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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는 흡연이 가능하다!?

 
아래의 글은 한국에서 가장 더럽고,복지시설 적고,비정상인 사람이 가장 많으면서
시민정신이라고는 없는 사람이 많고, 담배와 마약을 가장많이 하는 인천시의
//www.inpia.net 의 교통불편 민원글을 퍼왔습니다.
(위에 더럽고 어쩌고는 전부 제 생각이지만 확실히 그럴겁니다. 그리고 마약가장 많은곳인것은
이미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버스기사에게 벌을 줘야한다고 생각하시면 찬성을!
폐암걸리고 싶으신분을 반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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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항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오늘 하교길에 정말 황당한 일이 겪었습니다.
시간은 오후 6시 20분경
14번 버스(삼환교통)를 타고 가던중이였습니다.
토지금고 부근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이 어떤 냄세인지 바로 알수있었습니다.
자주 보는 장면이지만 늘 짜증나는 장면!
버스기사 차내흡연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 나더군요. 무척!!(아후! 생각만 해도 미처!)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저씨! 담배좀 꺼요!!"
그런데 그 버스기사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계속 피더군요.
옆의 친구들은 "버스에서 담배피는것은 불법이 아니야"
라고 하더군요.
얼마전 버스를 타고 가다가 기사가 담배를 피자 어떤 아저씨가 "담배좀 끊읍시다~"라고 하니까 바로 끊던 기억이 나더군요.
제가 버스에 써있던 기사 이름을 보니까 '이성규'라고 써있던데 얼굴을 보니까 모자를 써서 그런지 다른사람인것 같기도 하더군요. 이는 14번 뿐만 아닙니다. 인항고 근처로 가는 노선인 36번 버스 기사들도 담배를 피는것을 많이 봤습니다. 택시도 물론이고요.
이제 이런일은 제발 없길 바라면서 제발 버스기사들 담배좀 못피게 해주세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버스 기다리면서 주위의 아저씨들이 피는 담배연기를 마시고, 버스에서는 버스기님들 담배연기 마시고, 학교에서는 친구들이 피는 담배연기 마시면서 도대체 저같은 기관지가 않좋은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제발 버스기사님들, 그리고 다른 어른들!
제발 다른사람들이 근처에 있을때는 담배좀 피지마세요!


아래는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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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버스이야기...

14시간의 버스여행 정말 장난이 아니다... 그 당시 라마단기간이어서, 라마단 기간에는 우리의 추석처럼 카이로에 있는 사람들이 고향으로 내려간다고... 정확한 내부 사정은 모르겠지만, 하튼...표를 구할 수가 없었다... 기차와는 영딴판인 버스 신기한건 버스안에 화장실이 있다는 것이다. 화장실까지 있는 버스니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버스안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민망한 액체가 흘러다니곤 한다. 또한 버스안에서는 절대 금연이 아니어서 담배를 마구마구 피워댄다. 나야 좋았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은 정말 고역!


128.134.70.210 이연주: 인천사는 사람이요. 제대로 된 지성을 가지고 이런 글을 올릴꺼면 제대로 올리쇼. 앞부분에 인천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당장 수정하쇼. 당신만 입있는거 아니요. 객관적인 설문을 요하는 데서, 왜 저딴 더러운 말 짓거리요. 당신은 설문 올릴 자격도 없는 것 같소. 생각 잘하쇼. [12/12-09:58]
203.230.136.1 오민환: 지금 지역 편드는 것도 아니고 인천지역이라고 인천에 대한 글 올라오면 머라고 하시는분 정말 이해가 않되내요??자기가 사는곳을 더향상시키자고 쓴글같은데..지역이기주의 발동하면 안되죠 [12/12-14:30]
211.200.161.178 권영환: 저도 인천사람입니다. 인천 어디 사시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인천에서 가장 더러운쪽에 있지요. [12/12-21:35]
211.200.161.178 권영환: 인천은 인구에 비하면 복지시설이 적습니다. 그리고 항구도시다 보니 공기가 매우 좋지 못하고요. 그리고 범죄도 많은곳입니다. 뉴스 잘보세요. 범죄조직관련된건 인천이 많습니다. 녹지도 적지요. 이런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글을 보면 그런 사람이 많다는것이지 인천사람들이 그렇다는것이 아닙니다. [12/12-21:41]

61.98.96.217 이연주: 일단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만한 이야기를 했다면 오민환씨에게나 다른분에게 사과드립니다. 지역이기주의라...제가 올린 글은 그런 의도에서 올린 글이 아닙니다. 인천이라는 곳....설문과 reply올리신 권영환님 말씀대로 복지시설도 적고 그리 살기 좋은 곳이 아닙니다. 처음 개발 단계에서의 도시계획이나 도시 활용에 있어서 상당히 급조되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설문이라는 것의 요점을 잘 보시면, 이것은 인천이라 [12/14-10:02]
61.98.96.217 이연주: 는 곳의 한 운전기사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나아가서 비 흡연구역에서의 흡연문제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설문에서 서두에 특정지역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했는가 하는 것에 의문이 들어서 였습니다. 제가 수정을 요구한 것도 그것에 관한 것이었구요. 권영환님께는 저런 건방진 말투로 글을 올린거에 대해서는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여하튼 글을 올리셨기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 [12/14-10:05]
156.147.79.101 권영호: 전 대구에 사는대 대구 버스 기사도 담배를 피워요... 물론 다른지역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12/14-11:01]
156.147.79.100 권영호: 그리고 조금만 이해를 하면 될거 같은데요. 버스 기사분들이 담배를 피울때 창문을 조금 열어 놓고 피우시는것 같은데 100%는 아니지만 담배연기다 차밖으로 조금은 나가요. [12/14-11:03]
156.147.79.100 권영호: 그리고 그분들이 담배를 피우고 싶을때 버스를 갓쪽으로 세워놓고 밖에서 담배를 피운다면.. 그건 괜찮을까요.. 그리고 우리 버스기사분들 일하는 여건은 우리모두가 잘 알지 않습니까.. [12/14-11:04]
156.147.79.100 권영호: 2시간 3시간 동안 운전을 하시면서.. 담배를 피우시는데.. 그것도 줄담배가 아닌 몇개피인데.. 그걸 가지고 그런다면.. 너무 심하신거 같은데요.. 담배를 왜 피우냐고 물으신다면.. 그걸 왜 정부에서 만들어 파는지도 생각해 볼 일인거 같은데요. 제 요지는 조금씩만 양보해서 생각을 해 본다면.. 충분히 이해를 할수 있을거 같은데.. [12/14-11:06]
156.147.79.100 권영호: 글고.. 대구 버스기사분들도 운전중에 담배를 피우시는데 더러운 도시인가요???? [12/14-11:07]
203.249.144.121 박정기: 당근히 안되는것아님가여? 저도 흡연가입니다, 물론 골초는아니지요,,아니 공공장소에서 그럼아노디죠 물론 밖도 공공장소지만,,밖은 하늘이 오픈상태이고 공기도잘통해서 그렇다 치더라도 차안과 건물안과 같은 곳은 밀폐지역이고 흡연시 나오는 연기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주면 그것은 불법이죠 미국에서 이와같은 사례를 보았습니다,, 옆집에서 담배를 태워 그냄세가 자기네집으로와서 자기수명을 단축하므로 법원에 신청해서

written by ()
2001-12-11 19: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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