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전 지구적인 홍수의 문제점들...(과연 노아의 방주는 진실인가??)

 

전 지구적인 홍수의 문제점들

Contents
1. 방주제작
2. 동물들 모으기
3.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
4. 동물들 돌보기
5. 홍수 그자체
6. 홍수의 증거들은 있는가?
7. 지질학적 기록의 형성
8. 종의 생존과 홍수 이후의 생태계
9. 종들의 분포와 다양성
10. 역사적인 면
11. 날조된 방주의 유적
 
.
1. 방주제작
나무는 배를 만드는데 가장 좋은 재료가 아니다. 만들어진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유지하기는 불충분하다. 배는 가해지는 충격에 몸체에 틈이 벌어지지 않도록 튼튼해야 한다. 나무는 조인트에서 분리되지 않도록 할만큼 튼튼하지 않다. 특별히 방주가 마주쳐야 하는 파도치는 바다에서는. 현대의 가장 큰 목선은 약 300피트(90미터)인데 이것은 강화용 강철끈을 필요로 하고 너무나 많이 새기 때문에 끊임 없이 물을 퍼내야 한다. 방주는 450피트 길이다(창 6:15). 방주가 과연 항해에 적합했을까?
 
2. 동물들 모으기
모든 종류의 동물을 방주 근처로 모으는 것은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동물들이 어디서나 다 올 수 있을까? 만약 동물들이 지구상의 다른 여러곳에 있었다면 많은 동물은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 어떤 동물 예를들어 나무늘보나 펭귄은 육지를 이동하는 것이 어렵다.
• 어떤 동물 예를들어 코알라나 많은 곤충들은 특별한 먹이가 필요하다.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가져왔는가?
• 동굴에 사는어떤 절지동물은 상대습도가 100%가 아니면 살 수 없다.
• 도도(지금은 멸종된 뉴질랜드에 살았던 거대한 날지 못하는 새)와 같은 몇몇 동물들은 동물들은 섬에서만 살 수 있다. 안 그러면 다른 동물들의 손쉬운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대륙의 몇몇 종들 예를들어 쥐라던가 돼지같은 것이 섬에 유입되면 섬안의 토착종들을 멸종시킨다. 홍수전에 이러한 종들은 만약에 이것을 잡아먹을 수 있는 동물들과 대륙에 산다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어떻게 모든 동물이 노아 근처에서 살 수 있었을까? 몇몇 창조과학자들은 방주 근처에 살았기 때문에 이동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온화한 기후는 모든 종류의 동물들을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가정은 문제를 더 어렵게 하는 것이다. 위의 마지막 내용은 섬의 동물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동물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종들 사이의 경쟁은 거의 대부분의 종들을 멸종시킬 것이다. 이 때문에 야크와 케트살과 Gila monster가 온화한 지역에 같이 살 수 없는 이유이다. 이들은 같은 지역에서 특별한 도움을 받지 않고는 오래살 수는 없다. 유기체는 그들이 치명적인 불리함을 가지는 곳에서는 살려고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멸종은 유기체가 선호하는 지역이 파괴됨으로 일어났다. 모든 생명체가 함께 공통된 기후조건에서 살았다고 하는 창조과학자들의 제안은 단 한가지 환경을 제외한 모든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서 살 수 있는 종은 절대로 많지 않다.
 
어떻게 방주에 올라 탔을까? 모든 동물이 노아의 방주에 올라타는 것은 시설적인 면에서도 불가능하진 않지만 극히 비현실적이다. 노아는 동물을 실을 수 있는 기간이 7일밖에 없었다. (창세기 7:4-10) 만약 15764동물들이 여기를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모든 동물은 38초만에 쉬지 않고 들어가야 한다. 여기에 들어가야 할 동물이 더 많았기 때문에 시간은 더욱 부족했을 것이다.

3.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
얼마나 많은 동물을 태워야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우리는 먼저 kind(종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얼마나 많은 종류를 태웠는지 확인해보고 얼마나 커야 하는지 알아보자
종류란 무엇인가? 창조론자들은 이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경계를 종이라고 목이라고도 한다. (7단계는 종-속-과-목-강-문-계) 혹은 어떤 경우는 계전체를 말하기도 한다. 예를들어 박테리아 전체를 하나의 종류로 말하기도 한다. Woodmorappe (5-7쪽) 에서는 속을 kind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종류(kind)"는 다음 3가지 이유로 종이 더 가깝다.

• 동물의 이름을 정할 때 사람들이 동물을 구별할 때 대개는 종의 레벌에서 구분하게 된다. [Gould, 1980]
• 성경에서 말하는 종들은 대부분의 해석에서 번식이 가능하도록 분리된 경우를 암시한다. 방주에서 종들을 모은 것은 홍수가 끝난후 다시 번식하기 위한 것이다. 종은 정의에 의하면 번식이 가능한 단계이다.
• 대 홍수는 모델에 따른다면 최근에 일어난 일이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축적되서 오늘날 보는 것처럼 다양한 종들이 생길 수 없다.
어떤 종류들이 방주에 들어갔나? Woodmorappe 과 Whitcomb & Morris 는 자의 적으로 포유류나 조류나 파충류를 제외하고는 방주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절지동물들도 포함되었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이다.
• 성경의 창세기 7장 8절에 의하면 땅에서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가 들어갔다고 한다. 레위기 11장 42절에는 절지동물을 이 범위에 포함시키고 있다.
• 그들은 밖에서는 살 수 없다. 창세기 7장 21절에서 23절까지는 모든 땅위에 사는 생명체는 방주에 타지 못한 것은 다 멸종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어떤 곤충도 창조과학자들이 말하는 vegetation mat에서 6개월정도를 살 수 없다. 대부분의 육지의 절지동물, 달팽이류, 민달팽이류, 지렁이 같은 땅속 곤충등등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방주에 들어가야만 살 수 있다.

공룡이나 기타 멸종된 동물들은 방주에 들어갔나? 성경에 의하면 노아는 그당시 살고 있던 모든 종류의 동물을 모은다. 창조과학자들이 말하듯이 모든 지층이 노아의홍수에 의해서 생겼다면 모든 지층에 있던 동물은 그당시 살고 있었던 종이다. 그러므로 모든 멸종된 동물은 방주에 타고 있었어야 한다.
물론 멸종된 동물은 당연히 현재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동물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현재 새로운 속의 공룡 은 1세기 동안 거의 비슷한 비율로 계속 발견되고 있으며 이 발견이 가까운 미래에 갑자기 줄어들 것이라는 아무런 징조도 없다.
방주에 탄 동물은 과연 성숙한 것들인가? Woodmorappe는 방주에 맞추기 위해서 그들이 매우 어린동물 한쌍이었을 것이라고 하며 모두 22파운드 이하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노아는 성숙한 종류를 태운 것으로 보인다.

• 창세기 7장 2절에 의하면 "the male and his mate," 라는 구절은 동물들이 성적으로 성숙했음을 암시한다.
• 많은동물들은 그들의 행동이나 살아가면서 필요한 많은 것을 성숙한 동물에게서 배워야 한다. 그들이 어릴적에 방주에 탓다면 이들은 살아남을 수 없다.
마지막 지적한 것은 모든 동물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성숙한 부모의 도움이 필요없는 동물들은 대부분이 빨리 조숙해진다. 결국 이런 동물은 1년뒤에는 결국 성숙한 동물과 거의 크기가 같다.
얼마나 많은 정결한 동물이 방주에 탔는가? 성경에서 말하길 정결한 동물은 7마리 혹은 14마리(저자는 7쌍이 7마리이라고 해석이 될 수 있다고 보는 모양입니다.)씩 방주에 탓다고 되어 있다. 정결한 동물은 기본적으로 반추동물이라고한다면 이것은 현재 69개의 속에 192종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전체에 비하면 많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반추동물은 포유동물중에서 가장 큰 동물중에 속한다. 그러므로 부피는 심각하게 커진다.
Woodmorappe (p. 8-9) 은 유대 전통에 의해서 13개의 가축화된 속들만이 깨끗하고 이들이 무게로 따지면 2-3%정도 이므로 무시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나, 유대인들의 다른 글에서는 이것이 성경의 불명확한 구절과 명백하게 모순을 일으킨다고 말하고 있다[Steinsaltz, 1976, p. 187].
정결한 새들은 무시해도 될 만큼 작지만 성경의 창세기 7장 3절에서는 새들은 모든 종류가 7쌍씩 방주에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자, 이제 그들은 과연 다 들어갈 수 있을까? 동물들의 크기를 감안해서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상당수의 동물은 작기 때문이다. Woodmorappe 은 아래의 분석을 하고 모든 동물이 방주의47%만 차지할 것이라고 하였다.게다가 그는 방주의 10%를 식량을 위해 (가능한 다져서 넣었다고 생각하고 있음) 9.4%는 물을 보관(증발이나 버리는 것이 없음) 나머지 25%정도가 복도라던가 기둥이라고 계산했다.
그러나 Woodmorappe 는 잘못된 가정을 몇 개 하고 있다. 이것이 어떻게 그의 분석에 영향을 미치는 지 살펴보자. 표 1은 Woodmorappe'의 분석과 추가 계산을 해 본 것이다.

