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후회
다윈의 진화론 신봉자들은
그가 자신의 추론 결과에 대해 후에 어떻게 느꼈는가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다.
호프 부인이 다윈을 방문하였을 때의 일이다.
다윈은 히브리서-그는 그것을 ‘존귀한 책’이라고 불렀다-를 읽고 있었다.
호프 부인은 사람들이 창조에 대하여, 즉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 기사를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말했다.
그때 다윈의 얼굴은 고민의 빛을 띠우며 손을 격하게 비비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젊었었습니다. 미숙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에 대하여 항상 의심을 갖고 질문하거나 내 생각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이 순식간에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마치 그들의 종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아하! 다시 돌이킬 수 있다면…."
그는 수주일 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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