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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지구는 우주의 중심인가?

 


1633년 로마종교 재판소에 소환된 70세의 갈릴레이는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의 지동설을 부정하라는 강요를 받는다.

그는"과거의잘못을 맹세코 포기하며 저주하고 혐오한다"고선언함으로써 목숨은 구하지만 그뒤78세로 죽을때가지 자택에연금 될 수박에없었다

종교 재판 마지막대목에서 그는 "그래도지구는 돈다"라는 말을 남김으로써 자신의 진리를 굽히지않는다.


지난 199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로마교황청 아카데미에서 통한 연설을
통해 3백 60여년전 교황청이 "갈릴레오 갈릴레이"에게 내린 선고가 잘못이였다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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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직까지 진화론이나 다른 이론이 완벽하지는 않다. 수십만년에 걸친 지구의 역사를 하루아침에 알수는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학자들이 진실을 찾기위해 정진하고 있다. 그렇다고 진흙으로 빚은 인간이 하느님의 숨결로 생명을 얻었다는 책한권만 가슴에 안고 가만히 앉아서 떠드는 헛!소!리! 보다는 훨씬 이성적이지 않은가?


인간의 역사에서 지배하는자는 항상 극소수였으며 대다수는 지배를 받고 그아래서 작은 먹이를 받아먹는 노예생활을 하였다. 지배자들은 그들을 이용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것을 만들고, 효율적인 지배를 위해서 노예로 지내는것이 행복하다고 여기게 만들어야만 했다. 당연히 진리는 외곡되어야만 했다.


그러기에 항상 종교는 진실을 외면해 왔다. 정치의 도구로서 만들어지고, 정치의 똥꼬를 핥아가며 그 분비물을 먹으며 자란 종교이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절대적인 힘을가진 무었인가가 무매한 민중을 지배하게 만들려면 진리는 항상 죽여야 하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흙이 인간이되고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되게 만들어왔던 것이다.


그당시에는 이해 할수 있다. 사람들은 우선 먹고살기 힘들었고, 정보를 얻을 힘이 없었으며, 진리를 주장하거나 생각하면 마녀나 악마가 되어서 죽을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의 사람들이 아직도 진리를 외면하고 흙이 나의 조상이라 굳건히 믿는 이유는 무었인가? 


아마도 그것은 자신이 어딘가의 종이여야만 만족하는 오래된 노예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위에서 말한것 처럼 인간의 역사에서 항상 대다수의 노예였던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누군가가 지켜주어야만 살수 있고 행복하다고 믿고, 그 대상은 이 모든것에서 초월한 절대적인 것이여야만 했다. 그러다 보니 진취적이며 행동하는 진실보다는, 가만히 앉아서 한권에 쓰여진 몇줄의 절대적인 거짓말에 안심을하고 행복해하며, 그 말에 도전하는것 자체가 죄가되도록 쇄뇌되어 그것이 대대손손 내려오는 것이리라.


진리는 노예근성을 가진 인간들의 눈에 씌워진 종교라는 안대에서 두려운 진실의 빛이었라는 것을 안다. 진리가 커질수록 당연히 교회의 헌금을 줄어들고, 먹고살기 힘들거라는건 안다.


하지만. 진리는 분명히 밝혀지고, 당신들은 머지않아 교황처럼 진실에 고개숙여 사과할수 밖에 없다. (그래도 당신의 조상은 진흙이겠지?)


당신들의 믿음은 자신의 DNA에 새겨진 노예근성때문이라 어쩔수 없다는걸 안다. 하지만


그 노예근성을 제발 자신의 자식들에게 또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파하지만은 말아주기 바란다.


그 거짓된 믿음이 역사에서 처럼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인간의 진보를 방해하지 않도록 제발 그냥 조용히 천국으로 가주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


그대에게는 아직도 지구가 우주의 중심인가?



아리마
2004-10-10 23:45:12
1880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4.10.10 11:48 PM 신고
    :-)*카톨릭의 악질 종교정책중의 하나가 종교재판이었죠..
    쯧쯧..
    카톨릭과 기독교를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카톨릭은 바알 우상숭배 집단입니다.
    그들이 믿는 마리아는 세미라미스라는 여신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아리마 '04.10.10 11:54 PM 신고
    :-)*기독교는 카톨릭의 자식이 아니던가? 그저 아버지가 싫어서 뛰어나왔을 뿐이지 똑같은 책을 들고 사기치는 집단아니던가? 아버지는 지하철에서 찬송가 부르며 가짜 봉사 노릇하고, 아들은 고아행색하며 절름발이 할뿐이지 둘다 똑같이 동전 받아먹는 똑같은 사기꾼일 뿐이지.. ↓댓글에댓글
  3. 3. 주피터 '04.10.11 12:57 AM 신고
    :-)*훌륭하십니다. 덧붙이자면 전 그들의 마음속에 진실된 믿음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진실된 믿음이란 근거가 있는 믿음입니다. 하지만 전 어느 누구도 근거 있는 믿음을 가졌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제생각으론 그들 마음속의 있는 슈퍼히로우 중 하나와 같은 선상에 하나님이 자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허구의 인물이지만 믿는사람들이 있다고 하니까, 또는 있으면 하는 바램이 만든 거짓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자신을 속여서 믿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속이지만 계속 믿고 교회 다니다보면 거짓 믿음이 진짜처럼 느껴지는거고, 믿음이 떨어졌네 좋아졌네 하는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역시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님도 그리고 과학도 결국 최초단에서는 인간의 사고로는 인식하기 힘듦이 있다고 봅니다. 빅뱅이 있었다. 라고 하지만 그전에는 무엇이 있었나? 생각할수 있나요? 하나님이 만들었다. 하나님의 영원성을 이해할수 있나요? 그 어느것도 최초 이전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어쩌면 성경이 맞을찌도 그리고 과학이 하나님을 증명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제시하지 못하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손가락만 빨았다면 오늘날의 발전은 기대할수 없었을것입니다. 진실이 어디 있건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진실을 향해 나아가야된다고 봅니다. 종교를 따르는 게으름뱅이가 아닌 부지런쟁이가 되어 느려터졌지만 과학으로 진실을 밣히는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참솔 '04.10.11 1:18 AM 신고
    :-)*과학없는 종교는 장님이며 종교없는 과학은 절름발이다. - 아인슈타인


