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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A/S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작년 초 LG 홈쇼핑을 통해서 HP의 PC를 샀습니다. 복합기두 함께....
얼마 전부터 복합기 (PSC-2110)가 이상하더니... 복사가 않되더군요. 어쩔때는 또 되기두 하구...
근데 갑자기 복사가 되질 않아 HP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때 기사분이 이래라 저래라 전화를 통해서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시키는 데로 했죠...
그래도 깜깜...별수 없이 복합기를 들고 분당 서현에 있는 A/S센터로 가져 갔습니다...
그곳에서 기사분이 스켄 기기가 욺직이지 않는다며 서울로 보내야 한다더군요. 아니면 보상구매를 하라더군요. 88000원 주면 새로 바껴준데요... 어이가 없어서 서울로 보내라고 하고 하고 돌아 왔습니다..
그날 저녁 제 PC에 있는 메모리카드 리더기가  인식이 않되더군요... 열기 나기 시작했습니다.
밤새 운도우를 깔며 테스트를 했습니다. (제가 PC만 20년을 쓴사람 입니다..)
리더기 인식불가...다음날 아침 9시에 서현 A/S센터로 PC를 들고 갔습니다..
그곳의 기사님 왈 "서울로 보내야 합니다"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 그럼 여기서 무얼 고칠수 있죠?"
기사님: "....." "서울서는 고칠수 있을 거라구"
저: "기냥 복합기도 가져 갈께여"


A/S센터에서는 아무것도 못하더군요... 고치는 것도,,,,
서울본사 고객 센터에 전화했습니다...
복합기부터 따졌죠.. 못고치냐고.. 못고친다고...부속이 없고 수리 않한다고 하더군요... 88000원 내구 새거루 가져가라구...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여...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제가 버릴까요하니깐 아무말 않하더군요...열받아서 PC담당자를 바꾸라고 했어요.. 카드리더기 때운에...
그 기사분도 마찬가지...고칠수 엊ㅅ다고 하더군요... 무상 A/S는 끝났고.. 기사분 보넬 테니 함 기다 리라구... A/S 점수 한다고...방문비 18500원이라구..
할말이 없었습니다...
컴가게가면 리더기 10000~20000원 이면 존거 삽니다...다들 아시겠지만...
18500원 주고 점검 받으라? 이게 A/S입니까?
저는 A/S보다 싸구려 중국 부품 들여다 조립하는 한국 HP의 상술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홈쇼핑을 통하여 소비자를 기만하고...복합기나  장치가 1년 무상 기간만 지나면 고장나고... 방문비용이 장치비용보다 비싸고...
물론 않사면 되지요... 믿었지만...
미국 본사로 연락하려 합니다....한국지사 관리좀 잘하라고...친절한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이렇게 허접하고 싼 부품만으로 만든 PC와 복합기로 한국인을 우롱하는 사례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복합기를 버렸습니다...(돈 주고...)
오늘 카드리더기를 새로 샀습니다... (10000원짜리)
한국의 중소기업 제품도 1년 이후 고장나면 수리해주려 합니다...어디자 고장났다.. 어떻게 되었다 등등...
하물며 대기업인 한국 HP의 서비스센터가 아무것도 못하고...그냥 둘러만 데는 A/S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들 반성해야합니다...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름만 앞세운 싸구려 Pc나 들여다 팔아서는 않됩니다.
1년 무상기간이 끝나니..하나 둘씩 고장이 나는군요... 믿었는데...제가 조립함 PC보다 못한 장비들이군요...제가 조립한 P3는 아직도 장비 이상 없이 잘 쓰고 있는데...
0점 짜리 서비스였습니다....
주변에 권할겁니다... HP장비 사지 말라구..1년 넘으면 다 버려야 한다구...



(꼭 기억하십시요.. 한국HP는 소비자를 이용하여 돈을번다고.. A/S는 말뿐이라고...그리고 1년 넘으면 고장난다고...또 다시 사야한다고)