 

• 각 동물을 속이 아닌 종별로 모았다면 전체의 숫자는 3-4배가 증가한다. 이들은 무게가 많이 나가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체 질량을 2-3배 증가시킬 것이다.
• 포유류, 조류, 파충류뿐만 아니라 모든 육지의 동물을 포함시킨다면 부피는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많기는 하지만 작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것을 돌봐야 하는데 있는 것이다.)
• 멸종된 동물은 상당한 공간을 차지해야 할 것이다.
• Woodmorappe는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화석에서 유래했는지 말하지 않았다. 아마 전체의 50-70%이며 여기엔 공룡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공룡을 포함시킬 때 어린 새끼들을 포함시켰을 것이기 때문에 만약 부피를작게 했지만 성숙한 동물을 포함시키고 만약 알려진 모든 멸종된 동물을 다 포함시킨다면 방주로는 부피가 모자랄 것이다.
• Woodmorappe 대신 성숙한 동물을 실었다면 약 13-15배의 공간이 더 필요하다.
• 추가로 정결한 동물을 실을 때 정결한 동물이 겨우 13개의 종류만 고려한다면 1.5-3%이겠지만 모든 반추동물을 생각한다면 14-28%가 증가한다.
결론적으로 성경에 명시된 방주는 지금처럼 많은 동물과 그들의 먹이를 싣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되지 않는다. 특히 방주는 멸종된 종까지 포함시킨다면 더더욱 그렇다.
.

4. 동물들 돌보기
특별한 먹이.

많은 동물들은 특히 곤충들은 특별한 먹이를 먹는다. 예를들어 코알라는 유칼리투스 잎만을 먹고 누에는 뽕나무 잎만 먹는다. 수천종류의 식물에 (아마 거의 대부분 식물) 그 종류의 식물만 먹는 동물이 있다. 어떻게 노아는 이러한 모든 종류의 식물을 구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어디서 그런 식물을 구했을까?
어떤 동물은 육식만 한다. 그들중 일부는 먹이를 매우 선별해서 먹는다. 예를들어 작은 포유류나, 곤충이나 물고기나 혹은 수중 무척추동물을 먹는다. 어떻게 노아는 이것을 결정해서 이들에 맞는 모든 식사를 준비했을까? 기생충들은 오직 살아있는 희생물을 공격한다. 대부분의 거미들은 먹이가 진동하는 것을 감지해서 잡아먹는다.
신선한 먹이. 많은 동물은 매우 신선한 음식만 먹는다. 예를들어 많은 뱀들은 오직 살아있는 먹이만 먹는다. (최소한 움직이거나 아니면 아직 식지 않은 것) [Foelix, 1996]. 대부분의초식 곤충은 신선한 풀을 필요로 한다. 사실상 진딧물은 시들은 잎에서는 빨아먹을 수 없다. 어떻게 노아는 이렇게 식물들은 시들지 않게 유지할 수 있었을까?

식량 보관/점염병 예방.

음식물의 부패는 오랜 항해의 주요 문제이다. 이 문제 때문에 캔이나 냉장고가 개발되었다. 대량의 음식물을 실으면 이것은 대부분의 해충들이 이미 방주에 있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해충들이 모일 것이다. 또한 배안의 습기는 곰팡이들에게는 최적의 조건일 것이다. 노아가 어떻게 이것을 제대로 보관했을까?
통풍. 방주는 열기나 습도, 그리고 밀집되어 있는 수 많은 동물들이 만들어 내는 배설물들 (메탄, 이산화탄소, 암모니아)때문에 통풍이 잘되어야한다. Woodmorappe (pp. 37-42) 은 창세기 6:16을 이용해서 18인치의 입구가 방주의 가장 위쪽에 있었기 때문에 미풍이 불고 충분히 환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방주는 3층으로 나뉘어져있고 분리된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창세기 6장 14절, 16절) 어떻게 신선한 공기가 이러한 구조를 순환할 수 있었을까?

위생.

유제류들은 하루에 수톤의 양을 배설할 것이다. 배설물들이 아래층에서 나온다면 (아마도 2층까지도)이것은 수면 아래이기 때문에 이것을 치우기 위해서는 위층으로 올려져야 한다. Vermicomposting 은 배설물이 쌓이는 것을 줄일 수는 있다. 하지만 이것은 스스로를 유지해야 한다. 어떻게 몇 명 않되는 사람으로 이렇게 엄청난 배설물을 치울 수 있었을까?

운동/동물 다루기.

 방주안의 동물들은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몹시 체형이 나빠질 것이다. (만약에 당신이 벽장안에서 1년간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라) 어떻게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주기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
먹이, 물등등을 줄 사람. 어떻게 8명이서 수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동물원보다 더 많은 동물들을 다룰 수 있었을까? Woodmorappe 은 16000마리의 동물을 충분히 돌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매우 비현실적이고 말도 않되는 가정을 하고 있다. 그가 고려하지 못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경우 이것이 해충에게서 피해를 입지 않게 하려면 더욱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 많은 동물은 손으로 먹이를 주어야 한다.
• 여러 동물을 홈통등으로 물을 주는 것은 배에서는 할 수 없다. 이런 물들은 배가 흔들리면서 모두 빠져나갈 것이다.
• 많은 동물들은 이러한 인조환경에서는 특별하게 돌봐야 한다. 예를들면 유제류들은 그들의 발굽을 일년에 몇 번씩 주기적으로 깎아 주어야 한다. [Batten, 1976, pp. 39-42]
• 모든 배설물들이 쉽게 배 밖으로 배출될 수 없다. 최소한 가장 아래칸의 경우는 갑판 하나는 올라와야 한다. • 죽은 동물은 주기적으로 치워져야 한다.
• 동물들이 한 바퀴 돌고 다시 제집으로 찾아들어 올 수는 없다. 사람이 이것을 다 감독해야 한다.

5. 홍수 그 자체
언제 홍수가 일어났고 어디로 가 버렸나? 몇몇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하긴 하지만 답변하면서 자신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는 잘 생각을 못하는 모양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들을 한번 정리해 보자
수권층. Whitcomb & Morris에 의해서 제안된 이 모델은 40일간 내리는 비가 하늘의 수권층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것에 대해서 반론은 Brown에 의해서 자세하게 다루어 졌다.

• 어떻게 물이 하늘에 떠 있었을까? 어떤 것이 이것을 한번에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40일간 떨어지게 했을까?
• 만약 수권층이 있다면 40 feet정도의 물이 있었을 것이다. 어떻게 이것이 대기압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산소의 압력과 질소의 압력은 유독한 수준까지 올라갈 것이다.
• 수권층이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면, 물이 끊어서 생긴 것이다. 이런시나리오는 기본적으로 홍수의물이 다 끊어 날아갔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노아와 그 가족은 아마 완전히 쪄죽었을 것이다.
• 만약 수권층이 궤도를 돌고 있는 얼음이라면 이것이 가지고 있는 중력 위치에너지로 인하여 이것도 역시 끊는 점을 쉽게 넘어갈 것이다.
• 어떤 수권층이라도 상당한 두께라면 태양에서 오는 빛을 차단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홍수전의 지구의 온도를 무척 차갑게 할 것이다.
• 어떤 종류의 물이라도 오존층 위에 있다면 UV에서 보호받지 못한다. 빛은 이것을 물분자로 다 나누어 버렸을 것이다.

