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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참을수없는 KT의 횡포

 


음 유난히 이런글을 많이 쓰네요-_-

뭐 KT 쓰시는분 많으시죠?

단지넷이나 다른 기타 중소기업 쓰시는 분들도 많으실테구요..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 연달아 겹치네요..

아버지께 KT직원분이 전화해 꼬득여 계속 바꾸라고 해서 바꿔줬더니.....

이제는 인터넷 바꿧다고 즐때리는건지 뭔지..

처음에 사은품에대해 사은품으로 자전거 달라니깐 저번엔 줬는데 지금은 안주니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잘사시는거 같은데 아버지께 사주라고 하세용"

아니 고객을 뭘로 보고 -_-^


글구 저희집은 4년동안 무약정으로 하나로를 쓰고 있었는데 KT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하나로측에서 위약금 10만원이 나와서 저희집 이사갔다고 하고 취소시켰으니 케이블모뎀을 하나로로 직접 보내달라고 하네요

아니 이사안가고 잘 살고 있는 사람을 유령만들자는겁니까 뭡니까 -_-^

거기까지는 참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일을 크게 만들지 말라고 하셔서요..

확 질러버릴려다가..

그런데......... 인터넷을 쓰다보니..... 처음 가입할때와 속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11메가 나왔던 VDSL 속도가 다운 4메가 업 3메가......

아니 이건 어쩌자는 겁니까

케이블보다 더 빠른 VDSL? 아무리 라이트라지만.... 처음부터 속도를 주지말던가

갑자기 속도를 막아버린건 뭔가요

흐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속도제한 에 대한 논란은 많더군요

하도 열받아........ 그냥 글하나 씁니다

요새는 안좋은 일이 겹치기만 하네요

예전에 한국통신측에서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하나로보다 더 빠르고 다운, 업로드속도도 좋자나요 바꾸셔요.... "


아니 내가 케이블 프로 쓰는걸 알고있으면서 11메가 나온다고 해놓고.. 가입할때만 11메가 이제는 4메가?


이제는 참을수가 없네요...


내일 당장 저희한테 걸어왔던 KT직원한테 전화걸어서 하루종일 들들 볶아버려야겠습니다


으유 짜증나


왜 잘쓰던 하나로 케이블 프로를 한통으로 바꿧는지....원 이해가 가질 않네요 ㅡ.ㅜ



비겜매니아
2004-10-05 20:42:18
2205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길다란팔 '04.10.6 4:11 PM 신고
    :-)*태어나서 한번도 KT를 쓰지않은것이 점점 자랑스러워지네요 ↓댓글에댓글
  2. 2. 어무니이 '04.10.6 6:59 PM 신고
    :-)*제가 썼던 방법입니다. 첨에 adsl을 쓰다가 속도가 하도 안나와서(핑값도 높게 나옴)기사를 불렀더니 vdsl이 된다고하더군요(회선이 1개 남았답니다.-.-;;) 그래서 vdsl로 교체를 했습니다.그리고 속도 체크가 3.4m/3.0m정도 였습니다. 그렇게 온라인겜하는데도 버벅거려서 두번인가 기사를 불렀습니다..vdsl로 교체해준 기사지요..(연락처를 가지고 있었음.) 그래도 속도는 그대로..pc문제를 말하더군요..그래서 pc를 제가 포맷을 했습니다. 기본 프로그램에 온라인겜만 깔고 했는데도 그대로..속도는 크게 변화없음... ↓댓글에댓글
  3. 3. 어무니이 '04.10.6 7:03 PM 신고
    :-)*이쯤되니 또 기분이 나쁘더군요..그래서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지난번 기사전화번호 잊어버림..) 몇시간후에 다른 기사분인데 전화가 오더군요...증상을 말하라 해서 말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pc에 프로그램이 많아서 그렇다 포맷해봐라...웜바이러스가 있을수도 있다...뭐 이런소리를 합니다...기분이 나쁘더군요...그래서..그 기사인데는 저녁에 오라고 그러고...kt사이트에 접속했습니다...거기에 보니 고객센타인가 뭐 그런 비슷한거 있습니다..거기에 글올렸습니다...내용인즉.....내가 인터넷이 속도가 느리고 핑값이 높다고 서비스 신청했지 내 컴터 진단해달라고 신청했냐...kt기사들은 컴터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기에 증상만 듣고 그렇게 얘기를 하냐...만약에 그게 아니면 그 기사 짤라 줄수있냐...... 이런 내용으로 글을 썼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어무니이 '04.10.6 7:07 PM 신고
    :-)*그런후에 저녁에 퇴근하고 기사분이 오고 제 컴터를 보시더군요....그때 기사분이데 전화가 왔습니다.. 제 이름을 말하면서 그 댁에 있냐고 하더군요...기사분이 그렇다고 하니 제가 올린글에 대해서 얘기를 하더군요..(엿들었슴다.;;;) 조금 얘기를 하더니 전화를 끈네요....그리곤 기사분이 하는말.."저기 사이트에 글 올리셨어요?" 좀 무안하더군요.... 웃으면서 전 "네~~" 한참을 보시더니 전화로 얘기하던 내용은 한마디도 안하고 이런저런얘기하더니 속도를 함 올려드릴테니 써보고 그때도 문제 있으면 연락해라 하고 또 연락처를 주네요...제가 라이트 쓰지만 프로로 올려주더군요...
    9.5m/8.5m 으로 말이지요... 그 후에 어쩌다 속도가 다시 라이트로 떨어져 있으면 그 기사분인데 전화 합니다. 속더 떨어졌는데요....그럼 속도 올라갑니다...지금은 10.5m/10.0m 나오네요.......
    참고 하세요... ↓댓글에댓글
  5. 5. 지오디22 '04.10.6 8:37 PM 신고
    :-)*악질이로군 ↓댓글에댓글
  6. 6. 서보환 '04.10.7 1:55 PM 신고
    :-)*하여간에 KT 하는 짓거리 보면 참...정말 KT 안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속도 높은 것 같이 꼬셔서는 은근슬쩍 속도 낮은 거로 바꿔놓고...
    씨앙... ↓댓글에댓글
  7. 7. 무대뽀 '04.10.7 10:07 PM 신고
    :-)*KT쓰라면 군대 한번 더 갔다온다.... ↓댓글에댓글
  8. 8. 광개토대왕 '04.10.8 1:03 PM 신고
    :-)*VDSL 라이트로 다운업모두 3메가 이상이면 정상인데.. 겜하다버벅거린다면 프리미엄을 신청해서 써야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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