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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째 아들 소개합니다

 


태어난지 11일 된 저의 3째 아들녀석입니다. ^^


잘먹고 잘 자는 녀석이지만 약간의 활달끼가 있어 피부가 좀 그러습니다..



제르마노
2004-09-30 10:29:37
1191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나카유지 '04.9.30 4:58 PM 신고
    :-D*ㅊㅋㅊㅋ ↓댓글에댓글
  2. 2. 함영국 '04.9.30 8:18 PM 신고
    :-)*ㅎㅎ 넘 귀엽네여..... ↓댓글에댓글
  3. 3. 똘똘이 '04.10.5 12:11 PM 신고
    :-)*대단하외다... 저는 딸 하나 키우기도 버겁소...~~ ^^
    그치만 너무 이쁘다오~~ 훗.. 이맛에 사는가보오~ ↓댓글에댓글
  4. 4. 제르마노 '04.10.5 3:36 PM 신고
    :-)*아들들과 놀이하는 재미로 주말이 짧습니다..
    건강하게만 자란다면 지금은 바랄것이 없지요 ^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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