나타난 짬뽕교?로 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똘똘이 '04.9.22 12:03 AM 신고
    :-)*666은 짐승의 표 입니다. 즉 사단을 의미하지요.. 바코드나.. 뭐 이상하 걸로 오해 없으시길..
    사람 바코드 기계에 대면 666 찍힌다는 것은 저질사이비... ㅡ.ㅡ; 한 때 그런 소문이 무성했었죠
    아마.. 10년 전쯤 유행 했었을 것 입니다. ㅋㅋㅋ...
    666이 사람의 표 였나... ㅡ.ㅡa.. 대략 성경공부 정식으로 4년 했는데.. 그런소린 못들어본 것 같음. ↓댓글에댓글
  16. 16. 귀여운우우 '04.9.22 3:59 AM 신고
    :-)*천국보내 달라는소리인가? ↓댓글에댓글
  17. 17. 성후니 '04.9.22 4:18 PM 신고
    :-)*그런사람 보면 한마디 하세요, "먼저가서 기다리세요!" ↓댓글에댓글
  18. 18. 별명없음 '04.9.22 6:10 PM 신고
    :-)*우리나라만이 아닙니다. 작년에 말레이시아에 출장갔었는데 거기 택시기사가 말레이인에서도 드문 크리스챤이더군요... 그기사도 분명히 말했습니다. 예수 안믿으면 Go to hell^^
    ^^ ↓댓글에댓글
  19. 19. 살인곰탱이 '04.9.22 10:39 PM 신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따위의 흑백논리로 일관된 표어를 보면 화부터 치밉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이다.. 라면.. 아무리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도 단지 그리스도를 알지못한 무지함으로 지옥에 떨어진다는 의미입니까?
    예수천국 불신지옥... 마치 북한에서 교육한다는 북한의 착한 인민, 김일성을 받들지 않는 남한의 짐승들.. 과 다를바 무엇이겠습니까.
    그분의 옭고 바른 말씀을 전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종교에 대한 믿음을 과시하기위한 종교가 되어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은빛무궁화 '04.9.23 12:46 AM 신고
    :-S666 이니 바코드니 하는거 110년도 더 됐을때의 얘깁니다
    이 바코드에 대한 해석( 그 들의 주장)은 많았죠 신용카드다 전자화폐다 진짜 몸에 새겨 넣는거다 라면서 미국에서 개신교 중 일부들이, 특히 뉴 에이지 비판쪽에 섰던 목사들이 말했던 걸 우리나라의 사이비 목사들이 그대로 가져와서 써먹었죠 웃지는 일이죠 하나님(그 들이 원하는 표기법)의 말을 전하겠다는 자들이 미국 사이비 목사들의 말을 그대로 가져와서 또 써먹고....하여튼 어찌보면 재밌군요 이런 구태스런 전도 방법이 아직또 쓰이고 있다니....아마도 학습 능력이 없는자들 같아요 ↓댓글에댓글
  21. 21. 은빛무궁화 '04.9.23 12:47 AM 신고
    :-)*110년=10년 ↓댓글에댓글
  22. 22. 은빛무궁화 '04.9.23 12:49 AM 신고
    :-)*한마디만 더 왜 그 때 666과 바코드의 상징을 유독 돈과 관련된 쪽으로 비유한줄 아세여 그거 교인들 돈 뜯어먹을려는 수작이었죠 거기에 관련된 책 읽으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결론은 항상 십일조 더내라 라는 얘기더군요 ↓댓글에댓글
  23. 23. 참솔 '04.9.23 10:31 AM 신고
    :-)*그당시 말도 아니었죠. 컴퓨터조차 알파벳을 이상하게 계산해서 666을 만들어내고는 컴퓨터도 악마의 도구라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교회에서도 신도관리를 컴퓨터로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4. 24. 참솔 '04.9.23 10:32 AM 신고
    :-)*그리고 살인곰탱이님, '옭다'는 ~~을 묶다는 뜻입니다. '옳다'가 바른 표현입니다.(한글날도 다가오고 해서 맞춤법으로 딴지 한번 걸어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이인향 '04.9.23 4:56 PM 신고
    :-)*바코드 예기 조사해서 써볼까요?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댓글에댓글
  26. 26. 장원석 '04.9.23 10:22 PM 신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사실이라면 예수는 깡패인가?
    믿으면 천국 보내고 안 믿으면 암만 착하게 살아도 지옥보내나?
    그리고 예수 탄생 전에 살았던, 즉 기원전에 살았던 사람은 다 지옥에 있단말인가? ↓댓글에댓글
  27. 27. 규니 '04.9.24 4:58 PM 신고
    :-)*아 그건 예전에 어떤 개척교회 목사의 일화에서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척교회 시절에 어떤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려고 매일같이 지나가면서....