Hydroplate. Walt Brown'의 모델은 물이 지하의 물층에 있다가 지각 변동으로 대기권 밖으로 나왔다가 비가 되서 내렸다고 한다.
• 어떻게 물이 저장될 수 있었는가? 바위, 지표를 구성하는 암석은 물에 뜨지 않는다. 물은 노아의 홍수 이전부터 아담시기부터 이미 표면위로 나오려는 강한 힘을 받았을 것이다.
• 일마일 깊이로만 있어도, 지구가 끊는 듯이 뜨겁고, 그래서 저장된 물이 과열되었을 것이다. 여기에 하늘의 수권층에서 내려오는 물이 가지는 에너지 때문에 노아는역시 쪄죽었을 것이다.
•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물이 탈출하면서 갈라진 틈을 분명 침식시켰을 것이며 이것은 제대로 나뉘어지지 않은 현무암의 침식지역을 만들어 냈을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이런 갈라진 틈 사이에 많았을 것이고 거리가 멀수록 드믈 것이다. (노아는 분명히 비와 함께 하늘에서 떨어지는 암석마져 조심해야 했을 것이다.이러한 지대는 매우 찾기가 쉽다. 하지만 한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
혜성. Kent Hovind 은 홍수의 물이 혜성에서 왔다고 한다. 역시 이 문제도 위치에너지에 위해서 발생하는 열을 간과하고 있다. 이것이 지표면에 닿을 때면 수증기가 되었을 것이다.
Runaway subduction. John Baumgardner 은 the runaway subduction 모델을 제안했다. 이모델은 홍수전 암석권 (대양바닥층)이 맨틀보다 밀도가 높아서 가라앉는 것을 가정했다. 이 과정중에 발생하는 열은 맨틀의 점도를 감소시키고 이과정은 파국적으로 가속된다는 것이다. 모든 원래의 암석층이 가라 앉았기 때문에 올라오는 마그마가 이 자리를 대체했고 이것이 해양바닥을 높이게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해수면을 높이고 150일간 비가 올 수 있도록 끓는 에너지를 공급했다는 것이다. 식기 시작할 때 해양바닥은 다시 내려갔고 홍수의 물은 물러났다는 것입니다.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산들 예를들어 시에라나 안데스는 홍수가 지난후에 지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융기햇다는 것이다.[Baumgardner, 1990a; Austin et al., 1994]
• 이 이론의 가장큰 문제점은 기적이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Baumgardner, 1990a, 1990b] 예를들어 지구의 열확산정도는 이러한 침강이 일어나려면 1만배 이상 높아져야 한다.[Matsumura, 1997],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야 새로운 ocean floor를 식힐 수 있고 퇴적암으로 된 산들이 수천만년이 아니라 짧은 시간안에 올라올 수 있다.
• Baumgardner 1028 joules 이 침강되면서 발생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것은 모든 대양의 물을 끓이고도 남는다. 게다가 Baumgardner 은 맨틀이 홍수전에 훨씬 뜨거웠을 것이라고 한다. 이런 열들이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
• 이 모델에 의하면 신생대층은 홍수 이후에 생긴 것이다. 신생대 이후의 기록만 하더라도 6천 5백만 년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한 양의 포유류와 피자식물이 분화해 나갔다.[Carroll, 1997, chpts. 5, 6, & 13]
• Baumgardner이 제안하는 방법으로는 현재 우리가 보는 것보다 훨씬 많은 화산폭발이 있어야 한다. [Matsumura, 1997]
새로운 대양지각(ocean basins). 대부분의 홍수 모델은 (위의 것을 포함해서 Hovind의 것만 빼고는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지표의 지형은 이들 모델에 따르면 홍수 기간에는 매우 평평했을 것이다. 그리고 대 격변을 통과하면서 산들은 융기하고 바다는 내려갔을 것이다.
•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지구의 약 1/4정도의 부분의 밀도나 온도가 변화하여 몇 달만에 지표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만한 어떠한 메카니즘도 제시한 바가 없다. 이것은 단순히 홍수모델로는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 왜 많은 침전물들이 높은 고원지대에까지 있을 수 있는가? 대부분의 침전물들은 물이 천천히 흐르거나 완전히 멈출 때 까지 이동하게 된다. 만약 바다에서 물이 멈추게 된다면 침전물이 그곳에 더 많을 것이다. Baumgardner의 모델에 의하면 홍수기간에 물의 흐름은 바다의 흐름보다 훨씬 더 강했을 것이다. [Baumgardner, 1994], 그러므로 결국 대강 대륙의 침전물들은 거의 제거되고 바다에 쌓이게 된다. 그러나 대양의 지각의 두깨는 약 0.6 km이지만 대륙이 지각은 평균 2.6km이다. [Poldervaart, 1955]
•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물이 대륙에서 빠져나갔다면 이것은 분명히 엄청난 물의 흐름이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예를들어 이런 것들은 워싱턴 주의 스카블란드 지역의 얼음댐이 무너지고 나서 물이 빠지게 되면서 생긴 것들이나 지중해의 서쪽의 지형(지브롤터 해협이 갈라지면서 생긴것)과 비슷할 것이다. 이러한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 어떻게 이러한 조건에서 방주가 살아남았는가? 이러한 지형을 모두 바꾸는 엄청난 과정이 겨우 몇 달동안 일어났는데 이러한 것들은 쯔나미를 만들어 냈을 것이고 이것은 당연히 지구를 전체 한 바퀴 돌기에 충분하고 이러한 것의 여파는 그로부터 수년간이나 지구를 황폐시켰을 것이다.(쓰나미라는 것은 해저에서 발생된 지진등으로 생기는 파도인데 파도의 크기가 해양속에서부터 생겼기 때문에 생성된 깊은 바다위의 파도는 매우 약해 보이지만 바다의 깊이가 낮아지게 되면서 파도가 높이 솟구치게 되며 이것은 엄청난 크기의 파도로 해안을 강타합니다)

 6. 홍수의 증거들은 있는가?

전 지구적인 홍수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증거들과 반대가 된다.
어떻게 우리가 아는 산들의 상대적인 나이를 설명할 것인가? 예를들면 네바다의 시에라는 아팔라치아 만큼 침식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왜 아이스코어에 홍수의 증거가 하나도 없는가? 그린랜드의 아이스코어는 일년의 층(연륜)을 이용해서 연대를 4만년전 까지 알 수 있다. [Johnsen et al, 1992; Alley et al, 1993] 전 지구적인 홍수는 분명히 여기에 충분한 침전물들을 남길 것이다. 또한 염농도의 변화라던가 산소동위원소의 변화라던가, 혹은 하늘에 떠있었던 부유물, 열에의한 변형된 흔적, 안에 들어있는 공기방울의 변형이나 다른 모든 증거가 보이지 않는다. 왜 이런 증거들이 보이지 않는가? (역주 : 아이스코어란 그린랜드의 얼음을 시추해서 보관하는 것으로 이것은 약 4만년까지 연대측정이 일년 단위로 된다. 산소 동위원소의 변화가 마치 나이테처럼 나타나기 때문에 이것이 잘못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며 최근에는 전기전도도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더욱 치밀한 자료를 제공한다.)
어떻게 극지방의 빙하가 가능한가?홍수를 일으킬 만한 양의 물이라면 빙하를 기반부터 떨어뜨려 물에 띄울 수 있을 것이다. 빙하는 빨리 자라지 않는다. 사실상 그린랜드의 빙하는 최근 1만년 동안의 기후조건에서는 성장하지 않는다. (역주 : 최근 1만년간은 매우 기후가 안정되었음)

왜 홍수는 바닷의 침적물층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았는가? 일년간이나 지속된 홍수라면 바다 바닥의 코어에 분명한 흔적을 남길 것이다. (1) 엄청난 양의 육지에서 내려온 암석 파편) (2) 침전층에 여러 종류의 크기가 동시에 분포 (3)산소 동위원소 비율의 변화(비는 해수와 산소동위원소 성분이 다르다) (역주 : 18O로 이루어진 물이 바닷물에 더 많습니다.) 대량 멸종의 흔적 (4) 기타 다른 증거들, 왜 이런 증거들이 나타나지 않는가?

왜 나이테를 이용한 연대측정에 이러한 흔적이 나타나지 않는가?나이테 기록은 지금부터 1만년 전까지 올라간다. 물론 여기에 홍수의 기록 같은 대 재앙은 전혀 기록이 되어 있지 않다.[Becker & Kromer, 1993; Becker et al, 1991; Stuvier et al, 1986]

7. 지질학적 기록의 생성
많은 사람들은 전지구적 홍수가 현재나타나고 있는 전체의 지질학적 지층과 화석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들은 이러한 지층은 천천히 형성되며 여러세대가 걸리며 시간적인 순서로 되어 있고, 진화가 일어났음을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서로 반대되는 증거들이 있다.
화석이 진화에 맞도록 연대측정이 되고 이것이 그것에 알맞도록 배열되었다고 하기전에 지질학적인 지층과 상대적인 시간은 신의 창조를 믿는 사름들에게서부터 다윈이전에 이미 알려진 것이다.(See, for example, Moore [1973], or the closing pages of Dawson [1868].)

