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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단님과 유준수님께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브랜단님이 올리신 여섯가지 진화론? 그거 답변전에 제가 질문을 먼저 하죠. ^^

머 어려운 질문 아니니 소신껏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대답을 들은 후에 제 할 말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자 질문 드릴께요

과학이란 무엇입니까?



written by (arksia)
2004-10-11 10:02:44
699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4.10.11 10:07 AM 신고
    :-)*^-^..대답할 필요를 못느끼겠군요.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4.10.11 10:07 AM 신고
    :-)*과학으로 검색해 보세요. ↓댓글에댓글
  3. 3. 아크시아 '04.10.11 10:27 AM 신고
    :-)*말뜻을 이해 못하시겠습니까? ㅎㅎㅎㅎ 정말 쉬운 질문인데요?
    제가 과학이라는 것을 몰라서 물어본게 아니죠
    님이 생각하는 과학이란게 어떤건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같은 댓글을 제가 님의 글에 적었을때 님이 하신 말씀 생각나시는지요?

    얼마나 할말이 없었으면 ^^
    당신말이야 브랜단.. ㅎㅎㅎㅎㅎ

    재미 없군요..ㅡㅡ

    과학에 대해 하실 말씀이 없겠죠 과학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시니... ㅎㅎㅎㅎ 앞으로 제가 올리는 글 자세하게 읽어보세요. 과학에 대해 하나도 모르니 전혀 이해하실 수 없겠지만.. 자신이 모른다고 과학이 아닌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 4. 울트라뽛 '04.10.11 10:27 AM 신고
    :-)*모르지 멀...
    그런거 알면 말같지도 않은 글 올렸겠어???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10.11 1:05 PM 신고
    :-)*좀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보시죠. ^_^ ↓댓글에댓글
  6. 6. 아크시아 '04.10.11 1:09 PM 신고
    :-)*ㅎㅎㅎ 브랜단님에게 논리라는게 있었습니까? 위에 쓴 글이나 읽어보시죠.. 아 그전에 과학에 대해 한번 알아보세요. ^^ 전 이만 공부하러갑니다.
    저녁쯤엔 브랜단님의 정말 논리적인 글 한번 기대해 보죠
    음......혹시.. 논리가 무엇인지도 모르시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7. 7. 브랜단 '04.10.11 1:16 PM 신고
    :-)*^_^.. 시간낭비군요. ↓댓글에댓글
  8. 8. 유준수 '04.10.12 9:19 AM 신고
    :-)*과학은 과학이죠. 과학적 사실이란 것은 가설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험적 증명이 가능한 것이죠. 창조론은 언제까지나 창조론일 것 입니다. 그래서 일전에 제가 증명 못한다고 했죠. 제가 말하는 것은 진화론도 어디까지나 진화론 일뿐이라는 것입니다. 진화의 법칙이 아니죠. 여러분의 글들뿐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학력이 높을 수록 진화론이 마치 진화 법칙인것처럼 알고 있지요. 하지만 진화론도 가설을 뒷받침 할 근거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아크시아 '04.10.12 10:11 AM 신고
    :-)*준수님 가설을 뒷받침할 근거는 도처에 있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을 법칙이라고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어떤 과학자는 신의 영역에 도전이라고 까지 이야기 합니다. 진화론은 진화론 자체의 학문이 아닙니다. 화석과 지층의 연대 측정을 위해서 인류의 수백년 물리학의 원리, 확학적 원리들을사용 했습니다.
    제가 올려논 글의 레퍼런스들을 보셨는지요? 대진화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많은 논문들이 나왔다는 것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그 참조 논문들은 전체 진화론중의 일부일 뿐이죠.
    과연 창조론자들이 그것으 절반 만큼이라도 노력하고 있는지 아니 절반이 아니라 1/10만큼이라도 노력하는지 묻고 싶군요.
    오히려 창조과학회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진화론을 연구한 학자들의 연구내용의 극히 일부분을 인용하여 그 허점만을 파고 들뿐 스스로 무엇인가 발견하고 연구한 사실은 전혀 없죠.
    그리고 지금 나와있는 진화론의 가설을 뒷받침할 근거를 찾아보신적은 있습니까?
    진화론은 수많은 스스로의 관찰과, 발견, 연구를 통해서 아직도 만들어지고 있는 학문입니다.
    조금만 노력해 보십시오. 사이언스지나 네이쳐 같은 곳의 홈페이지 들어가서 진화론을 한번 검색해 보세요, 머 영어가 힘드시다면 우리나라 학술정보검색을 사용하셔도 될껍니다. 아니 반대로 그곳에 가셔서 창조론을 찾아보요
    자.. 그리고 제가 이렇게 진화론에 대해서 글을 올린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진화론이 100% 진실이라서? 아니죠 지금까지의 수많은 연구 결과와 발견을 종합해서 판단 했을을때 진화론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믿어지기 때문입니다.(진화론이 거짓이라 해도 신에 의한 창조론이 진실이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죠, 차라리 라엘리안의 이론 가져오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창조론의 근거는 진화론의 허점을 집요하게 파고 들어서 진화론을 거부하고 진화론이 아니기에 창조론은 진실이다. 라고 이야기 하죠 위에도 말했지만 차라리 라엘리안의 이론이 더 좋겠습니다.