    그 소리를 질렀다죠...

    그게 무슨소린가 궁금해서 사람들이 모이면 전도를 했다나 뭐라나...

    훗...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지옥간다를 8자로 줄인거네요

    한자의 축약성을 보여준 한 예입니다 ^^ ↓댓글에댓글
  28. 28. 유준수 '04.9.24 6:16 PM 신고
    :-)*ㅋㅋㅋ 더 이상 못 봐주겠군. 예수천국 불신지옥. 맞는 말이야. 사실이라구. 성경에도 있는말이지 예수님께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셨거든. 여기까지 읽어으면 님들도 알고 있겠지. 나 기독교인이야~ 그래서 나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외치면서 전도 하러 다니냐구? 아니 사실 난 그렇게 하지않아. 그이유는 그게 거짓이기 떄문이 아니야. 구시대 문화이기 때문도 아니야. 그이유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말은 천국과 지옥 즉 사람이 죽은 후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어 그것도 굉장히 함축적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꼭 죽어서 천국가기 위해서가 아니야. 이세상을 살아면서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는 살아가기 힘들기 때문이야. 사람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향을 받든지 아니면 귀신의 영향을 받게 되있어. 크기의 차이일뿐이지 모두~ 그리고 중간은 없지. 어디의 누가 말한것처럼 단순무식한 이분법적 논리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중간은 없어. 천국과 지옥처럼 하나님 아니면 귀신=사탄. 여러분 혹은 여러분 주위에도 가위에 눌리거나 귀신을 본 사람이 있을꺼야 일부는 뻥일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여러분도 정신병이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꺼야. 유일한 방법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거지.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입으로 시인한다는 거야. 그것이 왜 정신병을 치유하는 이유가되냐면 사실 정신병이 백이면 백 영적인 문제에서 오거든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 계보를 보면 3대안에 반드시 무당이 있어. 사실 우리눈에 보이는 발작적인 증세로 오고 안오고의 차이지 무당자녀치고 행복한 사람이 없어. 만약 무당 자녀중에 행복한 사람이 있다면 3중 하나야. 그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했거나 아니면 곧 깨어질 행복이거나 가짜무당의 자녀이거나. 못 믿겠으면 여러분의 주위에있는 사람들 중에 찾아보라고~ 그렇다면 목사자녀는 다 행복하냐? 라고 묻는다면 나는 아니오 라고 말할꺼야~ 왜냐구 오히려 그들이 더 불쌍해지는 경우도 많이 봤거든 행복은 누구자녀인 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했느냐 안 했느냐거든. 그리고 여러분이 했던 말중에 내가 가장 이해 할 수 없었던 것은 '예수를 믿으면 천국이고 아니면 지옥이다. 그러면 아무리 착하고 성실하게 살은 사람도 예수를 모른다는 이유 하나로 지옥가는것이냐.'라는 말이야. 그럼 내가 반문하지. 인간이 착하면 얼마나 착해서 천국에 갈 정도로 착 할 수 있다는 거지? 당신들은 당신들이 생각하기에 천국에 갈 수 있을만큼 착하게 살았나? 물론 나도 그렇게 착하게 살지 못했지만.
    성경에 이런 예화가 있죠. 사람들이 간통한 여자를 예수님께로 끌고와 이여자를 어떻게 해야 옳으냐고 묻습니다. 그때 당시에 간통한 여자는 돌을 던져서 죽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없는 자만 그여자에게 돌을 던지라' 그 여자는 한개도 안 맞았죠. 전 확신 합니다. 선악으로 천국과 지옥을 가린다면 단 한사람도 천국에 가지 못 할꺼라고요. ↓댓글에댓글
  29. 29. 이창원 '04.9.25 10:56 PM 신고
    :-)*예수믿으면 천국가고 불신하면 지옥이라..