2004-09-27 10:36:15
5610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애니 '04.9.27 7:57 PM 신고
    :-)*헐... 저 혹시 이거 아세요.. hp홈페이지에.. 제품 등록하면.. 서비스 기간이..
    2년으로 추가 됩니다..
    총 3년 입니다...
    ㅡ.ㅡ;;
    그리고HP의 서비스를..
    한국회사와 비교하면.. 좀 곤란 할겁니다..
    특히.. 북미지역의 회사들...
    물건판값 따로..
    서비스비용 따로.. 배송비용 따로 챙겨먹는게.. 그들.. 문화 입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고 살려면... 한국 실정에 맞게 해야 할텐데..
    좀 그렇죠.. 문제가 있기는 한데..
    님의 권리를 좀 잃으신 것도 있네요...
    저도 한번 고장 났었는데..
    2410입니다.. 액정이 나갔다고 하니까..ㅡ.ㅡ
    바로.. 보내주더군요..2일후에.. 맞교환 했습니다..
    이제.2년 남았네요..ㅡ.ㅡ 고장안나길 빌면서..ㅡ.ㅡ ↓댓글에댓글
  2. 2. 깡그리고 '04.9.27 11:40 PM 신고
    :-(*거의 비슷한 고장으로 나도 맡교환했습니다. 물론 71500 비용이들었습니다.
    스켄램프가 단품으로 안나온다하더군요. 그리고 수리해도 복사품질이 나쁘다나요.. ↓댓글에댓글
  3. 3. 익스 '04.9.28 2:53 AM 신고
    :-)*HP 꺼를 산 당신이 잘못이오 - 백만표 쌔림 - _- ↓댓글에댓글
  4. 4. 정후니넷 '04.9.28 11:14 AM 신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저는 L? 홈쇼핑에서 파는 패키지 상품 19LCD에 반해서 구입했는데..온보드제품에 랜카드 불량...기사분이 설치후 인터넷이 안되니깐 살펴보시더니(운송만 하는 기사인지)..XP다시 깔면 될꺼라고 그래도 안되면 전화하라고 HP A/S 신청하락 하더군요, 간단하가 다른 랜카드 꽂으니깐 되더군요..랜카드 불량. 그런데 이넘의 제품 보드만 바꿔 주면 되는데,,아예 통째로 들고가서리 일주일 걸린다고 하길래 그냥 반품시켰습니다. 그 후 절대 컴터는 홈쇼핑에서 안삽니다. 열어보니 부품도 싸구려틱하고....^^ ↓댓글에댓글
  5. 5. 501487963 '04.9.28 6:13 PM 신고
    :-)*ㅋㅋㅋㅋ 홈쇼핑 그 회사 이미지를 보고 제품을 구매하는데 이런 글 올라가면 회사 이미지에 손상이 갈텐데...쩝...,HP 정신 좀 차려야겠네 ↓댓글에댓글
  6. 6. 하바비 '04.9.28 7:06 PM 신고
    :-)*삐리리 나한테 한짓이랑 다른게 하나도없네

    psc 750 쓰는데

    소보원에 신고했다고 하니 부속이없는게 아니라

    지들이 뭐 정책이그렇다나 씨부리던데 ↓댓글에댓글
  7. 7. 김재남 '04.9.28 8:19 PM 신고
    :-)*인식이고 뭐고 빨래판스캐너(어무이 왈)새거 사는가격 15~17만원일 때 A/S비용을 14만원을 부르더군요.. 유리가 깨졌는데 말이죠 ... 뭐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면 확실히 얘기를 해줘야 하는데 그러지도 않더군요 ... 말이 되는건지.. ↓댓글에댓글
  8. 8. 파비스 '04.9.29 9:39 AM 신고
    :-)*이상하군요... 저는 작년초에 pcs750 을 용산에서 샀습니다. 사고난 후 알아보니 이미 단종된 모델이었습니다. -,.-;; 어쩌지 가격이 많이 싸졌더라고요.. 그후 일주일후 새로운 모델이 나왔다는...-,.-;; 아무튼 구입후 처음부터 스켄이 안되는 고장이 있었습니다. 열받았죠. 용산판매업자에게 따졌더니 hp a/s 전화하라고 합니다. 자기는 모른다나 ...시펄... 그래서 hp에 했더니 hp a/s에서 너무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서 오히려 제가 미안할정도더군요..역시 hp구나..느꼈습니다. a/s센타에서 직접 전화한 당일 복합기를 가지러 택배로 저의집까지 찾아와서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것으로 집으로 배달해주었습니다. 물론 모두 완전 무료였구요. ↓댓글에댓글
  9. 9. 빈 라덴 프람 코리아 '04.9.29 12:41 PM 신고
    :-)*제 동생의 경우도 알쥐 홈쇼핑을 통해서 컴펙 풀세트를 삿는데...이늠이 살때부터
    엘씨디 모니터와 뭔가가 맞지 않는지 화면반응 속도가 엄청 느리더라구요(spec 25ms)
    인터넷 써비스 속도가 느린가 싶어서 측정하면 20메가 정도 나오고 시스템 문제다
    싶어서 동생 보고 동내 피씨119불러서 수리 해봐라 했더니 동생은 HP수리 기사를 불렀더라구요
    근데 일단 오면 8500원이고 그 자슥 하는 말이 보드가 나갔으니 보드 교체비용으로 34만원을 달라 더라는 겁니다..끄끄끄...비됴 카드가 온보드라 비됴 교체가 어려우니 보드교체로 가려는 구나 생각 되더라구요...듁일 늠들 어깨 넘어로 배워서 소비자 뒤통수 때리네...
    그래서 동생보고 비됴 PCI카드로 한 10만원이면 되니깐 의뢰 하지 말라구 하구선 담 주에 ATI 카드 하나 사서 교체 하니 화질,화면 반응 엄청 좋더라구요..
    세계적인 명성이 있는 브랜드의 A/S기사가 무슨 동내 짜장면 배달 하듯이 하는데 국내 HP는 믿음이 안갑니다 솔직히...
    툭하면 추가 비용,교체,부품 단종..그러면 홈쇼핑 판매품은 전부 재고 정리 인가봐요.. ↓댓글에댓글
  10. 10. 김재홍 '04.9.29 2:06 PM 신고
    :-)*왜 컴터를 hp. 컴팩, DELL을 사십니까? 국산의 중소 브랜드 피씨만 되어도 성능은 봐줄만 합니다. 게다가 A/S ...는 HP나 DELL모두 하나같이 허접하기가 이를데 없죠. 이네들은 사소한것 하나까지 모두 비용이 다 붙습니다....제 친구는 싸보여서 DELL 샀는데 나중에 A/S 받으니 심지어 나사(볼트, 나사에서 그 나사..)비까지 받더랍니다... ㅎㅎ ...(나사비 압권이었습니다.) 외산피씨? 겉으론 그럴싸해보이죠 ..세계적 명성, 안정성, 판매1위 ..그런데 ..띁어보면 중국산, 말레이시아산.. 국내 조립피씨보다도 못한 허접한 제품들이 많죠.. (특히 HP 앤드 컴팩 ..저도 언젠가 한번 샀다가 A.S에서 당한뒤로는 아예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애니 '04.9.29 2:54 PM 신고
    :-)*아마도.. 우리나라 처럼.. A/S에 민감한 나라도 없을 겁니다..
    HP가 홈페이지에..제품등록 한 고객에 한해서..
    +2년 보증기간 시켜주는 것도 그렇 것 같습니다..
    다만.. 한국기업과 달리..
    다국적 기업들은...
    보증기간내에는.. 무상지원이 잘 되지만..
    보증 기간 끝나면... 비용이 장난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 12. 키스미 '04.9.29 9:31 PM 신고
    :-)*참, 그냥 가려했는데, 로긴을 하게 만드네요...

