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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건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은 세계의 정치, 경제, 종교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그들은 신학자나 목사로 위장 활동하면서 기독교와 성경을 철저하게 파괴시키는 일을 전개하고 있으나, 영적 소경이나 다름이 없는 한국교계의 많은 신학대학교 교수들과 신학자들, 목사들, 성도들은 그들의 정체를 아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사탄의 종들을 옹호하면서 그 뒤를 추종하고 있다.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신학자들은 프리메이슨 조직에 하나인 로마 카톨릭과 하나로 합치자는 문서를 작성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짜 신학자들과 목사들 20여명이 이 공동 선언문에 서명을 했다.

  1994년 3월 29일, ‘복음주의자와 천주교 연합(Evangelicals and Catholics Together)’이란 소위 ECT라는 공동 선언문이 그것이다.

  이 문서의 서명자는 젊은 시절에 사탄을 숭배하는 데모리 프리메이슨에 가입하여 기독교를 파괴하기 위해 위장 잠복한 프리메이슨 33도인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역시 프리메이슨으로 국제대학생선교회(CCC) 창시자 빌 브라이트(Bill Bright 사망), 휘튼 대학의 마크 놀(Mark Knoll), 풀러신학교의 학장으로 있는 리처드 모우(Richard Mouw), 전미국대통령 닉슨의 참모로 감옥선교회 회장을 지내고 있는 찰스 콜슨(Charles Colson), 그의 아내는 로마 카톨릭 신자이다.

  제네바 대학교의 학장이며, 미국복음주자 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존 하이트(John White),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의 저자이며, 리전트 대학교의 석좌 교수로 있는 짐 패커(Jim. I. Packer), 하나님의 성회의 제시 미란다(Jesse Miranda), 오스 귀네스(Os Guiuness), 조용기 씨의 친구이며, 리전트 대학교의 학장인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 등이 프리메이슨 조직인 로마 카톨릭과 기독교가 하나로 통합을 하자고 서명을 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프리메이슨을 논하지 마십시오. 어느 분이 국제대학생선교회(CCC) 창시자 빌 브라이트(Bill Bright, 사망)가 프리메이슨이라는 것에 의문을 제시했기에 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어찌 그리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깨달음들이 없는지.........


필레오~~~~~~~~

 