    저는 감히 이런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가능 합니다. 과학자들이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격언이 하나 있죠 [진리을 발견했을때엔 항상 의심하라] 하지만 그 과정 자체를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진화론을 완전 무시 한다는 것은 인간이 수백년 쌓아온 과학의 업적을 무시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아크시아 '04.10.12 10:13 AM 신고
    :-)*마지막으로 진화론은 연구에 의해서 진화론이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창조론은 이미 창조라는 결론을 지어 놓고 그 과정을 맞추려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댓글에댓글
  11. 11. 유준수 '04.10.12 10:25 AM 신고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창조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보다 더 노력한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노력을 많이해서 여러가지 가설들을 많이 세웠다고 하여도 그것을 증명 할 수 있는 어떠한 방법도 없음으로 다시한번 진화론은 추론에 의한 가설일 뿐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진화에 대한 증거라는 것들이 사실 조금만 의심해보면 말이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한 것들이 증거라고 수 만가지를 든다면 결국 상대를 질리게 만드는 것이지 그렇다고 진실이 된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올린 대진화의 증거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질리지 말고 하나하나 천천히 따져 봅시다. ↓댓글에댓글
  12. 12. 울트라뽛 '04.10.12 4:56 PM 신고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창조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보다
    훨씬 훠~얼씬 많은 논문들을 발표하고 있는것이 그 증거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유준수님은 회의론자이다에 10만표! ↓댓글에댓글
  13. 13. 브랜단 '04.10.12 11:54 PM 신고
    :-)*숫자가 다라고 생각하시나 보군여...
    그럼 개미 숫자보다 사람수가 적으니까
    개미가 더 위대한?...
    흠.. 어쩐지 카오스적인 냄새가 물신 풍기는 듯한...
    복잡하네...
    ..
    그러면 중국사람이 한국사람보다 많으니까
    더 잘사는 건가요?
    ..흠...그런것인가.. ↓댓글에댓글
  14. 14. 울트라뽛 '04.10.13 2:36 AM 신고
    :-)*아이고야...
    이걸 논리적인 반박이라고...
    논문이 어디 쉽게 뚝딱!하고 나오는 거랍니까??
    하루 이틀에 써지는 거랍니까??? 논문 아직 써본적 없지요?
    논문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노력의 예로 논문의 편수를 거론한 것인데...
    뜬금없이 숫자가 다라고 생각한다고여?
    카오스는 또 웬 카오스...

    제가 지난 번에 분명히 추천한 책있지요.
    대학생이라면 필수로 '논리와 사고'라는 책을
    읽어보시거나, 학교에서 강의를 개설했으면
    꼭 한 번 수강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5. 15. 아크시아 '04.10.13 7:55 AM 신고
    :-)*ㅎㅎ 카오스는 또 왜나오는지? 카오스가 무엇인지 아시고나 하시는 말씀?
    숫자라... 숫자가 전부일수 있죠.
    진화론과 관련된 논문은 논문으로써 인정받았기에 학술지에 실리게 되고 그걸 인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자연과학분야에선 숫자 아주 중요하죠 ^^
    다른건 다 좋거든요? 제말 브랜단님이 우리 2세들을 가르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16. 16. 유준수 '04.10.13 12:18 PM 신고
    :-)*순수한 의미의 질문입니다.
    진화론에 관한 논문은 몇개이며 진화론에 관한 논문은 몇개입니까?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던데요??? ↓댓글에댓글
  17. 17. 브랜단 '04.10.14 7:47 PM 신고
    :-)*숫자가 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 말을 해 드리고 싶네요.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광대하여 그 길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으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협소하여 그 길을 찾는 자가 적음이니라." ( 마 7 : 13 ~ 14)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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