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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의 29가지 증거들 > 변화와 돌연변이

 

Prediction 5.1: 유전적 변화

유전정보는 유기체의 모든 것과 그것의 가능성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유전형(genetype)은 가능한 표현형을 specifiy하며 그렇기 때문에 유전형이 변화하면 표현형의 변화가 뒤따릅니다. 이것은 진화론적인 변화가 보여지는 영영죽의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유전적 변화는 진정으로 진화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확인:

극히 extensive 한 유전적 변화가 실험실이나 야생에서 모두 관찰되었습니다. 우리는 Genetic flow, 무작위적 유전자 drift, 자연선택, 그리고 돌연변이를 포함하는 수 많은 자연 현상에 의해서 게놈이 비가역적으로 바뀌고 유전됩니다. 관찰된 돌연변이는 "movile intrones, 유전자 복제, 재조합, 트랜스토지션, 레트로바이러스 삽입(수평적, 유전자 이동), 염기 결실, 염기 삽입, 그리고 염색체 재배열 (rearragements) 염색체 재배열에는 게놈 복제(eg. 다배체성) 불균형 교차, 역위, 위치전환(전좌), 분열(fissions), 유전자 fusions, 염색체 복제 및 염색체 결실이 포함됩니다 (Futuyma 1998, pp. 267-271, 283-294). .

반증가능성

유전자 물질이 발혀지자, 대진화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유전물질의 많은 변화가 필요한 것이 분명합니다. 만약 유전학자들이 유전자를 관찰하여 게놈 정지상태나 혹은 변화에 저항한다면 대진화에 대한 중요한 반대증거가 될 것입니다. 중요한 유전자 변화에 대해서 예를들어, 우리가 어떤 유기체를 돌연변이 시켰을 때, 그 DNA가 다시 되돌연변이하여 전 상태로 돌아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게놈은 믿을 수 없이 유연하며 유전적인 변화는 유전되고 본질적으로 비가역적입니다(Lewin 1999).

예측 5.2: 형태학적 변화

분지학적 분류, 그리고 계통발생적인 재구성은 주로 다양하고 쉽게 구분되는 종들의 형태학적 특징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대진화는 진화사를 통한 유기체의 형태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재의 집단에서도 형태학적인 변화와 변이를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확인 :

유기체 집단에서 형태학적 변화의 수많은 관찰을 해왔습니다(Endler 1986). 이러한 변화에는 일부 장기의 색의 변화 예를들어 초파리의 노란색 몸과 갈색군, 생쥐의 털색(Barsh 1996), 물고기의 비늘색(Houde 1988), 새의 깃털 패턴(Morton 1990)과 같은 사례가 있습니다. 동물들의 크기, 길이, 너비, 혹은 신체적인 특징등의 모든 상상할 수 있는 유전적인 변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Johnston and Selander 1973; Futuyma 1998, p. 247-262). 이들 중 마지막 사실은 공통조상에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종들에게 있어서 주요한 형태학적 변화들은 (예를들어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와 조류들의 종들은) 각각 해당하는 상동기관 구조의 어떤 부분의 크기의 변화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예측 5.3: 기능적인 변화

유기체 들의 주요한 차이의 하나는 다양한 기능의 그들의  capacity입니다. 한 생태학적 지위(niche)를 차지하기 위한 능력은 변함없이 기능을 다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능의 변화는 대진화적 변화에 매우 중요합니다.

확인:

많은 유기체는  전에는 가지고 있지 않은 새로운 기능을 획득하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Endler 1986). 박테리아는 바이러스 (Luria and Delbruck 1943)와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Lederberg and Lederberg 1952)을 획득했습니다. 박테리아는 또한 새로운 아미노산과 핵산을 합성하는  능력을 진화시켰습니다(Futuyma 1998, p. 274). 단세포 유기체는 자연에는 없었던 인공 화학물질인 나이론이나 펜타클로로페놀만을 유일한 탄소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켰습니다 (Okada et al. 1983; Orser and Lange 1994). 특히 이중에 뒤의 능력을 획득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멀티효소 대사과정을 진화시켜야 합니다(Lee et al. 1998). 박테리아는 이전에는 살수 없는 온도에서 성장하도록 진화되어 왔습니다(Bennett et al. 1992). 대장균에서는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대사게의 진화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탄소원을 대사하는 능력, 새로운 조절유전자에 의해서 이 능력을 조절하는 능력, 세포막을 통해서 새로운 탄소원을 전달시키는  능력들이 포함됩니다 (Hall 1982).

이러한 새로운 기능의 진화론적인 획득은 후생동물에서도 흔합니다. 우리는 곤충들이 살충제에 저항성이 생기는 것(Ffrench-Constant et al. 2000), 동물과 식물이 병에 대한 저항성을 갖는 것(Carpenter and O'Brien 1995; Richter and Ronald 2000), 갑각류의 포식자에 대한 방어를 새로 진화시키는 것(Hairston 1990), 양서류는 서식처의 산성화에 저항력을 갖도록 진화하는 것(Andren et al. 1989), 포유류가 독에 대한 저항성을 획득하는 것(Bishop 1981)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예측 5.4: 지구의 이상한 과거와 화석 기록

공통조상 이론으로부터 얻어지는 가장 일반적인 결론은 생명체 전체가 과거에는 달랐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좀 더 오래전 과거를 돌아보면 볼수록 현재의 생명계와는 좀 더 다른 생명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좀더 최근의 화석들은 오래된  화석보다 훨씬 현재와 비슷합니다.

이점은 공통조상을 예측한 1.4와 1.5와는 약간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보아왔듯이 계통발생수는 많은 공통조상과 그들의 형태를 예측해 줍니다. 그러나, 종 역학(species dynamics)과 최근 멸종 비율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주요 유기체들이 결국 멸종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Diamond 1984a; Diamond 1984b; Wilson 1992, ch. 12; Futuyma 1998, pp. 722-723). 이것을 외삽하면 과거의 유기체 대부분은 이미 멸종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합리적으로, 많은 다른 후손과 친척을 가진 것으로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후손을 가지지 못한 예상 공통조상을 기대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우리가 발견할 화석 종의 대부분이 현대 종의 실재 공통조상이 아닐 것이며 아마도 결국은 멸종된 친척관계에 있었던 생명체 일 것입니다.

확인:

우리가 발견한 가장 오래된 돌은 41억년 전 것이며 그들은 어떠한 생명체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후로 20억년 후의 시원대(Archean, 始原代)에서 발견된 돌은 전혀 다세포 생물은 없고 원핵생물만 있었습니다. 21억년 전의 돌에서 최초의 진핵생물(핵을 가진 단세포 생물)이 나타납니다. 다시 10억년이 지나도 다세포 생물에 대한 증거는 없었습니다.처음으로 다세포 유기체의 존재에 대한 힌트가 나타나는 것은 11억년전 사암에서 발견된 작은 벌래(worm, 대개 환형동물류의 벌레를 말함)이 땅을 파고 들어간 (burrow) 흔적 화석이었습니다.

선캠브리안/캠브리안 전환시기 근처인 5억 8천만년 전의 '에디아카라'와 버제스 쉐일 (Burgess shale)동물상에서 우리는 다세포 생물의 첫 번째 화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매우 이상하고, 작고, 연한 몸을 가진 생물이었으며, 겉으로 보기엔 대부분이 오늘날 발견되는 그 어떠한 것과도 닮지 않았습니다. 표준 계통발생수로부터 기대한 대로 최초의 다세포생물 화석은, 매우 단순한 해면과 말미잘(말미잘과 해파리는 모두 유자포동물(cnidarian)이다.)을 닮은 유기체입니다. 이로부터 2천만년 뒤에 우리는 단순한 연체동물, 벌래 및 극피동물(불가사리나 해삼과 비슷한 유기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다시 약 1천5백만년 쯤  지나야 비록 대부분이 사람들이 척추동물이라고 인식하기 힘들겠지만, 가장 최초의 척추동물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들은 그들은 작은 벌래를 닮았고 원시 물고기를 닮은 유기체로 뼈, 턱, 혹은 지느러미(등지느러미는  제외)가 없었습니다.  