왜 지질학적 시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치하는가?
어떻게 전 지구적으로 지질학적 시기가 서로 일치하고 방사선 동위원소연대측정이나 다른 연대측정에서 서로 일치하는 결과가 나오는가?[e.g., Short et al, 1991]
어떻게 화석 기록은 진화에 편리하도록 이렇게 잘 정렬되었을까? 생태학적으로 잘 층이 구분되고 수력학적으로 잘 분류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 아주 극도로 잘 정렬되서 관찰된다. 왜 한 마리의 공룡이라도 코끼리와 같이 지표에서 발견되지 않는가
• 식물들과 다른 운동성이 없는 생명체간의 상대적인 위치([Yun 1989]는 선캠브리아기의 퇴적물로부터 아름답게 보존된 조류(algae)를 묘사하고 있다. 왜 다른 현대적으로 보이는 식물들은 지질적으로 오래된 위치에는 나타나지 않는걸까 ?
• 왜 연체동물 같은 일부 생물들은 많은 지층에서 발견되는 것일까 ?
• 왜 (완족류 같은) 생물들의 여러 종류들이 수력학적으로 매우 유사한데도 (거의 같은 크기, 모양, 무게를 가졌는데) 완벽하게 정렬되어 있을까 ?
• 왜 현재의 동물들과 같은 생태학적 공간에 실던 멸종한 동물들은 함께 살아남지 못했나 ? 왜 익룡들은 높은 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나 ? (날개가 있었으니 죽지 않기 위해 날아봤다가 나중에 물에 빠져죽었을 텐데.)
• 수백 피트 두께와 몇 마일에 달하는 길이의 산호초들이 어떻게 그 아래의 화석과 맞닿은 채로 보존되었을까 ?
• 왜 낮은 (오래된) 지층에는 작은 생물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을까 ? 유체역학으로 보면 작은 생물들은 더 천천히 가라앉아서 더 상부 지층에 쌓일 텐데.
• 왜 인공물이나 기타 발자국 같은 것 역시 잘 정렬되어 있는가 [Crimes & Droser, 1992]
• 왜 사람이 만들어낸 인공물들은 가장 위층에서만 발견되는가? 홍수가 일어났던 시기에 이런 것들이 왜 삼엽충이나 공룡들의 화석과 서로 섞이지 않았는가?
• 왜 같은 유기체의 서로 다른 부분이 같이 정렬되어 있는가? 꽃가루와 포자와 줄기와 잎과 가지와 뿌리들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되는가? [Stewart, 1983].
• 왜 생태학적 정보들이 한 지층에서는 일관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층사이에는 일관성이 없는가? 식물들은 각각 독특한 꽃가루를 가지고 꽃가루 화석이 어느 식물의 것인가를 판별함으로써 상이한 지층에서 기후가 어떠하였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어떻게 표면아닌 부분에서 지표면에서만 형성되는 것이 보이는가?처럼 보이는 부분이
지질학적 지층의 깊숙한 곳에 지표면에서만 생기는 것들이 보인다.
• 빗방울 [Robb, 1992]
• 강물이 흐르는 수로. [Miall, 1996, especially chpt. 6]
• 바람으로 생긴 모래 언덕(dune) [Kocurek & Dott, 1981; Clemmenson & Abrahamsen, 1983; Hubert & Mertz, 1984]
• 해안가
• 빙하 퇴적물 [Eyles & Miall, 1984]
• 동물들이 파놓은 굴[Crimes & Droser, 1992; Thackray, 1994]
• (제 자리에 있는,쓰러져 흘러가지 않은) 나무 [Cristie & McMillan, 1991]
• 토양 [Reinhardt & Sigleo, 1989]
• 말라서 생긴 금
• 발자국 [Gore, 1993, 에서는 한 층에 공룡 발자국이 있고 그 위 아래로 물결 자국이 있는 지층의 사진을 보여주고((p. 16-17) 있다. Gilette & Lockley, 1989에는 얇은 석탄층(coal seam)위의 공룡 발자국을 (p. 361-366) 포함해 여러 예를 보여주고 있다.
• 산호초[Wilson, 1975]
• 석회동굴 [James & Choquette, 1988]
어떻게 이런 것들이 파국적인 홍수중간에 생겼을까?

어떻게 대홍수가 경사단층을 설명할 수 있을까? 대홍수가 경사 단층들, 즉 어떤 퇴적 지층들이 크게 변형되고 (예: 기울어져서) 두 번째 지층이 그 위에 쌓이기 전에 침식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 현재 볼 수 있는 변형, 침식, 풍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단층들은 퇴적이 최소한 두 번 이상의 시기(게다가 단층이 두 번 이상 있는 경우도 있다)에 걸쳐 이루어지고 이러한 형태의 변형,침식, 기후를 설명하려면 이 시기 사이에 긴 시간이 흘렀다는 설명이 필요한데.

산과 계곡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 많은 높은 산은 퇴적암들로 이루어져 있다. (에베레스트 산의 정상은 대양의 바닥에 서식하는 바다나리의 화석을 함유한 심해 석회암으로 되어 있다. [Gansser, 1964].) 만약 바다나리가 홍수 중에 묻힌 것이라면 (산이 된 해저는) 어떻게 현재 높이까지 도달할 수 있었으며 산들 사이의 계곡은 언제 침식되었나 ? 많은 계곡은 빙하 침식에 의해 깎여나갔다는 점을 기억하라. 이것들은 매우 느리게 진행한다.

화강암 저반(granite batholiths)은 언제 형성되었을까? 화강암 저반(granite batholiths)은 언제 형성되었을까 ? 이 중 일부는 더 오래 된 퇴적암들을 뚫고 침입했으며 이 (화강암)의 마모된 표면 위에 젊은 퇴적암들이 쌓여 있다. 마그마가 식어서 화강암이 되기까지에는 긴 시간이 걸리며 화강암이 마모되는 것도 신속하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에를 들어 South Mountain 저반과 Meugma Group 퇴적암의 접촉 및 각진 단층 지점을 알아보기 위해 1989년의 Donohoe와 Grantham의 문헌을 보라.]

한 번의 홍수로 어떻게 극히 상세한 층이 생길 수 있나 ? 어떤 지층은 두께가 6 km에 달한다. 만일 이것이 자리잡는데 400일을 허용하고 홍수 이후의 압축은 무시한다고 해도 하루에 15 미터의 퇴적물이 쌓인다는 얘기다. 그런데도 암석의 화학적 성질에 따라 아주 깔끔하게 층층히 쌓여 있다. (예를 들어 수직방향으로 몇 센티미터 내에 탄소성분 비율에 따라). 어떻게 하루에 15 미터씩 쌓이는 격렬한 대홍수 상황에서 이렇게도 깔끔하게 정렬이 일어날 수 있을까 ? 탄소 성분이 많은 퇴적층이 10000 제곱 킬로미터의 영역에 30분 동안 쌓이고 다음에 탄소 성분이 적은층이 30분 동안 쌓이고 다음 30분 동안...당신은 설명할 수있는가? [Bill Hyde, Kent & Olsen, 1992]
How do you explain the formation of varves? 와이오밍 지역의 그린리버 지역은 2천만개의 일년단위의 층이 있다. 이러한 유사한 것들은 다른 지역의 호수에서도 발견된다. 이러한 침전은 매우 입자가 작기 때문에 한층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라앉는데만 한달이 넘게 걸릴 것이다.

어떻게 홍수 퇴적물이 숲의 화석의 층을 만들었는가? 열 개도 넘는 완전한 숲(쭉뻗은 나무줄기,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뿌리, 잘 발달된 토양을 갖춘)들이 층층히 쌓여 있음을 보여주는 층서학상의 (stratigraphic) 구조들이 여러곳에서 나타난다. 한 예가 Fundy 만의 Joggins 지역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약 2750m의 두께로 (48km의 바다 벼랑을 따라서) 여러개의 제자리에 있는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층들은 서로 수백 피트 떨어져 있기도 하며 숲이 화재가 일어난 것도 보여주고 있다. [Ferguson, 1988. For other examples, see Dawson, 1868; Cristie & McMillan, 1991; Gastaldo, 1990; Yuretich, 1994.] 창조론자들은 세인트 헬렌즈 산 아래 호수에 가라앉아 있는 통나무들을 가지고 홍수가 수직으로 뻗은 나무줄기를 쌓는 방법의 예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홍수에 의한 퇴적은 뿌리와 토양의 존재및 층쌓기등 그 지역에서 발견되는 것들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열은 어디로 갔는가? 만약 지질학적 기록이 일년에 만들어진 것이라면 아래의 사건들은 엄청난 열을 발생시킨다.
• 마그마. 지질학적 기록은 약 8 x 1024 그램의 용암과 뜨거운 물질이 관입되었다. 대강 비열이 0.15라고 하더라도 마그마는 5.4 x 1027 주울이 1100도에서 식으면서 나왔을 것이다. 게다가 마그마가 결정화되면서 더 많은 열이 발생했을 것이다.
• 석회암의 형성. 대강 5 x 1023 그램의 석회암이 지구에 퇴적되어있다. [Poldervaart, 1955], 그리고 방해석이 되면서 약 11,290 joules/gram [Weast, 1974, p. D63]을 내놓는다. 만약 10%의 석회석이 홍수중에 생겼다면 5.6 x 1026 주울의 열이 발생되고 이것은 홍수의 물을 모두 끓여 버릴 수 있다.
• 운석의 영향 . 침식과 지각의 이동은 지구상의 운석이 만든 크레이터를 지워 버릴 것이다. 하지만 창조과학자인 Whitcomb 와 DeYoung은 달과 수성의 크레이터는 노아의 홍수가 일어난 해야 생겼다고 말하고 있다. 달의 가장 운석의 충돌은 3 x 1026 주울을 발생시킨다. 같은 크기의 운석이 만약 지구에 떨어진다면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킬 것이다. [Fezer, pp. 45-46]
• 다른 것들. 다른 가능한 중요한 열의 발생원은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이다. (일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중에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가 더 빨랐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는 생물학적 분해 (퇴비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퇴적물의 압축에 의해서 발생하는 열이다.
5.6 x 1026 주울은 대양의 물을 끓이는데 충분하다. 3.7 x 1027 주울이면 모든 물들을 증기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공기와 수증기는 1도를 올리는데 열량이 매우 적게 소모되므로 쉽게 1000도가지 올라갈 수 있다.이러한 온도에서는 대부분의 대기가 지구밖으로 날아간다.
대기를 잃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구는 지구는 열을 복사로 내놓은 방법밖에는 없다. 지구가 지금보다 훨씬 뜨겁지 않다면 태양에서 오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효과적으로 내보낼 방법이 없다. (지금은 거의 열평형을 이루고 있다.) 만약 수백만년 동안 식지 않았다면 지구는 아직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울 것이다.
앞서 보여주었듯이 모든 홍수를 일으킬 수 있다는 기작들은 물을 끓일 수 있기에 충분한 열을 제공한다. 이러한 것들은 열에 대한 문제를 더 어렵게 할 뿐이다.

