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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고등학교의 급훈이라는데..

 


남자 고등학생들은 30분 더 공부하면 아내의 미모가


바뀔지도 모르겠군요.



로또1등당첨
2004-10-06 14:20:35
3475 번 읽음
  총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영민 '04.10.6 2:42 PM 신고
    :-)*3분만 참으면 아침 밥상이 바뀐다 ㅋㅋ19금 므흣 -_-; ↓댓글에댓글
  2. 2. 땅 '04.10.6 3:30 PM 신고
    :-)*상당히 가부장적 사고의 냄새가,
    페미니스트들이 싫어하겠는데.... ↓댓글에댓글
  3. 3. 갈림길 '04.10.6 5:23 PM 신고
    :-)*페미니스트 뿐만이 아니라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저 급훈을
    정상이라고 느끼지는 않겠지요.
    저걸 급훈이라고 거는 교사나
    또한 당연하다고 그 밑에서 수업받는 여학생들이나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내 딸이 만약 저런 교실에서 수업을 받는다면
    절대 가만 않있을듯... ↓댓글에댓글
  4. 4. 숟옹이 '04.10.7 7:42 AM 신고
    :-|*가볍게 웃고 즐기면 그만이지 잘난척들은... ↓댓글에댓글
  5. 5. 울트라뽛 '04.10.7 9:06 AM 신고
    :-)*저런 교사가 있으니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라기 힘들지... ↓댓글에댓글
  6. 6. 백승재 '04.10.7 10:13 AM 신고
    :-)*저게 가볍게 웃고 즐길것으로 보이십니까? 난 저거보자마자 버럭 화가나던데.. 참... 한심하다.. ↓댓글에댓글
  7. 7. 날쌘거북이 '04.10.7 11:34 AM 신고
    :-P* 현실을 인정해야지여. 상당수 여학생덜이 결혼에 유리하다고 대학에 가는 것도 사실이니까여. 웃을 일도 아니지만 화 내는 건 더 이해가 안되네여. 근데 샤라포바열풍을 보니까 공부할 시간에 미용체조나 살 빼기를 하는 게 훨씬 더 나을텐데. ↓댓글에댓글
  8. 8. 고도 '04.10.7 12:35 PM 신고
    :'(3일 더 공부하면 남편 피부색이 바뀝니다.
    황색에서 흰색으로
    단, 어설프게 따라하다가는 검은색으로 바뀌는 경우도...
    검은색에게 미안. ↓댓글에댓글
  9. 9. ddong '04.10.7 4:40 PM 신고
    :-)*음 진짜라면 심각하겠짐나...그나저나 남자들은 30분 더 공부하면 내 아내 미모가 바뀌는것은 사실일듯. 여자들은 그게 그거. ↓댓글에댓글
  10. 10. ddong '04.10.7 4:40 PM 신고
    :-)*여자들은...30분 더 공부하면이 아니라...30분 더 거울보면이 아닐지... ↓댓글에댓글
  11. 11. 정의걸 '04.10.7 5:11 PM 신고
    :'(저건 유머로서 아이들에게 웃음으면 공부를 즐기라는 것이네요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공부해야 성공하고 지식있는 남성과 여성들이
    서로 좋은 상대방을 만나는건 당연한거 아니요?




    저건 아이들에게 중요하면서도 웃음으로서 잼있는 교육현상입니다.




    무조건적인 살벌한 분위기의 저능아국가식 주입식교육이 바른겁니까?
    아주 꼴갑들 떨고 자빠지고 이 우물안의 개구리도 아닌 꾸정물들아..... ↓댓글에댓글
  12. 12. junmatt '04.10.7 7:22 PM 신고
    :-)*이런것도 있던데