원생대를 거쳐 현생으로 오면서 생명체는 현대의 생물상과 좀더 급격하게 비슷해 집니다. 캠브리안 시기에는 (5억 4천 - 5억년) 우리는 예를들어 삼엽충, 해면, 극피동물(echinoderm)과 같은 무척추동물을 주로 발견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 발견되는 유일한 척추동물인 척색을 가진 벌래를  제외하고는 그 뒤 1억년 동안 바다 생물은 무척추 동물과 이상한 무악어(턱없는 물고기)에 지배됩니다. 우리에게 좀더 친숙한 턱뼈 있는 물고기들은  4억 1만년 전인 실루리아기 후기에 나타납니다. 지구의 지층의 90%인 데본기(4억년)까지 육지동물은 없었습니다.

데본기 동안 우리는 드디어 곤충의 첫 번째 증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1억년 동안 석탄기에서 페름기(~3억년까지) 육상에는 파충류, 조류, 포유류가 없었고, 오직 양서류와 곤충만이 있었습니다. 육지는 양치류(fern) 으로 덮혔으며 침엽수나 상수리 나무나 그와 비슷한 어떠한 것도 없었습니다.

중생대 동안(2억 5천 - 6천5백만년) 생명체는 괴물처럼 큰 파충류인 공룡이 지배했습니다. 그 당시 가장 많은 식물은 조금은 이상한 소철과 같은 겉씨식물이었습니다. 약 1억9천만년전 쥬라기가 되기까지 현대  포유류를 닮은 어떠한 것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1억 9천년에 발견된 이 "포유류"는 작고 반은 파충류 반은 설치류로 아직 거대동물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지구의 살아있는 유기체의 화석을 포함한 침적물의 90%에는 꽃이 존재한 증거가 없으며, 꽃들은 효신세(Paleocene, 6천5백만년전) 직전에 나타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구의 생명체의 기록은 신생대(6천 5백만전에서 현재까지)이 되기 전에는 단단한 나무 숲이 없었다.

신생대 동안 포유류와 조류가 드디어 오늘날에  보듯이 지구상에 널리 퍼지게 되었으며 충적세(Pleistocene, 2백만년)가 될 때 까지는 지구의 생물상은 완벽하지는 못해도 매우 비슷해지면, 차이가 있다면, 거대동물 매머드, 자이언트 늘보(giant sloth), 검치호와 같은 유기체가 대륙을 덮고 있었다(Futuyma 1998, pp. 130, 169-199).

반증가능성:

이 반증가능성은 아주 간단하고 아주 쉬운 것이다. 지구의 침저거물이 더 오래되면 될수록 현대의 생명체들과 비슷한 종들이 분포하면 된다.

예측 5.5: 종 분화 단계들

성이 있는 후생동물을 위한 종에 대한 가장 유용한  정의는 생물학적 종 개념입니다(진화를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즉 종들은 실재적 혹은 잠재적으로 상호교배가능한 자연적인 개체군의 그룹을 말하며 이들은 이와 같은 다른 집단과 생식적으로 분리되어 있어야 합니다(Mayr 1942).

만약 어떠한 종이 새로운 종으로 가지를 치는 과정이 과거에 점차적으로 일어났다면 우리는 오늘날에도 완전히 상호교배가 가능한 것에서부터 일부 상호교배가 가능하고 이후 불임성이 약간 줄어들었거나 혹은 완전히 불임인 상태로 상호교배된 것에서부터 유전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개체군에 이르기까지, 종분화 혹은 유전적 분리의 모든 단계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확인:

분명히 다른 종이 비정상적인 상황 혹은 제한된 상황에서 잡종을 형성하는 사례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서유럽 까마귀와 아시아 hooded crow는 아주 좁은 "잡종 지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Catostomus 속의 빨판물고기의 플랫 강가의 종들은 서로 같이 살기도 하지만 상호교배되는 경우가 드믈게 나타납니다(Futuyma 1998, p. 454). .  

부분 혹은 불완전 종분화의 가장 놀라운 사례의 하나는 수 많은 "고리 종(ring species)"입니다. 도룡뇽의 일종인 엔산티나(Ensatina)와 같은 고리종은 어떠한 지리적인 특징을 둘러쌓고 상호 교배가 가능한 개체군의 사슬을 형성하며, 이 두 양끝의 집단이 서로 만나게 되면 그들은 서로 마치 다른 종처럼 행동합니다. 엔사티나의 경우 아종은 캘리포니아 중앙 계곡 주변에 고리를 만들고 있으며 이들 아종은 각각 자유롭게 동,서,북면에서 자유롭게 이종교배된다. 하지만 그들이 남쪽에 살고 있는 종과 공존하게 되면 그들은 잡종을 만들 수 없으며 마치 분리된 종처럼 행동합니다(Moritz et al. 1982; Futuyma 1998, pp. 455-456)

다른 고리 종의 사례는 갈매기 Larus.속입니다.   L. argentatus 과 L. fuscus는 원래 영국에서는 분리된 종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Larus 잡종의 연속적인 고리가 북극 주변의 동쪽에서 서쪽까지 뻗쳐있습니다. 오직 영국에서만 이종교배가 안됩니다.

박새 역시 중앙 아시아의 산 주변에 고리 종을 형성합니다. 이들은 중국 북부를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이종교배가 가능합니다(Smith 1993, pp. 227-230).

많은 종들이 잡종을 만들 수 있지만 결과로 나온 후손은 생식력이 떨어진다. 하나의 사례가 영국 뒤쥐(뒤쥐 속)로 이들의 잡종은 염색체가 다르기 때문에 생식적인 불이익을 가지고 있습니다. Drosophila pseudoobscura의 유타와 캘리포니아 스트레인을 교배시킨 실험실 실험에서도 볼수 있다. 다른 사례는 개구리 Bombina bombina와 Bombina variegata 로 이들의 잡종은 적응력이 떨어집니다(즉, 그들은 성공적으로 생식하지 못합니다.).

많은 다른 종들은 생존은 하지만 불임인 잡종을 생산합니다. 이것은 양서류(Rana 속의 일부 개구리 종)와 말(말과 당나귀의 교배는 불임인 노새가 생깁니다.)의 종류에서 관찰됩니다. 다른 사례는 영원(newt)인 Triturus cristatus 와 T. marmoratus 이들의 잡종은 쌍을 이루지 못한 염색체로 인하여 불임이 된다(Smith 1993, pp. 253, 264).

다른 종들은 성공적인 생식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배아발생 단계에서 사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개구리 Rana. pipiens 와 R. sylvatica입니다(Futuyma 1998, p. 460). 이 현상은 초파리에서도 관찰되기도 합니다. 다른 사례는 목화 종 Gossypium hirsutum 와 G. barbadense 에서 발견됩니다(Smith 1993; Futuyma 1998, ch. 15 and 16).