석회암은 어떻게 해서 쌓였을까 ? 석회암은 엄청난 수의 미세한 바다 동물들의 뼈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어떤 퇴적층은 두께가 수 천 미터나 된다. 이 모든 동물들이 홍수가 시작될 때 살아 있었나 ? 그렇지 않다면 이 퇴적물 속의 잘 정리된 화석들의 순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대략 1.5 x 1015 그램의 CaCO3 가 대양의 밑바닥에 매년 쌓인다. [Poldervaart, 1955]홍수가 일어나기 5000년동안 지금의 퇴적 속도보다 열배는 더 많이 쌓인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전체의 0.02%의 석회암 퇴적보다 적은 양을 설명할 뿐이다.

홍수가 어떻게 백악(chalk : 가루가 되기 쉬운 석회암)을 형성했을까 ? 대체로 백악은 직경이 700 ~ 1000 옹스트롬인 동물성 플랑크톤의 사체로 만들어진 것이다[Bignot, 1985]. 이 정도로 작은 물체는 .0000154 mm/sec의 속도로 쌓인다[Twenhofel, 1961]. 1년간의 홍수 동안 1/2 미터 정도 쌓일 것이다.
홍수가 어떻게 소금층을 쌓을 수 있을까?가끔 몇 미터나 되는 폭의, 바다 화석을 함유한 퇴적층 사이에 놓여진 고체 소금층이 있다. 이러한 소금층은 소금물에 담수가 들어오지 않는 상태에서 증발될 때 생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금층은 지질시대 중 대체로 무작위한 횟수로 생길 수 있고 층의 양쪽에 특별한 종류의 화석을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만약 화석이 파국적인 홍수동안에 놓여진 것이라면 오직 두 가지 경우만이 있을 것이다.
(1) 소금층 역시 같은 시기에 놓여졌다. 홍수를 발생시킨 폭우 속에서. 또는
(2) 소금은 나중에 침투했다. 이 두가지 모두 지질층과 그 화석을 홍수가 쌓았다는 이론으로는 풀 수 없는 어려운 문제일 것으로 생각한다. [Jackson et al, 1990]
퇴적물들은 어떻게 홍수 이후의 그 짧은 기간내에 재결정화되고 소성 변형될 수 있었을까 ? 예컨대 Death Valley National Monument(Wildrose Canyon Rd., 15 mi. south of Hwy. 190)의 늘어진 역암은 규암으로 변성되고 원래 길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자갈들을 함유하고 있다. 소성 변형된 돌은 salt diapir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Jackson et. al., 1990].

적철광층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표준적인 이론으로는 그것들이 지구의 대기가 다량의 산소를 함유하기 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산소가 풍부한 상황에서는 그것은 거의 확실히 불가능한 일이다.
화석의 광물화를 어떻게 설명하나 ? 광물화란 원래 있던 물질들을 다른 광물들이 치환한 것이다.
• 현대의 동물상(fauna)의 묻힌 뼈대는 성서 고고학에서 꽤 오래되었다고 말하는(현재에 해당하는 홍적세 지질의 지구나이의 상당한 부분에 해당하는) 것도 포함해서 아주 미미하게 광물화되어있다. 예컨대 모세 시대에 묻힌 이집트 평민의 유해는 심하게 광물화되어 있지 않다.
• 멸종된 포유 동물상의 유골이 묻혀진 것을 보면 상당히 광물화의 정도가 다양하다.
• 공룡의 유골은 종종 심하게 광물화되어 있다.
• 삽엽충(trilobite)은 대개 광물화되어 있다. 그리고 다른 지역에 있는 같은 종의 화석은 다른 광물로 되어 있다.
• 이러한 관측결과를 어떻게 하나의 대홍수 중에 유해가 차곡차곡 쌓인 것으로 설명할 수 있나 ?
홍수는 어떻게 "산호시계"의 정확성을 설명할 것인가? 달은 지구의 회전 에너지를 서서히 약화시키고 있다. 지구는 먼 옛적에는 보다 빨리 회전하고 있었을 것이고 이는 하루가 24시간보다 짧았고 1년에는 더 많은 날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산호는 매년 성장층 당 매일의 성장층의 수효로 연대를 측정할 수 있다. 예컨대 데본기의 산호는 1년에 거의 400일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화석(산호, stromatolite, 및 기타 몇 종류 -- 세계 전역의 지층들에서 수집된)의 추정된 연대와 그들의 성장 패턴이 보여주는 1년간 날짜수 사이에는 아주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 이들 시계와 방사능 연대측정 및 superposition 에 관련된 이론들의 일치성은 300일간의 홍수 동안의 불행한 우연의 일치의 결과라고 설명하기는 힘들다. [Rosenberg & Runcorn, 1975; Scrutton, 1965; Wells, 1963]
화석화된 동물은 다 어디에 살고 있었는가? Schadewald [1982] 은 아래와 같이 썼다:
"과학적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암석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을 노아의 대홍수 때 멸망한 동물의 유해라고 해석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종종 그들은 "화석의 무덤"에 있는 화석의 수효를 홍수의 증거로 인용하고 있다. 특히 창조론자들은 아프리카의 Karroo 층군에 매혹된 것 같은데 여기에는 8000억의 척추동물의 화석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ee Whitcomb and Morris, p. 160; Gish, p. 61). 가짜 과학자인 창조론자들은 그 모든 화석화된 동물들이 홍수때 죽었다는 그들의 가설을 시험해보지 않았다.
미네소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Robert E. Sloan은 Karroo 층군을 연구했다. 그는 그곳의 화석화된 동물들은 도마뱀같이 작은 것으로부터 소만큼 큰 것까지 존재하며 그들 동물의 평균적인 크기는 아마 여우만할 것이라고 단정했다. 잠깐 동안 계산기를 가지고 생각해보면 그 8000억 마리의 동물들이 살아나기라도 했다면 지구의 모든 육지에 1 에이커(4046,8 m2)당 21마리(내생각으로는, 아주 적게 잡아도)가 있게 될 것이다. Karroo 층군이 지구의 척추동물 화석의 1 퍼센트를 점한다고 (조심스럽게) 가정해보자. 그러면 홍수가 시작되었을 때에는 조그만 뒤쥐(shrew)부터 거대한 공룡에 이르기까지 에이커 당 최소한 2100마리의 동물이 살아있었다는 말이 된다. 창조론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조금 붐비는 듯하다
1000km에 이르는 북극해에 연한 평원에는 레닌그라드의 전문가 말에 따르면 대략 500,000 톤의 (매머드의) 엄니가 있다고 한다. 홍수가 있기 전에이들 매머드가 살아있었다면 러시아의 끝에서 끝까지 매머드로 덮여 있었을것이다.
화석 기록으로 남은 엉청난 양의 유기물은 어디서 왔는가? 전세계에는 약 1.16 x 1013 metric tons 의 석탄이 저장디어 있고 이것의 약 100배의 유기물들이 퇴적되었을 것이다. 전형적인 숲을 생각하고 이것이 전 지구를 다 덮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겨우 1.9 x 1013 metric tons뿐이다. [Ricklefs, 1993, p. 149]
어떻게 상대적으로 수중 화석이 더 흔하게 발견되는 것을 설명하겠는가?
홍수는 모든 것을 같이 쓸어 버렸다. 그러므로 육지의 유기체들은 아마 수중 유기체와 거의 숫자가 같거나 창조론자들이 말하는대로 육지가 더 넓었다고 생각하면 외히려 더 많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화석은 얕은 해양 환경에서 생긴 것들이다.
11) 날조된 방주의 유적
노아의 방주를 아라랏산에서 발견했다는 보고는 수없이 많다.
그렇다면 아라랏산의 위치는 과연 어느곳일까?
노아의 방주가 안착했다는 아라랏은 원래 우라르투(Urartu. '아라라트'라고도 불린다)왕국의 히브리어식 표기이다.
구약성서에서 모두 4회 등장하는 아라랏은 특정한 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왕국을 의미했다. 노아 홍수 사건에서는 '하레이 아라랏', 즉 '아라랏 산지'로 기록된 만큼 넓은 의미의 고원지대를 일컫는다.
또, 예레미아서(51:27∼28)에서는 '아라랏 왕국'으로 기록되어 있고, 열왕기하(19:37)와 이사야서(37:37∼38)에서는 앗시리아 왕 산헤립을 암살한 자들이 쿠데타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아라랏 땅', 즉 우라르투 지방으로 망명했다고 한다.(우라르투는 앗시리아의 적대세력이었다)
따라서 구약성서의 아라랏은 특정한 산을 의미한다기보다는 고원지대에 위치한 지역 이름으로, 기원전 13세기 앗시리아의 샬마네세르 1세의 기록에서 '우루아트리(Uruatri)'로 처음으로 등장한 도시국가의 지역이름이다.
우라르투왕국은 기원전 900년경부터 앗시리아의 끊임없는 침략을 피해 서쪽의 반(Van)호수 근처로 중심지를 옮겼고, 기원전 830년에 사르두리(Sarduri '사르투리스'라고도 불린다)1세는 도시국가들을 통합해 천연적인 바위요새인 반 칼레시를 수도로 삼고 투슈파로 명명했다. 투슈파는 반 호수의 동쪽 평원에 주위보다 100여m나 높고 길이가 1.8㎞에 달하는 천연적인 바위요새이며 오늘날 볼 수 있는 성채는 대부분 서기 1000년경 셀주크 시대부터 건설된 것이다.
그러나 이 왕국도 기원전 714년 앗시리아의 사르곤2세가 우라르투의 중심부를 점령한뒤, BC 6세기 초에 메디아왕국에 종속되었다가, BC 585년 아케메네스왕조 캄비세스 1세에게 멸망되었다.
 
