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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 Radeon 9550 Xenon Extreme (Over Edition)

 

 

 

e-Mtek Radeon 9550

Xenon Extreme (Over Edition)

 

PART II - 성능을 파헤쳐 보자!

 


 

 

SPEC.

 

 

실제의 제품성능을 알아보기에 앞서서 9550이라는 칩셋이 지니는 위치를 간단히 짚어보았다.

 

출처 : 사용자 설명서

 9550시리즈는 예전의 저가형 칩셋인 9000/9200칩셋 시리즈가 DX8.1지원에 머무르던 것에서 벗어나서 DX9을 지원한다. Geforce시리즈가 FX칩셋 시리즈부터 저가형이었던 5200칩셋 마저도 DX9을 지원하던 것을 생각하면 이제는 홍보문구에도 당당하게 DX9지원이라고 표기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현재의 최신 칩셋인 X시리즈와는 OpenGL규격 지원에서 조금 차이가 나는 듯 하다. X시리즈의 최하위 칩셋인 X300시리즈가 OpenGL1.5를 지원하고 있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난다고 하겠다.

 

출처 : PEN386.COM

9550칩셋의 원래 모델이었다고 알려진 RV350을 주목해 보자. 처음에는 코어클럭은 325MHz이었고 현재의 RV360인 9600XT의 경우에는 500MHz이다. R9550의 노멀 코어의 클럭은 250MHz이고 이엠텍 오버이디션과 같은 오버클럭 모델의 경우에는 400MHz이다.

 

구분

레이디언9550제논 익스트림

 참고사항 (by circlet)

칩셋의 종류

ATI Radeon 9550

 

RAMDAC

400MHz/메모리700MHz

 9/21이후 출고분부터 기본적용되어 출시

Core Clock

400MHz

 

메모리Clock

700MHz

기존출고분도 바이오스업데이트로 기본 오버가능

메모리사이즈

128MB / 메모리 버스 128bit

 

메모리타입

BGA 타입 DDR SGRAM

 2.5ns? or 2.8ns?

AGP Slot

AGP 4X/8X

 AGP 2X 지원 불가

TV-OUT여부

지원

 

DVI지원

지원

 

Max.Resolution

2048 X 1536

 

출처 : 이엠텍 홈피

 메모리 클럭의 경우에는 이엠텍 제논 익스트림 모델의 경우 초기물량은 2.5ns짜리이고 이후 모델은 2.8ns 모델이라고 한다. (유감스럼게도 메모리 방열판이 너무 단단하게 부착되어 있어서 메모리의 스펙을 알아보지는 못했다) 단순히 계산상으로 하자면, 2.8ns짜리는 약 357MHz이고, 2.5ns짜리는 400MHz짜리여야 하는데 그것은 실제 사용상의 오버클럭 테스트/ 부하테스트를 통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OVERCLOCKING TEST

 

 

테스트 시스템 셋업 

CPU

 셀러론 1.3GHz (펜3기반, 투왈라틴 코어)

RAM

 386MB (SDRAM 256MB + 128MB)

Motherboard

 ASUS TUSL-LV (intel 815ep(b)칩셋)

HDD

 씨게이트 7200.7 80GB

VGA

 이엠텍 제논 익스트림 9550 (OverEdition) 128MB

ODD

 LG 16X DVD-ROM DRIVE

 

소프트웨어 환경 

OS

 Widows XP + SP1 (04.05.27까지의 패치)

그래픽 드라이버

  Unian Catalyst Unified Driver 1.1.49 (카탈리스트 4.9 기반의 트윅 드라이버)

DirectX Ver.

 DX 9.0b (단, 3DMark2004에서는 DX 9.0c로 진행)

 

ATI Tray Tools

오버 클럭테스팅의 경우는 유니안 드라이버에서 제공하는 오버클럭 테스트 유틸을 사용하였다.

최대 클럭 자동 스캔 기능

이 유틸에서 제공하는 오버클럭킹 방식은 미니 3D렌더러를 구동해서 오류가 일어나지 않는 최대클럭을 테스트해주는 방식이다. 아무래도 Full-Screen에서 구동하는 실제게임환경에서는 차이가 나게 마련이므로, 여기에서 찾아주는 최대클럭보다 좀 낮은 클럭으로 설정해서 나머지의 성능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다.

 

오버클럭킹 유효범위를 벗어나는 클럭일 경우.

원래 오버클럭킹이란 것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한마디로 말해서 노가다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하는 부분이라서 이런 weird한 화면에서부터, 아예 화면이 먹통이 되는 상황도 다반사이다. 실제 circlet의 이번 오버클럭킹 테스트의 경우에서도 편리한 오버클럭팅 테스트용 유틸리티를 사용했음에도 8번이 넘는 강제적인 재부팅을 경험해야 했다.

