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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틴 성경 사본과 알렉산드리아 성경 사본

 

기독교 성경 사본을 제목처럼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킹제임스 성경과 지금 사용 중인 성경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들을 공부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킹 제임스 버전을 추종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너무 극단적이라

생각해서 나도 잘 모르면서도 권하는 것이니

공부하신 분께서 자세히 글 올려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킹 제임스 성경은 비자틴 계통의 성경 사본을 가지고 번역한 것이고

지금 사용 중인 성경은 1844년 반견된 알렉산드리아 계통의

시나이 성경 사본을 가지고 번역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신약의 성경 사본이

4세기경 고대 그리스어 대문자로 쓴 시나이 성경 사본입니다.

오래된 사본일수록 원래 성경 원문과 가깝습니다.

그래서 1881년 성경 개편때 시나이 성경 사본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킹 제임스 버전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성경의 몇 구절이

지금 사용 중인 성경에서 빠진 것만 성토하는데

성경 원래 원문을 빼끼고 또 그 사본을 빼끼면서 

교파의 성격에 따라 구절들이

추가된 것은 왜 알면서도 침묵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단지 1611년에 잘못 번역된 깅 제임스 버전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집착증 때문은 아닌지 묻고 싶기도 합니다. 

복음서 네권을 서로 비교해 보면 고유의 내용을 각 복음서가 

소유하기도 하고 내용은 비슷하지만 말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신학의 차이점 때문에

그렇게 된 것으로 성경 사본들도

성경의 원문에서 사본을 만들고 또 그 배낀 사본을 배끼면서

신앙 집단의 신학적 관점에 따라 구절이 추가되거나

빼거나 했을 것입니다.   



로또1등당첨
2004-09-27 12:48:35
130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4.9.28 10:48 AM 신고
    :-)*사본학의 무지는 물론 역자적으로도 말이 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물론 이에 대한 답변은 748번글에 매우잘 나와있으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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