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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후회

 

다윈의 후회


다윈의 진화론 신봉자들은 

 

그가 자신의 추론 결과에 대해 후에 어떻게 느꼈는가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다.

 

호프 부인이 다윈을 방문하였을 때의 일이다.

 

다윈은 히브리서-그는 그것을 ‘존귀한 책’이라고 불렀다-를 읽고 있었다. 
 
호프 부인은 사람들이 창조에 대하여, 즉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 기사를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말했다. 

 

그때 다윈의 얼굴은 고민의 빛을 띠우며 손을 격하게 비비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젊었었습니다. 미숙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에 대하여 항상 의심을 갖고 질문하거나 내 생각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이 순식간에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마치 그들의 종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아하! 다시 돌이킬 수 있다면…." 
 
 그는 수주일 후 세상을 떠났다.



2004-10-03 22:57:50
853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4.10.4 10:43 AM 신고
    :-)*진화론이 틀리고 창조론이 맞는 것이라고 오해하기 딱 좋은 글이군요... 본문에도 있듯이 '사람들은 진화론을 종교로 만들어 버렸다' 이것때문에 후회한 것이 아닐까요? 그는 단순히 과학적 사실을 발표했을뿐, 사람들이 종교에서 멀어지는 것을 바란 것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진화론을 접하면서부터 종교의 허구성을 알게 되고 종교에서 떠나고 있는 것을 후회한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2. 2. 울트라뽛 '04.10.4 1:28 PM 신고
    :-)*저런말 한 적 없지요...
    하여튼 머 꾸며내고 부풀리는데 일가견들이 있군요...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에 대해서
    개뿔도 모르는 인간들이
    교회 목사나 사이비들이 나불댄거 어디서 듣고는
    저렇게들 말한다지요...젠장...

    한 마디만 물읍시다...
    정말로 당신은
    흙으로 사람 만들고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생각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인류의 발전에 도움이 되나요??? ↓댓글에댓글
  3. 3. 이중건 '04.10.4 5:20 PM 신고
    :-)*딱한번 답변하자면

    세상에 두종류의 인간이 산다..원숭이의 후손과사람의 후손 ↓댓글에댓글
  4. 4. 참솔 '04.10.4 5:23 PM 신고
    :-)*세상에는 원숭이의 후손은 없습니다. 인간과 원숭이는 전혀 다른 진화계통을 가지고 있거든요. 인간이 원숭이의 후손이라는 속설 역시 다윈시대 진화론자들의 착각에 불과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울트라뽛 '04.10.4 7:55 PM 신고
    :-)*지금 현재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모두다 신의 몫이라고 말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성의 한계는 무한한 것이기 때문이죠.
    우리는 지금 알수 있는 것은 알 수 있다라고 말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중건님께는
    BBC다큐멘터리 'Walking with Cavemen'을 적극 추천합니다.
    pdbox에서 찾아보시면
    나올겁니다. 자막도 있으니 한 번 꼭 보세요.

    과학자들이 어떠한 이론을 확립하고
    학계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연구방법과 결과가 합리적이고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야하지요. ↓댓글에댓글
  6. 6. 새나라 '04.10.5 7:59 AM 신고
    :-)*이중건님/
    좀 제대로 알고 나서 글 쓰세요.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은
    사람은
    사람과 원숭이의 공동 조상에서
    갈라져 나왔다고 하는거지,
    원숭이에게서 사람이 나왔다고 하는게 아닌데도

    꼭 무식을 티 내시려고 그러시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사람이 원숭이에게서 나왔다고
    없는 소리를 해가며 어거지를 부려야 속이 편하십니까?