    천국이 어딨고 지옥이 어딨습니까 인간이란건 죽으면 끝나는것입니다. 영원한 잠.. 문자그대로 그

    냥 푹 자는거죠.. 사이비종교를 제외한 종교 대부분은 만들어진 계기가 죽음을 두려워 하니까 그걸 조금이나마 무마 시키자 라는 차원으로 만들어진 거죠.. 그러면서 남을 돕고 살고 베풀줄 알아야 한다.. 이런식의 가르침이죠 기독교든 천주교든 불교든 다같은 종교고 어차피 끝은 같은데.. 뭐가 기독교 안믿으면 지옥 입니까 베푸는 삶을 통해서 보람있게 살면 천국을 간다 이런뜻이지 특정종교를 믿고 악날한짓 하면 천국갑니까? .. 참 아이러니하네요.. 예수가 그죄를 다뒤집어 쓰고 간다고하면.. 만약에 사람을 죽였으면 자기는 죄가 없고 예수가 죄가 있다는 뜻이네요?ww

    아무튼 그런 표어는 무의미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권영근 '04.9.26 3:15 PM 신고
    :-)*불교 믿던 내 친구는 부모님때문에 억지로 기독교로 갔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
    내 친구는 예수지옥을 맛보았는데;;;
    불교 믿었으면 괜찮았을껄... 예수믿다가 하루아침에 저세상갔네;
    거기가 천국일까? 이런 삐리리... 여기서 이렇게 떠들고 있으면 예수가 밥먹여주니?
    종교라는건 인간이 약하기때문에 믿고 의지할만한걸 만들어놓은거지...
    역사가 말해주듯 몇십,몇백년마다 엄청 유명하고 위대한 인물이 나타나지.
    그런사람 하나 둘 쳐받들고 종교 생겨나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
    그들도 사람이었는데 이미 죽고 없어진게 현재 사람들에게 무슨 영향을 끼친다고;
    귀신? 흣.. 씨나락 까먹는소리; 몸이 허해서 그렇지.
    아무튼 지금 예수 믿는사람은 예수 믿고 석가 믿는 사람은 석가믿고 그렇게 자기가 믿고 의지할만한 종교 찾아서 믿는거고 그게 살면서 위안이 된다면 다행이고 안되면 꽝이지.
    누가 믿고 안믿고에 따라 안믿으면 지옥간다니... 이런말은 허풍.
    밑에 태클걸꺼면 제대로 생각좀 하고 거시오. 이상. ↓댓글에댓글
  31. 31. 리페르난도 '04.9.29 11:40 AM 신고
    :-)*예수지옥에 올인!!!!!!!!

    생각해 봅시다. 과연 우리나라 기독교가 들어오기 이전의 우리 조상님네들이 전~부 지옥 갔을까요??

    불교는 최소한 '선한 자' '공덕이 있는 자'는 극락에 간다고 했습니다... 부처님을 믿든지 말든지 간에..... ↓댓글에댓글
  32. 32. 브랜단 '04.9.29 2:29 PM 신고
    :-)*이창원, 권영근, 리페르단도 씨께..
    선한자가 천국에 갈까요?
    악한자가 천국에 갈까요?
    물론 선한자가 천국에 가기 가까울겁니다.
    그러나 전제 조건이 하나 있어요. 바로 "다시 태어남"입니다.
    다시태어남(거듭남)이란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깨끗해 질수 없는 죄인임을 깨닷는 것입니다.
    당신 세사람이 깨끗하면 얼마나 깨끗하고 정직하면 얼마나 정직하고
    진실하면 얼마나 진실하고 선하면 얼마나 선하며 알면 당신들이 얼마나 알겠으며
    당신들이 생각하는 세상이 평화로우면 얼마나 평화로운 세상입니까?

    성경을 보면 당신들이 하는 말에 전부 답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성경 보기 싫겠죠.
    당신들은 당신들이 이 세상에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사탄이 당신들 아비이기 때문이죠.
    사탄은 이 땅덩어리의 지배자입니다.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거듭났다면
    그리고 진정으로 성경대로 행하고
    진정으로 구원을 받고
    진정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아 거듭난다면
    자기가 죄를 지을때마다 양심으로 용서를 청하면 죄를 사해 주십니다.
    내말이 아니고 성경말씀입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이웃을 사랑하는것이 과거의 모든 계명을 포함하는 새로운 계명이라고 하십니다.
    진정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이 대로 행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이
    바로 당신들과는 다른 점입니다.