반증가능성:

만약 모든 종들이 완벽히 유전적으로 서로 서로 분리되어 있으며, 잡종이 생기지 않는다면 과거 수백만번의 수백반번의 점차적인 종분화를 합리적으로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예측 5.6: 종분화

표준 계통발생수는 수 없이 많은 종분화 사건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각각 공통조상은 또한 최소한 1 사례 이상의 종분화 사건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비록 매우 드물지만 우리는 실제 종분화 사건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생식분리가 일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은 화석기록과 측정된 돌연변이율로부터 볼 때 야생에서 평균 약 300만년이 걸립니다(Futuyma 1998, p. 510). 결론적으로 자연에서 종분화의 관찰은 가능하지만 극히 드믄 현상입니다. 그러나, 실험실 생명체의 진화속도는 화석기록으로 추론하는 것보다 빠르며 일반실험실에서 종분화를 관찰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Gingerich 1983).

확인:

20세기 초기부터 잡종과 다배체(polyploidization)에 의한 종분화가속씨식물과 양치류 (hemp nettle, 앵초, 무 그리고 양배추와 다양한 양치식물)에서 보였습니다. 그리고 식물에서 관찰된 몇몇 종분화 사건은 hybridization 과 polyploidization과 관계가 없었습니다(예를들어 옥수수나 S. malheurensis).

유전학에서 가장 널리 연구된 유기체의 하나는 초파리 종입니다. 많은 초파리 종분화 사건이 1970년대부터 널리 문서화 되었습니다. 초파리의 종분화는 다른 메카니즘 보다 특히 공간 격리, 어떤 지역에서의 서식지 특화, 구애 행동 변화, 파괴적인 자연석택, bottlenecking populations (founder-flush 실험)에 의한 것입니다.

몇몇 종분화 사건은 집파리, gall former flies, apple maggot flies, flour beetles, Nereis acuminata (벌래의 일종), 모기, 및 다른 다양한 곤충의 실험실 군집에서 보여졌습니다. 녹조류와 박테리아는 선택압력으로 인하여 단세포성에서 다세포성으로 형태학적으로 짧은 간균에서 긴 간균으로 변했기 때문에 종분화가 일어났다고 분류되었습니다.

포유류에서도 종분화가 관찰되었습니다. 지난 500년 동안 마데이라(Madira)의 집의 생쥐에 대해서 단지 지질학적 격리, 유전자 전이, 및 염색체 융합의 결과로만으로 6건의 종분화가 있었습니다. 한번의 염색체의 융합이 인간과 침팬지의 유일하고 주된 유전적 차이이며, 마데이라 생쥐들은 지난 500년동안 9번의 염색체 융합에도 살아났습니다 (Britton-Davidian et al. 2000).

좀더 자세하고 많은 참고문헌을 원하는 사람들은 Observed Instances of Speciation FAQ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예측 5.7: 형태학적인 변화의 속도

진화적인 변화에 대하여 관찰된 속도는 화석기록으로 관찰된 속도보다 빠르거나 같아야 합니다.

확인:

이 문제에 대해서 죠지 윌리암스의 글을 인용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없을 것입니다:

"진화론적인 속도에 대한 질문은 참으로 심각한 이론적인 도전입니다만,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정확히 반대입니다. 유기체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합리적으로 예측하는 것만큼 진화되지 않았습니다. 장기간의 변화속도는 비정상적으로 빠른 진화의 계통에서도, 이론적으로 가능한 속도보다 항상 훨씬 느립니다." (Williams 1992, p. 128)

1983년 필립 깅그리치는 512건의 서로 다른 진화의 관찰 속도에 대한 분석한 유명한 연구를 출판했습니다(Gingerich 1983). 그 연구는 (1) 실험실 실험, (2) 역사적인 군집화(colonization) 사건, 및 (3) 화석 기록이라는 3가지 다른 분류의 자료로부터 관찰한 속도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유용한 진화 속도의 단위는 다윈이며, 이것은 한 유기체의 특성의 변화를 e/백만년 단위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e는 자연 log 의 base입니다.) 화석기록으로 관찰된 평균 속도는 0.6 다윈이며 가장 빠른 속도는 32다윈입니다. 이중 가장 빠른 속도를 나타내는 숫자는 비교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숫자입니다. 즉 현대 개체군에게서 관찰된 진화의 속도는 이것보다 같거나 커야 합니다.

야생에서 역사적인 군집화 사건을 통해서 관찰된 진화의 평균 속도는 370 다윈(필요한 속도보다 10배 정도 빠릅니다.)입니다. 사실상, 군집화 사건에서 발견된 가장 빠른 속도는 80,000 다윈으로 이는 필요한 속도 보다 2500 배나 빠릅니다. 실험실에서 관찰된 진화의 속도는 좀더 인상적으로 평균 60,000 다윈이며 빠른 것은 200,000만 다윈으로 이는 필요한 속도보다 6000배나 빨랐습니다.

좀더 최근의 논문은 야생에서 구피(역주 - 송사리과의 물고기)의 진화 속도를 4000에서 45,000 다윈의 범위에 있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Reznick 1997). 단지 400 다윈이면 마우스를 코끼리로 1만년내에 변화시키기에 충분합니다(Gingerich 1983).

빠른 진화의 가장 극단적인 사례들은 충적세의 약 10만년 동안 호미니드의 소뇌가 2배가 된 것입니다(Rightmire 1985). 이 "독특하고 놀라운" 진화의 속도는 단지 7 다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Williams 1992, p. 132). 이 속도는 한 세대마다 아주 작은 약 0.02%의 증가로 바꾸어 말할 수 있습니다. 비교하자면, 깅그리치의 연구에서 가장 빠르게 관찰된 화석 기록은 1천년 동안 37다윈이었으며, 이것은 한 세대당 약 0.06%의 변화밖에 되지 않습니다.

반증가능성:

만약 현대에서 진화의 관찰된 속도가 화석기록에서 발견된 속도를 설명할 수 없다면, 공통조상 이론은 정당화하기가 극히 힘들 것입니다. 예를들어, 후기 신생대동안의 말의 진화 속도가 80,000 다윈보다 더 컸을 수도 있었으며 그렇다면, 현대 개체군에서 관찰된 속도로는 설명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군집화에 의한 진화의 평균 속도가 평균 400다윈 정도이므로 만약 화석기록에서의 평균적인 속도가 4000 다윈이면 강력한 반증이 되었을 것입니다.

예측 5.8: 유전자의 변화 속도

뉴클레오타이드의 치환으로 측정한 유전자 변화 속도는 화석기록에서 관찰된 두 종간의 서열의 차이에서 허락하는 시간이 필요한 속도와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확인:

우리가 비교해야 하는 것은 (1) 종의 갈라지는데 필요한 시간에 대한 화석기록의 예상치 (2) 두 종간의 뉴클레오타이드의 차이 및 (3) 현대의 종들에게서 발견되는 돌연변이율이라는 서로 독립적인 자료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진화론적인 친척관계가 가장 잘 연구된 인간/침팬치의 분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침팬지와 인간은 화석기록을 근거로 볼 때 6백만년 전에 서로 갈라져 나왔거나 다른 말로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Stewart and Disotell 1998). 침팬지와 인간의 게놈은 매우 비슷해서, 그들의 DNA 서열은 전체 98%가 서로 동일합니다(King and Wilson 1975; Sverdlov 2000). 이들 게놈의 가장 큰 차이는 가유전자, 비전사되는 서열, 그리고 3염기로 구성된 코돈의 마지막 염기의 변화(역주 - 4가지 아무거나 와도 아미노산에는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음)입니다. 이들 모두는 기능이나 표현형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기 때문에 자연 선택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입니다. 이들 지역은 모두 기능이 없기 때문에, 모든 돌연변이는 그들의 서열에 생기면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게놈의 자발적인 돌연변이의 기본 속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가장 서열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은 바로 종 간의 비교를 해야하는 곳입니다.

