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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건, 前총리 근황

 


고건 전 국무총리가 국제투명성기구 자문위원으로 23일 위촉되어,
  오는 10월10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되는 국제투명성기구 제11차
연차총회에 참석,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국제투명성기구는 세계적 범위의 반부패운동을 펼치는 비 정부기구로서
현재,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연방대통령,
평화학자 요한 갈퉁 등 34명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있다.


고 전 총리는 지난  2000년 국제반부패회의에서 서울시의 반부패시스템에
대해 연설했고, 서울시장 임기 후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반부패국민연대
2대 회장직을 역임하기도 했다.


 



청솔
2004-09-23 11:12:28
115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yle '04.9.26 6:32 AM 신고
    :-)*아직까지 대선욕심은 없는듯??? ↓댓글에댓글
  2. 2. 땅 '04.10.8 4:31 PM 신고
    :-)*제가 보기엔 최근 정치인중에 가장 '현명'하고
    그래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젠가 동아일보에 모택동의 부인 장청에 관한 얘기가 있었는데,
    장청이 숙청된 이유는,
    권력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지 말아야 하는 것이 불문율인 나라에서,
    권력욕을 드러낸 것이 이유라더군요.
    분명히 대선욕심 있을겁니다.
    그게 '인지상정'이라고 보니까...
    하지만 그렇게 쉽게 욕심을 드러내진 않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kyle '04.10.11 7:17 AM 신고
    :-)*그러고보니 정치부기자들이 대선확률의 3위인가로 고건씨를 뽑았다는데...
    솔직히 저는 예전에 고건씨가 총리한다고 할때부터 '혹시 대선욕심이'하고 짐작은 했습니다만...
    글쎄요...다음 대선은 어찌 될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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