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명절이 끝난 즈음...

 


내일 부터 다시 일터로 돌아갑니다.


친척들 만나면 하나같이 물어보시는 말씀이 너는 무어하고 살고있냐.... 입니다.


대충 이리저리 주어섬겨 약간은 낯간지러운 질문을 넘깁니다. 사람은 무얼해서 먹고 살어야 하나 하는 생각해보았습니다.


제가 가진 자산을 꼽자면 크게 시간하고 돈...
시간도 많고 돈도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대부분 둘 다 모자람에 허덕이니...
특히나 돈에 목소리가 위대한 자본주의 사회임에야....
그래서 사람들은 시간을 팔아 돈을 사고, 그 돈을 팔아 더 좋은 가치를 사고 싶어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욕구때문에 투잡이니 쓰리잡이니 하는거겠지만...
돈 그자체가 최종목포는 아니기에... 더 나은 목표, 더 나은 가치?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어떻게 하든 시간을 팔아 더 많은 돈을 사려고 하는 거겠죠...

극단적으로 단지 생계만을 위해 허덕이는 것이 아니라면 그 목표라는 것이 대게는 이뤄지기도 혹은 안되기도 하기에 나는 그 목표라는 것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자아실현... 어려운 말이란것들은 하나같이 이러한 고민끝에 정의해놓은 것인가 봅니다....


 


덧)영화는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퍼팩트 월드가 생각나더군요) 우리나라 심의 규정이 참 이상한게 미국에서는 R등급인것이 15세 관람가더군요... 아낙에 가슴이 나오면 18세이고 그게 안나오고 사람 손이 잘려나가는 영화는 무난히 15세라니... 



이인향
2004-09-30 02:12:31
90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yle '04.9.30 7:42 AM 신고
    :-)*마지막내용 저도 공감!
    인간이 사지가 다 잘려져서 죽어도 19세,어쩔땐 15세.
    여성의 가슴이 부분적으로만 나와도 19세.
    그나저나 다코타 패닝의 눈빛연기는 대단.아직 어린아이인데도... ↓댓글에댓글
  2. 2. 비둘기 '04.9.30 9:55 AM 신고
    :-)*요즘 아이들이 빨리 성숙해버리니깐 그런가보네요. ㅎㅎ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