종이 갈라지는데 6백만년이 걸렸다면, 인간과 침팬지의 가장 서로 다른 지역의 가장 빠른 염기 치환 속도는 한 위치당 ~1.3 x 10-9 염기치환/년입니다. 한 세대가 15년에서 20년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약 한 세대당 한위치에 대해서 ~2 x 10-8의 치환율과 동일한 것입니다(Crowe 1993; Futuyma 1998, p. 273).

자발적 돌연변이의 기본 속도는 암연구에서 극히 중요한 것이며, 인간에게 있어서는 매우 광범위하게 연구되었습니다. 인간의 몇몇 유전자에서 관찰된 자발적인 돌연변이율에 대한 검토에서 기본 돌연변이율은 한 세대당 한 위치에서 약 -5 x 10-8 염기치환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속도는 최소한입니다. 왜냐하면 이 값에는 유전자의 삽입, 결실 혹은 유전자를 완전히 기능을 상실하게 하는 다른 염기 치환 돌연변이를 포함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Giannelli et al. 1999; Mohrenweiser 1994, pp. 128-129). 그러므로 세가지 독립적인 자료가 서로 잘 맞아떨어지는 것은 극히 인상적인 것입니다.

다른 종들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Kumar and Subramanian 2002; Li 1997, pp. 180-181, 191). 간단히 말해서, 관찰된 유전자의 돌연변이율은 고생물학적으로 종이 갈라지는 시간이나 혹은 게놈의 차이를 근거를 두고 추론한 값과 매우 잘 일치했습니다. 그러므로, 돌연변이에 대한 관찰된 속도는 쥐, 침팬지, 및 인간과 같은 서로 다른 종간에서 관찰되는 유전자의 차이를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반증가능성

현대 유기체에서 관찰된 유전자 돌연변이율이 화석기록이나 서열의 차이를 추론해서 얻은 속도에 비해서 십의 몇승 단위로 적을 수도 있을 것이다.  

References

Andren, C., M. Marden, et al. (1989) "Tolerance to low pH in a population of moor frogs, Rana arvalis from an acid and a neutral environment : a possible test case of rapid evolutionary response to acidification." Oikos 56: 215-223.

Barsh, G. S. (1996) "The genetics of pigmentation: from fancy genes to complex traits." Trends in Genetics 12: 299-305. [PubMed]

Barton, N. H., and Gale, R. S. (1993) "Genetic analysis of hybrid zones." In Hybrid Zones and the Evolutionary Process.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12-45.

Bennett, A. F., R. E. Lenski, et al. (1992) "Evolutionary adaptation to temperature. I. Fitness responses of Escherichia coli to changes in its thermal environment." Evolution 4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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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references

Glossary



written by (arksia)
2004-10-11 12:07:10
1646 번 읽음
  총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크시아 '04.10.11 12:14 PM 신고
    :-)*결론은 번역이 안되있더군요. 되는대로 올리도록 하죠. ^^
    브랜단님,준수님 잘 읽어보셨나요?
    브랜단님의 진화론에 대한 질문중에 5번과 6번에 대한 자료라고 해 두죠.

    그리고 빅뱅에서 수소가 나왔다는 것은 무슨 맘씀인지 이해할 수 없네요

    그리고 고등 원소라는 것은 또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무기물질에서 원시생명체와 비슷한 유기물질로의 합성은 실험실내에서 이미 성공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찾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은 부디 과학이란 무엇인가 부터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시간이 된다면 다음번엔 창조과학회에 있는 글을 하나하나 반박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유준수 '04.10.11 5:54 PM 신고
    :-)*아크시아님. 윗글에서 계통방생수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님이 이해하신 그대로 말이죠. ↓댓글에댓글
  3. 3. 아크시아 '04.10.11 6:32 PM 신고
    :-)*쉽게 자동차의 예를 들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을 수직 축으로 잡고 자동차의 종류를 수평축으로 잡는다면 최초 자동차를 발명(증기기관 자동차였죠) 시간이 지난 후 가솔린 기관 자동차와 디젤 기관 자동차로 나뉘어 졋습니다. 또다시 시간이 지난후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서 가솔린 기관 자동차에서 여러 자동차의 종류가 생겨났죠 그리고 디젤기관도 마찬가지로 여러 자동차의 종류로 나누어지게 되었습니다.

    흐.. 이게 계통 발생수 입니다. 여기서 설명한 표준 계통발생수와는 내용면에서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시간에 따라 발생한 계통을 나누어 가는것이 계통발생수입니다. 생명의 나무라고도하죠.
    제가 올린 가장 첫글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거기 나온 내용입니다.
    저 또한 생물학이 제 전공은 아닙니다.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이 글을 옮기기전 많은부분을 공부했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될 내용을 물어보신 저의는 무엇입니까?

    혹시 제가 저도 모르는 내용을 그대로 옮겨왔을까봐서요? 유치하군요. ↓댓글에댓글
  4. 4. 브랜단 '04.10.11 10:12 PM 신고
    :-)*하하.. 얼마전만 해도 유준수님하고 싸우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유준수님하고 나하고 같은 계통으로 생각을 하시는군요. 어찌됬건 반갑습니다. ^_^ ↓댓글에댓글
  5. 5. 유준수 '04.10.12 9:06 AM 신고
    :-)*아크시아님. 그렇다면 표준계통발생수라는 것은 최초의 생물에서 발생된 생물들이 가진 이질된 특성으로 분류해나갈 때 생기는 계체의 종류 수 라는 말씀이십니까? ↓댓글에댓글
  6. 6. 아크시아 '04.10.12 10:17 AM 신고
    :-)*ㅎㅎ 계통발생수를 아예 이해하지 못하시는 군요... 영어 모르세요?
    Phylogenetic Tree

    전체적인 그림 모양이 나무같다는 의미 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유준수 '04.10.12 10:28 AM 신고
    :-)*당신이 말한 자동차에 대한 비유로 따져 본다면 결국 그런추론이 가능하지 그럼 상대가 이해 할 수 있게 정확하게 설명해보시지. 계통발생수의 모양이 나무모양인지 피라미드 모양인지는 나도 봐서 알아 하지만 그수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인지가 중요한거라고 내 질문은 그거야~ 나무어쩌고는 나올 필요도 없었어. ↓댓글에댓글
  8. 8. 아크시아 '04.10.12 10:29 AM 신고
    :-)*이해하지 않으시려는 겁니까? 아님 정말 이해를 못하시는 겁니까?
    저는 전공이 재료공학입니다. 죽어있는것 주로 무기물질을 다루죠
    저도 제 전공과는 전혀다른 이 내용을 인터넷의 용어 사전만을 이용해서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이해 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 자체가 그리 어렵게 쓰여진것 같지는 않은데요. 용어들에 대해서 어느정도 설명은 다 나와 있습니다. 님이 물어보신내용또한 모두 본문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구요.
    창조론을 주장하시더라도 약간은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겠네요
    제 컴퓨터 즐겨찾기에는 진화론에 관련된 홈페이지와 창조과학회의 홈페이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창조과학회홈페이지에 들어가 그 내용을 읽어보고 이해했기 때문에 그 내용이 사소한 오류를 잡아서 반박하는 내용임을 알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반박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준수님은 진화론 관련 홈페이지에 들어가 그 내용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하셨는지요? 아니 진화론에 대한 말을 찾아보긴 하셨는지요? 단지 저나 다른 진화론을 이야기 하신 분들의 말만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으시는 건지요? ↓댓글에댓글
  9. 9. 유준수 '04.10.12 10:31 AM 신고
    :-)*아짜증나. 그래서 그 나무모양에 들어가는 내용물들이 뭐냐고~ ↓댓글에댓글
  10. 10. 참솔 '04.10.12 11:11 AM 신고
    :-)*계통발생수(系統發生樹)입니다. 숫자수(數)자가 아니라 나무수(樹)자입니다. 특정한 숫자가 아니라 전체적인 모양이 나무와 비슷한 모양이라고 해서 나무수(樹)자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물은 이 나무의 가지들 중 일정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가지끝에 위치한 생물은 그 가지가 난 원가지에 위치한 생물로부터 분화되어 나왔다는 것을 뜻하죠. 그리고 다른 나뭇가지에 위치한 생물도 뿌리쪽으로 거슬러 올라가다가 공통의 나무가지가 나오면 그 위치에 있던 생물이 공통의 조상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참솔 '04.10.12 11:17 AM 신고
    :-)*그리고 유준수님, 상대가 이해를 못하는 것 같으면 이해를 시키려고 노력을 해야지 짜증만 내서는 어떻게 토론을 하시려는지요? 서로 짜증만 내면서 막말만 교환하다가 끝낼 것이라면 그냥 컴퓨터를 끄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입니다. 제 답변도 님이 만족하지 못하신다면 짜증만 내지 마시고 님이 궁금한 것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설명해 보세요. 그렇게 짜증만 내고 있다면 대답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질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아크시아 '04.10.12 11:30 AM 신고
    :-)*아 죄송합니다 법전의 한문을 한글로 바꾸고 있어서.. 좀 늦었습니다.
    한문이 많으니 어렵네요. 공부해야하나? ㅡㅡㅋ