출처 : //cafe.daum.net/ciak



브랜단
2004-10-08 20:24:43
1599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주영 '04.10.8 11:14 PM 신고
    :-)*중요한 점은 추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논하지 않았어도 변질이라는 자체만은 따라간 것이 아닙니다.
    즉, 지금와서 변질의 이유를 말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엔 프리메이슨이란 사람들이나 현재의 기독교인들.
    다를게 없다는 겁니다. 등급을 부여한 것만 다를뿐.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김주영 '04.10.8 11:17 PM 신고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절대악이란 존재치 않습니다.
    하나님이란 인간조차 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편적인 가치[ 다수의 가치가 일치되는 것 ]므로
    그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탄조차에게서도 행복하단 인들은 그들로서 만족하나,
    하느님이 그것을 방해하는 이치로 통하게됩니다.
    결국 이 세상을 절반으로 딱 나눌수있는것은 존재치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주영 '04.10.8 11:21 PM 신고
    :-)*사탄이든 사람이든 하느님이든. 어디까지나 그들은 존재합니다.
    그들의 형상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보편적인 관점에서 그것을 평가할 뿐
    그것이 절대적인 기준점을 제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주영 '04.10.8 11:21 PM 신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선과 악을 나누는 행위는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논리를 회피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10.10 11:17 AM 신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만들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분명히 성경에 명시되어 있고 2000년도 더된 증거물인 성경을 증거를 들먹거리며 거짓이라고 말한다는 것 자체가 무지에 가득찬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형상을 절대 켤코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형상을 만들면 그것은 이미 저주받은 것이라고 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프리메이슨들이 사용하는 십자가가 자신들의 상징인양 속아서 사용하고 있으며
    이집트 여신 숭배 사상에서 흘러나온 머리긴 예수 그림들을 팔아서 이득을 챙기는 장사꾼들로 가득합니다.
    진정으로 성경을 읽고 또 깨달았다면
    진정한 구원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며
    생명의 책에 기록을 받은 사람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주영 '04.10.10 10:37 PM 신고
    :-)*자신의 형상을 만들길 원치 않았다면 굳이 선악을 가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의 존재조차 모호하면서 이중성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중성을 보였다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존재성이 드러나는데요?
    단지, 자신은 선하다라는 것을 알리려는 의도가 아닌지요?
    자신의 형상이 없다는 것은 존재하지않는다와 같은 말입니다.
    즉, 형상은 사람들의 존재감인식에서 파생되며,
    존재감이 인식되어 형상이 만들어진 하나님은 형상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형상은 형태가 아닙니다.
    말을 돌려서 말해서 그런지; 제가 말하는 형상은 존재한다는 이유로 둘러싸여진 존재하는 물체라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주영 '04.10.10 10:40 PM 신고
    :-)*여기서 물체라는 말은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입니다.
    즉 존재한다는 자체가 물체라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4.10.10 11:46 PM 신고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아리마 '04.10.11 1:17 AM 신고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즐~~ ↓댓글에댓글
  10. 10. 주피터 '04.10.11 9:58 AM 신고
    :-)*사탄숭배라... 사탄을 숭배하는것은 다른말로 하면 성경을 믿는다는 의미이며 더나아가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라는 말이 성경에서 나온말이 확실하다면 사탄숭배는 하나님보다 사탄이 더 위다라고 생각하는 정도일뿐이며 오히려 그들은 기존 기독교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각심을 일으키고 믿지 않는사람들도 착한 하나님을 찾게 만드는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1. 11. 브랜단 '04.10.11 10:06 AM 신고
    :-)*좀 논리적인 반박 부탁드립니다.
    ^_^..
    대답할 필요를 못느끼겠군요. ↓댓글에댓글
  12. 12. 울트라뽛 '04.10.11 10:32 AM 신고
    :-)*당신한테는 논리가 없는데 무슨 논리적인 반박이야...
    맨날 순환논리의 오류나 범하는 주제에... ↓댓글에댓글
  13. 13. 별샘달샘 '04.10.11 2:04 PM 신고
    :-)*ㅎㅎㅎ ↓댓글에댓글
  14. 14. 브랜단 '04.10.11 9:09 PM 신고
    :-)*ㅎㅎㅎ..매너는 지킵시다. 울트라 뽛.
    할말이 그거 바께 없소?. ↓댓글에댓글
  15. 15. 울트라뽛 '04.10.12 9:41 AM 신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절 용서해주십시오... ↓댓글에댓글
  16. 16. 파비스 '04.10.13 10:17 PM 신고
    :-)*브랜단의 출현이 더욱 놀라운 사건이라우....

    이런거 따질 시간있으면 잊혀진 고딩 국사책이나 보시구려,,,쯧쯧,,

    세계 나라이름을 외우시던지..ㅋㅋ

    아니면 어머니 어깨나 주물러드리시던지... 부모님께 선물을~!!

    사람사는 세상 사람답게 살자..

    이런 허접한 내용에 빠져들지말고 답답한 인간들아 허구정신에서 깨어나라~ ↓댓글에댓글
  17. 17. 브랜단 '04.10.17 6:53 PM 신고
    :-)*이건 또 뭡니까? ↑ ㅡ_ㅡ ↓댓글에댓글
  18. 18. 브랜단 '04.10.17 6:53 PM 신고
    :-)*내출현이 놀랍다니..대체.. 뭔말인지? ↓댓글에댓글
  19. 19. bonanza3000 '10.4.6 3:53 PM 신고
    bonanza30002010-03-11 16:38:47

    blog.naver.com/bonanza3000 에서 '천지개벽' 편을 보세요.(www 생략).
    지금 초읽기가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물론 남사고 님에 관한 글도 있습니다. 그밖에 많은 유익한 내용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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