    종교는 종교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창조과학같이 과학의 영역을 욕심내지 않아도 말입니다.
    만약 종교가 과학의 영역을 점령해 버리면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장님이 되어버릴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유준수 '04.10.11 9:25 AM 신고
    :-)*참솔님. 당신의 과학은 절름발이겠군요. ㅋㅋㅋ 인용하시려면 더 적당한 문구를 쓰시지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6. 6. 태워니 '04.10.11 9:27 AM 신고
    :-)*DNA 에 노예근성이 포함되어 있다는 근거는?

    노예근성 DNA 라니 ?

    첨 듣는군.. 노벨상 감이야... ↓댓글에댓글
  7. 7. 참솔 '04.10.11 9:55 AM 신고
    :-)*유준수님, 최소한 전 종교의 영역은 존중하고 있습니다. 종교를 과학으로 분석하는 그런 일은 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님은 과학의 영역에 종교를 끌어들이려 하고 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4.10.11 10:09 AM 신고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는 다릅니다. 그리고 엄밀히 따져서 프로테스탄트와 밥티스트와도 다르죠. 언젠가 프로토스탄트에 대해서 한번 글을 올려보도록 하죠. 프로테스탄트는 그들이 세상에 나오기 까지 수많은 역경을 거쳤습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고
    나머지는 추후에 올리도록 하죠. ↓댓글에댓글
  9. 9. 똘똘이 '04.10.11 10:17 AM 신고
    :-)*과학과 종교라... ㅡ.ㅡa...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과학은 과학이고... 종교는 종교다.
    과학을 종교에.. 혹은 종교를 과학에 서로 연관지어 머리 굴리면
    골치가 아프죠... ^^ ↓댓글에댓글
  10. 10. 울트라뽛 '04.10.11 10:30 AM 신고
    :-)*그렇다고 브랜단님이 믿는 신과 카톨릭에서 믿는 신이 다른 신인가요???
    같은 신인 야훼라고 가정하고...
    그럼 그 야훼는 어느 종파를 선택했나요?
    그 누구한테 야훼의 목소리를 내렸죠?? ↓댓글에댓글
  11. 11. 바람 '04.10.11 2:52 PM 신고
    :-)*흙으로 만들어졌으니 흙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댓글에댓글
  12. 12. ddong '04.10.11 4:18 PM 신고
    :-)*진실된 믿음이 있어도 그것은 자신들만의 믿음입니다.
    기독교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성경의 말도 믿지 않습니다. 증명된 것이 없거든요. 암호처럼 두리뭉실하게 표현된 것을 지금상황에 맞게 해석하는 것 말고는 없죠.
    .
    자신의 믿음을 다른이에게 권할수는 있어도 억지로 떠안기지 말고 남의 믿음을 욕되게 하는 행동 또한 자제되어야 할것입니다...불신지옥 예수천당...이딴 소릴 하면서 큰 소리로 번화가에서 전도하는 넘들만 보면 때려 죽이고 싶습니다. 고성방가에 심한 스트레스까지... ↓댓글에댓글
  13. 13. 어둠속의빛 '04.10.12 1:14 AM 신고
    :-)*딴지는 아니지만 진화론도 우리의 조상은 흙인데 헤헤헤 ↓댓글에댓글
  14. 14. 도전질구탐험대 '04.10.12 12:50 PM 신고
    :-)*박테리아나 원숭이가 자기 조상이라고 굳게 믿는 것도 참 대단한 종교야....
    부시냐?? ↓댓글에댓글
  15. 15. kyne '04.10.12 7:58 PM 신고
    :-(*누가 무엇을 믿던지는 스스로 선택할 문재인것 같은대요.
    이 지구상 유일신을 믿는 종교는 기독교와 천주교뿐인거로 알고있습니다.
    그많큼 절대적인 진리가 필요한 종교집단이 아닐까요?
    다른 종교와 어울릴수 없는것도 유일해야만 자신이 진리라 믿는 이론과
    맞지 않기 때문인것 같은대요.
    자신들과 다른 이론을 가진다는것 그자체가 자신들에 대한 부정과도 같은
    행위로 받아드리는건 아닐까요?
    그렇지 않다면 그들이 사는 방법은 너무 피곤할것 같내요.
    그냥 사설이 길었습니다.
    전 그사람들이 그저 다른사람들이 믿는것을 존중해줄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최하늬 '04.10.13 6:16 PM 신고
    :-)*추가~이슬람도 유일신이래요(그 외 잡다한 종교 중에도 유일신교가 몇 가지 더 있는 걸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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