    참.. 추석인데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즐거운 연휴 되시고
    모든일 뜻하시는대로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_^ ↓댓글에댓글
  33. 33. 뇌손상의아리아 '04.10.1 1:40 AM 신고
    :-)*..성경에 나와있는데 대로 한다라...
    그러다 돌지 않을까 하는뎁쇼..- _-; ↓댓글에댓글
  34. 34. 브랜단 '04.10.1 11:53 AM 신고
  35. 35. 유준수 '04.10.5 11:08 AM 신고
    :-)*브랜단님. 도대체 성경어디에 양심으로 용서를 구하면 죄를 사하여 준다는 내용이 있는 거지? 으건 성경에 있는 말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같은데??
    킹제임스 성경에 있는 거라면 꼭 킹제임스 성경에 있는 말입니다. 라고 붙여줬으면해~ ↓댓글에댓글
  36. 36. 브랜단 '04.10.5 10:48 PM 신고
    :-)*예수님께 죄를 고백하면 죄를 사해 주신다는 내용이죠.
    그래서 카톨릭에서는 결코 단한번도 신자들에게 읽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기독교인 욕맥이는 노매너는 하지 말아주세요.
    안보인다고 사이버 공간에서 노매너로 다니는게 결코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흠..죄를 자백하는데 양심이 있어야죠. 당연한 이치죠. 준수님은 죄를 자백하면서 양심에 아무런 꺼리낌 없이 대담하게 죄를 고백한다는게 있을수 있는 것일까요?
    이건 아주 기본적인 논리죠. 1을 2로 만들려면 1을 더해야 하듯이요.
    먼저는 킹제임스 성경에 킹제임스란 글자가 왜 붙었는지도 모르시더니 오해를 하셨군요. 다음 성경구절은 준수씨가 가지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버전 성경에도 나옵니다.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 요일 1 : 9)
    "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만일 누가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있는 한 변호인이 있으니, 곧 의인이신 예수그리스도시라." ( 요일 2 : 1)
    준수님 멋진 이름만큼 멋진 사회인 되시길 빌며
    그럼 평안하신 하루 되시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유준수 '04.10.6 11:17 AM 신고
    :-)*그래요~ 브랜단님이 말씀하신 성경구절에도 한번도 양심으로 죄를 고하면 사함 받는 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예수님께 죄를 고하라는 말이잖아요. 그분이 그리스도 이시기에 죄를 사한다는 내용이잖아요. 죄는 그리스도께서 사하시는 것이지 양심으로 고백했기때문이 아니잖아요. 중요한것은 빠지고 양심으로 고백했다는 말만 있으면 오해하지 않겠어요?? 님은 항상 중요한 키포인트 빠져서 방향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댓글에댓글
  38. 38. 브랜단 '04.10.6 7:05 PM 신고
    :-)*준수님..
    그렇게 할말이 없으신가요?
    예수님께 양심으로서 고백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제 트집은 그만 잡으시죠.
    준수님 이름만 봐서는 준수하게 잘생기셨을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39. 39. 유준수 '04.10.9 11:43 AM 신고
    :-)*브랜단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당신말꼬투리 잡고 넘어지자는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내가 빼먹은 말이 있다고 하는 것을 너무 쉽게 넘기신 것 같군요. 님의 말은 맞는데 결국 어떻게 겁드나는 냐가 빠져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당신의 글을 읽으면 꼭 양심으로 죄를 고백하면 거듭난다는 말같이 되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 거듭나는것 아닙니까? 내가 봤을 때 당신의 말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이말입니다. 그런데 이말이없으니까 꼭 당신의 말들이 기독교에 안 맞고 이상한 단체의 말 같아 지는 것 아닙니까? 중요 포인트가 어디에 있습니까? 언제나 그리스도에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40. 40. 브랜단 '04.10.10 11:28 AM 신고
    :-)*그런가요? 거듭남에 대해서는 앞에서 이미 많은 글을 올렸기 때문에 별 걱정없이 올린글이거든요.
    분명 앞에 전제 조건에서 거듭남에 대해 정의를 내렸습니다.
    "거듭남은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깨끗해 질수 없는 죄인임을 깨닷는 것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양심으로 죄를 고백하기 이전에도 한가지 전제 조건을 달고 있죠.
    바로 거듭남입니다. 거듭난 사람이 양심으로 죄를 고백할 경우...
    라고 말입니다.
    한 문장이 좀 장문인 경우가 많아서 읽어도 곰곰히 많이 생각해야 잘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네요.
    국어과가 아니라 사범계 공과계열이라 그런가 봅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브랜단 '04.10.10 11:29 AM 신고
    :-)*뭐.. 위에 대해서는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유준수 '04.10.11 9:45 AM 신고
    :-)*또 이상한 말하시는 군요. 거듭남이 어째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듭나는 것 아닙니까. 기독교 교리에서 가장 핵심을 잘못말하시면 안되죠. 다 아시면서 왜 그러십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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