 

BIOS Default Value

CORE / MEM

398.00 / 350.00

최대 설정가능 클럭  

Core MAX. / MEM MAX.

 507MHz / 401MHz

 

메모리 스펙의 경우, 2.8ns짜리라면 약 357MHz정도이고, 2.5ns짜리라면 400MHz이다. 그런데, 357에 약 10%의 여유를 둔다고는 해도 400까지 나올수는 없고, 기타 벤치 마크 테스트에서도 390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을 봤을 때에는 아마도 2.5ns의 스펙을 지닌 메모리가 장착된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실제의 성능 테스트의 경우는 바이오스 기본 클럭 설정치와 오버된 core/mem : 490/390 으로 진행하였는데, 실제 각종 테스트에서도 오버된 클럭에서 별다른 이상없이 진행된 점을 미루어보면, 오버유효 범위가 상당한 제품인 듯 하다.

결론 : circlet이 구입한 제논 제품의 경우, 실제 사용에서 core/mem : 490/390 까지 오버되는 상당히 오버폭이 좋은 제품임.

 

 

    ▶ 코어부와 메모리의 온도

 

또한 안정적인 오버클럭킹에서 무엇보다도 신경써야 할 부분은 바로 쿨링이 될 것이다.

 

디지털 온도계로 온도를 재보았다.

원래대로라면 물론 메모리나 코어에 직접 박막 온도센서가 접촉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으나, 현실적으로 저 써멀 테이프를 떼는 것이 어려웠고. 앞서살펴봤다시피, 코어에는 코어보호를 위한 보호패드가 부착된 상태라 직접적인 측정이 힘들었다. 결국 그냥 박막센서를 메모리의 경우에는 저렇게 사이에 끼우고, 코어의 경우는 방열판 사이에 끼우는 방식으로 간단히 과도한 온도상승이 있는지의 여부를 측정해 보았다.

 

   

 

기본 설정 (℃)

오버 설정 (℃)

코어의 방열판

45

46

메모리

49

53

 

 

 

※ 설정치

기본설정 : 398.25/351.00

오버설정 : 490/390

 

 

 

 

 

 

코어부는 오버설정에서도 그다지 온도가 오르지 않았는데, 이것은 아마도 직접 코어부에 접촉하지 못한 것 때문이라고 여겨지며, 비교적 메모리의 경우에는 정확하게 측정되었다고 여겨진다. 물론 코어부의 온도가 더 높았을지라도 그다지 위험한 상태라고 여겨지지 않으며, 메모리나 코어부의 온도 모두 오버클럭킹 상태에서도 위험수치까지 다다른 것으로 보여지지는 않는다.


 

 

BENCH MARK TEST

 

 

1. 3DMark 2001SE Build 330

 

테스트 결과 정리

 

1024X768

@Default

4X AA OFF

5956

4X AA ON

5217

@Over

4X AA OFF

5931

4X AA ON

5361

 

1152X864

@Default

4X AA OFF

5741

4X AA ON

4944

@Over

4X AA OFF

5805

4X AA ON

5117

※ Default : 398/350, Over : 490/390 (이후의 테스트에서도 그대로 적용됨)

 

전체적으로  AA를 먹이든 먹이지 않든 간에 모두 감상할 만한 수준의 프레임수는 나와주었다.

 

2. 3DMark 2003 Build 340

 

※ 기본 테스트 셋팅 (32bpp, AA off, Texture Filtering trilinear)

테스트 결과 정리

 

1024X768

@Default

Anisotropic off 

2934

Anisotropic 4X ON

2598

@Over

Anisotropic off 

3476

Anisotropic 4X ON

3024

 

1152X864

@Default

Anisotropic off 

2643

Anisotropic 4X ON

2295

@Over

Anisotropic off 

 3077

Anisotropic 4X ON

 2670

 

3DMark 2003 build 340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

1024X768 해상도의 비등방성 필터링 미적용상태에서는 래그트롤의 첫장면외에는 감상할만한 프레임이 나와주었다. 마더 네이쳐, 버텍스 셰이더 2.0 일부장면, 그리고 래그 트롤 초반부 외에는 대략 감상할 만한 프레임이 나와주었다. 1년전 비슷한 사양에 그래픽 카드만 9500 64MB카드로 돌렸을 때는 1024X768해상도에 기본옵션만으로도 이미 DX8기반의 게임장면외에는 상당히 버벅거리는 장면이 많았던 것에 비하면, 10만원대의 중저가형 모델의 성능으로서는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낄 따름이다.

 

3. 3DMark 2005 Build100

 3DMark는 바로 얼마전에 새롭게 출시된 3DMark 시리즈의 최신판이다. 그러다 보니 역시나 테스트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감상용"에 더 어울리는 듯한 수치가 나왔다.--;

테스트는 프리웨어 버전인지라, 1024X768해상도에서 기본옵션으로만 진행하였고, 기본설정시와 오버시를 간단히 비교해 보았다.