    아니면 님께서는 -사람은 원숭이에게서 나왔다-고
    새로운 진화설을 주장하시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7. 7. 유준수 '04.10.5 11:36 AM 신고
    :-)*진화론이 사실일 수 없는 이유는 아직까지 한번도 증명된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그동안 기록이라는 것으로 지식을 보존해오는 동안 지금까지 발견된 종들중에서 변종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의 맹점은 자연선택설입니다. 종들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변화시켰다. 님들도 고등학교를 나오신 분들은 용불용설을 기억 하실 것입니다. 야구선수 예를 들어 가면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던. 우리가 가진 기록은 야생동물들이 갑작스런 환경의 변화가 생기면 죽거나 살아남은 동물들은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동 한다는 것뿐입니다. 그동안의 환경변화에서 단 한번도 종이 그 환경에 맞게 변화한 적이 없습니다. 환경오염이 극심해진 현대에 와서야 그 변종들이 발견되고 그 변종들도 환경에 적응해서가 아닌 오염물질이 유전자 즉 정자 난자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경우 대부분이 생식능력을 잃었구요. 수명도 짧습니다. 이외에도 진화론은 많은 부분에서 비과학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 필요하시다면 더 말씀드리지요. ↓댓글에댓글
  8. 8. 참솔 '04.10.5 1:02 PM 신고
    :-)*진화론이 증명된 바가 없다니요. 수십만년에 걸친 변화가 수천년에 불과한 인간의 역사에 어떻게 기록되겠습니까? 생물의 진화에 대한 기록은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화석으로 남아 있습니다.진화론이 거짓이면 어떻게 한 가지 화석이 한시대의 지층에만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
    그리고 용불용설이라니, 언제적 진화론을 말씀하시는지요. 요즘의 진화론은 돌연변이에 의한 자연선택입니다. 환경이 바뀌자 동물들이 환경에 맞추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돌연변이를 일으킨 개체들 중 환경에 맞는 것만 살아남는 것이죠. 요즘들어 오염물질에 의한 돌연변이가 생긴다고 하셨는데 그 돌연변이 결과 오염된 장소에서도 살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새로운 종의로서의 진화를 이룬 것이죠. 물론 이런 돌연변이는 무작위로 일어나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일어날 가능성을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개체에서 수많은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올바른 돌연변이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지죠. 한가지 요즘 슈퍼바이러스라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세균들 역시 진화의 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울트라뽛 '04.10.5 3:42 PM 신고
    :-)*유준수님 혹시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라고 아시는지요...
    환경변화에 아주 훌륭하게 적응한 좋은 예인데요..
    그리고 어디 창조과학회 같은 구라집단의 글은 퍼오시지 마시구요... ↓댓글에댓글
  10. 10. 유준수 '04.10.6 11:08 AM 신고
    :-)*참솔님. 지금까지는 오염때문에 유전자에 영향을 준거지 이미 개체로써 모양을 갖춘 생물이 변화한적이 없다고 그리고 바이러스가 생식하나? 분열하지. 그게 어떻게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도 분열할까요?
    ㅋㅋㅋ 울트라뽛님. 그럼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를 다른섬으로 대려 왔을때는 그에 맞게 다시 부리가 변해야겠죠?? 한번 키워보시죠. 변하는지.당신이나 고등학교 과학책에나 나오는 말들로 날 우롱할 생각마! 어디서 남의 주관적인 판단을 퍼온글로 만드는 거야! ↓댓글에댓글
  11. 11. 참솔 '04.10.6 5:00 PM 신고
    :-)*유준수님 말대로 갈라파고스의 핀치새를 독도에 풀어놓고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 볼까요? 그런데 어떻하죠? 눈에 보일만큼의 변화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최소한 수백년에서 수천년이 걸릴 텐데 님이 그동안 기다릴 수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
    오염 때문에 유전자에 영향을 준 것은 맞습니다. 그렇게 유전자에 받은 영향은 그대로 자손들에게 전해지죠. 그러니까 폐수가 섞인 물을 마시고도 병들지 않는 방향으로 유전자가 변형되었다면 그것이 진화입니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수없이 많은 돌연변이가 매우 긴 시간동안 일어나고 있습니다).
    .
    세균이 분열하므로 생식이 아니다구요? 공대생이시라면서 어떻게 그런 몰지각한 말씀을 하시는지요... 생식에는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이 있습니다. 유성생식은 사람들처럼 정자와 난자가 결합해서 새로운 개체가 생기는 것이고 무성생식은 성별구별 없이 세포분열에 의하여 새로운 개체를 낳는 것입니다. 생식이란 것 자체가 개체가 늘어난다는 것을 뜻하며, 세균의 분열 역시 세균의 수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훌륭한 생식방법입니다. 그리고 항생제에서는 맥을 못추던 세균들 중에서 항생제를 이기는 새로운 세균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훌륭한 진화를 이룬 것이죠.
    .
    마지막에 막말한 것을 보니 다시 올 생각은 없을것 같지만 그래도 써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울트라뽛 '04.10.6 9:04 PM 신고
    :-)*유준수씨 당신이 하는 말
    창조과학회가면 다 있어...
    그 사람들 사고수준과 너무 똑같아서 하는 말이지...
    그리고 내 주위에 무식한 말로만 공대생들 널렸어...
    당신이 공대생이라는 걸 자랑하고 싶으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믿을만한 자료와 함께 다시 나타시지... ↓댓글에댓글
  13. 13. 유준수 '04.10.9 11:06 AM 신고
    :-)*참솔님. 당신이야말로 대단하시군요. 최소한 수백년 수천년 후에일을 예언 하시고요~ 결국 증명 할 수 없다는 말과 같군요. 그리고 우리는 현제 2004년도를 살고 있으니 당신이 말한 최소한보다는 조금 오래된것 같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은 그런일이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죠~ 또 폐수가 섞인 물을 마시고 마치 질병처럼 돌연변이가 일어났고 대부분 단명하고 생식기능을 잃었습니다.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예를 들 수 없다면 그건 당신의 생각일뿐이야 근거를 들어보라고 그럴것이다라는 예상을하지말고! 그리고 세균은 당신말대로 무성생식 즉 분열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발전된 것을 후대에 전달했다기보다는 말그대로 둘이 되었다는 것이죠. 완벽한 자신의 복제 말입니다.
    울트라뽛님. 당신주의에 무식한 공대생이많은거하고 나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 같군요~ 당신이야 말로 내가 주장하는 바를 반박할수있는 근거를 제시하시지~ 당신주의사람들 근거도 없이 바보로 만들지 말고~
    난 충분한 논리적 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하지만 당신은 아닌 거 같군~ 내가 생각하는 것이 틀린이유를 근거를 들어가면서 말하고있지 못하잖아~ 창조과학회사람들하고 하는 말이 비슷하면 그냥 다 틀린말인가? 그에 합당한 근거를 제시해 보라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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