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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신앙이다.

 

진화론에는 여섯가지나 되는 이론이 있습니다.

1. 우주적 진화론 - 빅뱅이 수소를 만듦

2. 화학적 진화론 - 고등 원소가 진화함

3. 항성, 행성이 개스에서 진화함

4. 유기적 진화론 - 광물질에서 생명이 나옴

5. 축소 진화론 - 동식물의 종간의 변화

6. 축소 진화론 - 동일한 종 내에서의 변화

이중 마지막 이론만이 '과학'이라 불릴수 있고 나머지 다섯은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의 단층들은 각 단층에 포함된 화석의 연도를 보고 그 연도가 수백만년이나 차이가 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각 단층이 다른 시대에 속했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석화된 나무들은 여러 단층을 통과해 수직으로 묻혀있는 것이 자주 발견됩니다.

어떤 것들은 수백만년이나 차이가 난다는 단층의 결을 거꾸로 해서 묻혀 있기도 합니다. ( 석화된 나무의 사진은 99년 6월자 뉴사이언티스트지 23page를 보십시오. )

진화론자들은 사람의 꼬리뼈같은 흔적 기관들은 인간이 꼬리달린 짐승으로 부터 진화된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고래들이 땅에 거주하는 생물에서 진화했다는 증거로 퇴화된 골반뼈를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꼬리뼈에 연결된 근육이 아홉개나 있으며 고래의 그 뼈들은 근육을 움직이는 중추역할을 할 뿐 아니라 그것들이 없으면 고래는 생식을 할 수가 없습니다.

땅위에서 걸어다닌 흔적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만일 그것들이 정말로 퇴화된 기관이라면 있던 기관을 잃어 버리는 것은 진화론의 이론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지금 곳곳에서는 실제로 유전자 이상으로 꼬리달린 아이나 신체의 일부가 없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모들은 다들 정상인이며 단지 유전자의 변형으로 변형된 것일 뿐입니다. 그러한  자연적인 변형이 유전이 안된다는 것 자체가 진화론으로서 난관에 봉착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앞의 어느분 이론대로라면 이제 진화론도 진화설이라고 해야 되겠네요. ^_^



브랜단
2004-10-10 09:53:53
758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크시아 '04.10.10 2:01 PM 신고
    :-)*좀있다가 제가 다 반론해 드리죠.. ^^
    적어도 진화론은 완벽하다 말하지 않습니다. 창조설을 말하는 사람처럼요..
    과학은 완벽을 추구 하는 학문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학문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진화론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아직도 흔적기관 운운하면서 진화론을 반박하려 하시다니.. ^^

    좀있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월요일쯤이 될 수도 있겠네요.)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4.10.10 3:37 PM 신고
    :-)*ㅎㅎㅎ.. 네...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4.10.10 3:37 PM 신고
    :-)*전문가의 소견을 듣고 싶군요. ㅎㅎ.. ↓댓글에댓글
  4. 4. 브랜단 '04.10.10 3:49 PM 신고
    :-)*논리적인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참솔 '04.10.11 1:14 AM 신고
    :-)*우선 돌연변이란 님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꼬리달린 사람이나 머리가 둘 달린 소, 다리가 셋밖에 없는 개구리 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진화의 원동력이 되는 돌연변이는 극히 작은 돌연변이, 즉 흰털을 가진 호랑이나 어미소보다 젖이 많이 나오는 젖소 등입니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환경에 적합할 경우 그 돌연변이는 계속 유전되며 적합하지 않다면 단절될 것입니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계속 쌓여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는 것이죠.
    젖소의 경우 자연이 해야할 자연선택을 사람이 대신해서 품종을 개량하는데 성공한 예입니다. 젖이 많이 나오도록 돌연변이된 젖소들만을 모아기른 결과 '홀스타인'이란 젖소품종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물론 이것은 종(種)이 아니라 아종(亞種)일 뿐입니다. 하지만 다른 소들과는 격리된 상태로 수백, 수천세대가 지나고 나면 새로운 종으로 분화할 수 있겠죠)


    사람의 꼬리를 예로 들어 볼까요? 최초에 원인들이 아직 나무 위에서 생활할 당시에는 꼬리가 필수적인 것이었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꼬리로 나무를 감을 수 있어야 하니까요. 그때문에 긴 꼬리와 그 꼬리를 움직일 수 있는 튼튼한 근육이 필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나무에서 내려와 직립보행을 하게 되자 오히려 꼬리가 방해가 되었죠. 맹수들에게 쫓기다 꼬리가 잡혀 죽게 되는 일이 많았을 테니까요. 그러다가 꼬리가 짧아진 돌연변이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꼬리가 짧아진 원인은 다른 원인에 비해 죽을 확률이 적어졌고, 또한 성체가 되어 짝짓기를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 때문에 돌연변이된 짧은꼬리를 후손에게 전할 기회가 많아졌죠.
    또다른 가능성은 원인들의 미적 취향이 짧은꼬리쪽으로 변화했다는 것입니다. 짧은꼬리로 돌연변이된 원인은 다른 원인들의 눈에 매력적으로 보이면서 많은 짝짓기 기회를 가지고 역시 짧은꼬리를 후손에 전할 가능성이 많아진 것이죠. 이러한 돌연변이가 반복되면서 사람의 꼬리는 점차 짧아지다가 마침내는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꼬리뼈에 붙어있던 근육은 다릅니다. 그 꼬리뼈에 붙어있던 근육은 개체의 생존에 전혀 영향을 끼칠 수가 없었습니다. 근육이 있다고 적에게 꼬리를 잡히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 없다고 꼬리가 짧아져 매력적으로 보이지도 않는 것입니다. 즉 그 근육은 '없어져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남아있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6. 6. 울트라뽛 '04.10.11 8:24 AM 신고
    :-)*참솔님 브랜단님께 진화론에 대해서 가르쳐드릴 필요없습니다...
    어짜피 말해준다고 해도 이해도 못할 것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드릴 열린 마음도 없는 사람이지요...
    종교의 폐해를 여실히 들어내는
    산 증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의 DC폐인들과 맞먹는 수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7. 7. 브랜단 '04.10.20 8:58 PM 신고
    :-)*참솔님.. 그러면 돌연변이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왜 돌연변이를 낳지 않고 정상인을 낳는 것인가요?
    님 말대로라면 결혼을 해서 애를 낳으면 당연히 돌연변이 를 낳아야 되는것이 아닌가요?
    어디 한번 설명해 보시구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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