좌측은 기본설정, 우측은 오버했을 시

 

대부분의 벤치장면들에서 스톱모션 촬영장면을 보는 듯 했었는데, 신기하게도 3DMark03에서의 충격까지는 아니었다는 점이었다. CPU테스트 항목을 제외하고는 0fps인 구간은 한 군데도 없었으니 말이다. 그래봤자 기껏 10fps도 안나왔지만, 평균적으로 3-4fps이상의 프레임수를 꾸준히 유지해 주었고, 최대 9FPS정도까지 보여준다는 것은 아마도 9550의 GPU파워덕택이 아닐런지 싶다. (물론 CPU테스트 구간에서는 대부분의 장면에서 "0FPS"를 기록했고, 대부분 2-4초 심지어는 5초마다 한 프레임씩 갱신되어서 스틸 이미지의 슬라이드쇼라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그래도 예전에 3DMark 03이 처음 나왔을 적에는 1000점도 달성하지 못했던 비참한 경험에 비해서는 그래도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한 보람이 있다고나 할까. 오버했을시에는 무려 1300점대의 점수가 나왔다.

 

[감상모드^^]

 

스타워즈같은 게임화면과 전통적인 마더네이쳐라기보다는 약간의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장면, 그리고 FF시리즈에서나 볼것같은 장면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테스트를 프리웨어버젼으로 진행했기에 circlet이 미처 다 감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듯 하지만 대강 본 장면들은 그랬던 듯..

 

데모 모드 : 800X600해상도로 고정

사운드효과가 가미되니, 첫게임 장면이 스타워즈류의 세계관에 기반한 것이라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왠 망토사나이가..--;)

 

 

4. AQUAMARK 3

 

※ 1024x768x32, AA off, Aniso :4x, Details :V.high 의 디폴트 설정

@Default

SCORE

17067 (GFX 2301, CPU 3304)

Avg. FPS

17.07 FPS

@OVER

SCORE

17925 (GFX 2445, CPU 3351)

Avg. FPS

17.93 FPS

 

 예전에 비슷한 사양에서 9500노멀 64MB제품으로 했던 벤치에서는 Massive Overdraw의 폭발장면에서는 1fps를 가까스로 기록했었는데, 이번의 벤치에서는 5fps이상을 유지했었다. 기타 프레임 저하를 감상해야 했던 다른 폭발 장면들에서도 10FPS이상, 16-18FPS정도를 보여주었다.

 

 

5. SPECViewperf 8.01

 

@Default

@OVER

3dsmax-03

2.493

3dsmax-03

2.561

catia-01

1.939

catia-01

1.917

ensight-01

0.00000

ensight-01

0.00000

light-07

2.008

light-07

2.023

maya-01

2.240

maya-01

2.256

proe-03

2.360

proe-03

2.369

sw-01

1.917

sw-01

1.906

ugs-04

2.835

ugs-04

2.714

역시 무식하니 이런 수치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특히나 catia-01, sw-01항목의 경우에는 외려 수치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그나마 OpenGL기반의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적다보니 한 번 돌려본 것인데 이런 결과가 나오다니 말이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감상 모드^^]

  무슨 벤치 프로그램이 아닌 인고의 시간을 지난 듯.. 1번 돌리는 데 무려 1시간 10여분의 시간이 걸렸던 것이다. 사양이 낮은 데서 오는 설움을 철저히 느끼게 해준 벤치마크 프로그램이었다.

전체적으로 7.01과 비교해서 비슷한 장면도 있었고, 새로운 것도 있었지만, 예전의 것과 비슷한 장면들도 그 디테일이 상당히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 게임에서의 체감성능

 

 

FRAPS 2.3.2를 이용해서 FPS를 측정해 보았다.

물론 기본 셋팅은 앞서 언급한 core/mem 490/390 클럭으로 오버한 상태에서 진행하였다.

 

 

 1. DOOM III

 

별다른 말이 필요없는 근자의 최고화제작인 둠 삼이다. (정품CD가 ODD특성타는 것 때문에 정말 고생스럽게 플레이했다..--;)

권장 해상도 : 640X480, MEDIUM QUALITY

자동 스캔에서 나오는 권장 해상도와 품질이 640X480에, 미디엄 퀄리티이다. 아무래도 그래픽 카드가 받쳐준다고는 해도, 기타 사양이 너무 떨어짐은 어쩔 수가 없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따로 없는 듯.

 

 

[640X480 미디엄]

20FPS초반대를 유지 10FPS정도로 떨어지는 경우는 드물고, 프레임이 많이 나올때는 40대 초반정도까지 나온다. 그래도 플레이는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인상이 든다.

[800X600 하이] : 한번 시도해 보았다.