    계통발생수의 의미는 생물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중학교때 배우나요? 종속과목강문계.... 이 구분은 각 생물들의 공통파생 특정만을 사용하여 구분합니다. 공통파생특성은 제가 올린 가장 첫 글에 잘 설명 되어 있습니다.
    자 준수님 계통발생수를 보면서 한가지 의심나는 점이 없나요? 전 있던데요. 진화론을 설명하고자 했다면 계통발생수의 그림이 뒤집혀야 되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 무엇인가 설명할때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기 아래에서부터 거꾸로 설명해 올라오는 것은 없습니다. 계통발생수의 가장 윗가지는 종이라 생각할수도 있고 각각의 동,식물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죠. 각각 생물의 공통 파생특성만을 묶어서 하나의 종으로 만들고 속,과,목 이렇게 구분합니다. 여기서 어떻게 진화론으로 넘어가느냐. 같은 종의 생물은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한 조상에서 나왔을것이다. 라는 가설에서 출발 합니다. 그 가설의 증명은 물론 화석이나 기타 생물학정 특성으로 더 확실해 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식으로 증거와 추론을 거듭해서 진화론의 계통발생수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저는 이렇게 이해 했습니다. 생물학 전공도 아니고 계통발생학이 제 전공또한 아닙니다. 제가 이해한것이 진짜인지 아니면 잘못 이해한 것인지는 나중에 생물학 교수님에게 여쭤봐야 겠군요. ↓댓글에댓글
  13. 13. 아크시아 '04.10.12 11:33 AM 신고
    :-)*그런데. 님은 아예 이해하려고 노력조차 안하시는듯 하네요.
    글하나 올려놓고 점심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아침을 일찍먹고 오니 11시만 되면 배가 고파져서.

    신앙은 신앙 그 자체로 충분히 완벽한 것입니다. 물론 믿음이라는 전제하에서 신앙을 과학과 연관시키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4. 14. 유준수 '04.10.12 12:41 PM 신고
    :-)*이쯤말해도 못찾으면 찾을 가능성이 적은 것이겠지요. 제가 계속해서 계통발생수라는 것에 대하여 질문을 드렸던 것은 그것이 가지는 논리적인 오류에 대해서 스스로 찾으시길 바랬던 것이지 이해할려고 노력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참솔님. 계통방생수에서 수자가 나무라는 뜻을 몰라서 물어본게 아닙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생명의 나무 즉 계통발생수가 무엇이 나무 모양이냐 라는 것이 중요하죠. 그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Taxa가 증가하는 것에 따라서 '계통발생' 가능한 수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논리적인 오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종의 수표시에서 Taxa 21부터는 몇.몇X10의 몇재곱으로 표시하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표시법을 바꿈으로서 나무모양을 가져 왔을 뿐이지 자연발생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얻어지는 과정 또 한 논리적 오류를 안고 있습니다. 계통 발생이라는 것 자체가 진화론의 산물이라는 것입니다. 그 증거는 님의 글 첫머리 '계통발생학 소개에 보면 공통조상으로부터 갈라진 후손' 즉 진화론에 의한 분류를 말하는 것이며 계통발생이라는 것은 갈라지는 현상 다시 말하면 진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화론의 증거로 진화를 들어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이글을 읽기 짜증났던 가장큰이유고요. 그다음으로 예측1.1에서 말하는 것은 그동안 이야기 했던 것을 또 말하면서 어렵게 말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 구성분의 동일함으로 동일 조상의 증거로 들고 있지만 결국 동일한 배열에서 다른배열로 가는 과정을 증명 할 수 없기 때문에 원래부터 동일한 분자였지만 배열에 의해서 달랐다는 말을 반증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표준 계통발생수 라는 것이 여러가지 계통발생수에서 얻어진 결과일텐데 그것이 다시 대부분의 계통발생수와 일치하는 것이 뭐가 그렇게 대단한 것인지 역설할 필요성을 못느끼며 대부분의 계통발생수와 놀랍게 일치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단한가지 경우도 비교해 주고 있지않습니다. 더 하자면 아직도 더 할 말이 많지만 이정도만해도 될 것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남을 무시히기 전에 자신은 얼마나 알고 있는지 부터 다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유준수 '04.10.12 1:49 PM 신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솔님. 난 한번도 논리적인 반박없이 막말 먼저 한적이 없습니다. 당신이야말로 논리적인 사고 없이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그렇지 않다면 진화론의 증거로 계통발생수를 한자로 써대는 잘난척까지 하면서 들이대지는 않을테니까. 그리고 내가 막말했던 것은 언제나 논리적인 반박에 비논리적인 반박을 했으때 뿐입니다. 내 막말에 맞바다쳐서 막말하시기전에 내 반박에 대하여 먼저 납득 할 만한 설명부터 하시지요. ↓댓글에댓글
  16. 16. 참솔 '04.10.12 2:49 PM 신고
    :-)*사과드리죠. 님이 각 가지마다의 종의 수 운운하셔가지고 님이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아크시아 '04.10.12 3:13 PM 신고
    :-)*네 그렇죠 계통 발생수는 진화론의 산물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진화론을 가설로써 사용 하고 있는 것이죠
    쉽게 생각해서 같은 종은 비슷한 점이 많다. 따라서 하나의 조상에서 나뉘어 져 있을 것이다. 라고 가설을 새운 것입니다.
    그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서 연구를 한 것이고 그 연구의 결과가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타당하다 생각 했기 때문에 정설로 인정이 된 것입니다.
    공학도라 하셨으니 물리학이나 기타 화학에서도 어떤식의 사실에 대하여 가설을 새우고 그 가설을 입증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을 보아 오셨을 겁니다. 이것은 순환논증의 오류와는 다르다는 것을 아실듯 한데요?
    그리고 님이 반박하신 내용은 제가 퍼온 내용의 극히 일부분만을 지적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단지 진화론을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을 가설로 새웠다는 오류만을 지적한것이지 그 가설을 입증하기 위한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아예 무시를 하셨네요. 이 글에 나와 있지 않다고 없는 것입니까? 이글의 필자가 할일 없어서 저 많은 레퍼런스들을 따로 적어놨을리는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참솔님과 마찬가지로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윗글과 같은 반론을 제기 하셨어야 하는 것이죠. 전 님의 질문이 제 대답의 허점만을 잡아 내려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창조론을 주장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그런식이니까요. ↓댓글에댓글
  18. 18. 유준수 '04.10.12 5:00 PM 신고
    :-)*아크시아님. 저의 지적은 첫번째. 진화론을 가설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아닌 그 가설을 입증하는 단계에서 진화론이 사실임을 인정해야만 설명이 되는 계통 발생수라는 것을 사용했다라는 것이고요. 두번째는 계통발생수 라는 것이 결국 아라비아 숫자로 나와 있는 표를 중앙정열하고 Taxa 21 이후에는 몇.몇X10의 몇제곱이라는 형식의 표로 만들어야만 그런 모양이 나온다는 것이죠. 일정한 수를 통일된 방식도 아닌 표로 나타내서 얻어진 모양이 어떠한 과학적 근거를 갖는 지 이해 할 수 없고요. 세번째는 결국 그표에 들어가는 수들 또한 가능성일 뿐이지 검증된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제가 무엇을 무시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글을 쓴 과학자의 비논리적인 연구 과정은 정확하게 알겠습니다. 솔직하게 마지막까지 다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여기까지 읽는데에도 너무 많은 전문용어와 비논리적사고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더 필요하시다면 나머지도 읽어보고 그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1.3까지가 논리적인지 비논리적인지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간 후에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아크시아 '04.10.12 9:21 PM 신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위에도 나와 있지만 다시한번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1. 비슷한 비유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보어는 자신의 원자모델을 입증하기 위해서 3가지 가설을 새웠습니다. 그 가설또한 원자모델이 보어의 생각처럼 생겼을때 만족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가설에서 도출된 공식을 가지고 원자모델을 증명했습니다..
    2. 왜 수에 그렇게 연연하셨는지 알겠네요. 아직 계통발생수가 무엇인지 모르시나보네요. 아니면 제가 이해한 것과 전혀 다르게 이해하신듯 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 표는 통계학적으로 가능한 계통발생수의 종류를 말하는 것이지 그 자체가 계통발생수는 아니라는 것이죠. 이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많으니 제가 다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 수들은 통계학적으로 검증된 수 이겠지요. 이부분도 다시 한번 알아 보도록 하죠