    10분 더 공부하면 마누라가 바뀐다. ↓댓글에댓글
  13. 13. yeobonaya '04.10.7 7:29 PM 신고
    :-)*서른 명 더 공부하면... ↓댓글에댓글
  14. 14. 무대뽀 '04.10.7 8:45 PM 신고
    :-)*30분 더 공부하면 여자도 돈으로 살수있겠네... ↓댓글에댓글
  15. 15. 심민석 '04.10.7 10:14 PM 신고
    :-)*저런 급훈에 공감가는....나같은 사람이 많지 않을거란 희망뿐..
    소득탈세.전관예우.탁상공론...누구나 떠들지만 그러면 세상 변하나??....
    일본인이나 중국인보단 먼가 다른 중후함이 있는게 한국인이라는 생각있었는데...이젠 별루@.@ [남이야 어쩠든 내 배만 채우면되]..... ↓댓글에댓글
  16. 16. 심민석 '04.10.7 10:19 PM 신고
    :-)*ㅋ 위엣거 농담여요. 젊은 사람들이라도 노력합시다. 게중엔 모난 사람도 있지만 그냥 그렇게 살으라도 우선 냅두고... 우리들이라도 이런 급훈 않걸리는 세상 오도록 노력합시다. 메롱~ ↓댓글에댓글
  17. 17. >. '04.10.7 11:29 PM 신고
    :-)*그냥 웃고 넘길 것을 가지고 저 위에 사람은 도대체 뭐하는 뭐여..
    갈림길?평생 갈림길 앞에서 망설여라...ㅋㅋㅋ ↓댓글에댓글
  18. 18. 섭이。 '04.10.7 11:31 PM 신고
    :-)*우리반 급훈은 "공납금 40만원"이오 거기에 다른반은 "엄마가 보고있다"
    도 있쏘만.. ↓댓글에댓글
  19. 19. 섭이。 '04.10.7 11:40 PM 신고
    :-)*그리고 문제라고 할수도 있지만 자신이 진짜 저런 마음으로 공부를 해서 능률을 올릴수 있따면 괜찮지도 않겠쏘?;; ↓댓글에댓글
  20. 20. kyle '04.10.8 6:38 AM 신고
    :-)*저 위의 급훈이야 그렇다치고...
    결국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말씀이신가봐요?
    제 생각엔 능력만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 현대사회가
    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그걸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인간들도 문제 아닌가?
    능력있고 지식계층이라고 더 좋은 이성이라고 여기는 사회라...
    자신의 문제부터 돌아보시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능력은 능력일 뿐이지 좋은 인간의 잣대는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서보환 '04.10.8 8:55 AM 신고
    :-)*"3분만 참으면 아침 밥상이 바뀐다." 장영민님 멘트 원츄요! ↓댓글에댓글
  22. 22. BlueSkyLine '04.10.8 9:49 AM 신고
    :-)*맞는말...30분 더공부하면 남편 직업이 바뀔 수 있죠.
    단, 외모가 된다면 그 30분 놀아도 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현경 '04.10.8 10:06 AM 신고
    :-)*저~ 겔러리 방에 있는 "10분 더 공부하면 마누라가 바뀐다"라는 남학생 반에 있는 급훈에 대한 반응과 사뭇 다르네요.
    내용이 어느 곳에 있느냐에 따라서 준비자세가 틀려지는건가?
    웃고 넘어가야 할 지... 심각하게 받아야 할지에 따른 준비자세가... ↓댓글에댓글
  24. 24. 박성훈 '04.10.8 1:35 PM 신고
    :-)*음.. 꽤나 이상적인 급훈인데..
    현실적이기도 하고.
    요즘은 외모가 되도 능력이 별로면 안받아준답니다.
    외모 백날 좋아봐야 세컨정도밖에 안되겠죠. 자고로 미인의 조건은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1:1로 다져져야 되죠. ↓댓글에댓글
  25. 25. 나는야사람 '04.10.8 2:14 PM 신고
    :-)*대신 현실적이지요
    하루에 30분씩 더 공부하면 턱깎고 가슴확대하고 코높이고 지방흡입할수 있으니-ㅁ-;; ↓댓글에댓글
  26. 26. 베텔쥬스 '04.10.10 2:43 PM 신고
    :-)*저 급훈이 잘못된게 있다면 이는 여학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급훈속에는 남성들의 선택에 관한 문제도 엄연히 존재합니다. 남자들이 더 배우고 더 좋은 대학 나온 여자들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여자들도 그런거에 신경 쓸 이유가 없겠죠..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 대해 평가를 하는데 있어서 능력도 하나의 조건으로 삼는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마저도 조건에 속하지 않는다면 배우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뭐부터 봐야 하죠? ㅡㅡ? 외모도 보면 안돼. 능력도 보면 안돼. 마음만 봐..이건가요? ㅡㅡ;;
    아무리 사랑을 해도 결혼상대로는 싫다는 말이 있죠. 결혼은 현실입니다. 배우자의 능력은 중요한 조건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느쪽이 더 중요하느냐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요.. ↓댓글에댓글
  27. 27. 베텔쥬스 '04.10.10 2:30 PM 신고
    :-)*kyle..님 급훈이 말하는 내용과 님이 말씀하신 직업의 귀천과는 전혀 다른 문제 같은데요. 급훈이 말하고 있는 내용이 직업의 귀천이 아니라 직업이 가져다 주는 여러가지 혜택?같은게 아닐까요? 직업의 귀천을 떠나서 엄연히 직업에 따라 보수나 사회적 지위는 틀린게 사실이잖습니까?
    내 배우자의 직업이 중요한 이유도 바로 그 부분이겠죠.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키우고 공부시키고 하려면 배우자의 직업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조건 중 하나이죠. 요즘 외모 지상주의라고 해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보다 외모 치장에만 신경 쓰는것 보다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건 어쩌면 당연한 소리 아닐까? 공부를 한다는거 또한 능력을 키우는 여러가지 방법 중 하나이니깐 급훈이 그다지 잘못됐다고는 생각 안드는군요. (2004-10-10 14: ↓댓글에댓글
  28. 28. 규니 '04.10.12 4:22 PM 신고
    :-)*공부하라는 이야기죠 뭐 다르게 해석하시나요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더 좋은 조건에서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진다라는 사실... 중매를 통하더라도 능력있는 여자 싫어하는 별로 없음.... ↓댓글에댓글
  29. 29. kyle '04.11.4 9:49 AM 신고
    :-)*역시 결혼은 능력이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음.
    그렇지 않고서 결혼을 원하는건 이제는 단순한 탐욕인건가 보군.
    사는 방식이 전혀 달라서 그런지 영 이해가 안 되는군요.
    역시 사람이란 애초에 사는 방식에 따라서 절대로 어울릴수 없는 상대가 있는가 봅니다.
    애초에 독신주의자가 될걸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다른 분들은 이해가 안 되실지 모르지만 전 심각한 장애가 있다거나 무슨 병이 있다고 해도 그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봤는데...왜냐구요? 저도 잘난게 없으니까...남에게만 무언가 요구하는건 제 욕심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무래도 남들은 그렇지않나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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