그렇다면 오늘날 아르메니아공화국과 터키 동부를 차지했던 이 넓은 고원지역에서 어떤산이 성경속의 아라랏산일까?
이 지역에 방주가 있다고 주장한 사람은 바벨론 사람이었다.
기원전 3세기 바벨론의 역사가 베로소스는 지우수드라의 방주가 당시 아르메니아 지방에 있는 고르디예 산에 있다고 증언했다.
그가 언급한 고르디예 산은 티그리스 강과 대 자브 강 사이에 위치한 해발 2114m 높이의 주디 산이며, 이 지역의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인들에 의해 노아의 산으로 신성시됐다.
해마다 9월14일 이 지역의 유대교인, 기독교인, 이슬람교인들은 모두 산 정상에 모여서 노아가 아라랏 산에 도착한 후 드린 첫 제사를 기념하는 의식을 가졌는데 이 전통은 서기 13세기까지 지속됐다.
 
주디산과 함께 지목받는 또 하나의 산은 아르산(터키어로 '아르 다으')이다.
베로소스를 인용한 유대 역사가 요세푸스는 노아의 방주가 아르메니아에 있다고 기록했다.
AD 5세기 아르메니아 왕국이 아락세스 지역에서 독립한 후 이 왕국의 최고봉 아르 산이 최종적으로 아라랏 산으로 확정되게 됐다. 이 시기는 요세푸스의 기록이 아르메니아어로 번역된 시기와 일치한다.
오늘날 터키의 '아르 산'은 우라르투 영토인 반, 세반, 우르미야 등 3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삼각지역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토록 아라랏산이라는 것은 그 위치부터가 모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주를 발견했다는 보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 그것은 사실인가?
우선 가장 유명한 일화를 살펴보자면, 1955년 페르낭 나바라(F. Navarra)라는 프랑스 탐험가가 터키의 최고봉 해발 5137m 높이의 아라랏 산에 올라가 해발 4000m 지점의 얼음 구덩이에서 검은 역청이 칠해진 1.5m 길이의 나뭇조각을 가져왔다.
이 나무의 샘플은 정확한 연대측정을 위해 유럽과 미국의 여러 연구소로 보내졌는데, 측정 결과 한 연구소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서기 7∼8세기의 것으로 판정했다. 단 한 군데 과학적인 탄소동위원소 측정법을 사용하지 않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임업연구소만 나무의 색깔과 밀도를 기준으로 5000년전의 것으로 판명했다. 참나무로 밝혀진 이 샘플의 밀도는 1.1로 밝혀졌는데, 평균적으로 참나무는 살아있을 당시는 0.8 정도이므로 그만큼의 세월이 흘렀다는 결과이다.
결국 탄소동위원소법에 의하면 7~8세기의 것인데, 그 방법을 실시하지 않고 참나무의 평균밀도만을 조사한 연구소만이 기원전 5000년경의 것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더욱이 성경속의 방주를 만든 나무는 '전나무'이다.(개역한글판에는 '잣나무'인데, 나무의 분류에서 둘다 '소나무속'에 속하는것이다)
반면에 참나무는 쌍떡잎식물로 '참나무속'에 속한다. 성경에 나오는 방주와는 틀린 재질이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바라는 1974년 "내가 손으로 만진 노아의 방주"라는 책을 펴내게 되었다.
 
그러나 방주를 목격했다는 주장은 여기에서 그치질 않는다.
필자가 창조과학 사이트에가서 둘러보니 방주목격담은 수도없이 많다.
 
"1856년에는 영국의 무신론 과학자 세명이 방주를 발견하고 기독교의 세력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하여 방주에 불을 질렀고, 자신들의 길을 안내하였던 안식교인들의 목숨을 위협하면서 방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못하도록 위협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다행히 방주는 만년설과 얼음강에 파묻혀 있고, 오랜 기간 보존된 나무가 석화(돌처럼 딱딱해지는 현상)되어 불에 타지않고 보존되었다."
 
필자가 이 이야기에 가장 황당해했다.
반기독교인이 기독교가 확산되는걸 막기위해 불을 질렀다는 이 일화는, 창조주의자 그들 스스로가 파렴치한 자료날조를 밥먹듯이 하는 거짓말쟁이라는것을 스스로 증언하는 듯하다.
방주를 발견했다면 그것자체로 엄청난 부와 명예를 가져다 줄것이 분명한데 왜 불을 지르는가? (게다가 그들의 이름조차 언급되지 않아 날조자료임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그 외에도 제정러시아와 소련, 미국의 정찰 비행단이 방주를 발견했다고 하거나 수많은 탐헌가들이 방주를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더욱이 창조주의자들은 ERTS(지구 자원 탐사 기술 위성)에서 방주를 발견했으며, 방주의 존재를 증명하는 군사 사진 또는 자료가 적어도 8종 정도가 있으나 아직 기밀로 분류되어 세상에 발표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와같은 주장에 필자는 창조주의자들 그들 스스로가 무덤을 파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군사위성이나 자원탐사위성등에서 방주의 위치를 발견했다면 어째서 그것을 발견하지 않는가? 위성에서 관측했다면 그 위치는 아주 정확할 것이다.
군사위성으로 지하에 자리잡은 비밀 핵기지까지 추적하고, 수km에 달하는 두꺼운 빙하에 파뭍힌 남극대륙의 해안선까지 정확하게 탐사하지 않는가?
그런데 노아의 방주가 군사기밀이라서 세상에 발표되지 않는다는 주장 또한 우숩다.
만약에 실제로 방주가 있다면 그것은 고고학적으로 엄청난 가치를 지닌 유물임이 분명하다.
군사위성으로 정확하게 위치까지 알고 있다면서 발굴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이 과연 군사기밀인가?
게다가 제정러시아,소련,미국의 비행단이 비행중에 방주를 발견했다는 점을 보면 방주는 빙하에 파뭍혀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즉 굳이 인공위성으로 방주를 발견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창조주의자 그들 스스로가 모순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인공위성으로 방주의 위치까지 알면서 군사기밀이라며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창조주의자들이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도덕적이고 사악한 날조자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일임을 어찌 모르는가?
 


 



울트라뽛
2004-10-04 13:45:23
1130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너굴이 '04.10.4 3:34 PM 신고
    :-)*"1856년에는 영국의 무신론 과학자 세명이 방주를 발견하고 기독교의 세력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하여 방주에 불을 질렀고, 자신들의 길을 안내하였던 안식교인들의 목숨을 위협하면서 방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못하도록 위협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다행히 방주는 만년설과 얼음강에 파묻혀 있고, 오랜 기간 보존된 나무가 석화(돌처럼 딱딱해지는 현상)되어 불에 타지않고 보존되었다."