    위에도 말했듯 준수님은 그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수많은 연구는 무시한 상태에서 논리상의 오류만을 가지고 거짓이라 반박하고 계십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보어의 원자모델은 그 것을 가설 자체가 원자모델이 참이어야 하는 것이므로 그 증명 과정과는 상관 없이 거짓이 되는 것이고 비논리적인 사고를 한 것이겠군요. 증명에 사용되는 공식 조차도 가설에서 나온 공식을 사용하니까요.

    다음부터는 생물학 전공하는 친구의 조언을 들어야겠습니다 ㅎㅎㅎ
    혼자는 좀 힘들군요^^ ↓댓글에댓글
  20. 20. 유준수 '04.10.13 11:35 AM 신고
    :-)*아크시아님. 일단 1번.제가 말하고 있는 것은 가설의 설정단계가 아닙니다. 증명과정이지요. 보어의 가설의 증거는 도출된 공식이지요. 그리고 그 공식이 성립 할 때는 보어의 가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익히알고 증명 할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져있죠. 하지만 님이 올리신 글에서는 사실이라고 증명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다는 것 입니다. 2번 님이 올리신 글에는 분명 그러한 나무모양의 표밖에는 없었습니다. 계통발생수가 다른 것이라면 한번 보여주시죠. 3번. 여기서 통계학적으로 검증된 수라는 것은 그나무모양으로 쓰여진 표에 나오는 숫자를 말씀하시는 것이겠죠? 그러면 님 또한 저와 같은 의미로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저의 어떤 점을 연구단계를 무시한 것이라고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글에서 진화론을 증명하는 연구라는 것자체가 계통발생을 비교하여 얻어지는 통계학적으로 기적적인 일치를 들고있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그 기적적인 일치가 진화라는 현상에의해서 얻어지는 수치에 근거하고 있음으로 객관적인 증거가 될 수 없음을 말하고 있으니 사실은 연구자체를 비논리적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보어의 가설에서 나온 공식은 무엇을 말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보어의 주장에 근거로 들었던 것은 스펙트럼에 의한 실험결과라고 알고 있습니다.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현상으로 증명하는 것과 논리적 모순에 의한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지요. ↓댓글에댓글
  21. 21. 아크시아 '04.10.13 12:17 PM 신고
    :-)*음.... 준수님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준수님은 이 내용자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으시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보어의 가설에서 증거는 도출된 공식이라 하셨지요 계통발생수에서의 증거는, 이글 전반에서 말하는 다른 생물학적 실험과 관찰 결과 입니다.
    그 증거로써 사용되는 생물학적 실험과 관찰 중에는 님께서 말씀하신 유전자도 포함이 되겠죠.
    이 글또한 수많은 다른 실험이나 관찰 논문들을 인용해서 작성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참조들을 따로 적어 놓은 것이지요 모든 증거들을 다 직접 인용하여 사용하기보다 각 참조의 요점만을 적어놓은것으로 봐도 무방 할 듯 합니다.
    하지만 님께서는 말로만 설명해놓은 것은 믿을 수 없다 하시고. 이 글의 필자가 분명 밝힌 인용논문들의 내용 자체는 아예 생각지도 않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처음 나와있는 계통발생수 그림 어디에서 그런 숫자를 찾을 수 있습니까? 처음 나와있는 그림은 계통발생수표현하고 각 분지점에서 어떻한 차이가 있는지 나타내는 표입니다.
    그리고 아래표에 나와있는 숫자는 그렇한 계통발생수와 통계학적으로 가능한 계통발생수의 종류가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 시피 통계학이라는 것은 정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문입니다. 통계학적으로 가능한 계통 발생수의 종류가 진화론에서 나온 계통 발생수와 거의 일치한다는 것은 계통발생수가 그만큼 정확하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고 저는 이해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보어의 가설을 예로든 다른 이유는
    현제 보어의 가설은 양자역학의 발달로 거의 폐기된 상태 입니다. 하지만 그당시에서는 과학적인 논리 전개와 증거를 제시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노벨상까지 받게 된 것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논리적 오류와 비슷한 부분이고 과학적인 검증이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 보기 위해서 보어의 가설을 예로 든 것입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그 가설을 증명하는 과정을 이글의 필자는 글 전반에 쓰고 있습니다.

    보어의 가설이 스팩트럼에 의한 실험 결과라고 하셨는데요.
    실제 모든 생물종들이 같은 종일때 유전학적으로 매우 비슷한 구조를 가진다는것과 비교할 수 있겠네요 이것또한 관찰에 의한 결과 입니다.
    윗글을 보니 준수님은 그나마 유전자검사는 과학적이라 생각하시나 보던데요
    친자를 확인하는 유전자검사에서는 정확도 99.999998% 이상의 일치가 나오게 되면 친자라고 확인이 되는 것입니다. 침팬치와 인간의 유전자의 일치율은 99%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언젠가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2. 22. 아크시아 '04.10.13 12:19 PM 신고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날씨가 무척 춥네요 ↓댓글에댓글
  23. 23. 아크시아 '04.10.13 12:38 PM 신고
    :-)*덧붙이겠습니다.

    준수님은 지금까지 제가 퍼온 글이나 제 논리에 대해서 이의제기와 논리적 오류만을 지적 하고 계시는데요.
    이의제기와 논리적 오류를 말한후에 창조론적 입장에서 그런 이의와 오류가 어떻게 설명되는지 말씀해 주셔야 할듯 합니다.