    여러분이 얼마에 구입을 하셨던, 제품에 a/s비용은 전부포함되어있답니다.(알고계시죠?)
    기간내에는 여러분들의 요구를 분명히 요구 하셔야 합니다.
    기간내에 여러분들이 업체의 권유로 얼렁뚤랑 넘어가서
    기간외가 되어서 여러분의 권리를 주장한들 그들은 눈하나 깜짝안합니다..

    자기들의 정책이니, 기간 만료니 하면서 여러분들의 주머니를 떨어줄것을
    간접적으로 요구할겁니다.

    기간내라도 정당하게 요구하셔서 권리를 찾으세요...
    꽁짜로 얻는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값을 치룬 여러분의 권리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Ballad '04.9.30 3:44 PM 신고
    :'(서비스 기간 지난 컴팩 노트북 하드 20G 교체비용 = 25만원...역시 최고의 A/S 인가? 최고가의 서비스인 듯... ↓댓글에댓글
  14. 14. 털프가이 '04.9.30 7:44 PM 신고
    :-)*저는 회사에서 desihnjet 600 일명 플루토를 쓰고있습니다...
    뭐 오래되긴 했지만 아직도 쓸만합니다....
    근데 이건 a/s 한번 불르면 아주 돈덩어리입니다...
    얼마전에 고장이 나서 기사불러서 수리했는데 15만은 수리비 뜯어서 벨트하나 교환 벨트 길이20cm 이거하나 갈고 15만원 달래요...
    예전에는 330 썻는데 그거쓰다가 열나서 제가 발로 까부셨는데 수리비 95만원 헉
    그래서 중고로 하나 구입한것이 600입니다...
    저것도 150만원입니다....
    hp 별로 안좋아요...그걸모르고 홈 쇼핑에서 컴펙 컴퓨터 샀어요
    내가 미쳤지...뜨불 ↓댓글에댓글
  15. 15. 살라딘 '04.10.1 1:20 AM 신고
    :-)*나두 a/s기사지만 저런인간들보면 기사들만 욕얻어먹는다니깐여...hp개자식들 삼성만세이!!엘지!!만세이!! ↓댓글에댓글
  16. 16. 레세 '04.10.1 4:25 AM 신고
    :-@*저도 750 샀는데 스캔 고장....1:1교환 받았지요...스캔 고장인분들이 참 많네여...4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20만원대 새제품이 1달후에 나오더군요,,,, ↓댓글에댓글
  17. 17. haha '04.10.21 11:05 AM 신고
    :-@*저두 스캐너6250C 잘되던게 윈도우다시 깔구 갑자기 인식이 안되서 서비스받으러 신길4동 동사무소 뒤 서비스센타로 같는데..
    거기선 인식안도서 기기고장이라며 기판 갈아야 한다구 A타입..16만원 B타입...8만원정도 드는데 B타입8만원에 해준다구 하더군요..
    냄새가 좀 나더군요..
    그래서 용산 서비스센터로 가니 인식 잘되구 안에 먼지제거하는비용내구..잘사용하구있답니다..
    관리 엉망이구 언제나 어디나 A/S비 가지구 장난치는 서비스기사가 꼭 있더군요...
    관리 잘해야 욕 안먹을텐데..쯔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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