대체적으로 8-9FPS정도를 유지. 컷씬에서는 40FPS초반대까지 올라가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감상일 뿐이고, 최대 프레임은 20중반대정도에 불과하다. 슬라이드 쇼를 보는 느낌이다. 안하구 말지..--; 역시 기타 사양이 너무 딸리나 보다. 게임을 한다기 보다는 체험해본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전체적으로 스캔닝에 의한 640해상도 미디어정도가 플레이해볼 수 있는 적당한 해상도와 품질이 아닐까 한다. (역시 그래픽 카드외에 다른 사양이 꽤 떨어지다 보니..--;)

 

 

2. IL-2  Sturmovic:Forgotten Battles

  

 

예전에 재밌게 느꼈던 게임이었으나, 사양의 압박으로 고해상도에서 플레이 해보지 못했던 전투비행 시뮬 게임이다. 비행 시뮬레이션을 플레이 해본 분이라면 다들 느끼겠지만, 비행시뮬레이션의 경우에는 고해상도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메리트로 작용하면서 플레이성을 한층 높여준다고 하겠는데, 예전에 쓰던 RADEON 9500 64MB 카드로는 그리 높은 옵션이나 해상도에서 플레이 할 수 없었던 기억이 나서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 한 김에 다시금 플레이 해보게 되었다. (물론 이 게임 자체는 DX8.1에 기반하고 있다.)

 

좌측은 몇기의 기체가 떠있고, 폭발효과가 있어서 28FPS정도이고, 우측은 기체만 보이는 장면이라서 그런지 43FPS인 것을 볼 수 있다.

 

광원효과나 지형지물이 많을 경우

 

[1024X768X32Bit, Excellent]와  [1152X864X32Bit, Excellent]의 두가지 해상도와 셋팅으로 플레이 해보았는데, 대체로 1152X864해상도에서도 최고 FPS는 50후반대로, 평균적으로 20-30FPS로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1024X768해상도에서도 순간 FPS가 1FPS에 달할 (?) 때도 있었는데, 그것은 순전히 광원효과나 지형지물이 얼마나 많이 나타나는 장면인가에 따라서 달라졌다. 만약 자신의 비행기만이 떠있는 (물론 외부뷰포인트설정하에서말이다) 허공중에서 비행중이라면 때로는 60,70FPS도 나왔으나, 실제의 공중전 장면에서 특히나 적기와 여러대가 교차할 때는 프레임이 상당히 떨어졌다.

아무래도 그래픽카드가 좋아졌어도 전체적인 시스템 사양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러나 예전에 비슷한 사양에서 RADEON 9500 (노멀) 64MB로 1024X768해상도에서도 조금은 버겁게 플레이할 수밖에 없어서 일부러 800X600X32Bit로 떨어뜨려서 플레이 했었던 것과는 천양지차의 성능을 느낄 수 있었다고나 할까?

 


전체적으로 DX 8.1에 기반한 게임이라면 circlet이 사용하는 비교적 저사양의 시스템이라고 할지라도, 상당히 원활한 게이밍이 가능할 듯 하다.


 

 

DVI 단자와 D-SUB단자 출력의 차이?

 

 언젠가 D-SUB단자와 DVI단자로 출력하는 것이 같은 D-SUB를 쓰는 모니터라고 해도 화질에 차이가 난다고 하기에 이번 테스트를 기회삼아 한 번 시도해 보았다.

DVI젠더로 연결!

 

 ▲  D-SUB로 직접연결

 ▲ DVI젠더로 DVI포트에 연결

 

실제로는 circlet이 막눈이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특별히 더 좋아 보이진 않았다. VESA모드 말고도 일반 작업환경에서의 해상도에서도 살펴보았으나 역시 잘 구별이 안간다.--;


 

 

마 치 면 서

 

 

전체적으로 기존에 쓰던 RADEON 9500 64MB 의 성능과 비교해 볼 때, 체감적으로 느끼기엔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것도 10만원대 초반대의 비교적 값싼 제품임에도 이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체험이었다. 특히 오버클럭킹은 상당한 오버성능을 보여주어서 최근에 왜 9550제품들이 그렇게 인기를 끌었는지를 여실히 절감하였다.

끝으로 emtek Radeon9550 Extreme Xenon (over edition)제품은 가격대 성능비 면에서 현시점에서의 최선의 업그레이드 제품이 아닐까 하는 평가를 끝으로 부족한 사용기를 마치고자 한다.

 

만족스러운 점

아쉬운 점

오버클럭킹 성능이 좋다

(490/390 까지 안정적으로 오버됨)

제공되는 S-VHS단자가 짧다

사용설명서의 내용이 충실하다

오버클럭킹이되는 바이오스패치방법이 어렵다

메모리에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다

 

POWER DVD가 번들된다

 

 




2004-10-02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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