    단지 진화론이 아니라 해서 창조론이 맞다는 것은 이 자체가 어폐가 있는 것이지요.
    창조론 이외에도 라엘리안들의 지적설계론또한 있으니까요.
    여러 가능성중에 두가지만 놓고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다.. 라는 논리또한 타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준수님은 제글의 논리적 오류의 지적이나 나 이의제기를 하시고 창조론적으로 어떻게 설명이 되는지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아크시아 '04.10.13 12:43 PM 신고
    :-)*제가 알기로는 준수님은 창조론을 주장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5. 25. 유준수 '04.10.13 1:41 PM 신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기독교인이고 당연히 창조론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증명해 보라면 불가능합니다. 창조과학회에서도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과학적 근거들을 많이 제시하고 있고 계속해서 더 많이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창조라는 행위자체는 절대 증명 할 수 없죠. 근거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지만 객관적인 검토나 필연성을 제시 못함으로 결국 과학적인 설명이 불가능하죠. 하지만 제 관점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비교는 무에서 유의 창조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오랜시간에 의해서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보다는 절대자께서 그렇게 하셨다가 더 사실인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지금까지 인간이 살아오면서 저절로 된 사례가 없으니 월래부터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 것이고 처음부터 이런 모습이라면 절대자의 창조말고는 없다.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계통발생수에 대한 개념에 대한 논의가 아직도 정리가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님께서 다시 한번 정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님들이 그렇게 저에게 면박을 주면서 말했듯이 계통발생수라는 것은 나무라는 뜻이지요. 그래서 첫번째는 그림은 그냥 진화론에 의한 불류를 보기 좋게 그려 놓은 것에 불과했구요. 실질적으로 나무모양을 찾은 것은 표 1.3.1에서 입니다. 그래서 그 나무모양 가지고 계통발생수 라고 하는 것이라고 이해했구요. 그표가 통계학적으로 아무가치도 없다는 것을 지적했구요. 가치없는 이유까지 설명하자면 첫째 통계학적으로 가치있는 것은 그 숫자에 의미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 그모양에 있지 않기 때문이고요. 둘째 그모양이 계통발생수라고 이해했기 떄문에 점점 증가하는 숫자를 가지는 표에서 표1.3.1처럼 표시하면 나무 모양이 안될 표가 없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계통발생수의 정의가 필요한 것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친자확인에 쓰는 것은 23쌍의 유전자에 STR이라고 부르는 부분의 DNA패턴을 비교해서 얻은 수치가 99.999998입니다. 인간과 원숭이의 유전자일치 99%가 무엇을 비교했을때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인간과 원숭이는 유전자 갯수부터 다른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진화론을 증명 할 수 없는 증거가 창조론 증명 할 수 있는 증거일리 없는데요. 그리고 논리적인 지적을 하는데 그 지적자체가 비논리적이지 않는 이상에는 굳이 문제 될게 없을 것 같네요. 제가 비논리적인 창조론을 주장한다고 해도 그전에 논리적으로 지적한 것이 비논리적인게 되지않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6. 26. 아크시아 '04.10.13 5:07 PM 신고
    :-)*네 계통발생수에대해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전에도 말했듯 표준계통발생수의 의미는 진화론적인 생물의 분류입니다.
    님이 말한것처럼 그냥 보기좋게 그려놓은 것이 아닌 몇가지 기준(분지론)을 가지고 분류해 놓은 것이라고 본문에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통계학적으로 종의 수와 가능한 계통발생수의 종류를 숫자로 나타낸 것이 표 1.3.1입니다. 그 자체가 계통발생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표의 의미는 계통발생수가 통계학적으로 증명이 된다는 것이지요. 표에 나와있는 통계학적 공식은 어떻게 나왔는지 저도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즉 표 1.3.1은 통계학적으로 나올 수 있는 계통발생수의 종류이고
    실제 계통발생수와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나무 모양이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각각 분지되어 나온 숫자가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죠


    따라서 표처럼 하면 나무모양이 안될 표가 없는것입니다.
    실제 필자는 본문에서

    [현대의 종들이 계통발생수와 같이 하나의 조상들로부터 갈라져서 나왔다면, 종들의 엄격한 분류는 그들의 분지진화(divergence)를 반영하며, 그들의 후손을 추적할 수 있는 진정으로 역사에 실존한 발생수를 추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계통수의 가지가 증거에 의해서 잘 지지된다고, 진화생물학자들이 합의한 모델을 나는 앞으로 "표준 계통발생수"라고 할 것입니다(그림 1). 1950년, 계통분류학자(taxonomist)인 윌리 헤닉(Willi Hennig)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공유 파생형질(synapomorphy)에 따라서 생물을 분류하는 형태학에 근거로 표준 계통수를 결정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이 방법은 현재 분지론(cladistics)라고 불리고 있으며, 선험적으로 유전적인 친척관계(relatedness)를 가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원리적으로는 (원할지는 모르지만) 책, 자동차, 그리고 의자와 같이 그 어떠한 것도 분류하는데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순환논증적으로 사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즉, 분지학적 분석의 결론과 예측은 자료입력의 한 부분이 아닙니다. 강력한 진화론적인 주장을 사용하면서, 헤닉은 그의 방법이, 직계 후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진화론적인 친척관계를 결정하는 데 가장 적절한 분류기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헤닉의 분지론은 실제로, 린네 이후 직관을 사용해왔던 생물학자들의 분류 방법을 엄격하게 형식화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계통발생수를 헤닉의 방법에 근거해서 구성하며, 그것은 분지론적인 방법으로 만든 계통발생수는 재현이 가능하며, 독립적으로 테스트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ooks 1991, Ch. 2). ]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진화론적 분류기준의 정당성이나 검증은 나머지 본문에서 서술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은 참조문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침팬치와 인간과의 유전자비교는 22번 염색체를 비교해서 나온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신문에 나왔던 내용이였는데 동아사이언스에서의 수치와는 차이가 있더군요. 98.3%일치였네요. 동아사이언즈 7월분에서 참조했습니다. 쥐와 인간과도 90%정도가 일치한다고 나왔군요. ↓댓글에댓글
  27. 27. 유준수 '04.10.13 6:18 PM 신고
    :-)*아크시아님. 결국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계통발생수가 통계학적으로 일치한다고 기술할 뿐이지 그글에서 증명하고 있지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부분은 참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계통발생수 라는 것에 대하여 정확한 정의도 하지 않고 설명도 하지 않은 논문에서 일반적으로 잘 알고 있는 이론에 의한 실험결과가 항상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음은 설명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님이 보시기에는 그게 꼭나와야만했나요? 그게 나와서 결과적으로 증명이 있었나요? 기술하고 있을 뿐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기술하고 정작자기가 주장하는 것의 증명은 다른 논문에 가서 찾아보라고요? 그것이 타당합니까? 그리고 개통발생수에 대한 것도 아직 정확하게 말해주셔야 합니다. 지금 바로 위에쓰신 설명은 다시봐도 말장난에 불과하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유준수 '04.10.13 6:23 PM 신고
    :-)*그리고 원숭이유전자건에대해서. 22번염색체가 98.3%가 같은면 다른 염색체들은 같다고 말할만큼 몇%같지도 않다는 말이지 않나요?? 22개중에 하나가 98.3%같다면 전체로는 몇%도 안되겠구만 뭘 그런걸로 같다고 합니까? ↓댓글에댓글
  29. 29. 아크시아 '04.10.13 7:12 PM 신고
    :-)*준수님은 지금까지 저에게 질문 하셔서 계통발생수와 표의 숫자와의 관계까지 이해 하신듯 하군요. 표는 계통발생수가 통계학적으로 증명이 된다. 여기까지는 이해 하시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계통발생수가 어떻게 해서 진화론적인 증거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나와 있습니다. 그것을 계속해서 무시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통계학적으로 계통발생수가가 일치 한다는 것은 그만큼 계통발생수가 정확하다는 것이겠지요.
    뒤에 나와 있는 내용은 진화론적인 증거들로 계통발생수를 입증하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계통발생수는 위에 설명했듯 생물의 분류라고 분명 이야기 했습니다. 더이상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자면 고양이는 고양이과의 공통조상에서 분리되어 나왔고 고양이과는 식육목의 공통조상에서 분류되어 나왔고 식육목은 포유류강에서 분리되어 나왔고 포유강, 포유강은 척추동물문 에서 분리되었다는 것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계통발생수가 통계학적으로 정확하다면 계통발생수의 분리되는 가지가 진화론적 입장에서 증거될 수 있다면 진화론을 증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유준수 '04.10.14 8:42 AM 신고
    :-)*아크시아님. 당신은 통계학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계통발생수라는 것은 진화가 일어난다고 가정했을때 어떤생물에 어떠한 특성이 새로 추가되거나 변형해서 어떠한 종이 되었을 것이다 라는 것을 쭉연결했을때 그모습이 마치 나무가지들이 뻗어 나가는 모양이다 라는 것이지요? 통계학이란는 것은 어떠한 조건을 주었을때 어떠한 현상들이 일어나는 지를 수많은 사례를 통하여 이런한조건에 이러한현상이 일어날 확률몇%와 일어나지 않을 확률 몇%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모유를 먹인아이와 모유를 먹지않은 아이의 면역성차이는 몇명의 아이들을 조사해본결과 모유를 먹인아이가 모유를 먹지 않은 아이보다 몇% 면역성이 좋은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통계학적 자료입니다. 님이 올리신 글에서 이런 통계학적 자료도 없고 그냥 증명된다라고 말로만 쓰고 있다는 말입니다. 도대체 무엇을보고 '아~ 통계학적으로 증명이 되는 구나' 라고 판단하셨는지요? ↓댓글에댓글
  31. 31. 아크시아 '04.10.14 9:10 AM 신고
    :-)*준수님은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읽고 그것에 대해서 반박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통계학은 단순히 님이 말씀하신것 뿐만 아니라 경우의 수를 뽑는것또한 포함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에서 나온 공식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알아보고 말씀드린다고 분명 말씀드렸을것인데요.

