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이 정말 택배회사와 보험사측의 횡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X벌넘들.. 감히 말하는데 경동택배는 부도나 나버려라..!!! 지난 2003년 09월 말경 서울에서 부산까지 당시 100만원 상당의 디지탈 카메라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경동택배회사측에서는 고가품이니 보험에 들라고 해서 일반 택배도 아닌 보험을 넣은 택배를 보내게되었습니다. 보험을 넣고도 의뢰한 물건이 파손된 상태로 도착을 하게되었고 그로 인하여 택배회사에 연락.. 보험을 들었으니 보상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1년이 넘어 가지만 단돈 10원의 보상은 커녕... 수많은 전화비만 깨지고 말았습니다. 회사측의 말은 보험에 가입이 되었으니 보험사랑 합의를 보아라는 말만 할뿐... 그래서 보험사에게 전화를 걸에 보상을 요구하였지만.. 자신이 서울에 있기에 물건의 파손여부를 확인할수 없다며.. 자신을 만나서 합의 해야하기에 자신이 지방 출장을 오기만을 기다려라는 말만 할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연제쯤 부산에 내려오는지 매주 한번씩 연락을 해보아도 다음주엔 내려간다 다음주엔 내려간다는 말뿐... 약속을 잡아 놓고 다른 일때문에 이번주는 못내려가니 다음주에는 꼭 내려가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약속시간이 지나서 전화해봤을때마나 나오는 어쳐구니 없는 답변이었고요.. 물건을 파손시킨 회사측에서 손님을 배려하는 모습은 한군대도 보이지 않고... 물건과 제가 지방에 있으니 보험 담당자인 자신이 지방으로 출장을 가는 날까지 다른 방도가 없으니 무조건 적으로 기다리란식으로만 말을 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담당 직원이 원하는대로 가는데만 1시간 정도 걸리는 카메라는 전문 A/S센터에 가서 견적서를 뽑았으며... 견적 비용은 442,000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험담당자가 원하는데로.. 견적서 사본과 제 주민등록번호 사본을 FAQ로 3번이나 넣었습니다. 그러나 한다는 이야기는 모두 못받았으니 다시 넣어달라는 말뿐.. 제가 FAQ보낸곳은 친구가 일하는 우체국, 고모님이 일하시는 동사무소, 아버지가 일하시는 소방서에서 직접 보내고 확인 전화까지했는 매번 받은적이 없으니 다시 보내달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뿐이었습니다. 출장온다는 날이 하루 이틀 연기되며.. 한달이 되고 두달이 되더니 어느덧 다섯달이 지나고 전 초조해 하며 자꾸 전화를 하였습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디지털카메라 같은 전자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물건이 나오게 되고 점점 패급으로 치닫아 가기 때문이죠.. 전 그렇게 조바해 하며 전화를 하루가 멀다하고 했건만.. 담당자란 자식은 전화 한통화를 하지 안더군요... 그리고 통화를 하면 한결같이 이번주는 꼭 내려가니까 기다려라..였고.. 그 약속은 역시 한번도 안지켜졌습니다. 그리고 아주 결정적인 하일라이트는... 다섯달이 지난 04년 02월 한참 졸업시즌일때 였습니다. 형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전화 한통 없던 담당자가 전화가 오더니 자신이 지금 울산에서 부산으로 가니까 지금 만나서 물건의 파손과 정확한 확인하자고 했습니다. 자신은 지금 밖에 시간이 없으니 연제구에 있는 경동택배회사에 5시까지 오라는 거였습니다. 나참.. 그때 시간이 3시 45분이였는데.. 바로 출발해도 1시간을 족히 걸리는 장소에서... 그것도 동아대학교 형 졸업식에 참석해서 이제 막 졸업사진을 찍을려는데.. 전화가 와서는 뚱단지 같은 소리만 하는것이었습니다. 정작 자신이 내려온다는 날은 이틀전날이었고... 약속날짜가 지나서 전화하니 또 못내려 온다는 말을 하더니.. 갑자기 전화가 와서 지금 와야지 자신이 시간이 된다며 자신으 5~6시에 서울로 올라 가야 한다는 계속적인 통보만을 해왔습니다. 전 약속 이행을 잘못한 담당자에서 오늘은 절때 갈수없다고 약속을 안지킨 당신의 책임이니까 내일 다시 만나자고 했으나 자신은 꼭 지금 만나고 가야한다고 해서 난 빨라도 20시 이후에나 시간이 나니 그때 이후로 보자고 했으나 자신의 스케줄이 있기에 불가능하단 말만 남기고 서울로 가버렸습니다. 그후 또 다시 전화를 하자.. 자신이 지난번에 내려갔을때 그때는 안된다고 하지 않았는냐 면서 오히려 자신은 책임을 다했으니 떠들어 대지 말라는 짜증썩인 말투로 대꾸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어쳐구니가 없어서.. 그리고 또 다시 전화를 하자 한다는 말이 이제 담당자는 자신이 아니라 모르겠다더니.. 그후 통화가 안되고 있습니다. 이 망할넘은 내눈에 뛰면 아가리를 잡아서 찢어버리고 싶지만... 도통 연락이 안되니.. 니X럴 그후 소비자 고발센터 신문고 란에 고발했지만.. 무소식이더군요... 현재 디카는 고치지 않은체로 쓰레기가 되어서 사용도 못하고 시세는 땅을 쳐버렸습니다.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및에 택배회사의 횡포란 글을 보고 떠올라 한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