    저도 이 대목이 의심스럽군요. 그것이 역사적 가치나 학술적으로 가치가 있다면 무신론 과학자건 유신론 과학자건 학자라면 일단 보존부터 하는게 당연한 거지요. 억지가 다분히 있네요. ↓댓글에댓글
  2. 2. ◈행보기º '04.10.4 5:19 PM 신고
    :-)*백표....천표..........만표..........억만표.....추천이요 헤헤헤 ↓댓글에댓글
  3. 3. 목인 '04.10.4 5:28 PM 신고
    :-)*진실을 밝히고자 노력하시는 모습에 한표를 던집니다. ↓댓글에댓글
  4. 4. 브랜단 '04.10.4 9:48 PM 신고
    :-)*.. 보고도 알지 못하며 듣고도 깨닷지 못하는... ↓댓글에댓글
  5. 5. 유준수 '04.10.5 12:35 PM 신고
    :-)*저는 물이 어떻게 떠있었을까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공룡들에 있습니다. 학자들이 예상하기를 공룡들의 무게가 톤급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무게의 생명체들이 무리지어 이동 및 생활을 하는데 지금같은 기후로는 생활이 불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후로는 운석충돌전에 공룡들이 일으킨 먼지로 빙하기가 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늘에도 물로된 층이 존재한다면 훨씬 신빙성있는 이야기가 되죠. 하늘에도 물층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중력이 아닐테니까요. 님들도 아시죠. 무중력훈련을 물속에서 한다는 것을. 그리고 또 하나는 화석의 존재입니다. 님들은 그런 의문을 가져보신적 없습니까? 왜 썩지않고 굳었을까? 홍수때죽은 시신은 여러날동안 보존됩니다. 피부와 살은 불어서 달라보여도 뼈는 말짱하죠. 그리고 석탄의 존재입니다. 석탄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 지는 여러분도 아실 것 입니다. 나무가 물에 쩔은 상태로 땅속에 처박혀서 오랜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그런데 석탄에서 간간이 발견되는 식물의 흔적이 산지식물이라는 것입니다. 이정도면 믿으만하지 안나요? 우연하게 척주를 선택해서 우연하게 다리가 생기고 우연하게 직립보행하게 되었다는 것보다는 훨신~ 과학적인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참솔 '04.10.5 2:25 PM 신고
    :-)*먼저 공룡들의 몸무게는 현대 포유류와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물론 유명한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해서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엄청 큰 공룡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그렇게 큰 공룡들만 우리의 관심을 끌었기 때문에 '공룡은 크다'는 선입관이 생긴 것이지 대부분의 공룡들은 사람보다 훨씬 작았으며 닭만한, 또는 참새만한 공룡들이 오히려 대부분이었습니다. 마치 코끼리같은 큰 포유류와 생쥐같은 작은 포유류가 같이 사는 것처럼, 그리고 코끼리보다 생쥐의 개체수가 훨씬 많은 것처럼 말이죠.

    물에 가라앉은 나무들 위로 지층이 덮여 탄화가 일어난 것이 석탄이죠. 그래서 산에서 자라다가 죽은 나무들이 강에 떠내려가다가 가라앉아 석탄층을 이룬 것입니다. 뭐가 이상하죠? 화석의 뼈가 말짱한 것이야 죽은 동물이 강에 떠내려가다가 살은 썩어 없어지고 썩기 어려운 뼈만 남은 것이니 당연한 것이죠. 유준수님은 당연한 것에 의심을 가지고 의심을 가져야 할 것은 의심없이 받아들이시는것 같네요.

    저는 오히려 우연히 척추가 생기고(척추가 생긴 것이 환경에 적응) 우연히 팔다리가 생기고(팔다리가 생긴 것이 환경에 적응) 우연히 직립보행을 했다는(직립보행으로 손을 마음대로 쓸수 있어 우위를 획득) 것이 훨~~~씬 과학적으로 생각됩니다만. 수만톤의 물이 이유없이 하늘에 떠 있다가 어느순간 떨어져내렸다는 그런 이야기보다 말이죠(물론 그런 물이 떠있었다는 납득할만한 증거가 나온다면 물이 떠 있었다는 말을 주저없이 믿을 것입니다. 다만 성경말씀은 납득할만한 증거가 아니군요.) ↓댓글에댓글
  7. 7. 울트라뽛 '04.10.5 4:04 PM 신고
    :-)*하늘에 물층이 있다고 지금과 같은 중력이 아니라고요???
    유준수님 과학적 지식이 전혀 없군요...
    유준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 어디서 들은 내용이지요?
    혹시 또 창조과학회에서 듣고 오신겁니까??

    기독교라는 것이 참 무섭습니다...
    이렇게 과학이 발전한 시기에도
    사람들의 사고를 중세암흑시대에
    머물게 하니까요...