    그리고 통계학적인 계통발생수의 종류를 계산한것은 계통발생수를 입증하기 위한 하나의 근거로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계속 해서 이야기 하지만 진화론을 통한 계통발생수의 가지가 유의미한 것이라는 것을 그 통계학적 수치 이외에 본문 전체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님처럼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없이 반박을 위한 반박만을 한다면 그것을 설명할 방법이 없겠죠.


    님은 유전자 검사시 23쌍의 유전자에 STR이라고 부르는 부분의 DNA패턴을 비교해서 얻은 수치가 99.999998가 되면 친자의 확인이 가능하다 하셨는데요 다른부분은 왜 검사하지 않는 것입니까? 다른부분은 모두 틀려도 되는 것인가요? 그리고 그부분만 검사해서 99.9999998%가 나왔다는 것은 다른부분을 모두 검사 했을때에 몇퍼샌트 안될 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군요.
    님은 어떻게 이것을 과학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까?

    준수님은 보어의 가설 또한 스팩트럼을 통한 실험결과라 하셨는데. 그 실험을 어떻게 하면 전자는 원자핵의 일정한 궤도만을 돌고 있다. 라는 가설이 나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유준수 '04.10.14 9:51 AM 신고
    :-)*아크시아님. 그래서 그글에서 통계학적인 근거가 있었습니까? 결국 없었다는 말씀같군요. 제가 일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차근차근 따지자고요. 이것이 과학적 근거를 갖는 다는 것을 증명하시면 다른 것들도 하겠다고요. 제가 모든 글을 다 읽고 여기만 비논리적이어서 지적하고 있습니까? 처음에서 단 3항목 내려오는데 이정도 논리적 오류를 발견한 글을 저보고 다 읽으라고요? 그리고 제가 그것을 근거로 들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무런 근거가 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해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은 님께서 타당한 이유를 댔는데도 타당한 이유없이 '그게 뭐야?'라고 하고 있을때나 쓰느 말입니다. 그렇지 않은데 그렇다고 하는 것은 모욕이 될 수도 있다는 점 기억하시고요. 유전자 검사시 STR이라고 부르는 부분만 비교하는 이유는 다른부분은 비교해도 그것이 친자인지 친자가 아닌지 판별하는데 아무런 쓸모가 없기때문입니다. 비교할 필요 없는 부분까지 비교해서 확률이 낮아진다고 해도 친자확인에 필요한 곳에서 친자로 판별되는 수치가 나온다면 믿는 거죠. 이것이 뭐가 과학적이지 않다는 거죠? 님 유리한데로 억지로 끼워 맞춰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보어의 원자모형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나오는지는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대충은 이렇습니다. 진공상태의 관에 기체를 조금 넣고 방전시키면 그기체의 고유색갈이 나옵니다. 광자라그러던가 그것때문에 말이죠. 그빛을 프리즘에 통과시키면 스펙트럼이 나옵니다. 이때 사용한 기체는 수소입니다. 수소가 화학표에서 1번인 이유는 아시죠? 수소에서 나온 빛을 통해서 나온 빛을 프리즘을 통해서 나온 스펙트럼과 보어의 가설에 나온 이론적으로 계상한 이론적 파장과 정확하게 일치하였습니다. 수소이외의 기체는 보어의 가설로 설명하기에는 불완전했지만 이것만으로도 획기적인 발견이어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아크시아 '04.10.14 12:07 PM 신고
    :-)*
    왜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입니까? 유전 자 자체가 부모에게서 물려받았다면 전체적으로 어떠한 의미가 있는것 아닙니까? 그럼 나머지 부분은 전혀 달라도 그부분만 같으면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리고 보어의 원자모델의 경우 스팩트럼의 파장과 원자가 일정한 궤도를 돌고 있다는 것이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지요?
    일정한 궤도를 돌고 있다는 두번째 가설 외에도 전자와 원자핵 사이에는 쿨롱힘에 따른 인력과 전자의 회전에 의한 원심력이 평형을 이룬다 라는 가설은 스팩트럼 실험에서 어떻게 나온 것입니까? ↓댓글에댓글
  34. 34. 유준수 '04.10.14 5:37 PM 신고
    :-)*아크시아님. 거기서 쓸모가 없다는 말은 그유전자들을 비교했을때 몇%가 일치하던지 친자확인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말이지 유전형질로써 아무런 가치도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나머지 부분은 전혀일치하지 않아도 STR 의 일치율만 99.999998이면 친자임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이수치가 100%에 가깝게 나오기 때문이 아니고 분명히 친자인 두사람의 유전자를 비교했을 때 이러한 수치가 나왔고 분명히 친자가 아닌 사람들끼리의 비교에서는 절대로 이수치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님 원자모델의 경우 일정한원자가 아니라 광자가 궤도를 돌기때문에 일정한 파장이 생기는 것이고 그파장의 계산 값이 스팩트럼으로 나온 결과와 일치 하였기 때문에 일정한 궤도를 돈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힘의 평형은 일정한 궤도를 증명함으로써 같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로요. 이제 광자랑 스팩트럼이랑 무슨 관계냐고 물어보실 겁니까? 이것은 분명한 실험에 의해서 규명된 것들입니다. 님이 올린거하고는 다르죠. 더 물어봐야 님이 올리신 것처럼 근거없는 말장난은 안나옵니다. 더 해보시고 싶으시면 더 하시든가요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성심성의 껏 대답해 드리지요. 그런데 님은 왜 제 질문에 아직 대답 안하신 것 같은대요? 통계학적 자료 찾으셨습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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