    그리고 참솔님... 제가 한 마디 참견하자면
    척추동물이 생기게 된 동기는 바다동물이
    담수로 적응하기 위해 생긴 것이랍니다...
    무기질을 저장할 필요가 생겨서 생긴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8. 8. 유준수 '04.10.5 6:31 PM 신고
    :-)*참솔님. 우리의 관심은 끈 몇 종류의 공룡이 아니 티라노 사우르스가 달리면 최고 시속60킬로도 나온다죠. 티라노 사우르스는 분명 톤급 공룡입니다. 그공룡이 시속60킬로의 속력을 내기 위해서 발을 들었다 놨다하면 지금의 환경으로는 거의 지진 수준이 겠군요. 그리고 님은 나무가 어떻게 죽는지 모르시는 군요. 그러니 죽은 나무가 강에 떠내려 가다가 가라앉아 석탄층을 이룬다는 말을 하시니. 그리고 님말대로 썩기 어려운 뼈만 남아서 화석이 생겨났다면 우리가 살아온동안 새로운 화석도 나와야 합니다. 화석이 생긴이유는 수장되었던 시체가 지각속에 파묻혀야 가능합니다. 그런 환경은 대홍수 밖에는 생각 할 수 없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환경에 적응 하기 위해서 척추가 생겼다는 것이 가장 비과학적인 말입니다. 님은 님의 후손에게 지금까지 신체적으로 적응한 결과를 물려줄 수 있던가요? 말은 누구나 하죠. 증명은 아무나 하지 못하죠. 물론 저도 하늘위에 물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없습니다. 여러가지 남은 것들로 추론할 뿐이지요. 하지만 제 추론이 님의 추론 보다 더 논리적인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절대로 이유없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울트라뽛님. 님도 저를 무시하시는데 제가 제일 자신있는 부분이 과학입니다. 공대생이거든요. 그이야말로 그놈의 적응했다는 말을 생각도 안해보고 잘도 믿는 군요. ↓댓글에댓글
  9. 9. 참솔 '04.10.6 12:16 AM 신고
    :-)*티라노사우루스의 크기가 얼마나 됩니까? 말하자면 코끼리의 10배는 될까요? 그렇다면 코끼리 10마리가 한꺼번에 달려간다고 지진이 일어납니까?
    꼭 대홍수가 나야만 동식물이 물에 잠깁니까? 우리나라도 매년 몇차례씩 홍수가 나는데 그때는 떠내려가는 동식물이 없나요? 아니면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나무숲 자체가 땅 밑으로 꺼지고 그곳에 물이 차오르는 경우도 있을수 있겠죠. 대홍수가 아니더라도 동식물이 대규모로 물에 잠기는 과정은 수없이 많습니다.
    .
    진화론에 있어서 정확한 표현은 '환경에 적응을 하기 위해 척추가 생겼다'가 아닙니다. 여러가지 돌연변이들 중에 '척추가 생긴 돌연변이가 나왔는데 그것이 환경에 적합하더라'라는 것입니다. 돌연변이는 유전이 되죠. 환경에 적합한 척추가 생긴 돌연변이 개체는 그 자손에게도 척추를 물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
    님이 공대생이시면 어떻게 수천톤의 물이 하늘에 떠있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한꺼번에 떨어지지 않고 몇백일동안 폭우로 내릴수 있었는지, 증명은 필요 없습니다. 과학적으로 가능한 가설을 내 주십시오.
    .
    진화론에 대한 제 가설을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저는 진화론에 대해 원론적인 것밖에는 잘 모릅니다만), 수많은 돌연변이들 중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돌연변이들은 사멸하겠지만 '우연히'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돌연변이가 생긴다면 그들은 번성해가면서 그 돌연변이를 자손에게 전달해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돌연변이가 쌓이면서 원래의 종과는 다른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연히'란 말이 걸리신다면, 매우 많은 수의 개체에서 매우 많은 돌연변이가 매우 오랜 시간동안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님이 공대생이라니까 하는 말인데요, 만약 님이 컴퓨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유전자 알고리즘'이나 '진화 프로그래밍'에 대해 공부를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저도 그분야의 공부를 하면서 진화에 대해 약간의 지식을 얻게 되었거든요. ↓댓글에댓글
  10. 10. 유준수 '04.10.6 10:45 AM 신고
    :-)*참솔님. 돌연변이는 치사작용을 갖고 잊지 않는한 유전됩니다. 하지만 돌연변이라는 것 자체가 유전자변이에 의한 것이고 보통의 자연환경에서 돌연변이가 생길 가능성은 0%입니다. 그리고 돌연변이로 척추가 생길 확률은 말안해도 아실 것 입니다. 그리고 야생의 동물들을 조금만 관찰해 보신다면 환경에 적응이라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말인지 알게 되실 것 입니다. 동물들의 기본적인 습성은 환경이 바뀌면 최우선적으로 자신에게 알맞는 환경으로 이주를 합니다. 그런대 바다생물이 미쳤다고 육지에 상륙해서 그에 적응하려고 돌연변이를 을으킨다고요?? 어쩔수 없는 환경에 놓였다고 그것이 가능합니까? 물고기가 물밖으로 나와서 살 수 있던가요? 그리고 과학에서는 실수로 만들어질 수 는 있어도 우연히 만들어 질 수는 없습니다. 발명품들에 붙는 '우연히'는 '의도하지않았던'이지 '이유 없이'가 아닙니다. 님들이 말하는 돌연변이는 이유없이입니다. 매우많은 돌연변이가 일어나지만 모두가 환경오염에 의한 것이고 치사작용 내지는 생식기능을 잃어버려 거의 전해지지 않았으며 그러한 이유로 새로운 종이 생겨난 일은 한번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참솔 '04.10.6 4:25 PM 신고
    :-)*그러니까 그 '새로운 종이 생겨난 일은 없다'는 것이 바로 겨우 수천년간의 인류의 역사에 있어 기록된 바가 없다는 뜻 아닌가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새로운 종의 탄생은 수쳔년이 아니라 수만년, 수십만년을 단위로 합니다.
    .
    새로운 종이 생겨난 기록은 없지만 최소한 새로운 '아종'이 생긴 것은 알고 계시죠? 토끼들 중에서 길고 부드러운 털을 가진 토끼들만 모아 길러 '앙고라'라는 토끼품종을 만들어낸것, 달걀을 많이 낳는 닭들로 개량한 '레그혼' 등등 말입니다. 모두 인간이 필요로 하는 성질에 의해 '자연선택'된 진화의 일종이죠. 모두 조금더 알을 많이 낳는 닭, 털이 긴 토끼 등으로 돌연변이가 일어난 동물들이죠.
    .
    물론 이것은 종이 아니라 아종에 불과합니다. 만들어진지 몇십년밖에 안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수만년, 수십만년이 지난다면 닭과는 전혀 다른 종으로 진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궁금하시다면 한번 기다려 보시죠.)
    .
    돌연변이라고 모두 머리가 둘이 되거나 다리가 여섯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색이 약간 짙어지거나 손톱이 빨리 자라는 것, 그리고 위에 쓴 것처럼 알을 1,2개 많이 낳는다거나 털이 조금 빨리 조금 길게 자란다는 것등 개체에 나타난 모든 변화가 돌연변이입니다. 그리고 이런 작은 돌연변이가 쌓여 큰 차이가 나타나면 새로운 종으로 진화되는 것이구요 ↓댓글에댓글
  12. 12. 갈림길 '04.10.6 5:06 PM 신고
    :-)*아직도 성경을 문자 그대로 100% 진리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니..^^
    그런 분은 일전에 제가 올린
    "절대 100점 맞을 수 없는 성경 퀴즈"를 백점 맞으신 후 오시길... ↓댓글에댓글
  13. 13. 울트라뽛 '04.10.6 9:12 PM 신고
    :-)*공대생이라고 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랍니까??
    자연환경에서 돌연변이가 생길 가능성이 0%라고요???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것들의 출처를 부탁드립니다.
    어디서 어느 학자가 그런 논문을 썼는지요.
    티라노사우르스가 뛰어다닌다고 지진이 나나요?
    기껏 6톤짜리가 얼마만한 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공대생이면 그 체중에 그 만한 속력으로 뛰면
    어마만큼의 충격이 생기는지 계산 한 번 해주세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척추가 생긴 이유는 제가 말씀드린것이
    학계의 정설입니다...
    환경의 적응이 유전이 안된다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인류는 여러 인종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환경에 적응되어 조금씩 다른 모습들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그 모습은 유전이 됩니다...
    이정도면 훌륭한 예가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4. 14. 유준수 '04.10.9 11:25 AM 신고
    :-)*참솔님. 그것들은 모두 개량종이라는 것이죠. 앞에 말이 하나 빠졌네요~ 유전자 개량종. 전부 연구실에서 품질개량이라는 말로 유전자에 변화를 주었던 종들입니다. 아니면 교배했던 것들. 그리고 생산량의 증가를 가져왔지만 면역성저하 등의 단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된 것이 항생제와 농약들입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무엇인지는 아시고 계시겠죠?? 님이 생각하시기에는 그 원시의 지구에도 연구실에서 실험이이루어지는 과정과 같은 과정들이 자연적으로 발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엇으로 증명하시겠습니까? 당신은 그 수천년 수만년 에걸쳐 변화했다는 님의 '가설'을 무엇으로 증명 하실 겁니까? 님이야 말로 그냥 보통의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세월에 기대어 있는 것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갈림길님. 대답할 가치도 없고요.
    울트라뽛님. 님이 저에게 말하는 것은 꼭 학자들의 논문은 질실이라는 듯이 말하는 군요. 그들에게 기대지 않으면 자기주장이 진실이라는 것을 설명할 재주도 없나보죠? 님이 말한 학계의 정설은 '그랬을 것이다'이지 그랬다는 아닙니다. 님은 인종이 다른 이유를 드셨는데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미국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나라인지는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님말데로 하자면 백인 혈통이었다 하더라도 세월이 변했다는 이유만으로 인디언과 같은 모습이 되어야만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훌륭한 예입니까? 그것이 논리적입니까? 우습군요. ↓댓글에댓글
  15. 15. 울트라뽛 '04.10.12 10:26 AM 신고
    :-)*'님은 인종이 다른 이유를 드셨는데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미국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나라인지는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님말데로 하자면 백인 혈통이었다 하더라도 세월이 변했다는 이유만으로 인디언과 같은 모습이 되어야만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훌륭한 예입니까? 그것이 논리적입니까? 우습군요. '

    으이구... 사람말을 이렇게 못알아 들어서야...
    하나의 아시아 인종이라도 자신이 살아온 환경에 적응해서
    자신의 모습을 바꿨고 그런 모습이 유전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인디언과 한국인의 모습은 분명히 다릅니다...
    1만년이라는 세월의 결과지요...
    이런한 결과로 오랜 세월이 지나면 아프리카 흑인과 앵글로 색슨족
    만큼 커다란 차이가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이해를 돕기위해
    몽골리안 루트라는 KBS프로그램을 한 번 찾아서 보세요...
    제가 드린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생긴지 200년밖에 안된 나라라는거 준수님도 잘
    알고 계시지요???

    그리고 유준수님은 역시 억지의 대가이군요...백인이 인디언이 된다....
    저도 억지 조금 보태서 지금의 코끼리가 쥐로 변하기 쉽겠습니까???
    이미 생명의 나무상 다른 나무가지가 되어버렸는데 그게 쉽겠냔 말입니다.

    '미국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나라인지는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 이 말이 왜 나옵니까??? 제가 언제 국가 대해서 예를 들었습니까?? 인종에 대해서 예를 들었지...


    '울트라뽛님. 님이 저에게 말하는 것은 꼭 학자들의 논문은 질실이라는 듯이 말하는 군요. 그들에게 기대지 않으면 자기주장이 진실이라는 것을 설명할 재주도 없나보죠? 님이 말한 학계의 정설은 '그랬을 것이다'이지 그랬다는 아닙니다. '
    - 당신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지식들은 다 어디서 온겁니까??? 스스로 생긴겁니까?? 당신이 말하는 것들의 근거는 어디서 온겁니까??
    나의 주장의 논거가 학계의 정설인게 무엇이 이상하다는 말입니까??? 그게 아니꼽다면 그 사람들의 연구결과를 뒤집을 만한 연구결과를 내놓던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럴듯한 근거를 대서 반박을 해 보시던지요... ↓댓글에댓글
  16. 16. 유준수 '04.10.12 2:08 PM 신고
    :-)*여전히 세월에만 기대고 있군요. 하나의 아시아인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시아인이라는 말이 어짜피 아시아에 사는 황인종을 대략 묶은 말에 불과합니다. 그조상들이 하나일 거라는 추측만이 가능하지 어디에도 증거가 없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인간이 해아릴 수 없는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된다는 말을 하고 있어. 하지만 당신은 그정도 시간이지나면 그렇게 되는지 안되는지 어떻게 아는거죠?? 도대체 환경에 적응했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냐는 말입니다.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을 예로 들었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기록상 한번도 흑인이 다른 환경에 적응해서 백인이나 황인이 된적없으니 증거가 없는 것 입니다. 누가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까? 당신의 주장의 뒷받침은 환경적응이라는 그동안의 검증되지않은 가설과 천년면년억년등 인간이 해아릴 수 없는 시간에 두고 있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울트라뽛 '04.10.14 4:56 PM 신고
    :-)*노아의 자식들은 흑인 백인 황인 골고루 섞여있었나??? 그럼 우리의 조상은 공통조상인 노아로 귀결되나?? 그럼 유전자로 공통조상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인류 모두의 조상이 중동사람이겠네?? 그거 획기적인데?? 어디 창조학회에다가 투고해봐... 상줄지도 모르니까... 인류의 대단한 진실을 밝혀내는거 아냐...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